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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을 보자! 그러나 등짝만 나와있지만...
조직적으로 모여 폭력을 수단으로 이득을 챙기는 이익집단. 사회를 어지럽히고 힘없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단체들로 이러한 폭력 조직은 전세계적으로 어디에나 있다.

영화 강철중 : 공공의 적 1-1에 의하면 강력계 형사와 함께 선사시대부터 존재해 온 집단이라고 한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

사회학적, 법률적으로는 개인적으로 전개한 범죄적 활동의 결과가 아닌 범죄형태를 모조리 조직범죄라고도 하므로 그 범위가 상당히 넓다. 쉽게 말해서 서민을 뜯어먹고 사는 사회의 기생충. 줄여서 조폭. 이름 뒤에 派(파)를 붙여 'XX파'라는 식으로 부르는게 일반적.

Contents

1 현실
2 구조
3 조폭에 대한 환상
4 영화의 조폭
5 연애물
6 대한민국의 조폭 일람
6.1 역사적인 조폭
6.2 현재 유명한 조폭
6.3 조폭(?)
7 조폭의 영향력
8 암흑세계의 새로운 혁명?
9 각국 조직폭력배 목록


1 현실 #


거대 조직폭력배는 경찰이고, 검찰이고, 대통령이고 없다는게 이 바닥의 통설이지만 이는 조폭들의 망상으로, 과거에는 권력자의 명령으로 법이 인정하던 안하던 간에 반강제로 때려잡는것이 가능했으나, 현대에는 사법권이 좀더 법시스템을 준수하게 되면서 죄를 짓지 않으면 특별히 건드리지 않는 편이라고 보는게 옳다.

어떤 의미에서는 인권민주주의의 최대 수혜자 중 하나. 이들은 민주주의 정치체계에 기생하는 기생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사법 시스템은 검사 한명이 마음먹고 조질려고 몇명 찍으면 해당인물들은 우리나라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유하는게 불가능할 정도로도 만들수 있다. (근데 조폭들 대부분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가? 수틀리면 사람패는 놈들이 제대로 살아갈지 의문)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감시를 안한다는 말이 아니다. 거대 조직폭력배(이름이 널리 알려진 조직)들을 때마다 매번 해체시킬 경우, 그 지역에 듣보잡 군소조직들이 자잘하게 난립해 경찰 입장에서 더욱 관리가 어려워지므로 크게 눈에 띄는 죄를 짓지 않으면 놔둔다고 보면 된다(…).

건수가 제대로 적발되면 조직범죄 특별법[1]으로 줄줄이 엮여나가기 십상(참고로 조직범죄 특별법에 따르면, 폭력조직을 결성한 것만으로도 사형을 선고할 수 있다[2]. 우리나라 조직범죄 특별법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엄한 편이다)이다.

영화와는 다르게 사법권이 제대로 발동되어 경찰들과 정면대결할 경우 버틸 수 있는 방법 따윈 없다. 저 멀리 이탈리아마피아의 예에서도 보이듯 조직이니 뭐니 아무리 해봤자, 국가권력이 작정하고 때려잡으려 할 경우 살아남을수 있는 방법 따윈 없다. 일부 남미국가(예:마약전쟁 당시의 콜롬비아) 같은 경우라면 조직폭력배가 정부군과 교전까지 하면서 버티기도 하지만, 뭐 이 정도 되면 이미 반군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정치와 결합된 경우는 잘 기록되어 있지만 당시 시장바닥을 주름잡는다는 조폭의 기록은 거의 전무. 그래서 백범 김구가 자서전에서 밝힌 조직두령과의 대화가 아주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백범 김구는 그 자신이 조폭스러운 인물이었다. (김립항목 참조)

대한민국에선 과거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 시절에 사회기강을 바로 잡는다시고 조폭들을 때려잡거나 바로 사형시키는 청소작업을 벌여왔다. 박정희의 이정재 처단과 노태우의 범죄와의 전쟁으로 인해서 대한민국 사회에서 조폭이라는 단체의 입지는 확실히 줄었다. 대놓고 파벌 이름을 간판으로 써서 사금융 사무소(사채업체) 운영하는 물 건너 섬나라 야쿠자를 생각하면 엄청 긍정적인 편. 단, 이 과정에서 이를 빌미로 정적이나 정부의 독재 및 비리, 기득권 유지에 방해되는 사람들에게 누명을 씌우며 없애는 용도로 악용되었던 면도 크기에, 이를 반복하는 미친 짓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이지 말자.

러시아블라디미르 푸틴은 모스크바를 기반으로 하던 레드 마피아스페츠나츠까지 동원해가면서 모조리 작살냈다.
조폭의 경우, 만일 전국구 조폭두목이 되었더라고 여전히 신변이 위험하다. 마피아 영화인 대부에서도, 심심하면 전국을 평정한 조폭 대두목들이 허무하게 살해되지 않는가? 조폭과 관련이 되면 살아남기가 어렵다. 그리고 한번 조폭은 영원한 조폭이다. 전과기록이 말소되어도 그렇다. 왜냐하면 조폭 출신들은 자기 성질을 죽이고 살기 어렵다. 그예로 김태촌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 남의 집을 피바다로 만든다고 하지 않았나? 참고로 조양은은 영화 보스만들면서 감독을 패고,최근에는 폭행치사(...)에다 얼마전에는 치과의사를 재떨이로 때려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혔다. #

푸틴도 결국 마피아를 없애지는 못했다.


인간 쓰레기이자 사회의 쓰레기이며, 과거에는 민주화 운동이니 나발이니 했지만 다 헛소리. 더불어 의리니 우정이니는 전부 거짓이다. 오직 배신과 물욕만이 난무한다. 관련 기사

리니지 같은 온라인 게임을 즐기기도 하며, 싸이월드도 한다.

한때 조폭하면 목포(항구라서), 벌교[3] 등이 유명한 것으로 여겨졌지만 사실 21세기 이후에는 조폭과 그다지 상관 없는 지역이다. 조폭은 기본적으로 '이권'이라는 쓰레기에 생기는 날파리 같은 존재인데, 시장은 거의 대형 마트로 대체되고 윤락업소 등이 줄어들어 이권이 있을만한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한때 조폭의 부흥(?)을 위해 목포와 인근 지역의 조직들이 모두 연합해 '연합 새마을파(중심이 되는 조직이 새마을파였다,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의 조직)'를 만들기도 했지만, 이마저도 보스가 잡혀들어가 와해되었다. 목포의 지역신문은 "목포에는 이제 조폭도 없고 목포 출신 조폭들도 다 서울에서 활동하는데 왜 아직도 목포와 조폭을 연관짓느냐?"고 하소연한다.



2 구조 #

조폭은 대부분 두목>>>>>넘사벽>>>>>간부>>>>>행동대장>>>>>>>>>>행동대원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부 구조처럼 간부 몇 명이 각각 서너명의 행동대장을 거느리고 있고, 행동대장이 각각 십수 명 단위의 행동대원을 거느리고 있다.

보통 행동대원들은 지정된 숙소에서 생활하며, 간부에게서 명을 받은 행동대장이 숙소에서 대기하고있는 행동대원들을 소집시키는 방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 어떤 경우에는 마누라와 자식 둘이 있는데도 숙소에서 생활하는 대원도 있다. 뿐만 아니라, 행동대원들에게 야구 배트, 일본도, 각목 등 서로 다른 무기를 지급하여 무조건 개돌하는 것이 아니라, '너는 똘마니들 막아라', '너는 간부를 잡아라', '너는 간부를 찾아라' 등 각기 다른 임무를 맡아 활동하는 지능적인 행동을 보인다. 조폭들끼리 큰 행사를 벌이거나 찾아가, 자신의 조직의 세력을 서로 과시하고 견제하기도 한다.

24시간 주7회 근무하는 두목 근처의 조폭을 제외한 나머지는 평상시엔 그저 싸이질, 블로그질, 게임질, 오덕질 해대는 일반인으로서 사회에 아주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정말 조폭인지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조폭의 기본적인 원칙은 '직위가 높은 사람에겐 무조건 깍듯이 대한다.', '민간인은 건드리지 않는다.', '조폭들끼리 싸움이 붙으면 죽일 각오로 싸워라' 정도이며, 말은 이렇지만 사실 저걸 지키는 애들은 하나도 없다.

사실 안 지키니까 원칙이랍시고 떠들고 다니는 거다.

형이 돈을 안줘서, 혹은 중간 보스가 부하들 먹을 약을 다 쳐먹어서(...) 칼로 찔러대는 경우도 꽤 있으며, 세상은 조폭 아닌 사람이(민간인) 조폭인 사람보다는 훨씬 많기 때문에 이들의 범죄는 대부분 민간인 대상이다. 민간인과 대체로 싸우지 않는건 사실인데 그 이유는 민간인 하고 싸우다 만에 하나 지면 쪽팔리기 때문에마구잡이로 괴롭히고 패다보면 결국 경찰한테 꼬리가 잡히기 때문에이다. 걔네들끼리 싸워도 민간인이 말려들어 피해를 입는 것은 필연이다.

90년대 말부터는 고등학교, 중학교 학생들 중에서 일진으로 뽑히는 애들을 조폭으로 양성시키려는 시도도 꽤나 하고 있다. 이렇게 성장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좀 힘있고 가끔 폭력도 휘두르니 자신들이 조폭의 일원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들은 전투에서 소모품으로 쓰이는 칼받이이다. 학교에서는 빵셔틀들을 괴롭히지만, 조폭이 되면 자기 자신이 칼셔틀이 되는 것.

3 조폭에 대한 환상 #

조폭에 대한 환상은 기본적으로 김두한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장군의 아들'로 태어나 주먹 하나로 종로를 주름잡고 후에 국회의원까지 되었다 는 식이다. 하지만 실상 김두한은 살인, 강도, 마약 밀매, 백색 테러 등을 일삼았다는 것을 기억하자. 다른 '전설적인' 주먹들도 그다지 다를 바 없다. 과거 40~60년대의 조폭을 현재의 조폭과 구분하여 낭만파(?) 조폭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일부 언론은 조직 범죄는 비판하면서 낭만파 조폭은 미화하는 기묘한 작태를 연출하기도 한다. 이것은 조폭 미화의 뿌리가 상당히 깊고, 조폭을 마치 무협지에 등장하는 무인, 협객 등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조폭미화물이라 부른다.


일부에서는 "양아치와 진짜 조폭은 다르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서민에게 피해를 주고 그런건 양아치고, 진짜 조폭은 그렇지 않고 멋있다."라는 논리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일반인 관점에서 조폭과 양아치가 다른 건 하나도 없다. 준법에 근거한 이권을 만드는 것은 기본적으로 일반인이고, 이 이권에 폭력을 통한 개입으로 이득을 창출하는 것이 조폭이기 때문.

가끔 살펴보면 조폭영화를 너무 본 나머지 조폭은 의리가 있다던가, 힘이 있고 멋있게 살아간다던가 하는 식으로 착각하고 있는 중고딩들이 있다. 이런 아이들이 가끔 길을 잘못들면 조폭 똘마니가 되어 인생을 망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조폭은 돈이 많다고 알려져 있지만, 잘해야 지방 토호 수준의 재력을 가질수 있으며 똘마니 급에서 아무리 굴러봐야 절대 그 정도 레벨로 올라갈 수도 없다. 권력도 별로 없다.조폭은 직업범죄자, 그러니까 연쇄살인마를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에 불과하다. 수틀리면 사람을 죽인다,그것도 여럿이서 계획적으로,이익을 내게끔... 그리고 조폭 대두목의 경우는 목을 내놓고 산다. 아무리 안전해도 반드시 살해당할 확률이 높다. (사고사도 있겠지만, 사고사로 위장살해할수도 있지 않은가?) 참고로 자기 과시가 심하다.

4 영화의 조폭 #

대한민국에서는 상당히 많은 영화가 조폭을 소재로 쓰고 있다. 대부분 무식함에서 오는 코믹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으며, 힘만 믿고 덤비는 조폭을 마치 때묻지 않은 순박한 사람(?)인 것처럼 묘사한다. 가끔 조폭이 사회의 비리를 바로잡고 정의를 세우는 역할로 그리기까지 한다. 의외로 주인공이 압도적으로 강한 경우는 별로 없다(…).

이러한 내용은 대체로 조폭을 미화하여 그리고 있다는 식으로 비판을 받는다.

조폭이 미화되어 나오는 이유로는 영화 스폰서의 대부분이 조폭에 연줄이 닿아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으며 상당 부분 사실이다.

저런 영화가 퍼져 나갈수록 사람들의 조폭에 대한 인식은 좀더 부드러워질 수밖에 없으며, 조폭들도 저런 영화에 나오는 순진하고 정의로운 인물인 것처럼 보이는 것이 '민간인'들과 어울려 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

이미 몇몇 조폭영화가 성공하며 여기 걸린 이윤 문제로 조폭과의 싸움이 벌어진 경우도 있다. 이는 마피아가 득세했던 미국이탈리아도 공통된 사항이었다.영화 '대부'에서 영화제작자에 대한 협박 장면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가장 쉬운 예로 이미 1930년대부터 미국 헐리우드와 이탈리아 '치네치타' 같은 영화 스튜디오 정문은 방탄유리로 방어되고 있었다.

5 연애물 #

각종 소설, 만화, 드라마 등에 나오는 조폭은 최고로 미화되는 존재다. 남주인공은 돈 많고 잘 생기고 싸움도 잘 하는 간부인 경우가 많다. 높은 확률로 권력자의 숨겨진 아들이거나 재벌 2세인 경우도 있다. 평범한 여자애(BL에서는 평범한 남자)와 우연히 얽혀 신데렐라로 만들어준다(…). 납치된 여주인공 구하느라 단신으로 목숨을 걸고 적진에 가는 이벤트 빠지는 물건 찾기가 더 힘들다.
그 업계의 유명한 대사로 날 때린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가 있다.

추천작: 패왕애인

관련항목: 김성모


6 대한민국의 조폭 일람 #

6.1 역사적인 조폭 #

  • 김두한
    국내 첫 조폭으로 검찰을 비롯해 수사관련 업계에서도 인정. 그 이전에 있던 구마적(본명: 고희경), 신마적(본명: 엄동욱), 쌍칼(본명: 김기환)에 비해 조직 및 구역의 개념이 강화.
  • 이정재 - 속칭 '동대문 사단'을 조직. 이승만 대통령, 이기붕 총리의 광견
  • 유지광
    동대문 사단의 주요 간부. 정치 깡패인 동대문 사단을 무협집단처럼 묘사 한 '대명'이라는 책을 출간(후에 1989년 KBS에서 '무풍지대'란 드라마로 제작) 제1공화국시절 유명한 정치깡패
  • 임화수 - 이정재의 오른팔
  • 낙화유수(본명: 김태련)
    이정재의 수하로 2006년 사망시까지 동대문 사단의 정치깡패 행위를 옹호.
  • 신상사(본명: 신상헌)
    - 백색 테러리스트였던 명동파 두목 이화룡의 후계자로 전역 육군 상사. 이화룡이 영화사업에 뛰어든 후 명동파를 '신상사파'로 개편. 조양은에게 습격받아 은퇴.
  • 용팔이(본명: 김용남)
    - 통일 민주당 창당 방해사건으로 유명
  • 조양은
    - 신상사파에 밀려 2위였던 범호남파의 행동대장 출신으로 1975년, 메이저급 조폭 간부 모임을 습격. '양은이파'를 결성해 서울지역에 정착. 정말 '사시미'를 휘두르는 시대를 도래시켰다. 이후 구속되어 징역을 산 후 영화 '보스'로 이미지 개선을 꿈꿨으나 이름을 바꿔도 장미는 장미고, 조폭은 조폭... 결국 폭력행위를 다시 일으켰다.참고로 마약 복용과 상습도박도 했다.
  • 김태촌
    - 조양은과 함께 서울의 메이저급 폭력조직 '서방파' 두목. 출소후에는 개신교 집사로 활동하며 신앙증언(간증)을 다니고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의 부정적인 면을 언급하는등 새사람이 되었다고 하나 각종 바다이야기를 비롯한 이권사업및 "나 김태촌인데 너희집이 피바다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로 유명한 협박[4]으로 변하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참고로 권희로를 옹호했던 박삼중 스님에 의하면 정이 많은(?) 성격이라고 한다. #정이 많으면 남의 집을 피바다로 만들수있는 능력이라고 갖추나보다. 영화 샤이닝을 많이 보았구나... 참고로 나중에 무죄 확정(판결이 아니라 확정)을 받았다는데, 피바다 협박이 성공한듯? #

6.2 현재 유명한 조폭 #

이 글을 보고 직접 찾아갈 생각은 하지말자. 어차피 직접 찾아가기도 어려울뿐더러 찾아가봤자 개발살만 날것이다. 실제로 모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조폭에게 장난전화를 걸다가 정신적 충격을 받고 떡실신당했다. 참고로 조폭들의 조직 이름은 검찰에서 임의로 붙인것이다. 실제 저 조직들은 저런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고,기업으로 위장한다. 하지만 검찰에서 붙인 자기이름에 자부심은 있다고...


  • 칠성파 - 부산, 여담으로 부산은 전국 최다의 조폭보유 지역이다. 역시 갱즈오브부산
  • 동성로파 - 이름만 들어봐도 알겠지만 대구지역의 조폭이다.
  • 꼴망파 - 이래뵈도 인천최고의 조폭이라고 한다. 무엇이 모티브가 됬는지는 불명.
  • 남부동파 - 서울
  • 남문파 - 수원, 이번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스캔달의 일원.
  • 청하위생파 - 평택, 무엇이 모티브가 됬는지 역시 불명.
  • 월드컵파 - 전주

6.3 조폭(?) #

  • 논두렁 조폭 (?)
    시골을 무대로 활동하는 조폭으로, 각동네마다 서너명은 있는데, 도시의 깡패와 달리 세력과 힘이 딸리지만, 이들은 범죄를 저질러도 같은 마을사람들의 암묵적인 동조로 인해 경찰들의 수사가 어렵다. 그리고 외지인이 신고하지, 같은 동네사람들은 거의 신고하지 않기에 더욱 더 무섭다. 시골갈 때 조심하라! 그리고 진짜 도시조폭한테는 아무것도 아니다.
  • 용산 빽시디파 - 서울
  • 국제마피아파 - 경기
  • 타이거파 - 안양
  • 거지파 - 충남

등등 전국적으로 이러한 조폭은 수없이 많을것이다.

7 조폭의 영향력 #

조폭은 연예계나 유흥계나 건설계에 영향력이 많다. 건설계의 경우는 노조쪽... 대부에서도 노조와 마찰일으키는 경우는 나온다.(나중에 이발소에서 총맞아죽는다)
하지만 유명연예인들 12명이 조폭 석방탄원하는 경우도 있다 연예인,조폭 '은밀한 간계'대해부 하지만 최근에는 마약,유흥업은 위험이 많기에 잘 하지않는다고... 오히려 식품업계나 분식업계에 많이 진출한다고 한다. 하지만 조폭은 역시 조폭이다. 통닭을 강매한것이다!

8 암흑세계의 새로운 혁명? #

전국구를 표방하는 신흥조직은, 키가 175이상에 운동경력이 있는자, 얼굴이 잘생겨야한다고... 대학생부터 얼짱까지 있다고 한다. 잘생겨도 얼굴이 개차반인 사람들은 많으니... 참고로 야쿠자를 모델로 삼았다한다. 조폭에 알고싶은 사람은 보자


9 각국 조직폭력배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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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확한 법명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법 이름을 다 말하려면 댑따 기니까, 줄여서 폭처법이라고도 한다.
   [2]  폭처법 4조 ①항 1호
   [3]  열혈남아, '벌교 가서 힘 자랑 하지 마라.' 라는 속담도 있다.
   [4]  물론 본인은 '억울하다', 오해다라며 부정하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