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1 국제 사이모에 리그 우승자 > | ||||
| 2010 - 아키야마 미오 | → | 미사카 미코토 | → | 2012 - ??? |
| < 2010 슈퍼모에토너먼트 우승자 > | ||||
| 2008 - 스이긴토 | → | 미사카 미코토,오리하라 이자야 | → | 2011 - x |
1 개요 ¶
御坂 美琴 [1]
학원도시의 명문 여자 중학교인 '토키와다이 중학교'에 다니는 소녀로 학원도시에서 7명만 존재하는 레벨 5(초능력자) 중 서열 3위인 '일렉트로 마스터(전격술사)'이다. 처음엔 레벨 1(저능력자)이었지만 노력과 근성으로 레벨 5까지 성장해서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인물.[5]
작중에서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격인 필살기를 따와 레일건(초전자포)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국내 팬들은 '츤데레포'라고도 부른다. 일본에서는 '츤데레일건'이라거나 썬데레(Thunder + tsundere = Thundere), 카미조 토우마가 미코토를 부를 때 '비리비리(찌릿찌릿)'이라고 한 데에서 따온 '비리데레(찌릿데레)'라고 불린다.
가족으로 어머니인 미사카 미스즈와 아버지인 미사카 타비가케가 있다. 기본적인 옷차림은 토키와다이 교복에 하복은 루즈 삭스, 동복은 니 삭스, 그리고 머리핀. 본래는 별 특징이 없는 머리핀이었지만 6권을 기점으로 꽃머리핀으로 바뀐다. 이는 5권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히로인의 위치에 등극하면서 좀 더 여자아이스러움을 나타내고 싶은데 옷은 학교의 규율로 반드시 교복을 입어야 한다고 설정해놓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머리핀으로 나타냈기 때문이라고…. 그러나 20권에서 드디어 사복을 입혔다!! 4권 엔젤 폴 편을 제외하면 미코토가 사복을 입은 게 금서목록에서 나온 것은 20권이 처음. 치마 속 반바지 장착은 필수다.[6] 원래 1권 디자인은 '날라리 여중생'이라는 느낌으로 그려졌다. 가슴은 컴플렉스가 없지는 않을 정도로 작지만 고등학생이 되면 커질 예정. 토키와다이 학생이 다 그렇지만 돈도 많은데, 옷을 위의 사복으로 갈아입으려고 호텔방을 빌릴 수 있을 정도.(...)[7]
여담으로 학교 근처 공원에 있는 자판기는 토키와다이 중학교에서는 '돈 먹는 자판기'로 유명하다. 토키와다이 중학교에 입학했던 당시의 미코토는 그것을 모르고 1만엔을 넣었다가 먹혔다고 한다.(...)[8] 이후로는 고정쇠가 약간 느슨해져 있는 자판기를 "체이서!"라고 외치며 돌려차기로 음료수를 뽑아 먹는 게 주특기 중 하나. 랜덤하게 나오는 게 단점이라고. 뽑아 먹으며 "이렇게 허술한 게 있으면서 무슨 최첨단 과학 도시야?"라고 말하기도 한다.
1권에서는 컨셉이 '시비 거는 여중생 캐릭터" 였기때문에 하이무라 키요타카의 글을 보면 "날라리 여학생을 컨셉으로 그렸다."라는 말이 나온다. 또한 이 때 레벨0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는데 이것 때문에 까이고 있다(후술). 이후 캐릭터 설정이 제대로 자리잡은 후에는 이런 발언은 하지 않는다.[9][10] 작가의 후기에서는 '2권에서 미코토가 등장하지 않아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원작자가 '금서 캐릭터 중 친구로 삼고 싶은 상대'로써 미코토를 선택했다고 한다.
2010년, 2011년, 2012년 3년 연속으로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여성 캐릭터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2 성격 ¶
평소에는 쾌활하고 기가 드세지만 은근슬쩍 귀여운 걸 좋아하는 면이 있는 갭 모에. 그리고 츤데레 성향의 캐릭터.
하나같이 성격이 개판인 레벨 5 중에서도 유일한 정상인.[11] 7위도 성격이 개판은 아니지만 바보라서 작중 행적에 따른 팬들의 평가뿐만이 아니라 아예 초전자포 43화에서 자체적으로 인증했다.[12]
만화를 좋아해 매주 월요일, 수요일엔 편의점에서 만화잡지를 서서 읽고 매달 10일에는 서점에 간다. 자칭 "만화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미코토 선생". 5권에서 "미코토 때문에 항상 가장자리가 너덜너덜해진 만화잡지를 사야 하는 몹시 불행한 고등학생이 있다."라는 말을 보면 미코토가 서서 읽은 잡지는 어째 매번 토우마가 사게 되는 듯.
초전자포 4컷에선 우이하루 카자리와 사텐 루이코가 '돈도 많은데 사면 되지 않냐'고 묻자 '그랬다간 부피가 커서 불편하다'며 '그 때문에 부록이 포함돼서 사지 않으면 읽을 수 없게 만든 잡지가 싫다'고 불평하다가 위에서 떨어진 화분에 맞아 기절하기도….(이 4컷의 제목은 대우주의 의지)
귀여운 것을 좋아한다. 게코타라는 마스코트의 팬. 동물도 좋아한다. 미사카를 스토킹한 쿠로코의 말로는 '기숙사 뒤에서 살고 있는 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는 일과가 있다'고 한다. 다만, 미코토의 몸에서 나오는 전자파로 인해 고양이들이 다 도망가버린다는 게 문제.(…) 지못미. 초전자포 44화에서도 동물과의 대화가 가능한 능력자가 조종하는 햄스터들이 그녀의 전자파 때문에 미코토를 습격할 엄두를 내질 못했는데, 정작 미코토는 이게 해당 트라우마를 자극해서 2인3각 경주하다 말고 OTL해 버렸다.(…)
후배인 시라이 쿠로코의 도가 지나친 호의를 받아 부담스러워하고 있다. 초전자포 3권에서는 레벨 어퍼 사건 해결 후 말 그대로 배터리가 떨어져(…) 움직일 수 없는 틈을 타 시라이가 몸 구석구석 간호해주기도…. 그 때문에 쿠로코에게는 매번 격렬하게 응징을 가하지만 일단 쿠로코를 제외한 여자아이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상냥하다고 한다.
아이들을 잘 돌보는 성격이라 아이들이 잘 따른다.[13]
3권에서 쿠로코가 토우마에게 미코토의 전 룸메이트를 내보낸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언니도 적이 많다."라고 말했지만 초전자포에서 드러나는 학내에서의 모습이나 드라마 CD에서의 내용[14]을 보면 사실 토키와다이 중학교 안에선 상당히 동경과 존경을 받고 있는 듯. 거기에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를 보면 쿠로코를 빼면 적어도 토키와다이의 후배들에게는 "미코토 님."이라고 불리고 있다.
물론 교내에 적이 있을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다. 같은 레벨 5이자 교내 최대의 파벌을 이끌고 있는 일명 멘탈 아웃(심리 장악)=토키와다이 중학교의 여왕님과는 그리 사이가 좋지 않아 보이며 파벌싸움을 싫어하는 미코토의 성격상 '멘탈 아웃'이 이끄는 거대 파벌의 구성원들하고도 적대할 가능성이 있는 셈이다. 물론 동경이 아닌 시기를 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있을 테고….
여담으로 취향은 어린애에 가깝다. 특히 속옷 취향은 시라이 쿠로코가 황당해 할 정도로 어린애 취향. 내성이 낮아서 그런지 시라이 쿠로코가 권하는 레이스 속옷을 보기만 해도 얼굴이 붉게 물들기도 했다. 초전자포 TVA 13화에서는 많은 수영복 중에서 귀여운 디자인의 수영복에 꽂혔다.[15]
참고로 토우마와 처음 만난 이후로 (초전자포 때부터) 서로 마주칠 때마다 승부를 내자며 계속 토우마한테 시비를 걸지만 그 놈의 이매진 브레이커 때문에 토우마한테 이겨본 적이 한 번도 없다. 하지만 본인은 "나도 한 대도 안 맞았으니까 무승부"라고 멋대로 주장하면서 계속 시비를 거는데 후에 금서목록 3권에서 기억을 잃은 토우마와 만났을 때는 "넌 이 미사카 미코토를 이겼다고"라면서 갑자기 태도가 돌변한다. 그 이유에 대해선 초전자포 2권에서 나오는데, 금서목록 1권의 토우마가 인덱스와 만났던 날, 토우마와 또 마주친 미코토는 어김없이 또 시비를 걸지만 이 때 인상 딱 짓고 "그럼 진지하게 해도 되냐?"라고 말하는 토우마의 허세에 쫄아서 그만 자기도 모르게 꼬리를 내리고 만다. 그리고 이 일로 미코토는 자기가 졌다고 인정한 것이다. 일단 토우마의 능력이 뭔지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도 이 사건에 한몫 했다고 볼 수 있다.[16]
영어는 기본이고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SS2에서는 러시아어까지 하는 모습이 나온다.
캐릭터 성격이 확실하게 고정되지 않은 1권에서는 알려진 성격과는 다르게 대놓고 저능력자들을 비웃는다. 이걸 단지 자신을 무시하는 토우마를 도발하려고 하는 말일 수도 있으나 이말 직후에 토우마의 능력을 칭찬하기도 하고 그 했다는 말이 "혈관에 직접 주사하고 귓구멍에서 뇌에 곧바로 전극을 찌르고, 그런 이상한 짓을 하고도 숟가락 하나 구부리지 못하다니 그런 놈은 재능 부족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잖아." 명백하게 저능력자들을 깔보는 말이다. 사실 1권에서 작가가 뿌려놓고 회수 안하는 설정이나 떡밥이 넘쳐나기도 하고 이 대사는 애니에는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모를 수 있는 말이지만..
3 미사카 동생 ¶
'근디스트로피 환자의 치료에 사용한다'는 말에 속아넘어가 자신의 유전자 지도를 제공한것이 원인이 되어 자신의 복제인간이 20002명이나 태어나고 그 중 약 1만 31명 정도가 액셀러레이터(일방통행)에게 살해된 것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초전자포 4~5권에서 시스터즈의 정체를 알고, 그녀들을 구하기 위해 잠도 안 자고 동분서주하는 미사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카미조 토우마와 만나서 도움을 청하기 직전까지 최선의 최선을 다했음에도 해답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 정말 처절할 정도로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격문고에 기재된 작가 카마치 카즈마가 쓴 SS에 제조되다가 버림받은 시스터즈 넘버 20002의 이야기가 있다. 라스트 오더가 20001번이지만, 20002는 아무런 코드도, 상태조절도 없다. 결국 복제품은 20002명이었던 것.
다만 20002번이 나오는 이야기는 '학원 키노'가 실리기로 유명한 전격문고 해적판의 일종인 전격h&p였다. 여기서의 이야기는 본편 설정과 다른 이야기도 많기 때문에 20002번이 정식설정인지는 불명. 그리고 제목도 SS라기보다는 '이런 금서목록의 첫 화는 싫어! 이런 금서목록의 마지막은 싫어!' 쪽이었다. 또한 이 작품에서 토우마의 아빠가 미사카 50020호를 줍는 이야기 또한 나오므로 정식 설정이라기 보다는 학원 키노 같은 패러렐 월드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SS2에서는 양산형 프로토타입 샘플 00000호에 대한 언급이 잠깐 나온다. 떡밥일지도 모른다.
초전자포 애니 2화에서 잠깐 나온 미사카 미코토의 어릴 때 모습이 라스트 오더와 꼭 닮아 있기도 하다.
이 외에도 20권에서 미사카 워스트라는 번외 클론이 등장하였다. 워스트는 고등학생 수준의 신체 연령을 갖고 있는 개체이므로, 신체연령은 더 많은데 동생(시스터즈)이라는 괴이함이 발생한다.(…) 물론 아직 조우한 적은 없지만... 미코토와 워스트가 조우하면 참 재미난 일이 펼쳐질 듯(실제로 신약 금서목록에서 조우).
4 인기 ¶
2009년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에서 여성 캐릭터 5위 전체 캐릭터 순위 9위, 2010년 이 라이트 노벨 굉장해! 에서 여성 캐릭터 1위 전체 캐릭터 6위를 기록했다. 2011년 이 라이트 노벨 굉장해! 에서도 여성 캐릭터 1위를 기록했다. 2012년 이 라이트 노벨 굉장해! 에서도 여성 캐릭터 1위를 차지하여 전대미문인 3년 연속 1위라는 기염을 토했다.
그 인기 덕에 인덱스를 밀어내고 진히로인 자리를 차지했다는 팬들의 우스갯소리까지 있다.
심지어 한국의 무협물의 히트작인 비뢰도의 목정균 작가는 미사카 미코토가 진히로인 이유를 총 2편의 칼럼으로 다루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antasy&no=1835183# 감상문
심지어 한국의 무협물의 히트작인 비뢰도의 목정균 작가는 미사카 미코토가 진히로인 이유를 총 2편의 칼럼으로 다루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antasy&no=1835183# 감상문
그 인기나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에서의 활약으로 진히로인 평가를 받는다. 어떻게 보면 인기는 있지만 본편에서의 활약 장소가 없어서 초전자포로 스핀오프하게 되었을지도.
다만 인기가 많은 만큼 타히로인 까대기를 일삼는 극성 빠도 많아 그 반작용으로 미코토 안티가 된 사람도 꽤 있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5권에서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서 볼 수 없었던 포니테일을 해서 독자들의 하트에 레일건을…
애니메이션에서는 로리 버전이 나오니 뭐니 하면서 메인 히로인 등극 자축 세레모니를 펼치기까지 했다. 제작진에서 밀어주는 게 확실하다. 인터뷰에서, 애니 제작진 중 원작자인 카마치 카즈마와 감독은 인덱스를 좀 밀어주고 싶었건만 다른 스태프들이 죄다 미코토를 지지했다고.
1기 애니가 끝나고 대망의 초전자포 애니화가 공식발표, 09년 10월에 방영했다.
여담으로 미사카 미코토가 누군가요가 네이버 지식인에 떴다! #
국제 사이모에 리그에서는 매년 성적이 점점 올라가는 편. 2009년 대회에서는 42위라는 낮은 순위로 그쳤지만, 2010년에 인기가 매우 올라가 그 샤나를 2번이나 떡실신시키고 결승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결승전에서 아키야마 미오에게 압도적으로 털리고 결과는 준우승.[19]
하지만 2011년, 여전히 인기가 사그러들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기세가 강해져 초반부터 순식간에 아쿠아마린 시즌에서 우승했고, 그 이후로도 여섯 시즌 내내 타치바나 카나데와 1, 2위를 끊임없이 다투었다. 결국 일곱 시즌 마지막 49번째 라운드에서 카나데와 대결해 간발의 차로 졌는데, 이게 49전 중 유일한 패배.[20] 결승 토너먼트의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다.[21]

그리고 결국 결승전에서 샤나를 이기고 드디어 우승좌를 차지했다!그리고 샤나는 다시 한번 콩사냐 어디 안간다는 걸 보여줬다

그리고 결국 결승전에서 샤나를 이기고 드디어 우승좌를 차지했다!
이쪽 관련으로 또다른 여담이지만 2011 최고모에토너먼트에서는 유독 중복투표와 관련해서 여러가지 사건에 휘말렸다. 결국 16강에서 카나메 마도카와 또 한건 사건을 터뜨리며 큰 표차로 패배. 한편으론 꽤 오랫동안 우려먹은 사골 캐릭터임에도 신작에게 크게 꿀리긴 커녕 여전히 강캐 포스를 유지했다.[22]
5 비중 ¶
금서목록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히로인이다.[23] 금서목록의 작가인 카마치 카즈마는 마술 측의 메인 히로인 인덱스와 과학 측의 메인 히로인 미사카 미코토로 설정해두었다. 원작의 1권에서도 이미 시스터즈와 레디오노이즈 실험이 언급되어 있었고 이것은 원작, 애니메이션, 코믹스 공통으로 똑같다.
원작의 어느 시점 동안 인덱스를 밀어내고 카미조의 기억상실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되는 등 작중 비중 면에서도 예전보다 좀 늘어났지만, 현재는 과학 측의 주인공 역할이 액셀러레이터에게 넘어가고, 제3의 주인공으로 하마즈라 시아게가 완전히 자리를 차지하며, 애초에 '과학 측 인간'인지라 마술 측에서도 활약하기 어려운 등 스토리 상의 비중은 적다. 어째 권수가 늘어날수록 등장 빈도가 적다.[24]
작가 본인도 후기 중에 하나에서 "미코토에게 차례를 주고 싶은데 그 기회가 잘 오지 않는다."라고 한 적이 있다.
이 작품의 타이틀 히로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인덱스지만 주인공인 토우마와 연애노선[25]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은 미코토다. 다른 히로인들과는 달리 그녀와 토우마의 관계에 대한 에피소드가 상당한 편이며, 마술 사이드와 과학 사이드가 나누어져 있는 금서목록에서 사이드의 구분 없이 출연하고 있다.[26]
토우마가 항상 마술 측 사건에 연류돼서 학원도시 외부에 있을 땐 출연이 적지만 학원도시 내에 있을 땐 출연이 꽤나 많다. 14권에서의 이야기에 따르면 실제로 토우마가 아무 말 없이 학원도시를 외출했을 때는 토우마의 집 근처에서 토우마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었다고.(미코토는 토우마의 기숙사 위치를 모른다.) 토우마와 접촉이 없어 금서목록에서 출연이 적은 편은 동시간대로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에서 대신해서 활약을 하고 있다.
일단 금서목록 본편에서는 히로인 포지션인 데다가, 토우마가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며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나설 일이 별로 없다.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권에서는 카미조 토우마와 함께 표지에 등장한다.
7 인간 관계 ¶
대다수의 주변 사람들로부터 동경과 존경을 받고 있다.
기본적으로 쿠로코를 제외한 다른 여자애들에게 상냥하다고... 쿠로코가 변태짓만 안 하면 쿠로코에게도 상냥했을 거다. 하지만 인덱스와는 "연적"이므로 서로를 상당히 불편하게 여기고 있는 듯.
인간관계의 단점을 보자면, 동갑내기 친구가 별로 보이질 않는다. 있다고 해도 콘고우 미츠코 정도. 쇼쿠호 미사키와는 현재 대립중이기도 하고... 이에 대해선 레벨 5라는 위치때문에 사람들의 중심에 서지 함께 섞이지 못한다는 쿠로코의 발언이 있었다. 이 경우 동등한 위치의 다른 레벨 5 들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다른 레벨 5들의 성격이 성격인지라...
7.1 플래그 소녀? ¶
주인공인 카미조 토우마나 인덱스에 묻혔지만, 은근히 성별을 무시한 플래그 마스터의 기질이 있다. 대표적인 플래그가 가짜 우나바라 미츠키와 시라이 쿠로코.
가짜 우나바라 미츠키는 학원도시에 파견된 스파이여서 특별한 만남이나, 변변한 대화 같은 게 없었을 텐데도 순전히 미코토 하나만 보고 조직에 등을 돌렸고, 쿠로코의 경우 아예 성별의 벽을 넘은 것을 보면 미코토 플래그 마스터 설은 더욱 굳어진다. 게다가 쿠로코의 경우 토키와다이에 입학하기 전에 미코토에 대한 선입견(거만하다던가)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고작(?) 반년 만에 선입견을 부술 정도로 인간성이 좋다는 거다.
우스키누 야스미의 경우나, 토키와다이의 후배 여중생들에게는 미코토 '님'이라고 불리는 걸 봐서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가 계속 진행됨에 따라 백합 플래그가 더욱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
자신만의 파벌을 만들겠다고하던 콘고우 미츠코도 미코토와 두 번만 만나고도 미코토가 누군지도 모른 채(이름을 우나바라 미츠키로 잘못 알고 있었다.) 미코토가 속한 파벌이라면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물론 본인은 더 이상 어찌 할 수도 없는 수준으로 카미조에게 반해 있으므로 더 이상은 의미가 없지만.
7.2 카미죠 토우마와의 관계 ¶
토우마와 만난 계기는 미코토가 불량배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는데 미코토는 '어차피 이런 걸 도와줄 사람은 없겠지. 대충 때려눕혀야겠다.'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카미조가 끼여들어 구해주려고 했을 때. 생각지도 못한 토우마의 등장은 그녀에게 있어서 의외의 존재였다. 하지만 토우마가 자신을 어린애 취급하며 점점 바보취급하자 홧김에 자기 손으로 불량배들을 쓰러트린다.
이 때 카미조 토우마가 자신의 전격을 무효화시켰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토우마의 능력을 본 미코토에게 토우마는 자신이 '레벨 0(무능력자)'이라고 밝힌다. 그 말을 듣고 미코토가 혼란에 빠진 틈에 토우마는 사건에 휘말릴까봐 도망가버렸다. 토우마가 능력이 있음에도 레벨 0(무능력자)일 리가 없다고 생각한 미코토는 토우마의 능력에 호기심을 가지고 승부를 걸게 된다. 하지만 토우마는 항상 적당히 둘러대며 미코토를 이리저리 피해다녔다. 자신을 진지하게 상대해주지 않는 것에 대한 분노와 그만한 능력이 있으면서 자신이 레벨 0(무능력자)이라고 판명이 났음에도 불평하지도 않고,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지도 않는 토우마의 모습은 그녀가 지금까지 보았던 '겉멋에만 들어있는 능력자'들과는 대조됐다.


확실히 첫눈에 반했다는 사실이 외전격 동인지인 어떤 마술의 인덱츄에서 드러난다.
쿠로코의 말로는 토우마를 만난 이후로는 시간이 날 때마다 토우마의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물론 본인은 아니라고 부정한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이렇게 싸우던 시점이 1권. 이 때까지만 해도 토우마에게는 '귀찮게 구는 여자아이' 정도로밖에 여겨지지 않았던 것 같다. 미코토도 그저 경쟁 의식밖에 없었던 것 같지만 미코토와 붙어있는 쿠로코의 입으로 전해진 바에 의하면 '미코토를 레벨 5로서가 아닌 평범한 한명의 사람으로서 동등하게 대해주는' 토우마의 모습에 호감을 느꼈을거라 평했다.
물론 미코토 본인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거란 말도 덧붙였다.(...)
얼마후 토우마는 기억을 잃어버려서 3권부터 미코토는 처음 보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물론 미코토 본인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거란 말도 덧붙였다.(...)
3권에서 미사카는 미사카 동생들을 액셀러레이터에게 살육당하게 만드는 레벨 6 시프트 실험의 실체를 알고, 미사카 동생들을 구하기 위해 온 힘을 다했지만 그녀의 힘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미사카 동생과 접촉한 토우마는 어쩌면 그녀가 이 계획에 협력하는 '악인'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했지만, 진실을 알고 돕기 위해 나섰으며 결국 미사카 동생들은 구원되었다. 그리고 과거에 자신이 저지른 실수 때문에 시스터즈가 살육당하게 되었다는 고뇌에 시달리던 미코토도 구원받았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고생을 보여주는 것은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에서도 볼 수 있다. 물론 외전인 만큼 원작과는 사뭇 다른 장면이나 대사들도 있지만 그 고생은 엿볼 수 있다.
오토나 아니메 Vol.16(オトナアニメVol.16) 초전자포 특집에서 다뤘던 카마치 카즈마의 10000자 인터뷰에서 언급되길, 카미조는 미코토의 근간에 관련된 캐릭터이며 미코토 안에서 카미조가 숨쉬고 있다고 한다. 또한 카미조의 출연이나 대사가 없더라도 미코토가 등장하면 카미조의 실루엣이 슬쩍 나온다라고 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토우마의 영향력이 미코토에게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설명했다.
그 예로 본편 21권에서 미코토가 토우마를 구하러 가는 도중 제트기를 하이재킹할 때, 조종사를 설득시키는 장면을 보아 그녀에게 토우마의 가치관과 행동이 전염됐다고 할 수 있다.
그 예로 본편 21권에서 미코토가 토우마를 구하러 가는 도중 제트기를 하이재킹할 때, 조종사를 설득시키는 장면을 보아 그녀에게 토우마의 가치관과 행동이 전염됐다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작중에서는 대등한 관계라서 언뜻 까먹기 쉽지만 미코토는 중학생이고, 토우마는 고등학생이라 그 나이대는 몇 살 차이 안 나도 왠지 크게 느껴지는 효과(…) 때문에 토우마는 미코토를 어린애로 보는 측면이 좀 있다. 반면 미코토 본인은 미묘하게 여기던 토우마를 향한 감정이 변해 지금은 100% 연애 감정으로 발전했다. 토우마가 잠시 쳐다보기만 해도 얼굴이 화끈거리고 눈을 피할 정도!!
대패성제에서는 두 손 고이 모으고 키스를 준비하는가 하면 12권에서는 벌칙 게임을 빙자한 데이트를 감행, 또 전화 단말기 커플 가입으로 전화번호까지 획득했다. [29]
대패성제에서는 두 손 고이 모으고 키스를 준비하는가 하면 12권에서는 벌칙 게임을 빙자한 데이트를 감행, 또 전화 단말기 커플 가입으로 전화번호까지 획득했다. [29]
히로인들 중 진도가 제일 많이 나간 캐릭터이기도 하다. 키스까지야 안갔지만, 이 사람은 양가 상견례(!)에 성공했다(카미조 내외 - 미사카 미스즈).[30] 어떤 의미로는 키스보다도 굉장하다.
그런데 사실 수많은 히로인들이 카미조 토우마에게 팬티는 물론이거니와 심하면 알몸까지 보여줬지만 미코토는 토우마에게 팬티 한 번의 서비스신이라도 보여준 적이 없다.이 때문에 가끔 "과연 진히로인의 가드는 다르구나!"라는 팬들의 우스갯소리까지 나오기도 한다.
그런데 사실 수많은 히로인들이 카미조 토우마에게 팬티는 물론이거니와 심하면 알몸까지 보여줬지만 미코토는 토우마에게 팬티 한 번의 서비스신이라도 보여준 적이 없다.이 때문에 가끔 "과연 진히로인의 가드는 다르구나!"라는 팬들의 우스갯소리까지 나오기도 한다.
'전기를 사용한다'는 이유 때문인지 카미조는 '찌릿찌릿'이라고 부르는 듯 술에 취하면 미코쨩이라고 부른다. 6권에서 만나게 된 인덱스는 '단발'이라고 부른다.
7.3 시스터즈와의 관계 ¶
초전자포에서의 언급이나 금서목록 8권에서의 언급[31]을 보면 이미 동생만큼 아끼고 있는듯. 하지만 라스트 오더를 알고 있는지는 불명. 12권에서의 대사를 보면[32] 모르는 것 같다. 사실 이 때 알아챘을 수도 있었겠지만 질투 때문에... 하지만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권부터는 주인공 3명이 만났으니 알게 될 수도?
미사카 워스트와는 데면데면한 관계. 워스트가 미코토를 '오리지날'로 부르며 간접적으로 관계를 언급하긴 했지만, '서드 시즌(제3차 제조 계획)'을 몰랐던데다 외모가 다른 시스터즈와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워스트의 정체를 제대로 알아보진 못했다. 거기다 커플링 관련으로 워스트가 특유의 비아냥대는 말투로 태클을 걸어대자 열받아서 폭발하기도... 워스트가 깡좋은 걸지도 모르지만, 사실 미코토의 경우에도 워스트를 공격하기엔 엑셀러레이터와 비슷한 딜레마에 빠질 수 있는 포지션이라...
7.4 커플링 ¶
한 마디로 참- 많다. 주로 카미조 토우마와 이어지는 카미코토, 시라이 쿠로코와 이어지는 쿠로코토가 메이저.
액셀러레이터와 이어지는 전자통행. 이 경우는 라스트 오더에게 부성을 느끼는 액셀러레이터와 모성을 느끼는(…) 미코토… 란 식으로 이어지거나, 레벨 6 시프트 실험 때 일을 액셀러레이터가 사과를 하면서 이어진다. 또는 액셀러레이터가 자고 일어났는데 무의식적으로 시간을 전으로 돌려버려서 실험을 하지 않는다… 라는 식으로도. 아니면 3권 이전의 시간대에서 시작을 해버리거나.
에차리와 이어지는 미츠코토[33]도 있다.
기타 커플링들은 여기 참조#
8 작중활약 ¶
1권 : 1권에서 제일 처음 등장한 히로인. 카미조 토우마와 싸우다가 홧김에 번개를 불러내려서 학원도시의 일부와 토우마네 집의 모든 가전제품(...)에 정전을 내렸다. 이때 학원도시의 경비망이 약화되어 인덱스가 학원도시에 들어왔다. 이후 원작 중에 활약은 없지만 초전자포에서는 온갖 일이 다 벌어졌다. 금서목록 1권의 시간대인 7월 20일 ~ 7월 25일 동안 레벨 어퍼 사건을 조사하고 해결한다.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그래비톤 사건으로 레벨 어퍼 사건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고 사텐 루이코가 레벨 어퍼를 사용해서 혼수 상태에 빠지자, 범인을 찾게 되는데 그 범인은 전에 만났던 키야마 선생. 그저 악당인 줄 알았던 키야마가 자신의 학생들을 구하려고 이 일을 벌였다는 것을 기억 공유로 인해 알게 되고, "이런 식으로만 안 하면 아이들을 구하는데 저도 협조할게요."라 말한 우이하루가 설치한 레벨 어퍼 백신 프로그램으로 인해 재생을 못 하는 AIM 버스트를 전기로 지지고 마지막 레일건으로 날려버린다.[34]
2권 : 등장이 전혀 없다. 작중에 활약은 없지만 테레스티나 키하라 라이프라임이 키야마 하루미의 학생들을 이용한 레벨 6 실험을 친구들과 함께 저지한다.[35]
3권 & 초전자포 4 ~ 7권 : 시스터즈 9982호와 우연히 만나게 돼서, 소문으로만 떠돌던 '시스터즈'의 존재를 확인하게 된다. 시라이 쿠로코와 그 소문에 대해서 이야기했을 때는 "기분 나빠서 저리 가라고 말할 것 같다."고 했지만, 정작 만났을 때는 뭔가 미묘함을 느끼면서도 정말 여동생을 대하는 것마냥 친해지게 된다. 하지만 9982호가 액셀러레이터에게 살해당하는 것을 보고, 분노하여 액셀러레이터에게 덤벼들지만 미코토의 능력으로는 액셀러레이터에게 조금도 상처를 입히지 못했다. 액셀러레이터가 장난삼아 죽이려 들 때, 시스터즈들이 나타나 실험에 오류가 생길 것을 경고하여 액셀러레이터가 물러나면서 목숨을 건지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레벨 6 시프트 실험의 전모를 알게 된다.
미코토는 과거에 유전자 지도를 제공한 자신의 실수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며, 실험을 저지하기 위해 삼일 밤낮으로 잠도 자지 않고 먹고 쉬지도 않으면서 연구시설을 파괴하고 다닌다. 도중에 무기노 시즈리, 프렌다 등 아이템의 멤버와 교전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래도 결국 실험을 멈추는 데는 이르지 못했고, 레벨 6 시프트 실험을 중지시키기 위해서 미코토에게 남은 수단은 트리 다이어그램이 '액셀러레이터와 미코토가 싸우면 철저하게 수비만 하더라도 185수 만에 미코토는 사망한다'는 결과를 뒤엎어 '자신이 액셀러레이터의 손에 일격에 살해당해 트리 다이어그램의 계산에 오차가 있다'고 판단되어 실험이 동결되길 바라는 불확실한 희망 뿐이었다. 결국 그 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도와 줘'라는 말을 꺼내게 된다. 그 때, 실험의 진위를 알게 된 카미조 토우마가 나타나 일방통행 손에 죽으러 가는 미코토의 앞을 막는다. 동생들을 살리기 위해 토우마를 쓰러트려야 하지만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토우마의 모습에 눈물을 보인다. '미사카 동생을 데려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일방통행과 싸우러 간 토우마의 뒤를 쫓은 뒤 동생들과 함께 위기에 처한 토우마를 구한다. 이 과정에서 지금까지 말하지 못한 시스터즈들을 '동생으로서 사랑한다'는 말을 전한다. 이후 미코토와 미사카 동생을 구하기 위해 다시 일어선 토우마가 일방통행을 쓰러트림으로서 레벨 6 시프트 실험은 동결되었다.
입원한 토우마가 걱정되어 미코토는 과자를 사들고 병문안을 간다. 헌데 토우마는 미코토가 직접 만든 수제 쿠키를 먹고 싶다고 불평한다.(…) 이 때 미코토는 자신에게 어떤 캐릭터를 요구하는 것이냐며 츤츤거렸지만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코믹스 7권에서 나온 후일담을 보면 다른 학생들의 눈을 피해 사텐의 기숙사의 부엌까지 빌려가며 초콜릿을 만든다. 이 때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노력하는 미코토의 모습을 본 사텐은 귀엽다고 속마음으로 생각한다. 열심히 노력 끝에 초콜릿과 과자를 만들어서 병문안을 가는 길에 벌써 퇴원하는 토우마와 만난다. 하지만 부끄러움과 토우마가 분위기를 전부 망치는 바람에 끝내 전하지 못하고 돌아서려는 찰나, 토우마는 미코토에게 "또 만나자 미사카"라는 말을 남긴다. 그런데 과자는? (이 말을 들은 미코토의 표정은 연출상 나오지 않는다.) 그 때 미코토를 발견한 쿠로코는 '언니가 지금까지 한번도 본 적이 없었던 표정을 짓고 있었다.'고 말하며, 쑥스러워하며 황급히 자리를 피하는 미코토의 입가에 쑥스러운 웃음과 함께 훈훈하게 마무리된다.[36]
4권 : 엔젤 폴의 영향으로 토우마의 사촌 동생 '오토히메'에게 모습이 가버려서 토우마에게 오빠오빠 거리면서 안기는 화면을 연출. 정작 본인은 뭘로 모습이 바뀌었는지는 불명.
5권 : 우나바라 미츠키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고 카미조 토우마를 이용해서 그를 따돌리려 했는데, 알고 보니 그는 미사카에게 반한 아즈텍 마술사였고 미사카를 잘 지킬 수 있는지 보기 위해 토우마와 대결하는 등.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 역하렘 상태가 되어 있었다.(…)
6권 : 셰리 크롬웰 사건에서 토우마를 돕다가 본인은 부정했다. 인덱스와 처음으로 만났다.
7권 : 토키와다이 중학교의 광역사회 견학으로 9월 3일부터 10일까지 1주일간 아스텍 조직과 싸우게 됨.[37] (이 때 토우마는 법의 서와 올소라 아퀴나스 사건 때문에 학원도시 밖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8권 : 트리 다이어그램의 '렘넌트(잔해)'를 학원도시 외부조직과 거래하려는 무스지메 아와키의 움직임을 파악. 트리 다이어그램의 기술이 악용되어 다시 레벨 6 시프트 같은 실험에 사용되는 걸 막기 위해 무스지메를 뒤쫓는다. 저지먼트로서 학원도시의 기술을 유출시키려는 무스지메를 쫓던 쿠로코가 미코토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무스지메를 뒤쫓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다. 자신보다 먼저 무스지메와 싸우고 있는 쿠로코를 찾던 중 토우마를 만난다. 쿠로코가 무스지메의 공격에 당하기 직전, 쿠로코가 있는 층까지 레일건으로 구멍을 만들고, 건물의 잔해에서 철골을 자력으로 만든 계단을 토우마가 뛰어올라가 오른손으로 무스지메의 공격을 무력화시켰다. 그러나 이미 무스지메는 도망간 후였다. 그런데 무스지메는 쿠로코도 아니고 미코토도 아닌, 그렇다고 토우마도 아닌 그냥 지나가던 악당에게 떡실신된 채로 발견되었다.(…)[38]
9,10권 : '이긴 쪽이 요구하는 어떤 명령이든 절대복종'이란 조건의 내기를 걸고 대패성제에 나선다. 그 장면을 지켜보던 카미조 토우야는 여중생을 상대로 그런 내기를 하는 토우마를 보고 경악하지만 카미조 시이나는 아빠한테 그대로 유전된 거란 반응을 보인다.(…) 그리고 미사카 미스즈는 미코토가 토우마를 마음에 두고 있다는 걸 간파한다. 매의 눈
토우마가 걱정되어 몰래 응원하러 오기까지 하고, 자신이 출전한 경기종목인 '물건 빌리기'에서는 자신의 미션에 해당하는 맞는 것은 10만명이 넘는데[39] 그 중에서 토우마만을 찾기 위해 학원도시를 제7, 8, 9학구를 뛰어다녔고 토우마를 발견해 경기장까지 1등으로 도착했다. 이후 같이 달리느라 땀에 젖어 투덜거리는 토우마를 스포츠 타월로 직접 닦아주는 장면과 토우마가 갈증을 느끼자 자신이 마시던 스포츠 음료를 건네 주는 것이 학원도시 전체에 생중계되었다. 그리고 이것을 TV로 지켜보던 쿠로코 왈, "죽인다!" 누구를?
이후 토키와다이 중학교에서 열리는 공 넣기 종목에서 토우마가 상대편 학교의 학생으로 위장해 들어온 것을 눈치채고 수상쩍게 여기는 데 신경 쓰느라 상대편 학생이 자신을 향해 발사한 공격을 뒤늦게 알아채고 영격에 나서려고 하지만, 토우마가 끼어들어 오른손으로 일격에 상쇄시켜버린다. 이에 놀란 미코토지만 한술 더 나아가 "네가 다치는 건 바라지 않아!!"라는 말에 완전 녹아버렸다! 그리고 최후의 일격으로 토우마가 갑자기 덮쳐버린 뒤 진지한 눈빛으로 바라보자 그걸 그만 키스의 신호로 착각해서 새빨개진 얼굴로 두 손을 고이 모아 눈을 감아버린다.(…) 11권 초반의 토우마의 회상으로는 대패성제 마지막 날 자신과 같이 포크댄스를 추었다고 한다.(그리고 텔레포트로 날아온 쿠로코에게 드롭킥을 당한다.)
12권 : 그 때의 벌칙게임으로 토우마와 데이트를 하게 된다. 이 날만을 그토록 기다렸는지 전날 밤부터 베게를 껴안고 토우마와 데이트를 하는 꿈을 꾸며 잠꼬대를 했다. (그리고 옆에서 듣는 쿠로코는 질투를 불태웠다.) 약속장소에서 약속시간보다 1시간이나 먼저 나와서 토우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최종적으로 커플요금제 서비스에 가입해서 서로의 번호를 교환하고, 커플용 게코타 휴대폰 스트랩을 습득.
9 16권부터의 행적 ¶
16권에서는 카미조 토우마가 기억상실증이라는 것을 알고 토우마에게 너의 싸움에서 이제 그만 쉬고 자신이 그 싸움을 대신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아쿠아에게 개발린 뒤 정신력만 EX치인 카미조는 자기 일은 자기가 매듭을 짓는다며 너덜너덜한 몸으로 아쿠아가 기다리는 전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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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네 힘이 되어줄 수 있어!!"
그것은 학원도시 제3위의 '레벨 5(초전자포)가 있기 때문이 아니다. 그런 작은 차원의 이야기가 아니다. 설령 이 순간에 모든 힘을 잃고 평범한 레벨 0(무능력자)이 되었다 해도, 그래도 미코토는 같은 말을 할 수 있다고 맹세할 수 있다. "너 혼자 계속 상처를 입을 이유는 어디에도 없어! 그러니까 말해. 지금부터 어디로 갈 건지. 누구와 싸우려는 건지!! 오늘은 내가 싸우겠어, 내가 안심시켜줄 거야!!" "미, 사카…" "내가 어떤 심정으로 널 기다리고 있는지, 그걸 한 번이라도 맛보도록 해! 병원 침대에 드러누워서, 안전지대에서 보고 있을 수밖에 없는 사람의 마음을 알아보라고!! 너, 시스터즈를 구했을 때에도 그랬잖아!! 나한테는 상의하라고 말해놓고 자기 혼자 학원도시 최강의 레벨 5(초능력자)에게 혼자서 도전하고!! 어째서 자신의 이론을 자신에게만 끼워 맞추지 않는 거야, 어째서 너 한 사람만은 도움을 청하지 않는 거야?!" |
이러한 미코토의 모습은 토우마가 모두를 구하고,미코토는 토우마를 구하려는 구조의 반복을 보여주고 있다.
미코토는 토우마를 말려야 한다는 건 알았지만 그 순간 토우마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바람에 혼란에 빠져서 아무 것도 못 하고 보내주게 된다. 17권에서의 이야기에 따르면 그 때의 토우마는 몸이 너덜너덜해서 그런지 당시의 기억이 애매한 상태였으나 미코토에게 자신의 기억상실을 들켰다는 것은 알게 되었고, 한편으로 미코토는 완전히 사랑에 빠진 소녀가 되어버려서 이전처럼 서로 막 대하지 못하게 된 미묘한 관계가 형성되었다.
21권에서 행간4에 잠깐 등장했을 때에는 자기 혼자 토우마를 찾기 위한 작전회의를 하는데 그 내용이 "일단 만나는 대로 때려팬다. 이상 작전회의 끝!"이었다. 하지만 만나면…
22권에서는 드디어 토우마와 만나게 된다! 하지만 토우마와는 대화가 없다. 토우마가 대천사를 막기 위해서 향하기 전 도우려고 오지만 토우마는 아직 할 일이 있다면서 거절한다. 물론 미사카는 억지로라도 토우마를 도우려고 하지만 자력선이 오른손에 막혀서 실패하고 베들레헴의 별 때문에 발생한 기류 때문에 헬기가 더 이상 접근할수가 없어서 눈 앞에서 토우마를 놓치고 만다.[40] 다만 토우마를 구하러 가는 와중에 러시아군의 설비를 파괴해서 크렘린 레포트의 발동을 어느 정도 저지한 것은 있다. 나중에 토우마의 게코타 스트랩(12권에서 구한 바로 그거)을 멍하게 줍는 걸로 22권에서의 행적은 끝 신약 2권의 예고에서는 이 게코타 스트랩을 토우마의 유품으로 취급하고 있다.(…)
신약 1권에서는 인덱스와 함께 각각 액셀러레이터, 하마즈라 시아게 등과 스쳐 지나가며, 토우마가 없는 것 때문에 축 쳐져 있다. 또한 '그녀가 제3위를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 근데 2위가 지금 냉장고가 돼서 현재 본인만 모르고 있을 뿐 실질적인 2위. 이상한 점은, 1위와의 차이가 넘사벽 라는 작가의 후기가 있다. 이것이 토우마를 구하지 못했었다는 정신적인 충격이나 기타 무언가의 이유로 미코토 본인의 능력이 내려간 건지(또는 갈 것인지) 새로운 레벨 5의 등장을 예고하는 건지는 아직 불명이었는데, 정발판에서 이는 작중에서 등장한 '파이브 오버'로 대표되는 '응용력은 부족하지만 끊임없이 진보하는 과학기술'과, '응용력은 무궁무진하지만 파라미터 리스트라는 벽이 존재하는 초능력자'. - 각자 핸디캡이 존재하는 이 양쪽의 대결 구도를 그려나갈 것이라는 구상을 밝힌 것이었다. 그런데, 작가야말로 '초능력 VS 마술' 구도에 이것까지 끼워넣고도 감당할 수 있을까? 과학 드립치다 자폭한 사례들이...
신약 2권에서는 토우마와 재회한다. 다만 감동적인 장면과는 거리가 멀었는데 이 때의 토우마는 미코짱이라 부르며 술에 만취한 상태였다. 토우마를 본 미코토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12
그리고 신약 2권의 마지막에 미코토는 자신의 마음을 토우마에게 전했다. 타인이 괴로운 일을 혼자서 감당하는 것을 넘어가지 않고 자신이 몸을 던져 감당하면서 정작 자신은 걸레짝이 되더라도 아무 소리 하지 않고 홀로 싸우는 토우마에게 혼자가 아니라며, 다시 전장으로 향하는 토우마의 손을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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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소년의 손을 미코토는 잡았다.
훌쩍 떠나가려고 한 소년을, 확실하게.움직임을 멈춘 카미조의 귀에 미코토의 말이 닿는다. "하지만, 이번엔 혼자가 아냐." |
작가 후기에서 "드디어 미코토도 참전, 제가 여태껏 등장시키지 않았지만서도."란 구절이 있었다. 즉 미코토가 본격적으로 금서목록의 세계관에 끼어든다는 뜻.
신약 3권의 소개에 의하면 레이비니아 버드웨이의 지휘 아래에 카미조 토우마, 액셀러레이터, 하마즈라 시아게, 미사카 워스트, 쿠로요루 우미도리와 함께 하와이로 향한다고 한다. 근데 이 팀엔 액셀러레이터와 미사카 워스트도 포함되어 있는데….
신약 3권에서는 미사카 워스트의 비판과 우월함 때문에 많은 면으로 고전하고 있는 모양. 태그링을 카미조의 것과 함께 만드려고 한 도중, '사귀지도 않으면서 반지를 맞추는 것은 이르다'고 워스트에게 정곡을 찔렸다. 게다가 주는 것을 하와이 사건 내내 잊고 있었다.(...) 이후에는 액셀러레이터와 만나는데, 서로가 레벨 6 시프트 사건에 대해 가해자라고 인식했다. 한 술 더 떠서 엑셀러레이터는 미안한 마음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고 해, 결국 화해는 없었다. 전투로는 졸개들을 상대로 무쌍을 찍으며, 그 외에도 대활약. 결국 반지를 기억해내지만 어쩐 일인지 주는 것을 그만두었는데, 이는 워스트의 말대로 '아직은 이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혹은 하와이 사건 같은 중대한 일 속에 반지를 맞춘다는 행동이 한심스러워 잠시 단념한 걸 수도 있겠다. 다만 이후 언급된 "단 하나의 실현하지 못했던 자그마한 행동"이 이것을 의미한다면 둘의 관계가 어찌될 수 있다는 불길한 복선이 생겨버린다.
카미조가 버드웨이가 자신들을 이용해서 그렘린의 세력을 넓히려 했던 계획이라고 자신을 탓할 때, 그 책임을 자신도 함께 지겠다고 선언했다.
| "너와 나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어. 그 점을 잊지 않아" |
하와이에서 자신이 카미조와 있었던 것은 자신 또한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상황이라면서, 카미조의 선택이 틀리든 맞든 그가 혼자서 책임을 다 할 필요가 없다며 자신도 책임을 짊겠다는 발언이다. 한편 카미조는 미코토의 말에 감사하고 있는 반면, 그녀가 더 이상 사건에 말려들기는 거부하고 있다. 결국 카미조는 '위험하다'며 뿌리칠 생각인 듯.
10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
1권부터 레일건을 날려대며 레벨 5(초능력자)의 파워를 과시.
레벨 어퍼 사건에서 AIM 버스트를 상대로 고전하지만, 레벨 어퍼의 언인스톨로 인해 환상 맹수의 재생이 멈췄다는 걸 알자, 압도적인 파워로 구워버린다.
이후 시스터즈 편 돌입. 초전자포에선 계속 히어로로서 활약하던 그녀가 어떻게 절망하게 되는지 그려진다.
- 클론의 존재를 우연히 확인하고.
- 미묘하게 투닥거리다 졸지에 가지고 싶었던 게코타 배지를 선물로 주고 투닥거리며 정이 들었는데
- 정작 그 배지를 받은 9982호는 액셀러레이터에게 털리다가 다리 한 쪽이 날라간 상태로, 튕겨나간 게코타 배지로 기어가서 배지를 품에 안은 자세에서 액셀이 던진 열차에 압살.(다리 한 쪽이 날아간 상태에서 미사카가 도착했다.)
- 분노해서 액셀러레이터에게 덤볐는데 데미지도 못 주고, 오히려 시스터즈가 반격하려는 액셀러레이터를 말린다.
- 액셀러레이터를 상대로 이기는 게 불가능하니 실험을 행하는 연구소들을 모조리 파괴해서 실험을 멈추려 한다.
- 연구소 파괴하고 다니느라 3일간 잠도 못 자고 아무 것도 먹지 못한다.
- 마지막 연구소에서 아이템과 전투로 완전 연소 후[41]
- 겨우 끝났다고 한숨 놓았는데 다시 검색해보니 실험 관련 시설이 183개로 늘어났다.
- 포기하지 않고, 아예 트리 다이어그램을 해킹해서 '연산에 실수가 있다'라는 내용을 위조한다는 범죄를 저지를 각오를 하는데.[42]
- 사실 트리 다이어그램은 이미 박살 나서 해킹불가.
- 8. 시점에서 천국에서 지옥으로 떨어진 기분으로 자신도 모르게 10031호에게 폭언을 토했는데, 그 10031호가 죽는 꼴을 라이브로 생생하게 목격했다.[43]
그리고 구원에 이르는 과정은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원작에서는 없었던 레벨 0을 무시하거나 하는 발언이 늘어나서 '캐릭터 붕괴'라는 이야기가 흘러 나왔다. 이에 대해서는 미사카가 동료들과 함께 여러 사건을 겪으며 정신적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스토리가 아닐까 추측하는 의견도 있고, 또는 '전형적인 자수성가형 캐릭터'로 간주하고 설정하면서 생긴 '설정충돌'로 보는 견해도 있다.[47] 심지어는 "다들 잊고 있나 본데, '중학교 2학년생'한테 뭘 바라는 거냐? 아직 한창 사춘기인 애란 말이다."라는 매몰찬 평가도…(…) 원작에선 이미 완성형 캐릭이었던 미코토가 애니메이션에서의 재해석에서 성장형 캐릭으로 바뀌면서 나온 폐혜. - 11. 시점에서 제대로 절망해서 액셀러레이터와 싸우다가 허무하게 죽을 작정이었는데, 오지랖 넓은 카미조 씨가 우연히 진상을 알게 되면서 잠시 다투다가 폭주, 철골제 대교를 한 개 너덜너덜하게 만들고 카미조 씨가 떡실신당한 걸 본 다음 무릎배게를 해준다.
부러운 놈 - 카미조 씨가 액셀러레이터를 잡아 주겠다고 약속, 10032호를 리타이어 직전까지 몰아넣은 액셀러레이터를 상대로
패기를 뿜어내며싸우다가 적절한 이매진 브레이커 사용으로 몰아넣는데 성공. - 뒤늦게[44] 현장에 도착했는데 마침 액셀러레이터를 안드로메다 관광보내는 토우마를 멀리서 바라보며 실시간으로 콩깍지를 키우고 있다가(…) 액셀러레이터의 폭풍에 날아가 피떡이 된 토우마를 보고 처음엔 죽은 눈 상태로 일방통행에게 레일건을 겨누다가[45] 플라즈마 덩어리를 만드는 걸 보고는 자신이 죽어도 일방통행의 행동이 끝나지 않을 것을 알고 10032호에게 도와달라고 부탁. 시스터즈의 광역 풍력발전기 조작으로 플라즈마는 해체되고, 시스터즈가 방해하는 것을 안 일방통행이 그녀를 죽이려 하자 그를 막는다. 자신을 바탕으로 만든 열화품을 가장 혐오해야 하는 건 네가 아니냐며 뭘 위해 그렇게 목숨을 거냐는 일방통행의 질문에 원작에 없는 명대사를 날린다. "동생이니까. 이 아이들은 내 동생이니까." 10031호를 만날 때 그녀를 거부하던 것과 비교하면 정신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초월이식 장면이라 할 수 있다. 결국 둘 다 죽이려는 일방통행의 뒤에서 폭풍전야의 패기를 풀풀 풍기며 일어난 카미조의 수정펀치에 액셀러레이터가 기절하며 상황종료.[46]
애니메이션판 1기 2쿨 19화에서 메이드복을 입고 나온다. 이 때문에 2ch에서 초전자포 애니메이션 원작으로 가자vs오리지날 스토리라도 괜찮다 논쟁으로 키배를 벌이던 사람들이 '미코토 메이드복 19화 만세' 분위기로 통일되었다.(…)
그리고 피규어로 미코토 메이드복이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피규어로 미코토 메이드복이 나오게 되었다.(…)
11 능력 ¶
학원도시에서도 보기 드문 레벨 5의 일렉트로 마스터. 막대한 양의 전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또한, 본질적으로 전기력과 자기력은 같은 근간의 힘이기 때문에 자기력도 다룰 수 있다.
코믹스판인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에서는 미사카가 주인공인 만큼 소설판보다 다양한 패턴이 나온다.

레일건(초전자포)
주특기는 그녀가 가진 별명이기도 한 레일건(초전자포)이다. 이 공격은 평상 시 가지고 다니는 게임센터 코인을 탄환으로 삼아 전자기 가속을 통해 발사하는 공격이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TVA 1화에서 시스템 스캔을 진행할 때 초속 1,030m/sec 에 발사속도 분당 8발, MOA 18.9mm로 측정되어 종합평가 Lv.5를 기록한 것으로 나온다.(애니메이션 설정이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토키와다이 중학교에서 이루어지는데 미사카의 레일건은 '시스템 스캔(신체검사)'을 하기 위해 별도의 실험장비를 갖추었지만 일정 이상의 파괴력이 넘어가면 학교의 건물의 붕괴의 우려가 있어 최대한 피해가 안 가도록 위력을 줄인 것이다. 학원도시의 '뱅크(서고)'에 기록된 공식기록으로는 초속 1,030m/sec에 발사속도 분당 8발, MOA 18.9mm로 기록되어 있지만 이는 고작 수영장 하나분의 물을 완충재로 학교 내에서 테스트를 하기 위해 낸 힘이니 최대 화력이라고 하기에는 무리. 초전자포 애니메이션 24화에서 "이것이 나의 전력"이라고 본인인증한 레일건을 쏘기도 했다. 초전자포 애니메이션 24화에서 그녀의 힘을 단편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데, 족히 130kg는 되어보이는(쿠로코가 패스한 탄자이므로 최대 130kg 중량) 로봇의 팔 부분을 탄자로 하여 초대형 레일건을 쏴버렸다. 130kg 중량의 탄자를 현재 실험 중인 레일건 급의 속력인 마하 6로 쐈다고 가정하면 미국 전함 아이오와급의 16인치 주포의 운동 에너지(하드케이싱 고폭탄 사용시 2.857GJ)의 94.6%에 육박하는 2.705GJ라는 엄청난 수치가 나온다. 다만 16" 함포는 그냥 쇳덩이가 아닌 고폭탄이나 핵폭탄(!)도 발사 가능하고 아이오와의 16" Mark 7 함포는 3연장 포탑 3문이기 때문에 미사카 미코토 9.5명분(…) 화력이다. 사실 가장 큰 문제는 현실이었다면 저 위력으로 미코토가 레일건을 발사하면 미코토는 그 반작용력을 모두 받는다고 할 경우 반대 방향으로 마하 10(!)의 속력을 자랑하며 날아간다는 거지만.[48][49]
마하 3을 넘어가는 속도(최대 출력은 아직 불명)를 가지기에 코인은 50미터쯤 가면 녹아버린다고 한다. 이는 마하 2.86의 속력으로 발사하는 M16A1의 구리가 덧씌워진 '납'으로 된 탄두가 대기마찰열은 고사하고 총열과의 마찰열에도 전혀 녹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다소 비과학적이다. 참고로 납의 녹는 점은 섭씨 327.5도로 일본 게임 센터 코인의 재료인 알루미늄-니켈 합금의 녹는 점(섭씨 660도 이상)보다 한참 낮다. 게다가 게임 센터 코인을 마하 3의 속력으로 날리며 50m만에 녹여버리기 위해서는 17,632J의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는 군용 소총탄이 가진 운동 에너지의 5배에 육박한다. 단 이 경우는 이 코인을 날리기 위해 투입한 에너지의 상당 비율이 운동 에너지로 전환되지 않고 열 에너지로 전환된다고 가정하면 그렇게까지 말이 안 되는 것은 아니다. 애초에 현재 미해군이 실험중인 레일건도 부도체 탄자를 끼운 전도체 아마튜어가 도전 레일 사이에서 발생한 아크 방전으로 인해 녹다 못해 증발해버리는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다. 또한 이 레일건은 레이저빔 같은 그 파괴력 이외에도 '부수효과로 생성된 풍압'만으로 적을 제압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코인이 마찰로 인해 녹아버리는 거라 다른 물건으로 발사한다면 위력은 더 늘어날 수 있다.) 또한 작중 묘사를 보면 주위의 피해를 의식해서 전력으로 쏴본 적은 없는 듯.(딱 한 번 전력으로 쏜 것으로 보이는 것은 AIM 버스트(환상맹수)에게 결정타를 먹일 때다.) 코인을 쓸 때는 '사거리가 고작 50미터 밖에 안 된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다른 물체로 대체하면 훨씬 긴 거리를 날아갈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초전자포 소설판에서는 동전은 놓쳐버리고 이상한 물체 밑에 깔려버린데다가 그 물체가 자폭하려고 하자 주변의 사철로 그 물체를 코팅시켜버리더니 코팅된 물체를 레일건의 탄환으로 삼아 쏘아 날려버린다는 응용법을 보여준다. 거기다가 전투기도 레일건의 탄환 삼아 날려버리는 모습도 보여준다.참고로 미코토가 레일건을 날릴 때 동전을 엄지로 튕기는 모습을 보이다보니 "진짜 레일건과는 원리가 다르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건 틀린 말이다. 원작 3권[50]을 보면 레일을 만든다는 묘사가 있다. 하지만 레일을 만들어서 쏜다고 레일건이 아니라는 소리가 아니다.(…) 작중에 딱히 튕기는 동작이 필수적이라는 언급은 없기 때문에 튕기는 것은 그냥 폼(…)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라지만 그냥손안에서 동전을 3마하로 날려버리면 손가락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도록 하자. 물론 실제로 레일건을 손가락으로 발사하면 마찰열로 공기가 플라즈마가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공간이 확보되지 못한 밀폐된 곳이라면 질식으로 쓰러져 버릴 것이다.
여러 곳에서 이 설정에 대한 물리적 분석이 시도된 바 있는데,## 결론적으로 보자면 여러 모로 실제 물리와는 맞지 않는다. 작가가 과학적 설정에 약하면서도 과학드립을 즐겨 치는(…) 탓도 있다.[51]
근데 사실 초능력의 존재부터가 온갖 보존법칙들을 무시하기 때문에 작가가 과학을 잘 안다 모른다를 떠나서 일단 초능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려면 '현대물리로 설명할 수 없는 자연현상이 존재한다.'와 '모든 자연현상은 현대물리로 설명된다.'라는 서로 모순되는 대전제 둘을 깔아놓고 논리를 전개하게 된다. 이게 분명 논리적으로 분석했는데 서로 다른 결론이 나올 수 있는 가장 큰 이유. 애당초 초능력이라는 게 현실성이 없잖아!!!
참고로 이 레일건은 엄연히 2차적인 피해로 공격하는 기술이다. 레일을 깔아서 전력을 흐르게 하는 것은 미코토의 능력이 맞지만 탄에는 어떠한 능력도 결려있지 않고[52] 자기장에 밀려나가는 것에 불과하다. 덕분에 초전자포에서 토우마가 레일건을 막는 장면은 오류 취급.(...)[하지만]애초에 10억 볼트에 달하는 전격을 날릴 수 있는 상황에 번거롭게 레일건을 쏜다는 것은 약간 기믹성이 크기는 크다(...)
전격
레일건을 제외하면 표준적인 공격법. 약 10억 볼트에 달한다. 전기저항에서 나오는 초고열로 물체를 태우는 부가 효과가 있다. 실체화된 환상어수가 유전역장으로 전격을 막는 방어막을 쳤지만, 억지로 밀어넣은 전기저항의 열만으로 불덩이가 되어버릴 정도.
레일건을 제외하면 표준적인 공격법. 약 10억 볼트에 달한다. 전기저항에서 나오는 초고열로 물체를 태우는 부가 효과가 있다. 실체화된 환상어수가 유전역장으로 전격을 막는 방어막을 쳤지만, 억지로 밀어넣은 전기저항의 열만으로 불덩이가 되어버릴 정도.
자기력으로 주변의 물체를 조종
흙에서 뽑아낸 사철(砂鐵)로 검을 만들고 고속진동 시켜서 초진동 나이프처럼 쓸 수 있다. 사철의 검을 늘려서 채찍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사철을 뽑아 대량으로 휘몰아쳐서 회오리 공격을 할 수 있다. 주변의 철로 된 물체를 자기력으로 뭉치고 공중에 뛰워서 방패로 쓸 수 있다.
흙에서 뽑아낸 사철(砂鐵)로 검을 만들고 고속진동 시켜서 초진동 나이프처럼 쓸 수 있다. 사철의 검을 늘려서 채찍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사철을 뽑아 대량으로 휘몰아쳐서 회오리 공격을 할 수 있다. 주변의 철로 된 물체를 자기력으로 뭉치고 공중에 뛰워서 방패로 쓸 수 있다.
주변의 물체에 각종 금속류를 집어넣어 탄막처럼 집어던질 수 있다. 프렌다의 폭탄인형에 금속 조각을 집어넣고 탄막놀이를 했다. 그 밖에도 허공에 휘날리는 사철을 조종한다거나 자신을 중심으로 사철의 검을 대량으로 만들어내는 등 여러 가지 응용법이 있다. 자기력을 이용해서 기둥이나 벽에 붙어 걷거나 뛰어다닐 수 있다. 무기노 시즈리는 이걸 보고 미코토를 '거미 여자'라고 불렀다. 스파이더걸?
자기 유도로 무기노 시즈리의 '멜트 다우너(원자붕괴)' 공격을 휘어서 회피했다. 초전자포 정발본 26화에서 아이템 프렌다의 기습을 자력의 출력으로 긴급회피. 소설판 초전자포에서 나온, 공기 중의 물분자를 버너처럼 분사하는, 여섯 장의 날개를 이용한 비행.(사철검의 응용.) 공기 중에 수분이 많을 때만 쓸 수 있다.
전자파
일종의 레이더를 달고 있다고 보면 될 듯. 전자파 방출로 인한 전방향의 움직임 감지. 전신 전자파 발사를 이용해서 3차원 공간을 파악할 수 있다. 키야마 하루미와의 대결 시 이것 덕분에 '사각에서의 기습'을 철제 방어막을 쳐 막아냈다. 이걸 응용하여 마이크로 웨이브를 방출해서 전자레인지가 될 수 있다. 다만 물 같은 걸 끓이려면 꽤나 신중하게 써야 하는 듯. 또한 동물에게 본능적 위축을 칠으킨다. 동물이 감지할 수 있는 생체전자파 때문. 이건 자신도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괴로워한다.(…)
일종의 레이더를 달고 있다고 보면 될 듯. 전자파 방출로 인한 전방향의 움직임 감지. 전신 전자파 발사를 이용해서 3차원 공간을 파악할 수 있다. 키야마 하루미와의 대결 시 이것 덕분에 '사각에서의 기습'을 철제 방어막을 쳐 막아냈다. 이걸 응용하여 마이크로 웨이브를 방출해서 전자레인지가 될 수 있다. 다만 물 같은 걸 끓이려면 꽤나 신중하게 써야 하는 듯. 또한 동물에게 본능적 위축을 칠으킨다. 동물이 감지할 수 있는 생체전자파 때문. 이건 자신도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괴로워한다.(…)
뇌파
(같은 전기능력자의 경우) 전류로 바뀐 뇌파로 인한 기억링크가 일어날 수 있다.
키야마 하루미와의 싸움에서 우연히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
미사카 동생들을 원거리에서 감지할 수 있다.
(같은 전기능력자의 경우) 전류로 바뀐 뇌파로 인한 기억링크가 일어날 수 있다.
키야마 하루미와의 싸움에서 우연히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
미사카 동생들을 원거리에서 감지할 수 있다.
해킹
별 다른 장비가 없어도 전자기기에 접속해서 해킹을 할 수 있다. 초전자포 코믹스에서는 공중전화나 핸드폰으로 해킹하기도 한다.
별 다른 장비가 없어도 전자기기에 접속해서 해킹을 할 수 있다. 초전자포 코믹스에서는 공중전화나 핸드폰으로 해킹하기도 한다.
그 외
전류, 자기의 흐름을 눈으로 포착하고, 언제든지 느낄 수 있다.
전류, 자기의 흐름을 눈으로 포착하고, 언제든지 느낄 수 있다.
시스터즈의 능력
능력은 같은 종류이므로 미코토 역시 쓸 수 있다고 여겨진다.
능력은 같은 종류이므로 미코토 역시 쓸 수 있다고 여겨진다.
보면 알겠지만 초사기인 1위와 물리법칙을 벗어난 2위에 밀려도 이 정도면 레벨 5의 저력이 어떤가를 보여준다. (거기다가 1위하고 2위는 페널티가 걸려서 제대로 능력발동도 못하게 됐다. 근데 그래봤자 밸런스 조정패치였잖아? 안 될 거야 아마...) 다른 일렉트로 마스터의 경우 미코토의 공격을 보고 반격하기는커녕 공포에 질려 기절할 정도. 작중 프렌다 전에선 폭발로 비산되는 도자기 파편들을 방전으로 태워 재로 만들어 버린다.(도자기는 대체로 내열성이 강한 물건이다.) 참고로 프렌다는 나중에 발려서 동료를 팔아넘기려 했으나(...)근육수축으로 목소리가 안 나왔다는..[55]
능력을 전력으로 전개해도 상대가 토우마여서야 의미가 없기 때문에 본편에서는 그 강력함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그나마 본편에서 짤막하게나마 그 강함을 볼 수 있는 곳이 8권[56]과 13권.[57]
다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이런 것보다 훨씬 대단한 일이 가능하다. 상대의 대뇌에서 방출하는 전기 신호를 읽어들여 일종의 독심술을 해내거나, EMP를 생성해 전자기기를 전부 고자로 만들거나[60] 하는 등의 더욱 더 먼치킨적인 일이 가능할지도 모른다.[61]간단히 말해 X-MEN의 매그니토를 생각해 보면 이해가 빠르다. 좀 본받아라 옆 집 능력자는 저렇게 능력 활용 잘 한다는데 너는 뭐니!! 아 진짜!! 저도 능력 잘 쓰는 편이라고요!!
13 기타사항 ¶
관련 동인지 중 유명한 것으론 《으쌰으쌰 레일건》이라는 동인지가 존재. 총 3권까지 나와있고, 초전자포 작가가 그린 어떤 4컷에선 쿠로코에 이끌려 코미케에 갔다가 이챠이챠 레일건을 집어보곤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몰라한다.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은 초전자포 애니판 기준으로 초록색의 게코타폰.(…) 역시 어린애 취향이다. 헌데 코믹스판 4권 초반에 시스터즈 계획에 대해 알아보려 연구소에 잠입준비를 할 때에는 데이터베이스 해킹을 위해 잠시 드로이드폰 비슷한 디자인의 핸드폰을 사용했던 적이 있다. 본인 것인지는 불명.
무기노 시즈리가 레벨 6 시프트 실험에 대한 내용을 보고 "슬라임 2만 마리 잡고 레벨업"이라는 드립을 쳐서 붙은 별명이 메탈 슬라임. 실제로 일방통행이 미코토를 처음 보고 한 반응이 딱 이거였다.(…) 왠지 무기노가 할 말은 아닌 것 같지만……(그런데 알 게 뭐인지...)
PSP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대전 게임이 발매되었고, 한정판에는 미사카 미코토의 피그마가 동봉되었다. 퀄리티는 적당한 레벨.(치마 밑 반바지도 재현) 또 한정판이냐!!! 문제는 본체(?)인 게임의 퀄리티가 시망 or year...
여담으로 카키네 테이토쿠가 죽었으니 이제 미사카가 2위다.미사카 미콩토
13.1 미코토 갤러리 ¶
![]() |
|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판) |

(원작) 러시아 편

(하이무라 씨의 특별판) 그리고 이 복장은 신약 3권에서 본편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한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코믹스판)


(TVA판)
전격문고 17호의 표지에는 인덱스와 함께 기모노를 입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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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역하면 언덕을 거느리는 아름다운 거문고[2] 슴가 사이즈가 대략 65A컵에서 65B컵 사이에 있다.
[3] 줄여서 350이라 쓰기도
[4] 요즘 들어 '언니 전문 성우'가 된 성우. 미사카 동생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미사카 미코토도 따져보면 장녀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5] 유전자 지도를 제공한 게 어릴 적일 때라 이 때부터 이미 레벨 5였는지 논란이 있지만, 이게 다 이유가 있었다. 초능력(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항목과 파라미터 리스트 항목 참조.
[6] 뻔하다면 뻔하지만, 판치라 방지용. 무기노 시즈리 역시 마찬가지.
[7] 그리고 여기서 학원도시는 청소년의 숙박시설 이용이 허용된다고 추측할 수 있다.
[8] 토우마도 3권에서 이 사실을 모르고 요즘은 나오지도 않는 희귀한 지폐인 2000엔을 넣었다가 먹혔다.
[9] 어떤 자판기의 존재증명에서 7위인 소기이타 군하와 싸울 때 레벨을 물으려다가 토우마를 떠올리며 '레벨 같은 건 관계없다'는 발언을 하는 걸 보면 토우마와 엮이면서 생각이 바뀌었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초전자포에서 1권과 시기가 겹치는 레벨 어퍼 사건이 시작되기 전부터 저레벨의 우이하루 카자리와 사텐 루이코와 서로 허물없이 지내는 걸 보면 캐릭터가 자리잡으면서 설정이 바뀌었다고 보는 쪽이 옳다.
[10] 8권에서 무스지메와 싸울 때 무스지메를 "하찮은 레벨 4"라고 칭하긴 했지만 이건 적인 무스지메에게 일부러 날린 도발에 가깝다.
[11]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에서 저지먼트들의 긴급 회의에서 언급된다.
[12] 이 때문에 '대패성제를 위해 레벨 5를 섭외하라'는 지시를 받은 위원회는 '다른 레벨 5는 안 되더라도 미코토만은 괜찮겠지'라고 생각했지만 학교 측에서 거절해버렸다.
[13]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TVA 17화, 초전자포 코믹스 2화 참조.
[14] 우스키누 야스미 항목 참조.
[15] 물론
[16] 모든 공격을 무효화한다.-> 이걸 공격으로 바꾸면? -> 최악의 경우 능력이 영구 봉쇄될지도…라고 착각했다. 왠지 타키츠보 리코가 생각나는 능력이다.
[17] 처음 등장 시 인기가 적다는 게 아니다. 오히려 현재 인기가 비정상적(?)으로 많은 것.
[18] 초전자포에서의 활약으로 인기가 올랐다고 할 수 있다.
[19] 더 안습인 건 이 토너먼트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인데 여기서 미오와 2번 싸우고 2번 다 발렸다는 것. 아...
[20] 다시 말해 천사는 국사모 최초의 전승신화를 달성.
[21] 정작 작년 우승자인 미오는 한해 사이 인기가 매우 떨어져 16강전에서 전전년도 우승자인 카츠라 히나기쿠에게 발려버렸다.
[22] 한해만에 엄청 몰락해버린 누구와 비교해봐도...
[23] 심지어 작가가 맨 처음 구상한 히로인인 인덱스보다도.
[24] 그럴 만도 한 것이, 원작에서의 비중이 적어질 시점부터 초전자포 연재가 시작됐다.
[25] 정작 토우마는 미코토에게 별 관심이 없다.5권 후기 왈,미코토 무시 전설.
[26] 비록 신약 1권에서는 힘없이 터벅터벅 걸어가는 모습밖에 안 나왔지만, 신약 2권에서는...
[27] 이로써 학원도시의 초능력자 중 1, 2, 3위는 날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하지만 본편과 연관이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
[28] 레서와 만나기도 한다.
[29] 하지만 그녀의 어머니는 이런 딸의 무궁무진한 노력이 깃든 카미조의 전화번호를 단 3분 만에 획득해버렸다.
[30] 아버지인 타비카게는 당시엔 없었다.
[31] 무스지메 아와키가 시스터즈를 당신의 소중한 것들이라고 했다.
[32] 왠지는 잘 모르겠지만 미사카 동생이나 그녀와 함께 있던 작은 아이를 본 순간 기분이 나빠진 것이다.
[33] 분명 에차리와 이어지는 건데 이름은 우나바라 미츠키 것을 쓴다. 그리고 엄청난 마이너.
[34] 마지막에 키야마는 "너도 나와 같아."라고 말한다. 이건 후에 있을 시스터즈 편에 대한 복선이었지만, 애니판에서는 짤렸다.
[35] 초전자포 애니 2쿨 20~24화 참조. 다만 애니판은 초전자포 코믹스판과 원작 소설과 엮을시 시계열이 어긋난다. 그렇다고 정사에서 완전히 빼기에는 이 사건에서 등장한 애니 오리 캐릭터가 코믹스판에서도 언급되기에 완전하게 빼기도 그렇다.
[36] 이 에피소드는 팬들에게 있어 가장 인기가 많으며 완성도 높은 에피소드 중 하나로 평가된다.
[37] 초전자포 외전인 SS 1에서 나온다. 금서목록 본편에서는 나오지 않으니 착각주의.
[38] 그리고 그걸 발견해서 구급차를 불러준 사람이 토우마(신약 2권에서 나온다). 무스지메한테까지 플래그를 꼽았다.
[39] 경기 종료 후 토우마가 확인한 결과 미코토의 미션은 '첫 번째 종목에서 경기를 한 고등학생'.
[40] 22권에서 미코토는 20권, 21권에서처럼 거의 행간에서만 나오다가 마지막에 잠깐 본문에서도 나온다. 안습인 것은 토우마를 구하러 가기는 가지만 그것조차 미샤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스테일의 협력으로 어떻게 토우마의 신변의 안전은 보장된 상태여서 의미 없는 행동이었다는 것.(…)
[41]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학원도시의 초능력자 중 제4위 무기노 시즈리가 있는 조직.
[42] '트리 다이어그램을 해킹한다'라는 것은 정말 금서 세계관에서는 엄청난 일이다. 일단 세계 제일의 슈퍼 컴퓨터를 해킹하는 것에서부터 들킬 시 오는 엄청난 징벌들 등.
[43] 이때 10031호는 액셀러레이터에 의해 혈액이 역류돼서 죽었다. 그리고 10031호의 시체는 후에 토우마가 보게 되고, 그가 시스터즈 편에 개입하게 되는 이유가 된다.
[44] 미사카 및 시스터즈와 왠지 접촉률이 높았던 검은 새끼 고양이랑 대화하다…
[45] 처음 의도했던 대로 죽으려 했다.
[46] 이 과정에서 액셀러레이터가 레벨 6이 되려던 초심을 떠올려 그냥 썩어빠진 악당에서 1류 악당으로 승화했다.
[47] 실제로 그 비슷한 반영을 했는지, 레벨 어퍼와 관련해서 "난 벽에 가로막히는 게 싫어서 넘다보니 지금에 이르렀는데, 아예 넘지 못하는 애들도 있구나"는 식의 대사가 나온다. 근데 이 대사가 저레벨 학생들을 무시했다고 보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을지도.
[48] 미코토 자신이 발휘하는 능력은 자신의 신체를 매개로 한 전기 및 전기장을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 신체 주변의 전기장까지도 초능력이라는 과학적이지 않은 범위에서 제어를 한다는 것. 즉, 금속탄환과의 역학적인 관계는 신체와는 별개로 생성된 전기장이 직접하며, 작용과 반작용도 탄환내 금속의 전기장과 할 뿐, 신체는 그냥 제3자 되고 만다. 따라서, 뒤로 날라갈 리는 없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마하 3으로 날라갈 코인의 충격량을 만들기 위해서 손가락으로 쳤다고 생각해보자. 실제 총기는 배럴(총열)이라고 하는 긴 통로를 지나는 동안에도 부피팽창으로부터 가속력을 얻기 때문에 개머리판으로 전달되는 충격량의 시간은 의외로 긴 편이다. 하지만, 미코토의 레일건은 손가락에 접근하는 순간인 1/100초 단위의 시간동안 0에서 바로 마하 3까지 만들어야 하며, 총기의 전체 질량에 의한 가속도의 혜택까지 없기 때문에 실제 총기의 반동을 엄지손가락하나로 버티는 것보다 훨씬 크다. 이렇다면 당연히 손가락은 이미 수백번은 부러졌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태연하다. 미코토 비접촉계의 다른 전파형 능력을 가진 점이나, 엑셀러레이터의 기본능력을 통해서 미뤄볼 수 있듯, 단순히 전기장을 계 밖에서 제어한다는 초능력이라는 것을 충분히 시사해 주고 있는 것이다. 초능력이라는 설정을 빼고 현실이라는 가정을 해버리는 순간, 날리는 둘째치고 손가락부터 몸까지 온전하지 않을 것이다.
[49] 미사카 미코토의 레일건에 대한 과학적인 고찰이 별로 의미없는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 레일건 항목의 실험 발사 동영상을 볼 수 있듯이 레일건은 발사될때 미칠듯한 속력 덕분에 주변 공기를 마찰열만으로 플라즈마화시킬 수 있다. 미사카 미코토가 학원도시에서 레일건을 깔끔하게(?) 쏘기 위해서 제어해야 되는 요소가 단순히 추진을 위한 전자기장만은 아니라는 것. 그리고 미사카 미코토의 질량이 반작용력을 받지 않고 만들어낸 전자기장만이 금속 동전과 연관된다고 해도 결국 뭔가 질량을 가진 것이 반작용력을 받게 된다. 이경우 가장 만만한건(?) 주변의 공기가 되는데 밑에 나오는 양덕의 분석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반동으로 인해 밀려나는 공기는 말그대로 무지막지한 후폭풍(Backblast)을 야기하게 된다. 미해군 연구소의 레일건이 건물에 연결되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한마디로 말해서 미코토의 레일건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려는 시도 자체가 그 시도를 모순투성이로 만든다. 그냥 소설로서 보던가 작가를 까는 수밖에 없다.
[50] 정발판 기준 290쪽 4번째 줄
[51] 대표적인 다른 예로 유명한 권총에 커피를 흘렸으니 열팽창 때문에 총일이 안 나갈 것이다라는 토우마의 드립(《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7권)이 있다. 그리고 실제로 안 나갔다.(…)
[52] 물론 위와 같이 사철 코팅을 쓰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도 직접적인 데미지는 주지 않는다.
[하지만] 가만히 보면 카미조의 무효화 능력은 2차 피해라도 그것이 능력에 의한 것이라면 일정 범위까지는 커버하는 것 같다. 더욱이 단순히 오른손만으로 능력이 무효화되는 것이라면, 애초에 평균 인간의 반사신경으로 레일건의 속도를 '보고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54] 이 기술을 쓰면 토우마는 쉽게 이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쓰지 않은 것을 보면 진심으로 죽일 마음은 없었을지도.
[55] 목소리가 나와서 아이템의 동료들을 팔아넘겼다면.... 아마도 동료인 4위에게 썰렸을 확률이 높다
[56] 같은 레벨 4인 시라이 쿠로코에게 "어째서 레벨 4(대능력자)에 머무르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평가를 받은 무브 포인트(좌표 이동)를 포함한 다수의 능력자 및 총으로 무장한 사람들을 혼자서 그야말로 압도적으로 제압하면서도 힘을 조절하여 단 한 명도 죽지 않도록 신경썼다. 이 때 무브 포인트는 미코토가 주위의 피해를 신경쓰지 않고 처음부터 전력전개로 나왔다면 일격으로 그 주위는 괴멸했을 거라는 말을 한다.
[57] 하운드 도그 부대를 상대하면서 전화통화로 전문 지식을 이야기할 여유가 있었다. 일단 미코토 본인은 딴 데 신경 쓰면서 전투하라니 너무하다고 투덜거리긴 했지만…. 능력은 머리에서 계산을 하면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도의 계산을 하면서 평소처럼 툴툴거리며 대화를 했다는 것. 과연 레벨5.
[58] 환상맹수를 고압전류로 지져버리고 레일 건 한방에 핵을 박살내서 소멸시킨다.
[59] 연구소 수십 곳의 정보를 교란시킨 다음 박살. 프렌다와의 일전에서 자력으로 즉석에서 계단 만들기, 바닥을 들어올리기. 인형폭탄에 금속들을 집어넣어 탄막으로 쓰기 등. "날 막고 싶었으면 철근없이 건물을 다시 지었어야지"라는데 농담으로 안 들린다.(…)
[60] 22권에서 실제로 그렇게 했다. 다만, 같이 있던 시스터즈 10777호가 같이 맛이 가서(…) 금방 중단했다.
[61] 일단 이론상으로는 현재 입자가속기를 사용하여 재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니, 더한 짓도 할 수 있다! 레일건 대신 레이저를 발사한다든가(거울이 필요하지 않냐고? 들고 다녀도 되고, 정 없다면 합성(일단 가능은 하지만, 확실히 거울 만들 노력으로 레일건 발사하는 게 편하긴 하다)해도 된다.
[62] 《오오카미 씨와 7명의 동료들》도 원작은 전격 문고. 애니메이션은 J.C.Staff 사의 작품이니까 가능한 일. 덤으로 타이가, 미노리, 아미, 쿠로코, 사텐, 우이하루도 함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