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
' 안구에 습기찬다 ' 의 줄임말.
슬프거나 불쌍한 것을 보았을 때 눈에 눈물이 고이는 형상을 표현하는 신조어.
주로 불쌍하거나 안쓰러운 것을 봤을 때 사용한다.
파생어로 안폭 (안구에 폭포수), 안쓰 (안구에 쓰나미), 등이 존재하고 있다.
주로 불쌍하거나 안쓰러운 것을 봤을 때 사용한다.
파생어로 안폭 (안구에 폭포수), 안쓰 (안구에 쓰나미), 등이 존재하고 있다.
이 용어를 최초로 메이저화한 것은 개그계의 언어의 마술사 지상렬 선생으로 여겨지고 있다. 지금도 그의 호(號)로 쓰고 있다.
허나 안습의 유래는 2005년 코리아 e 스포츠라는 듣보잡 대회에서 그 당시만 해도 약체 of 약체로 거론되던 삼성전자가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면서 그 마지막 경기의 승리자인 변은종을 두고 스갤러들이 '누가 가을이횽의 안구에 습기를 차게 만들었는가? 그것은 사나이!'라는 말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간혹 신화 팬들 사이에서 신화의 멤버 신혜성이 최초로 창시했다면서 열심히 주장하고 있다. 연예, 패션 위주의 여성향 사이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주장이다. 하지만 안습 지상렬 선생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어원자이다.
허나 안습의 유래는 2005년 코리아 e 스포츠라는 듣보잡 대회에서 그 당시만 해도 약체 of 약체로 거론되던 삼성전자가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면서 그 마지막 경기의 승리자인 변은종을 두고 스갤러들이 '누가 가을이횽의 안구에 습기를 차게 만들었는가? 그것은 사나이!'라는 말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간혹 신화 팬들 사이에서 신화의 멤버 신혜성이 최초로 창시했다면서 열심히 주장하고 있다. 연예, 패션 위주의 여성향 사이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주장이다. 하지만 안습 지상렬 선생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어원자이다.
안습보다 더 센 말: 캐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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