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改造
マ改造(OG)

일본식 조어(造語)

개조 대상의 원형을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개조하는 행위. 건프라 만화 프라모 쿄시로에 나오는 단어로서 원형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개조하는 것을 뜻한다.

OG에서는 マ改造라고 하며 최초의 단어 창시자는 카티나 타라스크. OG의 마리온 라돔 박사는 파일럿의 안전이나 밸런스같은 건 밥 말아먹은 극단적인 컨셉의 기체를 주로 개발,개조해서 주변 사람들을 경악케하는데 카티나가 그런 리온 박사가 개조하는 것을 마개조라고 명명했고 모두 납득했다.

피규어쪽에서 사용될때도 비슷하지만, 물에 젖은 체육복에 비치는 속살 등을 구현하는 충격과 공포의 개조를 말하며, 아예 전신탈착으로 옷을 벗겨놓는 경우도 있다. 사실 이정도는 약과고, 차마 입으로 말할수 없는 능욕(...)씬을 재현하면 아, 마개조좀 했구나. 라고 한다.

팬픽이나 SS등에서 캐릭터의 성격이나 능력등이 원작과는 전혀 달라졌을때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일본쪽이 많이 쓴다.

개그야의 그렇지요의 미미머리로 된 소품도 이분류에 속한다고 할수있다.

Warhammer 40000오크 루티드도 사실상 이쪽에 속한다.
사실 오크 미니어쳐들 보면 다른 종족 미니어쳐 부품들을 가지고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어떤 의미론 마개조 맞다.(디파일러에다 오크 머리를 달던가 오크 상체에 네크론 하체를 다는 등....)

젤리로도 할수 있다

퀘이크 시리즈스트로그도 이 방면에선 엄청난데, 사람을 팔다리 잘라서 생체전지로 써먹는건 보통이고 머리만 똑 떼어서 전투병기에 붙여버리는 짓도 한다... 뭐 애초에 스트로그 전체가 타종족 마개조로 증식하는 종족이긴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스라엘군이 대표적이다

마개조 만화의 본좌로는 프랑켄 프랑이 있다. 정말 인체가지고 별짓을 다한다. 교통사고 당한 여자아이를 살린다고 몸을 애벌레로 만든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하지만 마개조도 나쁜것만은 아니다. 피규어 자체의 부착부품에 문제가 있다면 마개조를 해서 개량하는경우도 있다. 물론 중요한 문제는 마개조 전문가를 아는 인맥과 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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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개조 전문가는 한국에서도 피규어 관련을 뒤져본다면 의외로 보인다. 단 비용이 장난 아니다. 원래 다시 만들고 다시 전체적으로 색칠하는것이나 다름없는것이라 색칠완성품 마개조 비용은 입에서 헉소리날정도에 색칠을 안한 레진 마개조 비용의 경우는 오히려 완성품보다 더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