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제원 ¶
- 추진:고체 연료 로켓
- 발사 중량:45kg(A형,K형),48.5KG(F형),49kg(L형),48kg(M형,N형)
- 탄두 중량:8kg(A형),9kg(F형,K형,L형)
- 길이:163cm(A형,K형,M형,N형),180cm(F형),176cm(L형)
- 직경:17.8cm
- 날개폭:33cm
- 속력: 마하Mach 1.3 (950mph; 425m/s)
- 사거리:8km(A형,K형,L형,M형,N형),7km(F형)
- 탄두:대전차고폭탄(HEAT),금속강화탄두(Metal Augmented Charge, MAC),폭풍파편형 탄두(Blast Fragmentation)
- 유도:반능동 레이저 유도 및 밀리미터파 레이더 시커
- 신관:충격식
- 발사 기체:회전익 혹은 고정익 항공기, 무인 항공기, 삼각대 거치 발사기, 함정, 지상차량
2.2 개요 ¶
미국의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이 개발한 대지/대전차 미사일의 통칭. 명칭의 유래는 0. 제작사에서는 Helicopter launched fire-and-forget이라는 그럴싸한 해석을 붙이고 있다.
원래 회전익기/저속기에서 사용에 제한을 받는 TOW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신뢰성높은 구조로 여러 용도의 개량형이 있고 최근에는 UAV의 주요 공대지 무장으로도 애용되고 있다. 보병이 운반 가능하게 만든, 접이식 발사대를 사용하는 지대지 버젼도 존재한다.
레이저유도(반능동)이 기본이지만, AGM-114L의 경우는 롱보우 레이더와 연동해 밀리미터파 레이더를 이용하는 유도방식을 채용하여 F&F(Fire & Forget)능력을 갖추고 있다.
성능은 대전차미사일중 최강급을 달린다. 빠른 속도에다가 관통력이 균질압연장갑판 기준으로 1,100mm라 3세대 전차라도 복합장갑으로 무장한 다음 반응장갑을 2-3겹 덧씌우지 않을 경우 전면장갑에 헬파이어가 명중해도 일격에 격파가 가능할 정도다. 게다가 탄두가 커서 장갑을 뚫은 다음 내부로 들어오는 메탈제트의 양도 많기 때문에 확실하게 전차가 유폭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 가지 흠이 있다면 워낙에 단가가 비싸기 때문에 현재 미군 내에서도 TOW를 완전히 대체하진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보병용으로는 FGM-148 재블린이 개발되었으므로 헬파이어는 주로 헬기, 항공기, 무인기용으로 쓰이고 있다.
AH-64에 주로 탑재되는 그 미사일이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의 킬스트릭중 무인기 프레데터가 투하하는 미사일이 바로 이것.
골리앗의 미사일이기도 하다.(이름만)
2.3 파생형 ¶
- AGM-114A
- AGM-114B/C - B형은 함상에서의 운용을 위해 SAD(Safe/Arming Device)를 탑재하고 있다.
- AGM-114D/E - B/C의 업그레이드 사양으로 디지털 자동항법이 추가되었으나, 생산되지 않았다.
- AGM-114F
- AGM-114G - F에 SAD를 탑재한 사양
- AGM-114H - F에 디지털 자동항법 추가
- AGM-114J - F의 경량화 버전. 동체길이를 축소하고 사거리를 연장하였다.
- AGM-114K Hellfire II - AGM-114J에 SAD를 탑재하여 제안되었다.
- AGM-114L Longbow Hellfire - F&F가 가능한 유일한 버전. 악천후와 전장에서의 연막(연기,먼지)에서도 운용이 가능
- AGM-114M Hellfire II - 시가환경과 동굴, 벙커, 경장갑 표적에 대한 타격 목적
- AGM-114N Hellfire II - MAC(Metal Argumented Charge)탄두 탑재(열압력)
- AGM-114P Hellfire II - 고고도에서 활동하는 UCAV에서의 운용을 위하여 K형을 최적화 한 버전
- AGM-114Q Hellfire II - AGM-114N의 훈련탄
- AGM-114R Hellfire II - UCAV에서의 운용에 최적화된 버전. 시가환경과 동굴, 벙커, 경장갑 표적에 대한 타격 목적 IBPS(Integrated Blast Frag Sleeve - 폭풍파편탄두와 파편탄두의 통합)탄두 탑재
- AGM-114S Hellfire II - AGM-114K의 훈련탄
3 바람의 나라의 마법 ¶
헬파이어(바람의 나라) 참조.
4 파이터즈 히스토리의 기술 ¶
파이터즈 히스토리에서 ZAZIE가 사용하는 기술.
전방을 향해 불길이 담긴 어퍼컷을 날린다. 대공기로는 좀 그렇고, 리치도 짧아서 별 쓸모가 없어보이지만, 이 기술의 진가는 분할입력을 이용해 더킹중에 사용했을때 나타난다.(이렇게 입력하면 더킹의 무적시간이 붙은 전진 헬 파이어가 나가기때문.)
6 양판소에서의 마법 ¶
양산형 판타지 소설에서 나오는 화염계 마법 그 기원은 바람의 나라로 보인다.
파이어 계열의 대인마법중 최강의 것으로 흔히 통한다. 9클래스마법으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헬파이어를 능가할 화염계 마법은 10클래스의 헬파이어(?)또는 메테오밖에 없다(미티어가 아닌 메테오다). 그냥 무지 강한 파이어볼 수준에서 상대가 죽을때까지 영원히 타오르기도 하고, 때로는 그냥 맞기만 하면 저승간다고도 한다.
그러나 그 실상은 이런 류의 기술이 언제나 그렇듯 안맞아서 문제지. 게다가 개나소나 쏘고 개나소나 막는 허접한 마법(...) 설정에 따라서는 마족이 사용하는것과 드래곤이 사용하는 헬파이어는 색이라던가 특징이 다르기도 하다.
10 디즈니의 극장용 애니메이션 노트르담의 곱추의 악역, 프롤로의 캐릭터송 ¶
헬파이어(노틀담의 꼽추)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