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가 말의 순위로 도박을 하듯이, 경정은 고속정을 가지고 도박을 한다.

경마가 말의 건강상태나 컨디션, 기수 등을 따져서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반면, 경정은 고속정이 한정되어 있기에 기수의 테크닉 등만 따져야 하기에 아무래도 인기가 떨어진다. 승부조작 설도 많고...

현재 국내에서 경정을 볼 수 있는 곳은 하남에 있는 미사리 경정장 뿐이다. 이외에도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에서 운영하는 스피존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기본적인 룰은 경마와 비슷하다.

이걸 다룬 애니메이션으로 몽키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