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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젖을 먹인다는 것. 모든 포유류에게 공통으로 해당된다.
- 귓뼈(이소골)가 세 개 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것도 포유류의 중요한 특징이다.
- 몸에
털이 나 있다. 단, 후대에 털이 전부, 혹은 거의 퇴화하는 경우도 있고(코끼리,
사람 등이 몸에 털이 많이 부족한 편) 털이 가시나(고슴도치, 호저) 비늘(천산갑)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 다른 척추동물과 비교해서 이빨이 기능분화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앞니-송곳니-앞어금니-어금니로 기본적 기능 분화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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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류(오리너구리, 가시두더지)를 제외하고는 알이 아닌 새끼를 낳는다. 그러나 어류나 파충류에서도 가끔 알 대신 새끼를 낳는 경우도 있다. 단 이경우는 태생이 아니라 난태생이라 부르며 태반이 없는것을 기준으로 한다. 근데 일부
상어종들은 간을 통하여 태반과 탯줄까지 있다. ㄷㄷ
- 몸 내부에서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변환해서 항상 활발하게 신진대사를 할 수 있는 체온을 유지한다. 외부의 열원(햇빛)을 통해서만 신진대사에 필요한 체온을 확보할 수 있는 파충류나 양서류와의 차이점. 즉,
추워도 활발하게 빨리빨리 돌아다닐 수 있다. 대신에
에너지 보충을 위해 많이 먹어야 한다. 단 덕분에 혈류가 빨라저서 뇌로 보다 신속한 산소가 공급이 가능하여 다른 동물들보다 지능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