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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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체의 일부
2 항문 港門

1 신체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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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척추동물의 소화기 말단에 있는 구멍. 즉 소화기관이자 배출기관. 배설기관이라고 알고 있으면 생물 시험문제 하나 틀리는 수가 있다. 생물학에선 작은 건 배설이지만 큰 건 배출이다.
영어로는 Ass, Ass hole, Butt hole 등으로 불리우지만, 전부 다 속어로 사용된다.

고상한 의학 용어로는 Anus 라고 한다. 이 단어는 학문적으로만 쓰이지만 형용사형인 anal은 일반 용어로도 엄청나게 쓰인다. 애널 섹스가 워낙 일반화된 말이라서 그렇다. 때때로는 형용사형인 anal을 명사로 써서 항문의 속어로도 쓴다. 이건 한국에서도 통용되는 부분이 있다.

잘 관리하면 매일매일 주인을 시원하게 해주는 고마운 기관이지만 연약하고 상처를 입을 시 잘 회복되지 않으며, 오물과 항상 가까이 있어서 세균감염이 잘 되는 특성때문에 잘 관리하지 못하면 바로 치질이 발생, 이 세상에 태어난걸 후회하게 될정도로 눈물나게 고통스럽게 된다. 어느 부위나 다 그렇지만 아프면 특히 고생하는 부위이므로 깨끗하게 관리하자.
그리고, 일단 이 부위가 아프기 시작하면 바로 전문병원에 찾아가는 편이 좋다. 초기에는 약물치료로 증상을 완치할 수 있으나, 좀 지나면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치질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일본에는 감기에 걸렸을때 항문에 대파를 꽂으면 낫는다는 민간요법이 있다.
하지만 항문에 이물질을 꽂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치질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으니 함부로 민간요법을 활용하지 말자.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다"라는 말이 있다. 여기에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공통점은 못먹다 보니까 생긴 부작용 이라는것.
  • 옛날엔 쌀이 귀하여 나무껍질등으로 연명을 하던 때가 있었는데, 문제는 이것이 소화되어 항문을 통해 나올 시에 부드러운 배설물이 아닌 딱딱한 배설물로써 나오기 때문에 똥구멍이 찢어지게 된다는 설.
  • 먹을 것이 없어 적게 먹다 보니 변비가 심해지고(어느 정도 양이 채워져야 배설이 된다) 이로 인해 똥구멍이 찢어진다는 설.
이걸 통한 친한 친구끼리 장난이 있는데 바로 똥침 장난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제대로 당하면 무진장 위험한 장난이다. 하는놈이나 당하는놈이나 위험하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이런 장난은 절대 자제해야 한다.(...) 하지만 친분삼아 가볍게 찔러주는 정도라면...이라도 안된다. 제발 하지말자.(항문은 소중하니까요.)

특히 외국에선 절대로 하지 말자, 아니 해선 안된다

똥침이라는 장난 자체가 존제하지 않는 외국[1]에서 이런짓을 했다간 상대방에게 트라우마를 남기게 된다. 미국 한인계 도시전설중 하나가, 한국에서 온지 얼마안된 꼬꼬마가 장난으로 옆에있는 백인 꼬마에게 똥침을 시전했다가 그대로 퇴학 당해 버리는 흠좀무 한게 있다. 다만, 퇴학이 아닌 정학처분을 받은 경우는 실제로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항문을 반복적으로 조여주는 게글(케겔) 운동을 하면 정력이 좋아진다고 한다.
단, 변비가 간혹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윗동네에서는 멸적의 포문이라고도 한다(소리 주의)

액션 RPG인 다크 소울은 원래 다크 링(Dark Rings)이라는 이름으로 개발 중이었으나 다크 링(dark ring)이 영국 속어로 항문이란 것을 발견한 개발진에 의해 참극을 막을 수 있었다.

참고 : 애널, 후장

2 항문 港門

항구의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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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에는 있지만, 해서 안될 짓임은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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