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영어: woman, female[3]
한자: 女
일본어: おんな、おなご(고어)
중국어:女人(nǚrén)
독일어: Frau
라틴어: Femina, Mulier
러시아어: Женщина
프랑스어: Femme
히브리어: אישה

Contents

1 여자란 무엇인가?
1.1 습성
1.1.1 수다에 대한 고찰
1.2
1.3 체격
1.4 내구성
1.5
2 기타
2.1 국방부 퀘스트 제외 대상
2.2 남자는 사람이고 여자는 여자다?
2.3 괴물? 악마?
3 SBS 드라마
4 홍콩의 여배우

1 여자란 무엇인가?


한 번도 답이 구해진 적이 없고, 30년을 연구한 나도 답할 수 없는 문제는 "여자가 원하는 것"이다.
by 지그문트 프로이트
XX 염색체[4]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여자 사람이라고 부르는 대체로 무해하거나 유해한 사람과 영장류 생물. 또한 부녀자라고도 부른다.

처음에 소녀라는 존재로 등장해서 20년이 지나면 아가씨,처녀로 진화했다가 결혼이란 과정을 통해 혼인하면 어머니아줌마, 하지 않으면 노처녀로 진화하며 어느 쪽이건 최종적으론 할머니가 된다. 여기서 아줌마는 강력한 전투력으로 이름이 높다. 해당항목 참조.

호르몬 분비가 활성화되어 2차 성징이 발현되면 육체가 임신과 출산, 육아에 맞추어 발달된다. 아이를 낳기 위해 허리 골격이 강화되고 골반이 발달하며, 수유를 위해 유방이 발달하게 되고, 임신을 견디기 위해 피부체지방 비율도 변한다.

1.1 습성

  • 시야
    침입자가 오지 않나 경계하게 되어 시야 자체는 넓은 편이나 상대적으로 공간지각능력은 낮은 형태로 진화했다고 한다. 그래서 남자들보다는 길치가 많은 편이다.[5] 다만 어디까지나 통계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며, 상당한 개인차가 존재한다. 공간지각능력이 뛰어난 여성은 평범한 남성을 아득히 능가한다는 것을 알아두자.
  • 무리를 짓는 방법
    곧잘 파벌을 만들곤 한다. 정보를 공유하여 구성원들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본능의 발현이다. 자신의 제일 친한 친구가 다른 친구와 노는 것을 보면 속이 좀 불편하다는 이야기는 유사연애로 해석되기도 하며 성욕이 없는 사랑이라 부르기도 한다. 레즈비언은 아니다. 사회적으로 갈등을 들어내지 않고 최소화, 내면화를 하고 싶어해, 앞에서는 웃으며 이야기해도, 뒤에서는 잘만 욕한다. 여자들 뒷담화가 괜히 무서운게 아니다. 이렇듯 이미지 메이킹을 잘하며, 그래서 적응력이 뛰어나다.
  •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연인관계나 친구 등 친한 사람의 경우 간혹 이성에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주관식 문제를 내기도 한다. 여자든 남자든 하긴 하는데 여자 쪽이 더 빈도가 높다. 못 맞히면 못 맞히는대로 힘들고, 맞히면 알면서 왜 그래?라는, 어느 답을 골라도 멸망의 길로 치닫는 최악의 문제이다. 씨X! 난 진짜 모르는데 어쩌라고? 으헝헝 이런 질문 하지 말라고!
    이는 공감 능력에서 오는 것으로, 대부분 여자들만 알고 있는 문제인데 여자는 대부분 상대가 그 문제의 답을 알리라 믿고 있기 때문에[6], 상대가 이를 맞히지 못하면 '알고 있으면서도 시치미를 뗀다'며 화를 낸다. 그런데 남자들은 이 질문을 던진 여성이 왜 화가 났는지 진짜로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문제다. 간혹 여자도 맞히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도 정말 골치 아프다.

    동서고금을 막론한 문제. 우린 정말 몰라요. 나도 모르고 내 친구 제임스도, 무함마드, 심지어 메이도 모른다.
  • 관찰력과 발성
    가족구성원의 상태를 잘 파악하기 위해 상대방의 표정을 읽어낼 관찰력과 헛짓거리 하는 구성원을 갈구기 위한(전체 통제를 위한) 발성능력과 언어기능이 발달했다. 즉, 여자들이 모여서 시끄럽게 떠드는 것은 진화과정상에서 형성된 당연한 행동이다.
    이렇기에 대인관계에 있어서 심리전에 탁월하다. 여자의 직감이라는 남자가 가지지 못한 제 6의 감각을 이용해 상대방의 거짓말이나 술수를 쉽게 간파한다.
    애교라는 공격 무기와 여자의 눈물이라는 방어무기도 갖추고 있다. 애교를 통해서 남자를 조종하거나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데 사용하며,여자의 눈물이라는 무기로 자신에 대한 공격을 방어하고,자신의 과오에 대한 비판과 책임을 회피하는데 사용한다.
  • 행동
    한 가지에 몰두하면 다른 것에 신경을 못 쓰는 남자와 달리 두세가지를 한번에 처리한다. 전화통화를 하면서 드라마를 보거나, 토스트를 굽는 사이 아기를 안고 택배를 받는 식. 그리고 주부가 되면 드라마를 보면서 잠을 자는 스킬이 생긴다 엄마 안잔다 채널 돌리지마
    실제로 EBS 다큐멘터리에서 성인남녀에게 10분안에 8가지 일을 완수하라는 임무를 내렸을 때, 여자가 남자보다 평균 4분 더 앞선 9분에 모든 일을 처리했다. 이는 여성의 양쪽 뇌 연결이 남성의 뇌보다 더욱 긴밀하기 때문. 실제로 대화를 할때 여자는 뇌의 양쪽이 모두 가동활성화된다. 듀얼코어에게 싱글 코어가 어찌 이기랴
이는 두뇌의 데이터처리 방식의 차이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남성의 두뇌는 데이터의 전달보다는 확장에 더 특화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더 맞다. 남성이 어떤 것에 몰두한다는 것은 문제를 푸는 단서를 늘려나가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한가지 문제를 선택하면, 문제와 관련없는 데이터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이건 대다수가 그렇단 이야기며, 개체사람마다 예외가 있을 수 있다.

1.1.1 수다에 대한 고찰

쌓이게 된 스트레스는 수다로 푸는 성향이 강하다. 다른 사람이 말하고 있을 때는 입을 다무는 남자와 달리 같이 목소리를 높여 이야기한다. 얼핏 보기엔 그냥 두서없이 떠드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구성원 전체를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여럿에게 전하는 기능의 잔재다. 이게 좀 마구 쏟아져나오기때문에 내용 보단 어조 자체에 중심을 둔다고 한다.

말싸움이 시작되면 그야말로 말이 폭풍처럼 나오기 때문에 남자건 여자건 괴롭다.

언쟁이란 원래 배드민턴 치듯이 주고 받으면서 진행하는 것인데 여자들의 언쟁은 인터넷키배와 비슷한 소모전의 양상을 띠는 경우가 많으니 이러한 상황에서는 서로를 좀 진정시키고 난 다음에 찬찬히 말해보자.

1.2

운동생리학적 혹은 물리학적 관점에서, 여자의 근력, 다시 말해 전체적으로 낼 수 있는 '힘'의 경우, 20대 여성의 평균은 20대 남성 평균의 45% 정도[7]이다.

보통 70~80% 정도는 내주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여성 운동 선수의 경우 보통 60% 내외, 이론상의 최대치가 80% 정도라고 한다.[8]

이는 남자가 순수 근육을 1kg 정도 늘릴 때, 여자는 그 근육을 만들기 위하여 남자의 4~5배는 더 운동해야 하는 것으로 증명되는데, 운동을 통해 근육이 활성화될 경우 남성호르몬이 필요해지는데 여성의 뇌하수체가 분비하는 남성호르몬의 양은 매우 적다.

순간적인 힘을 내는 홍근이 약하지만, 체지방의 축적이 용이하고 백근 위주로 형성되는 근육의 지구성은 그나마 나은 편이다.[9] 예를 들어 체력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서, 자리에 앉아 누가 더 오래 수건을 많이 갤 수 있는가에 대한 시합을 벌이면 여성이 이길 가능성이 더 높다는 이야기이다.

또한 유연성이 남자보다 높은 편이어서 발레와 피겨 스케이팅와 같은 고도의 유연성을 필요로 하는 종목에서 같은 종목에서 활약하는 남성보다 돋보인다.

1.3 체격

대부분의 성인 여자가 대부분의 성인 남자보다 체격이 작은 편이며, 성인 남자의 평균 키가 성인 여자의 평균 키보다 12cm 정도 크다. 남녀의 체격의 격차는 남녀의 2차 성징이 시작되는 나이가 보통 여자가 남자보다 2년 정도 빠르기 때문에 나타난다.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에 일정기간 성장이 빠르게 일어나나,[10]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한 일정기간 후에는 성장판이 닫히게 되므로, 2차 성징이 빠르면 성장판이 그만큼 일찍 닫혀 성장이 빨리 멈추게 된다. 여자들 중에서도 2차 성징이 늦게 시작되었던 여자들은 2차 성징이 빨리 시작되었던 남자들보다 키가 크다.

1.4 내구성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더 세다고 남자의 육체가 여자의 육체보다 더 강하다고 하면 큰 오산이다. 근력이 떨어지는 대신 내구성이 질기다. 일단 남자보다 수명이 길다. 기네스북에 가장 오래 산 사람으로 기록된 프랑스 여성 잔 칼망은 122년 164일 생존하였고 기네스북에 가장 오래 산 남성으로 기록된 덴마크 남성 크리스찬 모텐센은 115년 252일 생존하였다.(평균 수명도 여자가 남자보다 5~8년 정도 더 길다) 그리고 현재 생존하고 있는 100살 이상 먹은 사람 중 80% 이상의 사람이 여성이다. 남자가 더 빨리 죽는 이유에 대한 이론으로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라는 주장과 환경적 차이, 즉 생활습관이나 사회 문화적 차이 때문이라는 설이 있는데 둘 다 어느정도는 작용하는 듯 하다.[11]

출산시 생태적 남녀 성비로는 2005년, 108 : 100 으로, 남자가 더 많지만[12], 전 연령에서 남성의 사망률이 여성보다 높아서 성비는 갈수록 여성이 많아진다. 70세이후 성비를 비교해보면 약 66 : 100 으로 남성이 확 준다. 대한민국 전체 남녀 성비가 99.5 : 100 정도로 여성이 오히려 많은데, 이는 역시 긴 수명으로 인해 노인 여성층이 많은 것이다. 대개 가정에서도 할머니들이 할아버지보다 오래 사시는 경우가 많아 집안에서 가장 높으신 분인 경우가 많다.

수명이 긴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여성이 여분의 X염색체를 하나 더 보유한 덕분에 면역력이 좋은 면도 있고,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치사율이 높은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정자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정액 항목 참조.

그리고 남자에 비해 면역력이나 허기, 갈증, 추위, 더위를 비롯한 생존력도 남성보다 강하다. 외압에서 오는 스트레스에도 남자보다 강한편. [13]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파라다이스" 전권중 일부 에피소드에서는 여성의 이 특성을 차용한 "핵전쟁이 끝나고 여자만 남은" 세상을 그려내기도 했다.

1.5

신체에 지방이 축적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살이 찌기 쉽다. 그래서 자신의 체중에 매우 민감하게 되어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대개는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굶는다. 결과가 나오는 속도가 가장 빨라서 자주 애용된다. 그런데 이 상태를 유지하려면 계속 굶어야 한다는 것이 문제이다. (...)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좋아해도 마른비만이라 힘이 없어 픽픽 쓰러지는 경우도 있다. 그냥 마른 것과 적당량의 운동으로 다져진 몸의 차이는 확연하다. 시멘트 덩어리와 철근 콘크리트의 차이와 같다는 점을 연두하자.

여자의 체중이 50kg를 넘으면 죄악이라는 말도 있지만 이는 현실성이 없는 수치다. 네이버와 같은 포털 사이트의 인물 정보에 소개되어 있는, 주로 40kg대인 연예인들의 공식 몸무게는 거의가 거짓이라 보면 된다.

http://cfs8.blog.daum.net/image/16/blog/2008/11/04/18/09/49101141b6a32&filename=%EB%AD%94%EC%9E%84%EB%A7%88.jpg

레알 개드립.jpg 아니 뭐임마!??실제 만 16세를 기준으로 163cm에 48kg의 bmi는 18.07로, 저체중 기준인 17.96을 간신히 넘기는 정상체중이며 2007년 질병관리본부 통계 기준으로 10대 여성의 상위 10% 범위에 속한다. 즉, 랜덤으로 10대 여성 100명의 몸무게를 쟀을 때 10번째로 적게 나가는 몸무게라는 것.

만일에 근육이 발달한 몸매라면[14] 몸무게가 보기보다 많이 나갈 가능성이 높다. 마른 몸매가 무조건 좋은 건 절대 아니며, 이는 반대급부로 가슴과 엉덩이의 지방이 없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 때문에 몸매만 가늘게 유지하면서 가슴은 수술로 크게 만들기도 한다. 그런데 그 상태 그대로 할머니가 된다면?

의외로 여자의 몸무게에 대해 현실성 없는 생각을 가진 남자들이 많아 "키가 160cm인데 몸무게가 50kg이라고? 돼지 아냐?"라는 식으로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몰라도 너무 모르는 소리다. 이러한 일이 없을 것 같은데도 아직 있다. 여자 가 164~166cm를 넘어가는데 체중이 50~55kg가 되지 않는다면 걸어다니는 해골이다. 그 정도까지가 아니라도, 남성들이 생각하는 '예쁘게 날씬한' 형태는 되지 못한다.[15]

2 기타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등에서는 파워형으로 등장하는 남자 캐릭터와 달리 여자 캐릭터는 스피드형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스피드도 근육에서 나오는지라 역시 현실은 시궁창?(...) 그러나 의외로 게임에서 가장 힘센 최고의 파워형 캐릭터가 여자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것에 호혈사일족안젤라 벨티. 그녀는 체격 역시 이 게임에서 화이트 버팔로 다음으로 크다.

여자 캐릭터의 방어구는 노출도가 높을수록 방어력이 강해지는 특성도 있다. 블리자드 세계관의 나이트 엘프 종족 같은 판타지 세계관에서 상당히 자주 볼 수 있는 현상.

아프리카오세아니아 등의 오지의 원주민 중 일부는 남녀의 성역할이 반대여서 여자가 힘쓰는 일을 하고 남자는 집안일을 하는 민족도 있으며, 남녀 불문하고 '남성적'이거나 '여성적'인 민족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요컨데 성역할은 절대적인 것이 아닌 것.

'암내'라는 단어 자체가 암컷 냄새라는 뜻이라 하는데, 암내의 원천인 아포크린 땀샘(지방산 함유)이 남성보다 거의 2배가량 많다. 다만 남성보다 훨씬 체취에 민감하고 그만큼 신경쓰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덜 느껴질 뿐. 또한 의 작용으로 생식기에서도 남자와는 다른 시큼비릿한 냄새가 잘 풍긴다. 여고 교실처럼 여자들이 격의 없이 드글대는 공간에 가보면 금방 느낄 수 있다고.

젊은 여성들은 음식점 경영자들이 은근히 껄끄러워하는 존재다. 한번에 여럿이 무리를 지어오는데 적게 시켜서 오~~~래 먹고 다 먹었어도 자리에서 바로 일어나지 않기 때문.

상대적으로 여자는 적인 교류보다 감정적인 교류를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남자보다 관대한 편.[16]

2.1 국방부 퀘스트 제외 대상

한국에서는 젊은이들을 위한 국방부 퀘스트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냥 비효율적이라서다. 사병으로 복무 한다고 가정할 경우 체력이 심각하게 낮고, 아이의 양육 혹은 월경문제로 대표되는 여러가지 챙길거리라든가, 모든 부대에 여자화장실 만드는 돈이라든가 챙길게 남자에 비하면 많다. 월경은 제 컨디션을 유지 할 수 없게 만들어 주는 데 개인마다 재각각인 것도 모자라 상황에 따라 렌덤성 마저 있는 데 이는 전쟁시에는 매우 안 좋은 특성이다. 여자같은 경우 챙겨줄 꺼리가 남자보다 많은 데 이는 그로 인한 불만 도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걸 의미한다. 게다가 이 모든걸 챙겨준다 해도 사병의 특성상 중요한 건 체력인 데 남자가 월등히 좋다. 여군항목 참조.

헌법재판소에 따르면 국방부 퀘스트에서 제외 되는 이유는 여성이 가져야할 모성보호의 헌법적 요청에 어긋나기 때문이라고 하며 대다수의 여성입영을 반대하는 여성들이 이를 거론하는데 이것은 모순을 가지고 있다. 저 말대로라면 현재 열심히 복무중인 여군들은 모성없는 존재가 된다. [17] 게다가 애초에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끌려가는 [18] 국방부 퀘스트와 남녀 쌍방 합의의 결과물인 임신은 비교거리가 되지 않는다. 임신 = 군대를 외치는 자들의 주장대로라면, 모든 군필자는 강간(...)을 당한 셈이 되는 것이다.

사실 여자를 군대에 안보내는 이유는 그냥 위에서 말했다시피 여러가지 챙길거리와 비효율때문에 그렇다고 봐도 적절하다.

2.2 남자는 사람이고 여자는 여자다?

상당수 언어에서 남자는 사람으로 지칭하고 여자는 그대로 여자로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남성 위주 언어관에서 여자를 남자와 똑같은 사람이 아닌 열등한 '여자'로 취급했기 때문에 발달한 언어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예를 들자면 남자를 지칭할 때는 '그 남자'보다 '그 사람'을 많이 쓰지만, 여자를 지칭할 때는 그녀, 그 여자, 그 여편네, 누구누구 엄마 등등을 많이 쓰는 것을 생각해 볼 것. 서구에는 영어의 'Man'처럼 아예 '사람=남자'로 사용되는 언어도 많다.

당장 한국에서도 30살의 남자 홍길동은 홍길동(30)으로 표기하지만, 30살의 여자 심청은 심청(여·30)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 또 여왕, 여기자, 여두목, -그녀 등등 미국/영국물 먹다보니 생긴 영어식 조어법도 있다.[19]

2.3 괴물? 악마?

결코 적지 않은 숫자의 위인들은 현실의 여자를 악마, 괴물, 재앙, 짐짝, 착취자, 결점덩어리 취급했다. 여자들이 들으면 화낼만한 말들이 다수 발생한 이유. 그저 고대부터 이어진 가부장적이고 여성억압적인 사회분위기 속에서 계속된 여성비하적인 시각으로도 볼 수 있다. 물론 결혼과 부부생활 문제에서는 여자 쪽에서도 남자를 깐다.

오타쿠들의 경우에는 걔네 특유의 문화와 사회성이 낮은 생활 등으로 인해 현실의 여자를 사귄다는 것에 공포를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2D의 판치라, 흰 팬티, 투희 같은 것에 더욱 빠져든다나 뭐라나. 이 현상이 지나치면 현실의 여성에 공포와 혐오감을 느끼는 단계로까지 발전하게 된다.

반대로 여자에 대해 지나친 환상을 갖다가 그게 요란하게 깨지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여자도 생물이다.(...) 사실 동네 여고 앞에서 버스정류장만 가봐도 여자들의 행동패턴을 어느 정도 궤뚫어보면서 "얘들도 인간이구만." 하게 된다. 군것질, 수다, 욕설, 한 무리가 있으면 최소한 한명쯤은 있는 무개념 등.(...) 뭐, 뭣? 그런게 좋다고?

3 SBS 드라마

SBS에서 1997년 4월 7일부터 1997년 10월 7일까지 매주 월,화 밤 9시 45분에 방영했던 총 53부작 드라마. 하희라가 주인공 기남역이었다.

4 홍콩의 여배우


1971년 10월 1일생. 이 쪽은 黎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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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계집. 일반명사가 비칭으로 변한 예로, 간간히 '계집 녀'라고 쓰여 있는 한문 책에서 확인할 수도 있다. 비슷한 예로 이 있다.
[2] 비칭까지는 아니나 비칭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다.
[3] woman은 사회학적인 성을, female은 생물학적인 성을 나타낸다
[4] 척추동물은 종을 막론하고 세포분열이 시작된 시점에선 여성이다. 이후 여러변수를 통해 XY로 대표되는 남성 유전자가 간섭, 남성 호르몬의 작용으로 남성으로 몸이 변한다. 인간의 경우에는 남성호르몬에 의해 SRY유전자가 발동된다. 이러한 과정에 이상이 생길경우 유전자는 남성이나 표현형이 여성인 경우가 생길 수 있다.
[5] 지도를 볼 때 나는 어디? 여긴 누구? 하면서 지도를 이리저리 돌리면서도 결국 지도 해석에 실패하는 광경은 이미 클리셰로 자리잡았다(...).
[6] 요컨데, "내가 네 입장이라면 분명 알 것이니, 너도 분명 알고 있을 것이다." 정도의 논리.
[7] 20대 여성 상위 7%에 위치한 여성의 근력이, 20대 남성 하위 7%에 위치한 남성과 비슷한 수준
[8] 일례로 오랜기간 동안 단련한 장미란 선수의 경우에도, 역도 용상의 세계 신기록이 187kg으로 남성 역도 용상 세계 신기록인 263kg의 70% 정도 수준이다.
[9] 여성과 쇼핑을 한번했다가 그 지구력에 치가떨린 남성이 많을텐데, 이러한점도 그 이유가 될듯
[10] 때문에 여성은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하나, 남성은 아직 2차 성징이 나타나지 않는 시기인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 때에는 보통 여성쪽이 남성보다 크다.
[11] 사고나 음주, 흡연 등의 요소를 제외해도 남자가 더 빨리 죽는다. 애초에 영아사망률부터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더 높다.
[12] 본디 자연적으로 출생시 남녀 성비 105:100정도가 된다. Y염색체가 X염색체보다 더 작아 가벼워서, Y염색체를 포함한 정자가 조금 더 수정할 확률이 높기 때문. 다만, 남성은 영아사망률도 여성보다 높아서 성년이 되면 보통 100:100에 가까워진다.
[13] 실제로도 남자와 여자를 각기 다른 무인도에 떨궈놓으면 여자의 생존률이 더 높다고 한다.
[14] 우락부락한 보디빌더 같은 게 아니라 균형이 잘 잡힌 몸매를 말한다. 애초에 여성은 어지간하면 남성처럼 근육이 생기지 않는다.
[15] 체질에 따라 다르지만, 어깨에 뼈가 보여서 어깨가 보이는 옷을 못 입는 수준. 애초에 키 160cm 기준으로 표준 몸무게가 54kg이다. 미적 기준을 더해도 52kg가 보기 좋은 정도라고 한다.
[16] 오죽하면 개인의 취향이 방영될 때 여자들 사이에서 게이 친구 만들기가 유행했을까(...) 물론 그 이후 이걸 까는 여자들도 많이 생겼다.
[17] 그리고 군대 VS 출산 떡밥은 수 년간 엄청나게 물고뜯었는데도 쉬어터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떡밥거리가 되었다(...).
[18] 울고 불고 떼써도 소용없다. 단, 빽이 있으면 소용 있을지도?(...)
[19] 한국어에선 의외로 남녀 구분하는 단어가 별로 없다. 예컨대 흔히 선덕여왕이라고 하는 그 왕 역시 삼국사기·삼국유사에는 선덕왕(善德王)이라고만 기록되어 있고, 구한말 ~ 일제강점기 당시의 소설에서도 3인칭을 지칭할때 남자·여자 구분할거 없이 '그'라고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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