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여성
성우. 1978년 8월 8일생. 아임 엔터프라이즈 소속. 토쿄도 출신. 신장 148cm, 혈액형 O형. 팬으로부터의 애칭은 낫쨩, 그리고 화백.
'고등학교 때까지 만화가로 데뷔하지 못하면 성우로'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덕분에 그녀의 팬들은 그녀의 목소리에 '모에!'를 외치지만, 페러렐 세계에서의 그녀의 팬들은 그녀가 그린 만화에서 '모에!'를 외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위에 꺼는 쿠와타니 나츠코가 최근에 캐스팅 된 키디 걸랜드의 트위들린을 그린것.
위와 같은 일이 있기에 성우 데뷔는 꽤나 늦을 것 같지만, 처음 미디어에 목소리를 수록한 것은 가이낙스의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다만, 이쪽은 ‘이벤트’ 로 녹음에 참여한 것. 실질적인 데뷔는
시스터 프린세스의
카렌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하다.
데뷔하고 나서부터 소위 '여동생 & 모에 계열'를 확실히 맡길 수 있는 성우였다.(돌려 말하자면, 그 외에는 좀 불안불안 하다는 것) 또한 캐릭터들의 목소리는 전부 다른데 반해, 노래는 모두 '쿠와타니 나츠코'의 목소리로 부르는 것이 그녀의 제일 큰 약점이었다. 하지만, 어느 기점부터 그녀는
마키나
스이세이세키 같은 '겉으론 귀엽지만 실은 음흉한' 캐릭터라던지, '누님'의 색기 넘치는 목소리 등 커버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졌고
노래들을 점점 캐릭터들의 목소리로 부르기 시작했다. 낫쨩빠로서는 매우 기쁜일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