合理主義
합리론 혹은 이성론이라고도 한다.
두 가지 뜻으로 사용되는 것 같다. 하나는 합리론 일반을 말하는 것이다 모든 사물에 대한 판단을 내릴 때 이치에 맞고, 명료하게 생각하는 태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즉, 본능이나 감각적인 느낌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이 지니는 사고력, 이성이라는 것에 바탕을 두어 논리적으로 생각하여 사물을 처리하려는 태도이다.
따라서 당연하게도 충동이나 욕구에 바탕을 둔 태도, 종교적 사고방식(회의없는 맹신), 그리고 사고를 초월한 신비적인 것(초자연적인 것)과는 대립하게 된다.
즉, 본능이나 감각적인 느낌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이 지니는 사고력, 이성이라는 것에 바탕을 두어 논리적으로 생각하여 사물을 처리하려는 태도이다.
따라서 당연하게도 충동이나 욕구에 바탕을 둔 태도, 종교적 사고방식(회의없는 맹신), 그리고 사고를 초월한 신비적인 것(초자연적인 것)과는 대립하게 된다.
다른 하나의 뜻은 철학의 사조에서 나오는 것이고 이때는 이성론이라고도 번역된다.
철학의 사조에서는 위와 같은 태도가 일반적인 것이라고 말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로크나 흄과 같은 경험론자들이 합리적이지 않은 태도를 가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진리를 인식할 때에 방법론이 대체 무엇이 되어야만 하냐는 것에서 합리론은 이성을 중시하고 경험론은 경험을 중시한다는 것이다. 이때 합리론자는 데카르트가 가장 유명한 사람 중 하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