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면 안되는것
배운 데 없이 제풀로 막되게 자라 교양이나 버릇이 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세글자로 줄이면 개초딩이 된다. 다섯글자로 늘이면 견공자제분, 한글자로 줄이면 개가 되지만 이런 표현은 개에게 실례가 되니 자제하자.
어원은 호로 1.의 모음변화라고 추정된다.
어원은 호로 1.의 모음변화라고 추정된다.
민간어원설로 홀(+아비/어미)의 자식이라는 해석도 있다.
물론 민간어원설에서도 단순히 아버지가 없거나 어머니가 없는 상태에서 태어난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태어나서 제대로 배우지 않아 교양이나 버릇이 없는 사람일 경우에만 사용하므로, 어원은 다르되 뜻은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물론 민간어원설에서도 단순히 아버지가 없거나 어머니가 없는 상태에서 태어난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태어나서 제대로 배우지 않아 교양이나 버릇이 없는 사람일 경우에만 사용하므로, 어원은 다르되 뜻은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이 말은 원칙적으로는 욕이 아닌 표준어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데서나 막 쓰면 봉변당하기 십상이니 가급적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이 말이 욕으로 주로 인식되는 것은 정상적으로 교육받은 사람이 교양이나 버릇이 없이 막나가는 행동을 보일 때 후레자식이란 말을 썼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부모님을 망신시키는 사람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