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하 아나운서에게 딱히 감정은 없다....
훌륭한 경찰서 정모의 예인 수능갤 경찰서 정모.
여럿이서 뭔가 사건을 저질러서
경찰서에 잡혀들어가는 것을 비꼬는 말이다. 다른 말로는 강제정모라고도 한다. 주로
Dcinside 등지에서
막장 사건이 일어날때 자주 보이며, 극소수의 확률로
저작권 문제로 고소를 당할때나 집회, 시위에 참가하다 붙잡히는 경우도 보인다. 간혹 스케일이 큰 사건 내에서도 심심찮게 언급이 된다.
언제부터 쓰였는지는 불명이나 2005년
수능 당시
수능 갤러리에서 원서접수 사이트를 마비시키는
병크를 터뜨려 그 사건과 관련된 수갤러 몇 명이 처벌을 받았는데, 이때부터 쓰인 것으로 짐작된다.
애니갤의
봉이김건달이란 놈이 주도한 치성 ·
헤스 현피사건때도 보였다.
하지만 경찰서 정모라고 하지만 정작 그렇게 실현되는 경우는 적은 편이다.
왜냐하면 대다수가
10대의 중고딩이라서. 잡혀도 대부분
훈방조치 정도로 그치는듯하다.
대표적으로 해충갤의
병신 92라인들이
임수혁 선수를 향한 폭언을 일삼아 고소당했으나 너무 어려서 가족들이 고소를 취하해준 적이 있다. 그런데 미안해하지 못할 망정 이 것들은 "야 씨발 나 진짜 쫄았었음 ㅋㅋㅋ"라면서 히히덕거렸다.
그리고
NCSI가
조두순 사건 때 생사람을 잡는 실수를 저지르는 바람에 경찰서 정모가 개최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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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 추모 게시판에
코갤러들이
고인드립을 시전하는 바람에 또다시 경찰서 정모가 개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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