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품종
독일의 국견, 이름은
프랑스인들이 이 개를 이르던 그랑 다노와라는 애칭을 영역한 것.
마스티프계통의 다부진 근육질 몸매와
그레이 하운드계통의 늘씬한 라인을 합성하면 그레이트데인이 된다.
성격은 덩치에 비하면 온순한 편, 초대형견답게 작은 일엔 신경안쓰는 귀공자 같은 기질이 있다는 평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릴 적부터 복종 훈련을 꼭 시켜야 한다. 아무리 작아도 최고 70cm 체중이 50kg를 넘어가는 초대형견이라, 저 정도 체격이면 개입장에선 장난치는 게 사람에게는 생명의 위협(...).
새끼 때부터 성장한 후를 예견할수있는 무서운 왕발바닥이 돋보인다. 보통 그레이트데인하면 귀가 뾰족하게 선 모습을 생각하는데 귀를 잘라서 세워준거고 아무 조치를 안하면 그냥 저렇게 접힌채로 큰다.
덩치가 덩치고 성장도 빠르고 운동량도 많이 필요해서 집에놓고 기른다는건 꿈도 못꿀 견종.
은아 시리즈의 벤, 호겐과 겐파 형제등이 이 견종이다.
기네스북에 가장큰 개라고 등재되 있는 자이언트 조지 라는 2m짜리 녀석이 바로 이종류.
이 때문에 가장 큰 개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단 평균적으론
아이리시 울프 하운드보다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