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살

  • 유럽의 기병 병과 중 하나를 찾아왔다면 후사르 항목으로.

Contents

1 설명
2 후살을 시전하는 곡들
2.1 BEMANI 시리즈
2.1.1 비트매니아
2.1.2 비트매니아 IIDX
2.1.3 드럼매니아
2.1.4 기타프릭스
2.1.5 유비트
2.1.6 팝픈뮤직
2.1.7 댄스 댄스 레볼루션
2.1.8 리플렉 비트
2.2 BEMANI 외 일본 음악게임
2.2.1 태고의 달인
2.3 한국 음악게임들
2.3.1 DJMAX TECHNIKA
2.3.2 EZ2DJ
2.3.3 아스트로레인저
2.3.4 펌프 잇 업

1 설명


주로 최후반부에 갑자기 난이도가 급상승하는 경우를 일컫는다. 일본어로는 라스고로시(ラス殺し;last + 죽이다)라고 표현하며 최후반살인이라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국내에선 이 항목의 이름인 후살이라는 표현을 주로 쓴다.

하드게이지(EZ2DJ같은 서바이벌 게이지)가 노멀 게이지(비트매니아에서 기본적으로 쓰이는 그루브게이지)보다 클리어하기 더 쉬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비트매니아 2ndMIX 수록곡이었던 Ska a go go가 최후반부의 트릴때문에 보스곡으로 등극했는데, 이 트릴때문에 클리어하기가 굉장히 어려웠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최후반 살인이라는 개념과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2 후살을 시전하는 곡들

2.1.1 비트매니아

2.1.3 드럼매니아

2.1.6 팝픈뮤직

2.1.7 댄스 댄스 레볼루션

2.2 BEMANI 외 일본 음악게임

2.2.1 태고의 달인

  • mint tears

2.3 한국 음악게임들

2.3.1 DJMAX TECHNIKA

2.3.4 펌프 잇 업

게임 특성 상 체력 소진으로 인해 후반부가 어려워지는 건 당연한 일이므로, 초반과 후반의 체감 난이도 차이가 5 이상으로 어려워지는 것들을 기준으로 서술한다.
  • Gun Rock [22]
  • 위엑닥바 [23]
  • 지나가는 꽃미남 캐릭터다 [24]
  • 마왕 [25]
  • 그대에게 [26]
  • Love is a danger zone[27]
  • Canon-D Full Mix [28]
상기 예시 외에도 후살을 시전하는 곡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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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맨 끝부분을 전부 놓치면 후살 성립이다.(...)
[2] 하이퍼 채보는 레벨 8인데도 후살이다.
[3] Lv.80으로 아주 고렙곡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풀콤자가 딱 한 명. 연타가 약하다면 마지막까지 풀 게이지로 와도 마지막 발광에서 그대로 폭사하는 경우도 많다.
[4] 특히 마지막 드럼 솔로 부분. 게임 내에서의 패턴도 꽤 까다롭지만, 실제 드럼 파트는 말 그대로 융단폭격 수준
[5] 이건 기습패턴에 가깝다.
[6] 최후반 살인곡 계의 종결자. 마지막에 노트가 집중적으로 쏠려있다. 영상
[7] 곡명에 걸맞게 4중의 5겹계단. 더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8] 챌린지는 도입부가 가장 어렵다.
[9] 롱오브젝트 처리에 약한 사람 한정으로 후살곡.
[10] 1+5 2+4 3 2+4 1+5 가 반복된다. 흔히 다이아몬드 폭타라고 부른다.. 어떻게 치나 싶지만 1+3+5 2+4 연타 등 여러 꼼수를 이용하면 훨씬 수월하게 깰 수 있다. 다만 1/6박이란걸 주의하도록 하자.
[11] BGA ON 한정. 문제의 18프레임 소녀가 후반에 등장한다(...)
[12] 고스트 스크래치 못하는 사람에겐 최초반살인도 되는 곡이기도 하다...
[13] HD와 Znpfg 패턴 한정. HD 같은 경우 후반부의 1자 연타가 압권인데, Znpfg 패턴은 그게 훨씬 더 강화되어 나온다.
[14] 정확히 말하면 최후반살인은 아니지만 노래가 끝나는것처럼 들리는부분이 함정. 그후에 갑자기 노트가 폭탄처럼 내려오므로 일단 추가. 아니라고 판단될 시에는 삭제요망
[15] 물론 못하는 사람에겐 모든 부분이 살인이지만 이지든 하드든 후반부 1/4박 스크래치부터 롱잡이라는 무서운 부분이...
[16] 물론 BE 당시의 물렙 하드(AE 현재 노멀)와는 비교도 안되는 노트가 항상 깔려 있지만 최후반의 막장 폭타는 인컴 테스트 초기에 터미네이션의 스테이지 4가 스킵되는 버그가 수정된 이후 스테이지 4의 수록곡을 한참동안 알 수 없었을 정도로 고수들도 가끔 폭사한다.
[17] 하드 믹스 이상의 거의 모든 모드의 패턴이 후반에 미칠듯한 계단 패턴을 가지고 있다.
[18] BPM이 올라가 스크롤 속도도 높아져 그만큼 판정도 까다로워졌는데, 거기에 겨우겨우 익숙해지려 할때 후살 폭타가 떨어진다.
[19] HD 패턴의 경우는 최후반에 짧은 롱놋에 잡놋+페달이 첨가되어 나오고 znpfg 채널 전용 패턴의 경우엔 최후반의 짧은 롱놋이 2단으로 겹쳐 나온다.
[20] 5키 HD와 7키 HD 기준으로 일자연타+ 계단이 나온다.
[21] 사실 이 곡이 아스트로레인저 보스곡이긴 하지만 최후반에 좌중우 가리지 않고 완전 불규칙적으로 1/4박과 반박을 오가는 패턴이 나온다.
[22] S18(NX 크레이지) 채보의 경우 마지막 2.3초 동안 3중 노트가 17번 나오는데, 각각 밟는 부분이 다르다! 이 구간의 순간 난이도는 사실상 측정불가. D22(NX 나이트메어) 채보는 최후반부터 4중 노트가 연타로 쏟아진다. 이 구간은 개인차도 심하여 D26을 깨는 세계적인 실력가도 이 곡만은 안 된다는 경우도 있다.
[23] 곡 구성 자체가 곡이 끝난 듯하다가 갑자기 다음 채보가 툭 튀어나오는 형식이며, 거기다 나이트메어는 최후반에 다리 찢기+트릴로 악명이 높다.
[24] 크레이지 채보 한정으로 후반에 BPM이 125에서 250으로 급상승. 그 상태에서 1/4박 폭타가 튀어나온다.
[25] 전 채보 공통. 처음에는 130이었던 BPM이 서서히 빨라져 마지막에는 240이 된다.
[26] 나이트메어 채보 한정. 중반까지는 난이도 15 수준을 유지하다 후반부터 트릴 구간으로 돌입하며, 마지막에는 1/8박 트릴까지 나온다. 여담으로, 크레이지 채보는 반대로 최초반살인 성향을 띠는데, 저속 BPM+1/3박 폭타가 있어서 사전 정보 없이 했다가는 게임 오버당할 수도 있다.
[27] S15 한정. 처음에는 체감 난이도가 약 6 정도다. 그런데 중후반부부터 슬금슬금 밀집도가 높아지더니 최후에는 16분박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허리틀기로 도배되어 있다. 게다가 그 난이도가 체감상 약 15~17 정도다.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15보다 높다는 건 확실하다. 사실 이 채보는 Rebirth 시절의 Division 모드에서 전부 와일드(W)로 진행했을 때의 채보. 이렇게 되면 모든 Division 올 와일드 채보는 후살 곡이 되지만, 이 곡만이 최신작까지 정식 채보로 남았기에 리스트에 올렸다.
[28] S11, S16 채보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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