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이미지를 구하지 못해서 굴러다니다가 개발살이 표시된 부분만 가져왔다?
김화백의 만화에서 나온 대사? 개
박살의
오타로 추정된다? 강화버젼으로 '캐발살' 따위가 있다?
근성체의 일환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어감이 상당히 좋은 탓인지(직접 발음해봅시다?) 김화백이 만든 유행어중에서도 베스트 5안에 들어갈 정도의 보급률을 보이고 있다?
참고로?
진짜 개의 발바닥 살, 그러니까
육구는 말랑말랑 하면서도 조금 단단한게 만지면 기분좋다? 똑같이 육구라고 부르는
고양이의 발바닥 살도 만지면 기분 좋기로 정평이 있다?
오타가 유행어로 변한 좋은??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