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1 일본애니메이션 제작사 이름
2 악마성 드라큘라 피의 윤회악마성 드라큘라 월하의 야상곡에 등장하는 악역 캐릭터
3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 인물
4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1 일본애니메이션 제작사 이름 #


파니포니 대쉬, 네기마!?, 안녕 절망선생, 히다마리 스케치, 마리아 홀릭등의 제작을 맡았다.

본사는 도쿄도 스기나미구 카마이구사1정목 29번지 15호.

제작사로서 두각을 나타낸 것은 최근이지만 1975년에 설립되었기에 상당한 역사를 가진 회사이다(심지어 구 건담의 스탭롤에도 회사이름이 보인다). 다만 20년 이상을 하청전문으로 존속했고 90년대 후반에야 기획, 제작으로까지 업무를 확대했기 때문에 애니매이션 팬 층에 이름이 알려진 것은 2000년대 이후라고 봐도 무방하다(2000년대 이전에도 꾸러기 수비대같은 애니를 만들기는 했지만).

원작 추종보다는 샤프트의 스타일이 많이 녹아들은 작품을 많이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경영자가 바뀌고 본격적으로 디지털 제작 방식을 도입하기 시작한 2004년 이후부터 본격화되어 거의 원작붕괴급의 오리지널 막가파 스토리라던가, 배경에 패러디라던가, 엄청나게 정신이 사나운 물건이 나올 때가 많다.
그리고 그 시기가 묘하게도 신보 아키유키, 오이시 타츠야, 오오누마 신 등이 영입된 직후인지라 이들의 영입이 각성의 원인일듯 하다는 설도 있다. 이를테면 히다마리 스케치에 등장한 악몽의 후지산이 대표적 사례.

샤프트 테이스트가 가장 잘 녹아들어 완성된게 속 안녕 절망선생.

샤프트.. 라기보다 신보 아키유키의 정신나간 스타일과 쿠메타 코지의 테이스트가 절묘하게 조합되어있다. 쿠메타의 만화스타일 자체가 글자량이 너무 많아서 애니메이션이면서도 움직임이 부족하여 애니메이션 자체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소리도 많지만, 애초에 샤프트 혹은 신보 아키유키 스타일이 정지된 화면+쓸데없는 클로즈업+문자 남발 만 해대는 스타일이다.

그와 반대로 샤프트 테이스트의 시너지 효과가 희박했던 것이 네기마!? 로 원작과 스폰서 측은 샤프트의 오리지널리티를 요구했지만 방향성의 차이 때문에 원작과 심하게 어긋난 전개를 보인다. 작화등 기술적인 면은 나무랄데가 없었으나 미소녀로 승부하는 원작의 셀링 포인트를 무시하고 패러디물로 변형한 탓에 평가가 갈리는 듯 하다. 원작 팬이 아닌 네기마!? 신규 팬도 소수이지만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말이다.

이젠 작붕을 내도 의도적인 작붕으로 느껴질만큼 작붕을 자주 사용(?)한다.물론 좋은 의미에서...

또한 '월영 -MOON PHASE-'부터, 매회 엔딩이나 차회 예고 등에 업계의 쟁쟁한 인물들이 그린 해당 작품의 일러스트가 등장한다.

감독이 신보 아키유키밖에 없냐는 비아냥이 많았지만 ef 시리즈로 오오누마 신이 치프 디렉터에서 감독으로 전환. 최근에는 파견근무(?)까지 나가있는 상태.

자주 기용하는 성우 목록에 대해서는 신보 아키유키 항목을 참조.

요즘들어 한 시즌에 2개의 작품을 맡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그 덕에 한쪽의 퀄리티가 좀 많이 떨어지기도. 참 안녕 절망선생이 그런 참사(...)를 겪었고, 최근 방영중인 뱀파이어 번드도 바케모노가타리or아라카와 때문인지 퀄리티가 대폭 하락.

주요 제작 애니메이션 일람(하청 제외)

2 악마성 드라큘라 피의 윤회악마성 드라큘라 월하의 야상곡에 등장하는 악역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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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신관으로 드라큘라를 부활시키고 제물로 바치기위해 리히터 벨몬드의 애인인 아넷 라넷드을 포함해 다른 3명의 여인을 납치했다. 리히터의 하렘 건설에 간접적으로 일조한 인물.

서양에서는 옛날 액션 영화인 샤프트의 주인공과 이름이 같아서 흑인 말투를 쓰는 얼간이로 나오지만, 사실 따져보면 역대 인간계 악역들중 최강.

일단 피의 윤회 본편만 해도 다른 인물도 아닌 마리아 라넷드를 납치(피의 윤회 연대기에선 샤프트 덕에 마리아의 힘이 깨어난것 같은 분위기도 풍기지만). 스테이지 6에서는 놀랍게도 초대 악마성 드라큘라에 등장했던 자이언트 배트, 메두사, 미이라왕, 프랑켄을 소환하며, 이것들을 해치우면 직접 보스로 등장한다. 두 개의 구슬을 이용해서 공격해오는데 체력 안배를 잘했다면 그다지 어렵지는 않다.

모든 인질을 구출해서 진엔딩 루트로 진행하여 스테이지 7에 돌입하면 보스전에서 다시 샤프트 고스트로 부활해서 등장하는데 고스트다 보니까 날아다니고 스치면 저주상태에 걸려서 겁나게 느려진다(...). 패턴으로는 박쥐 떼 소환, 본 와이번 소환, 본 미노타우르스 소환이 있다. 소환물들은 계속 싸우는게 아니라 한번씩 공격하고 사라진다. 어찌됐건 공중을 공격하기가 힘든 리히터는 이래저래 고생하는 보스.

어쨌든 이로 인해 데스에게서 악마성의 2인자 자리를 빼앗는데 성공(데스는 스테이지 5에서 유령선 보스로 등장).

그후 4년 뒤에 리히터 벨몬트를 세뇌시키는데 성공하고, 여기서도 드라큘라 전 바로 앞의 보스로 등장한다. 단 이때는 중간보스이기 때문인지 성수 아이템 크래쉬 하이드로 스톰 한방에 떡실신 당하는 떨어지는 굴욕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래도 드라큘라 직전의 보스라 그런지 1300이라는 제법 높은 HP를 갖고 있다. 샤프트보다 체력이 높은건 가라모스와 드라큘라뿐.

비중을 높이려는 것인지 피의 윤회 연대기에서는 성우도 중후한 배우로 바꾸는 등 피의 윤회~월하의 야상곡의 두 작품에선 사실상 메인 악역이라고 봐도 좋은 인물.

http://www.vgmuseum.com/mrp/cv-por/bonusmaterial4.htm 공식연표의 설정에 따르면 피의 윤회당시 리히터에게 저주를 걸어놓았고 이 때문에 리히터는 드라큘라와의 싸움에서 위기에 빠지게 되었다. 드라큘라가 봉인된 뒤에도 이 저주를 통해 리히터를 조종하는데 성공한다.


3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 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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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D의 미라쥬 나이트 그린 레프트 No.2. 데이모스 하이아라키 문하의 천위기사. 검술은 미라쥬 나이트더글라스 카이엔이나 로그너를 제외하고는 최강이라 불린다. 쟌다 시티의 수령 버글 드 라이처 공후였고 잔다시티의 비밀결사 로젠크로이츠의 수령이었지만 멜 린스 우자레 타마에게 패배하고 사망처리된 후 레프트 넘버가 된다. 파트너는 발란셰 파티마 파르테논.

과거에는 광공(狂公)이라고 불렸다는데 더욱 거대한 공포인 아마테라스에 복종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마테라스의 일시적 죽음으로 난동을 부리다 라키시스에 의해 진압되고... 반해버려서 충성을 맹세해버렸다! 거대한 모터헤드야크트 미라쥬를 움직일 수 있는 몇 안되는 기사라고 한다. 2992년 야크트 미라쥬가 막 완성됐을때 MH행거에서 파르테논와 같이 라키시스와 만난다. 플로트 템플 동란때 줌과 함께 라키시스를 죽이려 했으나 라키시스의 힘에 굴복하여 충성을 맹세하고 라키시스의 명령으로 야크트 미라쥬를 몰고 소프 구출작전에 임한다. 야크트 미라쥬로 파이드 파이퍼 기사단청기사 2기와 메이유 스카의 자카를 순식간에 처치하는 공을 세우나 생명의 물을 얻어 돌아온 보스야스포트의 다이버 공격에 허망하게 살해당한다.


4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


안톤 힐머 폰 샤프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