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Chungcheongnam-do(Province)
忠清南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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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마스코트 귀도리&귀여미. 귀도리는「거북 구(龜)」와 「귀할 귀(貴)」자에, 목표와 방향을 뜻하는 「도리(道里)」, 바른 길을 의미하는 「도리(道理)」 등을 합성한 이름으로 21C 충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고 착실히 추진하는 귀한 거북의 이미지를 담았으며 귀여미는 「귀염이」의 연음발음으로 부르기에 편리하게 하고, "여성"이란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있는 의미를 담았다.
한반도의 중부지방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충청북도,
경기도 등과 인접하고 있다. 2008년 기준으로 약 202만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으며, 총면적 8,598km²이다. 7시 9군의 체제를 가지고 있다.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에 도청이 있으나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와 예산군 삽교읍 목리로 이전할 예정이라고 한다.
고대에는
마한의 중심지였으나, 마한이
백제에 먹힌뒤로 이후 백제의 도읍이 몇개 존재했었기도 했었다. 이후
신라시대에 9주 5소경중 9주의 하나인 웅주가 위치했었으며, 고려시대에 경기도, 충청북도와 함께 양광도로 묶여 있었다가
조선시대에 충청도라는 이름으로 쓰이게 된다. 이후 1896년 8월 4일 충청북도와 분리, 1962년 전라북도 금산군을 편입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가지게 됬다.
현재의 지도
그리고 대부분의 인구와 경제의 중심지는 도의 동쪽, 정확히는 동북지방에 위치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공통적으로 이 쪽이 대전과 가깝고 교통도 발달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공주의 경우에도 그래도 옛날에는 충청도에서도 꽤 컸던 곳이라 지금도 영향이 남아있기 때문.
천안과 아산의 경우 서울과
지하철이 연결되어 있다는 이점이, (그런 이유로 충남이
서울/
인천/경기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수도권 전철과 연결된 광역자치단체가 되었다) 계룡은 군부대가 위치해 물가가 전체적으로 싸고 대전과 가까운데다가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월급 꼬박꼬박 나오는
군인들이 경제의 중추인지라
IMF가 터졌을 때에도 사람들 먹고 사는데에는 별 영향이 없었다.
현재 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충청남도는 각 지역의 중심 산업을 골라 육성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사투리는 느릿느릿한 편.(EX:아부지 도올굴러가유우)는 대외적인 이미지고 사실 뒤에 유라고 하지 않고 말 끝에 ㅠ, ㅕ를 붙이는 편 (EX : 밥 먹었슈?, 뭐여.) 통상의 말보다 느릿느릿하지만 통상적인 이미지보다는 빠르다. 다만, 좀 나이 있으신 분들은 좀 느리다.
다만 인구의 유입이 많은 계룡같은 곳에는 쓰는 사람 찾기 힘들다. 또한 젊은 층의 경우 ㅕ는 굉장히 자주 쓰지만 말 끝에 ㅠ를 붙이는 경우는 흔치 않다.
충청남도에 속해있는 시군들 #
충청남도 각 시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많은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