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노 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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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ri 사의 게임 ef - a fairy tale of the two., 애니메이션 ef - a tale of memories, ef - a tale of melodies 의 등장인물. 1장의 주인공이다.

성우는 코미츠 사츠키 인데 자신이 주인공인 1장에서는 목소리가 없다.[1] 북미판 애니메이션에서의 성우는 그레그 에이레스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난 아이로, 집안식구 모두 예술가. 히로노 나기의 남동생이기도 하다.

중학생 시절엔「콩쿠르털이(대회만 나가면 상을 싹쓸이 하기 때문)」라고 불릴 정도로 회화 실력도 우수했다.

본인은 학생이면서 동기에「신도 나기(新堂 凪, しんどう なぎ)」[2]라는 펜네임으로 소녀만화를 그리는 프로만화가. 주변인은 대부분 알고 있었으나, 하야마 미즈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그가 소녀 만화를 그리게 된 계기는, 어린 시절에 신도 케이신도 치히로의 만남이 계기가 되었다.

학업과 원고작성의 양립, 게다가 직업병[3]까지 앓고 있는 바람에 학교에 나오지 않는 날이 많아서 유급당할 위기에 처한 상태. 신도 케이는 그가 유급당할까봐 걱정하며, 아침마다 깨우러 오거나 학교 갈 준비를 돕는 등 그를 많이 도와주고 있다.

크리스마스 밤에 자전거 사건으로 인해 미야무라 미야코와 만나게 되고 사이가 가까워진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케이와 미야코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 미야코가 마지막에 가서 희대의 명대사(...)를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the latter tale에서는 결국 학교를 중퇴하고 만화에만 전념하게 된다.

싫어하는 건 여자가 직접 해주는 요리.(원인은 케이에게 있는 듯.)

덧붙여, 쿠제 슈이치의 팬.

어릴 적엔 신도 자매 양쪽의 사랑을 받았다. 나중에 자매가 호주 오토와에서 다시 만나 이야기할 때 우린 결국 서로가 히로 오빠와는 다른 사람과 맺어졌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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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이 주인공이 아닌 챕터에서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는 다른 남자 캐릭터도 마찬가지.
[2] 필명 신도 나기는 물론 누나와 신도 자매의 이름에서 따온 것.
[3] 작중에서는 병의 명칭이 나오진 않지만 만화가라는 직업에 손목의 문제라서 터널 증후군으로 보인다. 애니메이션에서는 건초염으로 표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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