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에서 귀여운 곰, 곰인형 등을 부를 때 자주 쓰는 애칭
한국으로 치면 '곰돌이' 정도의 이름이다.

(우측에 계신
신사 분.)
종족은
곰. 별칭은 "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 일단은 초등학생이지만, 악질적인
스토커(...). 그리고 이 만화에 나오는
모든 사건의 범인이다.(...) 주로
냥미를 타겟으로 노리고 있으며 리코더의 마우스피스를 입 안에 넣거나, 협박 편지를 보내거나, 훔쳐보기를 하거나,
학교수영복을 입고 있거나, 팬티를 훔치거나, 대놓고 달려들거나(...), 학교 컴퓨터실 유리창을 깨고들어가 컴퓨터로 야동을 본다던지 하고 있다.

물론 그때마다
거의 자백에 가까운 상황으로 우사미에게 적발당해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매번 이러는 걸 보면 지능이 상당히 떨어지는 것 같다.(...) 몇번이나 체포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왠지 아직도 학교에는 다니고 있다.(...각서까지는 쓴 것 같다.) 그래도 변태짓을 멈추지 않는다.(...)
명대사로는
"
변태가 아니야. 설령 변태라고 할지라도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라구"
"하지만 기억해줘 나 또한 삼각자의 마수에 놀아난 희생자에 불과하다는걸."
등등.
만화에서는 우사미의 탐정사무소 조수가 되거나 한다. 물론 여전히 변태다.
당장 해고당했다.
이후 명대사에서 비롯된
신사의 왜곡된 의미가
일본과
한국 양방에서 쓰이게 되는 엄청난 결과를 낳게 된다.
개그 캐릭터 답게 이쪽도
불사신.
회오리 바람에 휘말려도 하늘 높이 날아갔다 떨어져도, 유리조각이 머리에 푹푹 꽂혀 피가 줄줄 흘러도 아프다는 말 조차 하지 않는다.
3.
투하트2에서 개발중인
메이드 로봇의 데이터가 임시로 담겨있는 곰인형. 히메유리 자매 루트에서
코우노 타카아키가 그것을 모른 채로 제대로 엄한 짓을 했다. 한글패치판에서는 '곰식이'라고 나옴. 어나더데이즈에서는
개발 완료된 몸으로 나왔다. 어나더데이즈 출시 전에는 6P씬이 나온다는 소문이있는데 정말 나오면 타카아키는 욕 더먹을 듯 했지만 다행히도 안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