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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 딱히 너를 위해 이 항목을 작성한 건 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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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항목은 일본의 신조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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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츤데레란 무엇인가? #
모에 요소의 하나이자
갭 모에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모에속성. 모두가 알고있는
흐, 흥..!!이라던가,
벼, 별로!!가 츤데레다.
평소에는 츤츤(쌀쌀맞게 구는 식의 행동)거리며 매정하게 대하지만, 일정한 조건하에서는 데레데레(쑥스러워하는 태도 등)거리며 달라붙게 되는 행동을 하는 인물의 성격을 말한다. 용어자체는
에로게의 캐릭터에게 사용하는 것이 시작이었으나, 지금은 아무데나 다 갖다 붙일 수 있다.
1.1 언제 만들어진 단어인가? #
츤데레라는 말 자체가 인터넷에서 등장한 말이다 보니 의미가 매우 유동적이며, 용법의 확산, 세분화도 뚜렷이 나타난다. 따라서 일정한 츤데레의 형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사용하는 예시도 성별, 인간, 사물 등에 걸쳐서 매우 폭 넓게 나타난다.
사회적인 상식이나 문화에 관심이 없는 이들은 "2000년대 일본에서 새로이 생겨난 흐름이다”라는 주장을 하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튕기는 여자"기믹은 대중적인 인기를 모아 왔으며, "남자는 왜 튕기는 여자를 좋아하는가"라는 문제를 두고 많은 논의가 있어왔다.
즉,
메이드로 대표되는 근대에 갑자기 생겨난 요소가 아니라 오래된 하나의 흐름이란 것이다.
1.2 한국의 츤데레 #
한국에도 존재한다. 초등학교때 남녀 학생이 싸우고 일방적으로 못살게굴면 선생님이 하시는 한마디. "좋아하는데 부끄러우면 때린대" 하는 거.
보급이 된 대표적인 단어가 없었을 뿐 개념은 존재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찍이
일제강점기의 소설가인
현진건의 소설 "
운수 좋은 날(1924)"의 "김첨지"에게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고,
김유정의 "
동백꽃(1936)"의
히로인인 "
점순이"를 비롯해
황순원의 "
소나기(1953)"에 등장하는 "
소녀" 등 일본에 비해 훨씬 이른 시기에 츤데레의 기본 요소가 확립된 바 있다.
첫째 상대방을 칭찬하려거든 겉으로는 책망하는 것이 좋고.
둘째 상대방에게 사랑함을 보여주려거든 짐짓 성난 표정을 드러내 보여야 한다.
셋째 상대방과 친해지려거든 뚫어질 듯 쳐다보다가 부끄러운듯 돌아서야 하고
넷째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를 꼭 믿게 하려거든 의심하게 만들어놓고 기다려야 한다. |
라고 하여 현대에 유통되는 츤데레의 지침을 명확하게 드러낸 바 있다.
우리는 여기에서 조상님들의 지혜를 엿볼수 있다.
이외에도 90년대 대중가요에서도 그 예를 찾을 수 있다.
일반인에게 츤데레가 무엇인지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을 때 이 노래를 예로 들면 된다.
아니아니 괜히 싫다고 핀잔을 줘도
뭐라뭐라 내게 심술로 큰소릴 쳐도
니가볼까 몰래 감춰둔 내안에 진심
그걸 모르니 이 바보
그냥 한번 살짝 튕기는 자존심인데
그렇게도 너는 눈치가 없는지
정말 널 사랑해 살며시 열어둔 내맘을 왜 몰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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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일본처럼 적극적으로 상품화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1.3 츤데레는 인간의 본성인가? #
츤데레는 인간으로서의 본성에 가깝다.
누구든 어릴 때 좋아하는 아이를 괴롭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양아치3 참고) 츤데레란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감정표현의 미성숙함이 그 본질이다. 그러므로 츤데레 속성의 캐릭터들은 공통적으로 "귀엽다". 이것은, 츤데레의 매력이란 미성숙함의 매력이며,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가진 철이 덜 든 캐릭터에 이러한 속성이 잘 맞아들어간다는 것에 기인한다.
복잡한 사연이 있는 신조어이기 때문에 마땅한 번역을 찾기 어려워서
오역이 다발하고 있다.
이거다 싶은
초월번역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 보통 내숭이나 새침떼기가 이에 해당한다. 새콤달콤으로 번역하면 괜찮지 않으냐라고 하지만 그것도 좀 무리. 문장에 나오는 경우 간혹 생략하기도 한다.
현재의 번역 예:
그외의 번역 시도 :
- 새침데기를 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뉴타입 한국판식 번역)
- 국립국어원에서는 새치미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을 권유하였다.
츤데레 뿐만이 아니라 츤데레의 파생어인
쿨데레,
얀데레와의 의미상, 어감상의 연관성을 살린 번역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문제라 할 수 있다.
차라리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쓰는 게 옳을지도 모른다. 만약 이것이 영어에서 유래된 용어라면 번역하겠다고 이렇게 기를 쓰지 않았을 테니. 예를 들면
로리콘 처럼.
2 단어 자체의 기원과 기본 정의 #

인물의 설정 자체는 결코 희귀한 것은 아니고, 오히려 「연애의 왕도(恋愛の王道)」적인 패턴으로서 소설, 만화, 영화 등에서 예부터 볼 수 있다. 과거의 예로는
오렌지 로드의 마도카가 크게 히트한 것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츤데레(ツンデレ)」라는 단어 자체는 2000년을 전후로 걸쳐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특히 갸루게(ギャルゲ)의 등장인물들의 대해서 이용되었던 것을 최초로, 이후 일정한 개념에 근거해 사용하게 되었다.
이러한 형태의 캐릭터가 조명받기 시작한 것은 특이하게도 갸루게가 아닌
거대로봇물인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연상인
카지 료지를 좋아하면서도 동년배인
이카리 신지를 대하는 태도가 애매했기 때문에 이런 해석이 붙었다. 초반에는 듣보잡 취급하다가 신지의 기량이 향상됨에 따라 이런저런 복잡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 1995년 작.
1997년 작인
투하트의
호시나 토모코도 츤데레에 근접한 캐릭터로 보인다. 마음을 닫고 가시를 가진 태도로부터,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는 형태로, 시간의 경과에 따라 처음에는 츤츤 거리다가 나중에 데레데레 하는 것이 기본 패턴.(
러키☆스타에서
시라이시 미노루가 이것에 대해 언급한 일이 있다)
또 1998년 발표된 Tactics의 "ONE ~빛나는 계절로~"에 등장했던 나나세 루미는 뿌리치는 태도에서 기특한 아가씨로 탈피하며 인기를 끌었다.
아직 "츤데레"라는 말은 나오기 전이며, 그 뒤에 이 게임의 제작진이 통째로 이적해서 만들어진 회사인
Key의
카논의
사와타리 마코토와 아울러 「
트윈테일계」라고 불리게 되는데, 이것이 "
츤데레=트윈테일"이라는 공식의 기원이다.
2000년의『Canvas ~セピア色のモチーフ~』에서는 사쿠라즈카 렌(桜塚恋)이,「솔직하지 못한」성격으로 인기를 얻었다.
2001년에는『네가 바라는 영원(君が望む永遠)』『코스모스의 하늘에(秋桜の空に)』가 연달아 발표되어, 각각 다이쿠지 아유(大空寺あゆ), 사쿠마 하루히(佐久間晴姫)가 아가씨(오죠사마,お嬢様), 나쁜친구(悪友)등의「츤데레적인(ツンデレ的な)」캐릭터를 결정지었다.
"츤데레"라는 단어 자체가 최초로 등장한 것은
2ch의 에로게판으로, 2002년 8월 29일자의 "あやしいわーるど@暫定"라는 스레드에서 네가 바라는 영원(君が望む永遠)의 다이쿠지 아유에 대해 "츤츤데레데레가 좋다(ツンツンデレデレが良い)"라는 표현이 처음 나왔으며, 이윽고 같은 게시판에서 이것을 줄여서 코스모스의 하늘에의 사쿠마 하루히에 대해 「츤데레(ツンデレ)? 라고 사용하기 시작했던 것이 최초로 보인다.
그 후, 에로게판을 중심으로 사용되다가, 2005년 경에 뉴속VIP판을 거쳐 본격적으로 여기저기에서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사용 예도 이 무렵부터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한다. 「착각하지 말아주세요(勘違いしないでよね)」등의 알기 쉬운 패턴도 여 시기에 작성되었다. 정의도 방향성을 가져서 확장되어 가는데 예를 들면…
- 개인의 성격이나, 연애관계 그 자체도 포함해서 부르게 되었다.
- 2000년 이전의 작품, 인물에 대해서도 소급해서 이용된 일이 있다.
- 남성캐릭터나 동성애, 실재 존재하는 인물에게도 저항 없이 이용되고 있다.
- 연애관계에 한정하지 않고, 악역이 “나 이외의 상대에게 쓰러지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다” 라고 하면서 도와주기도 하는 등의 행동도 이 범주에 포함
- 넓게는 동물, 사물의 행동도 포함해 고양이가 부엌에서 멋대로 행동하는 것, 기계의 소중한 곳이 고장 나는 것 등
도 츤데레라고 표현되기 시작하면서 하나의 속성으로 규정 됐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제작자들이 아예 대놓고 캐릭터의 속성을 츤데레로 설정해놓고 이것을 어필 하는 일도 적지 않은데, 대표적인 사례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006년 개봉되었던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에서는 츤데레가 개그 요소로 이용되고 있다.
다른 매스미디어에서도 주로 여성을 가리켜 매력적인 인간상이나 연애 모델로써 “츤데레”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주간지 등 매스미디어, 특히 10대전용 패션잡지에서 이상형의 연애상이나, 매력적인 여성상등으로 해서 소개되면서 일반인들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
츤데레가 퍼짐에 따라 많은 파생어가 계속 태어나고 있다. 기본적인 형태는 "츤"+"데레"의 구조를 원용한 것으로, 주로 "데레" 부분이 다른 특성으로 바뀌거나 양자의 배분, 배치가 변화한 케이스다.
대부분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많다.
츤데레의 파생어인 츤데렐라라는 단어가 2006년에 2006년의 신조어, 유행어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탈락했다. 이를 두고 미디어에서는 일단 역할이 끝나, 이러한 유행은 끝을 보았다고 하는 의견도 있다.
2008년을 기준으로 츤데레 캐릭터가 지나치게 자주 등장하거나, 특히 만화 게임 작품의 애니메이션화 할 때 츤데레 캐릭터가 무턱대고 클로즈업되는 현상 등이 원인이 되어, 일부 사람들은 츤데레에 강한 거부 반응을 나타내기도 한다.
또한 주인공에게 냉정하던 캐릭터가 주인공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거나, 고마워하거나, 부끄러워하는 반응을 보이면 정황이나 캐릭터 성격 여부에 관계없이 무조건 '츤데레'로 몰아붙이는 폐단이 생겨나는 바람에 그 부분에서 염증을 느끼는 반응들도 꽤 상당하다.
즉, 팔리니까 무조껀 투입하는 필수요소로 전락 중이라 할 수 있다.
2.3 발전과 부가적인 이야기 #
비슷한 일족인
얀데레와도 맞물려서 점점 츤의 강도가 강해지는 추세에 있다.
초기 츤데레물에서 츤데레로 여겨지던 캐릭터는 이제는 단순한 데레데레로 밖에 보이지 않으며, 최근에는 최소한 "
바보똥개멍청이해삼멍게말미잘-!!!" 정도의 폭언을 쓰면서 채찍이나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 폭력을 저질러야 "좀 츤츤대는구나-"라고 여겨지는 경향이 생겨났다.
2.4 츤데레 캐릭터의 기본 심리 #
츤데레 캐릭터의 행동은 당사자에게 있어서는 어디까지나 "서투른 호의" 또는 "장벽이 있는 사랑"의 표현이고, 저런 호감을 받는 상대도 제3자로부터 지적 받을 때까지 자신의 츤데레적인 언행을 자각하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반동형성(억압된 감정이나 욕구가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도록, 그것과 정반대의 행동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 기제)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츤데레거리는 사람의 입장은, 생각대로 안 되는 상대에게 마음을 열게 하는 지배욕구, 혹은 상대에게 몸도 마음도 맡겨 버리는 피지배욕구를 만족시키는 형태가 된다. 그 때문에 츤 상태에서도 강한 감정, 관심을 수반하고 있는 점이 중요한 요소이다. 연애 감정이나 동경의 마음, 모성 본능이나 혐오감이든, 강한 동기를 가진 츤 상태와 데레 상태의 갭이 곧 매력이 된다.
2.5 츤데레의 정의에 따른 분류 #
- 과정:츤으로부터 데레로 바뀌어가는 심경의 변화를 츤데레라고 부른다.
「『츤』의 원인(예를 들면 남성 불신등)의 해결」→「주인공에게 애정이 싹트고『데레』가 된다.」등의 형태로 갸루게, 에로게의 플래그에 나타남으로써 자주 보게 되, 최종적으로 닭살커플이나 폭군과 같은 상황으로 되는 것이 많다. 츤데레의 성질을 생각해 볼때, 협의적으로 이것이 원류라고 보이는 경향이 있다.
- 성격:특정한 조건하에서 데레가 츤으로 바뀌는 성격을 츤데레라고 한다.
이것을 보충하면「데레」를「어색함」이라고 해석할수 있다.「타인의 눈을 신경써 츤츤 해버린다.」「테레의 표현으로서 무심코 츤츤 해 버린다.」의 캐릭터들이 여기에 들어맞는다. 몇 해동안 양상화되는 캐릭터들이 이 예시에 많이 적용되었고, 또 캐릭터를 이미지 하기 쉽기 때문에「츤데레」라고 말하면 광의적으로 이것을 가리키는 일도 많다.
- 관계:대상이 되는 양자(혹은 그 이상의 복수인)의 관계를 가리켜 말한다.
- 장면:데레할때의 행동이나 발언을 츤데레라고 부른다.
- 사건:상기와 같은 일이 포함한 사건을 말한다.
2.6 츤데레 캐릭터의 세부유형 #
기본적으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시간에 따라 츤으로부터 데레로 바뀌어가는 심경의 변화를 가지고 츤데레(ツンデレ)로 하는 경우로, 캐릭터가 츤츤대던 원인(예를 들면 남성 불신 등)이 해결되면서 주인공에게 애정이 싹트고 "데레데레"가 되는 형태로
미연시,
에로게에서 자주 나타나며, 최종적으로 닭살커플이나 폭군과 같은 상황으로 발전 하는 것.
두 번째는 특정한 조건 하에서 츤츤-데레데레가 계속해서 오가는 경우로, 이것은 보충하자면 "데레"가 어색하다……고 해석할 수 있다. "타인의 눈을 신경쓰다 보니 츤츤댄다", "데레데레의 표현을 하려다보니 무심코 츤츤거리게 된다" 같은 행동양식을 보이는 캐릭터들이 이에 속한다. 몇 해 동안 양산화되는 캐릭터들이 이 예시에 많이 적용되었고, 또 캐릭터를 이미지를 만들기 쉽기 때문에 최초의 츤데레는 전자에 가까웠으나, 최근에 등장하는 캐릭터일수록 후자의 경우가 많다.
후자의 경우 중요한 것은
히로인이 사실은 주인공을 좋아하는데 츤츤 거리는 것 뿐이라는 것을 독자/시청자/플레이어, 즉 해당매체를 소비하는 사람은 알아야한다는 것. 해당 작품의 주인공 뿐 아니라 그것을 소비하는 사람마저
히로인이 주인공이 좋아서 츤츤거리는 건지, 원래 싹수가 없는 아이인지를 모르게 되면 그건
모에가 아니라 짜증이다.
비슷한 맥락에서, 츤데레는 결국 주인공에게 데레데레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모에해 보이는 것이며, 실제로 현실에 있거나 하면 그냥 짜증만 날 뿐이라는 관점도 있다.
아래의 해당 캐릭터 중, 여러 타입의 혼합형 캐릭터는 대표적인 타입에서 서술한다.
2.7 유사품의 형태 #
1. 교우관계가 깊어지는 것에 따라 데레데레가 되어 가는 것,
이것은 보통 연애 과정이며, 츤데레라고는 말할 수 없다. 츤데레의 경우에는 최초부터 상대에게 관심이 강하고, 그 기분의 방향성이 플러스(데레)인가 마이너스(츤)인가의 차이가 있는 것일 뿐이고, 상대에게 향하는 기분의 양은 최초부터 끝까지 일정하다. 또 츤으로부터 데레로 이행할 때의 시간이 꽤 갑작스러워서, 츤 상태나 데레 상태의 구별이 명료하다.
2. 매스 미디어에서는 자립한 사람이라든가 조건을 가진 사람, 쿨한 사람등을 츤데레로 소개하는 경우가 많으나, 츤데레는 츤만으로 하나의 성격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데레와 함께 대조적, 혹은 표리일체를 이루는 성격을 가리킨다.
참고로
후커로 돌려서 나오는 단어는
툰드라...
현실에서 여자가 써 봤자, 쥐뿔도 안 먹힌다. 일반적으로 남자는 쳇, 나 싫어하나보네하면서 관심을 끊는다. 플래그가 설 리가 없다. 같은 반이나 직장이어서 매일매일 마주치는 정도가 아니면 조심해서 사용하자.
덧붙어, 여자가 쌀쌀맞게 구는걸 츤데레라고 착각하면서 더 집적거리는 남자도 있는데 착각하지 말자. 싫은건 싫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