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레벨 이상의 플레이어들이 진입할 수 있는 10인&25인 공격대 던전이었으나, 북미섭의 비 만랩 유저들이 레이드 킬을 한 결과 블리자드 측에서 노스렌드 공격대 던전 입장 조건을 만랩(80)으로 제한하는 패치를 하였다. 동부 역병지대에는 후퇴한 낙스라마스 대신 노스렌드에서 건조된 신형 죽음의 요새인
아케루스가 도착하여 스컬지를 지휘하고 있으나
다리온 모그레인을 비롯한
칠흑의 기사단이
리치 왕의 지배를 벗어나면서 아케루스 역시 스컬지에 적대하는 세력이 되었다.
난이도가 너무 쉽다고 까이고 있다. 이미 있었던 던전의 재활용이라 기본 공략은 같은데다, 오리지날 때보다 택틱이 훨씬 간략화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금방 공략에 익숙해졌다. 물론 공략 초창기에는 한 지구를 도는데 3~4시간씩 걸리는 시절이 있었다. 낙스보다 더 높은 난이도의 공격대
인스턴스 던전이 노스렌드가 열린지 근 4달 넘게 나오지 않은것도 사람들이 낙스에 질리게 하는 원인중 하나.
게다가 크기는 더럽게 크고 쓰잘데기 없는 함정도 많아서 전멸하면 재정비 갖추기 더럽게 힘들다.
블리자드가 변명 비슷하게 하는 말로는 라이트 유저들도 즐길 수 있게 일부러 캐쥬얼하게 디자인 한 거라고 한다.
3.2 패치 이후론 그야말로 몰락, 영던에서 정복의 문장이 나오기 때문에 낙스 몇번돌아서 기본적인 템맞추고 영던돌면서 문장(승전,정복) 모아가며 티어8 2셋 맞추고
울두아르&
십자군 원형경기장에 가는게 정석이 되어버렸다.
최근엔
주술사 10명이 낙스 10인을 클리어해버렸다 흠많무
3.3 패치이후론 4지구를 클리어하지 않아도 서리고룡의 방에 갈수있게 된다고 한다.
이는 주간 공격대 퀘스트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공격대 퀘스트 중 말리고스를 잡는 게 있는데, 말리고스를 잡으려면 사피론이 드랍하는 마력의 집중 열쇠가 필요하다)
북미쪽 막공이 상당히 실력이 떨어지는지, 어떤 서버에서는 아직도 헤이건을 넘기는 게 큰 일이라고.
그리고 얼음왕관성채와 함께 밀리딜러에게 굉장히 불리하게 설계된 던전이기도 하다. 헤이건 똥물같은경우도 밀리는 항시 무빙딜을 해야하며, 패치워크에서 2,3어글 넘겼다가 증격맞고 쓰러지기도 하고, 로데브에서 탱커피해 포자맞기도 짜증났고, 결정적으로 켈투자드에서 밀리가 많으면 한번에 다얼어붙기때문에 굉장히 기피했다. 그래서 당시 안그래도 수가 많았던 딜죽기는 자기가 공장을 잡지 않는 이상, 일주일 내내 파티창을 주시하고있어도 리셋날까지 레이드를 못가는 사태가 발생하곤 했다.
구성
피조물 지구군사 지구역병 지구거미 지구서리고룡의 방켈투자드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