博麗 霊夢 / Reimu Hakurei

http://pds10.egloos.com/pds/200903/09/75/f0045675_49b4ccb5abcde.png?align=right
직업무녀 (14~15대 추정 그러나, 실제로는 불명)
종족인간
능력주로 하늘을 나는 정도의 능력
사는 곳하쿠레이 신사

동방췌몽상 낮 테마곡 동방요연담(東方妖恋談)

동방췌몽상 밤 테마곡 소녀기상곡 ~ Capriccio(少女綺想曲 ~ Capriccio)

동방영야초 테마곡 소녀기상곡 ~ Dream Battle(少女綺想曲 ~ Dream Battle)

동방화영총 테마곡 봄빛 오솔길 ~ Colorful Path(春色小径 ~ Colorful Path)

동방비상천 테마곡 동방요연담(東方妖恋談)

동방비상천칙 테마곡 이색연화접 ~ Ancients (二色蓮花蝶 ~ Ancients)

동방비상천칙 3R 몽상천생 발동시 테마곡 ???[1]

1 기본적인 설명 #

동방프로젝트 시리즈의 주인공. 별명은 홍백, 하늘을 나는 깡패무녀, 호밍 깡패, 겨드랑이 무녀 등등이 있다. 이름인 레이무(靈夢)[2]에는 '예지몽'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감이 좋은 아이가 되길 바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환상향의 결계의 경계[3]에 위치한 하쿠레이 신사무녀이다. 뭐든지 빨리 배우지만 귀찮은 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노력은 하지 않는다. 이러한 성격은 하쿠레이 신사에 참배객이 없는 것에 대해서 항상 고민하고 있으면서도, 참배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하는 일은 없는 점에서도 나타난다.

환상향에서 지켜야 할 규율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어떤 규율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정기적으로 제를 올려야 한다거나 하는 것들을 추측할 수는 있다. 설마 복장 규율 같은게 있는걸까?

환상향이변이 발생하면 그것을 해결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다. 이 때, 무녀가 농땡이를 부린다는 소문이 퍼질까 봐 가는 길에 보이는 모든 요괴를 퇴치한다.


평상시에는 차를 마시며 한가하고 무사태평하게 지낸다. '차가 없으면 죽을 만큼 고통스럽다'고 말했다.

귀찮은 걸 싫어하고 직감에 따라 행동하는 등, 비교적 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희노애락 표현이 분명하다. 상대가 누구든지 개의치 않고 항상 똑같은 태도로 대한다. 이러한 점 때문인지, 요괴와 인간을 불문하고 상당히 많은 사람을 주변에 끌어모은다. 특히 강한 힘을 가진 요괴에게 사랑받는다. 정작 본인은 다른 사람에게 그다지 흥미를 갖지 않으며, 그 누구를 상대로도 동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다가오는 상대를 내친다거나, '다가오지 마' 같은 분위기를 내뿜는 것도 아니다. 차가운 건지 아닌 건지…….

동방비상천 스토리 모드에서 오노즈카 코마치가 날씨로 구현된 레이무의 기질을 해석했는데, 그에 따르면 '올곧지만 융통성이 없고, 자비도 없는 성격'이다.


그다지 노력하지 않아도 쉽게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천재형 인간으로, 노력파인 마리사와는 대조된다. 항상 느긋하게 지내면서도 뛰어난 재능과 직감을 이용해 여러 이변들을 해결해 왔다. 노력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니, 여간해서는 스스로 뭔가를 공부한다거나 하는 일이 없다. 그 탓에 무녀가 공부해야 할 학문이나 지식에 대해서는 무식하기가 그지없다. 경계를 다루는 요괴인 야쿠모 유카리는 결계의 수호를 맡은 무녀의 게으름에 내심 불만이 있는 듯 하지만, 본인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4] 맞을테니까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상대는 가차없이 퇴치해 버리지만[5], 요괴를 싫어하기 때문은 아니다. 그 예로, 동방맹월초에서는 ,쓰러져 있던 요괴 토끼를 신사로 주워와 간호해 주기도 한다. 동방지령전, 마음을 읽는 요괴야쿠모 유카리를 신용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6]

필요한 물건은 주로 향림당에서 외상으로 구입한다. 물건의 가치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재물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라지만 동방성련선에서 보물선을 찾겠다고 날뛰는 모습을 보면 이 설정은 폐기된 것일지도 모른다.

새전이 적어도 살아가기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의 생활력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동방향림당, 동방삼월정의 내용에 따르면 인간 마을에서 질병을 퇴치해 주거나, 여러 가지 푸닥거리를 해결해 주고 대가를 받는 모양이다.

공식 작품 내에서 왼손을 사용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다. 그 때문에 일부 동인작가들은 왼손잡이로 그리기도 했으며, 동방삼월정의 2기 7화에는 레이무가 젓가락을 들고 있는 컷 옆에 '왼손잡이'라고 조그맣게 쓰여 있기도 하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왼손잡이로 간주하고 있지만, 공식적인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의 게임 일러스트를 보면 불제봉을 들고 있는 손이 그때그때 다르다. [7]

참고로 ZUN의 말에 의하면 "어른이 되면 탄막놀이를 더 이상 하지 않을 성격."
작중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나이를 먹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다?[8]

2 주요 능력 #

주로 '하늘을 나는 정도의 능력'을 보유. '주로'라는 단어가 붙는 이유는 그 밖에도 여러가지 신기한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방요요몽에 따르면 이러한 힘을 활용하거나 자랑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하늘을 나는 정도의 능력'에 대해선 여러 견해가 존재하지만 정확한 설정은 나오지 않는 상태.

레이무가 가진 기술들도 다채롭다.
대표적으로 몽상천생이 있는데. 이는 레이무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힘으로 그 어떤 것에도 간섭당하지 않는 상태, 즉 무적 상태가 된다.그 어떠한 것으로부터도 간섭 받지 않으며 그 무엇도 레이무에게 닿을 수 없게된다. 원래는 이름이 없는 능력이었지만, 마리사가 몽상천생이라는 이름을 붙여 탄막놀이용 형식으로 만들어 주었다. 왜냐하면 스펠카드로 만들지 않으면 레이무에게 절대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게임 상에서는 스펠카드 룰 덕분에 시간제한 스펠로 나타난다.
원래 스펠카드가 되기 전의 몽상천생은 시간제한이 없는 패시브 같은 스킬로 말 그대로 항상 그 어떠한 것에도 간섭받지 않는 무적을 의미한다고 한다.

어떤 것에 속박 되지 않는다고 해서 죽음이란 것조차도 속박되지 않는다라고 잘못 알려진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는 근거가 없지는 않지만 그렇다고해서 그걸 공식설정으로 확정지을 만한 근거 또한 전혀 없다. 동방프로젝트/잘못 알려진 설정 링크 참고.

또한 그녀가 사용하는 몽상봉인은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광탄으로, 적이 요괴라면 싫던 좋던 무조건 봉인ㆍ퇴치해버리는 사기급 기술이다. 요괴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위력을 자랑하며(아무리 강한 요괴라도 무조건 봉인해버린다) 인간이 맞으면 일격에 봉인되버린다거나 하진 않지만. 꽤 아프다는 듯.

거기다가 몽상봉인ㆍ순을 보면 그녀는 순식간에 적을 포위하는 움직임을 구사하는데. 텐구랑 사쿠야도 이것 비슷한 것을 할 수 있지만, 마리사는 이것을 언급하면서 레이무의 움직임은 텐구의 속도(텐구는 그저 빠를 뿐.)나 사쿠야의 순간이동 같은 싸구려가 아니라고 한다.[9] 레이무 가라사대 「결계로 둘러싼 경계는 본래 보는 것이 불가능하니까, 몇 사람이나 적이 있는 것 처럼 보이게된다」라나.
사실 레이무는 빠르게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공간이동을 하는 것도 아닌. 그냥 '느긋하게' 움직일뿐이라고 한다..근데 느긋하게 움직이면서 텐구의 속도나 사쿠야의 순간이동보다 격을 달리한다니, 엄청나다.
거기다 마리사의 마도서의 참고도를 보면 " 이런 건 레이무에게만 가능한거라 참고가 안된다 " 고 적혀져있다.

결계를 담당하는 하쿠레이 신사의 무녀이므로, 하쿠레이 대결계를 관리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쿠레이 대결계는 환상향과 외부 세계를 차단하는 결계로, 레이무가 유카리와 함께 관리하고 있다[10]. 모리치카 린노스케의 말에 따르면 결계를 다루는 능력은 야쿠모 유카리가 한 수 위인 듯하다. 그러나 단순히 귀찮아서 대충대충 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11]
몇몇 사람들은 이 능력을 레이무의 또 다른 능력 '영기/결계를 다루는 정도의 능력'이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진실은 저 건너편)

무시무시한 행운과 직감을 가지고 있다.(애초에 프로필에 '감이 좋은 여자아이'라고 적혀있으니) 단서가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발이 닿는 대로 이리저리 다니다 보면 어느새 사건의 중심인물과 마주하게 된다. 이를 두고 '결과가 레이무의 선택을 따라간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감이 좋다'는 설정으로 보면 결과가 선택을 따라간다는게 아니라 그냥 오지게 운이 좋은것인듯. 키리사메 마리사는 '주사위 숫자 맞추기를 하면 도저히 게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레이무가 부르는 숫자만 나온다'고 투덜대기도 했다. 레이무의 운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그밖에도 동방향림당에서 린노스케가 줏어온 팔뼈를 보곤 "살아있을때의 영혼이 보이지 않는다."라는 발언을 하는등 몇몇 능력을 더가지고 있는듯한 묘사가 있다. 무녀라서 신이 깃든 물건을 알 수 있다던가... 그런데 삼월정에서 지장상은 돌조각일뿐 신이 깃들지 않는다고 했으면서 코마치한테 지장상에 신이 깃들기도 한다는 얘기를 듣고 데꿀멍 하기도 하는걸로 봐서 허세인지 진짜인지 모를상황(...)

3 작품 내에서의 모습 #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변의 해결은 동방췌몽상/비상천을 제외하면 마리사나 그 외 주인공이 아닌, 스토리상 레이무가 해결한 것을 공식적으로 채용하고있다. (즉, 다음 시리즈에서 전작과의 연관성을 따질때 레이무 엔딩을 공식스토리로 채용한다는것.)

3.1 동방홍마향 #

처음으로 스펠카드 룰을 사용하여 이변을 해결한다. 키리사메 마리사에 비해 피탄 판정이 작다는 특징이 있으며, 이 특징은 이후 모든 시리즈로 이어진다.
영부의 서브샷인 호밍 아뮬렛은 화력이 조금 약한 감이 있지만, 초보자용으로 적합하다.[12] 스펠카드 몽상봉인은 좋은 무적시간과 화력을 갖췄지만 발동순간의 탄 소거범위는 좁다. 다만 무적시간을 이용해서 탄막을 강제소거하는 플레이가 가능. 그리고 몽상봉인의 공격이 날아가는 것도 탄 소거 판정이 있으니까 레밀리아의 마지막 스펠이나, 플랑드르의 스펠카드 전 구간을 제외하면 봄 사용에 문제는 없다. 오히려 적당히 써주는게 쉽게쉽게 넘어가는 지름길.
몽부의 서브샷인 침은 근접전 한정이지만 최강의 화력을 가지고 있다. 엑스트라 스테이지 7분대 클리어가 가능할 정도(동방홍마향 항목 참조). 다만 접근이 좀 힘들다면 쓰기 힘들며, 스펠카드 봉마진의 위력이 낮은 편. 탄소거 범위는 전화면이지만 봄을 자주 쓰는 플레이를 할때, 봉마진에 익숙지 않다면 고생할 것이다(위기탈출&반격의 요소가 강한 몽상봉인에 비해 봉마진은 일단 시간벌이 쪽에 가깝기 때문). 무적시간이 조금 짧은 것도 흠. 그러나 마부의 스타더스트 레바리에에 비하면 훨씬 낫다.
사실 몽부는 노말 4면 파츄리 노우렛지 1스펠이 정말 흉악해서 문제.하드보다 어려운 노말모드 탄막이라니 장난하냐
영부의 경우 메인샷이 4Way. 몽부의 경우에는 5Way이므로 참고하자.

이 두타입은 이후 따로 타입 선택이 안되는 시리즈를 제외하면 등장한다.

3.2 동방요요몽 #

역시 아뮬렛과 봉마침으로 분류. 아뮬렛의 경우 저속샷 시에 큰 하쿠레이 아뮬렛이 나간다. 일명 방석. 보통 클리어 위주라고 하면 아뮬렛을 많이 쓰지만, 봉마침의 경우에도 앵점을 모으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체리결계가 자주 뜨게 된다는 점에서 의외로 생존용으로 적합하며, 스코어어택에 있어서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

3.3 동방췌몽상 #

이부키 스이카 스토리가 1번 엔딩이 되면서 공식작 첫 패배를 기록하는 작품.
확 달라진 일러스트 때문인지, '겨드랑이 무녀(腋巫女)'라는 별명이 나오기 시작한 것 도 이때쯤. 또한 작중 대사로 인해 새전에 집착한다는 설정도 이때 확립됐다.

캐릭터 성능은 약한 축에 든다. 신급 캐릭터였던 때가 있기는 했지만 패치를 거듭하더니 지금은 데미지가 무지막지하게 허약한 캐릭터가 되었다. 게다가 동방비상천 발표 이후 패치가 전혀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더이상 강해질 희망도 없다. 그러나 어찌됐건 잘 사용하면 그럭저럭 쓸만하다. 공중에서 한번 가드시키면 바로 적의 영력 게이지를 날려버릴수 있으며 2부 스펠중 몽상봉인이 캐사기급이기 때문에 먹고 살만 하기는 하다. 사실 홍 메이링 빼고는 그렇게까지 성능이 떨어지는 캐릭터는 없다.

3.4 동방영야초 #

플레이어 캐릭터로 결계조를 선택하면 이변을 해결하려는 야쿠모 유카리에게 끌려간다(…). 이변 해결 뒤에는 유카리에게 보수까지 받으려는 속셈인듯. 대외적으론 인요모두에게 "누군가 시간을 밤으로 고정시켜놔서 해결하고왔다."라고 말해놓았다. 사실 해결한건 대다수가 눈치채지도 못한 사라진 진짜 달을 되찾은것이고 정작 밤으로 시간을 멈춰놓은건 자신과 유카리임으로 누군가 자세한 사항을 물어오면 애메하게 얼버무리고 있다고 한다.

기체로서의 성능은, 전통의 호밍 아뮬렛 기준으로 타 작품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고성능. 3Way 메인샷도 다 맞추면 의외로 파워가 좋지만 무엇보다도 호밍 아뮬렛의 유도성능이 역대 최강. 화면상에서 별 곡예를 다 보여주며, 아무튼 쏘면 무조건 맞는다. 게다가 파트너 유카리 덕에 약한 파워가 커버되는 관계로, 영야초 최강 사기기체는 결계조 맞다. 특히나 결사결계 유지시간도 제일 길고, 피탄 판정도 극소에[13], 이동속도도 적절해서 정밀이동에 적합. 다만 빠른 이동 속도가 필요한 일부 구간에서는 밀리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탄막은 빽빽하고 느리니 딱히 문제라고 할 건 없다.

영창조, 홍마조로 플레이 하는 경우에는 4면 보스로 등장. 오니(鬼)무녀(귀무녀), 귀축무녀로 불릴정도로 역대 4면 보스중 가장 강하다는 평. 몇몇 탄막은 6면 뺨치는 난이도.
특히나 인간 단독일시의 난이도가 초 귀축. 통상에서 뿌려대는 음양옥은 답이 없다. 마리사는 그나마 어느 정도 깨면서 진행이 가능하지만 사쿠야는... 단 인간&요괴 교환플레이로간다면 음양옥이 투명화(?) 되는 탓에 난이도가 급하락. 거기다 음양옥이 깨지면 그게 모두 시부가 되니 시부 모으는건 아주 일도 아니다. 묵념. 그냥 잘 넘기자. 어차피 사쿠야는 봄써봤자 음양옥에 들어가니 삽을 푸는 셈.

그러나 이지모드에서는 이중결계, 봉마진, 이중탄막결계가 그레이즈를 무진장 벌어들일 타이밍이기 때문에 이지모드 한정 그레이즈담당. 안습. 노말부터는 방해요소가 생겨서 할 수가 없거나 하지만 이지모드에서는 그런 거 없다. 특히나 이중결계/이중탄막결계는 감각과 요령이 생기면 제일 중요한 그레이즈 포인트. 봉마진도 위치 잘 맞추면 그레이즈를 많이 벌 수 있다.
여담으로 도트가 제법 다양한데, 봉마진 사용시의 도트는 부적을 뿌려대는 모습이 어쩐지 귀엽다(?)

라스트워드인 몽상천생은 정말 흉악하기 짝이 없는 호밍 부적의 난무. 마리사는 그냥 타이밍 잘 맞춰주면 끝인데 레이무는...이거 뭐.

3.5 동방화영총 #

'게으름 피우는 것처럼 보이기 싫어서' 사태파악을 위해 출발. 끝에 시키에이키를 만나 '당신은 업보가 깊다'며 설교를 듣는다. 본인은 요괴퇴치를 하다보면 어쩔 수 없다고 반박하지만. 기체성능은 언제나 그렇듯 평균적인 성능. 피탄판정이 작고 챠지 속도가 빨라서 위기상황을 벗어나기 용이하다.

3.6 동방풍신록 #

동방풍신록에선 결국 코치야 사나에와 화해하며, 모시는 신의 신앙심을 늘리려는 = 신사의 참배객을 늘리려는목표가 일치하여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현재 하쿠레이 신사엔 야사카 카나코의 분사(말하자면 체인점?)가 차려져 있다.
A, B 타입 모두 이전 시리즈의 침무녀/호밍무녀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
저속모드시 샷이 넓게 퍼지는 타입인 요괴 버스터가 최초로 등장하지만, 너무 안습한 화력 때문에 가장 인기가 없다.

3.7 동방비상천 #

동 작품중 히나나위 텐시의 장난으로 한 번, 야쿠모 유카리가 축성식에 난입함으로서 또 한 번(단, 결정타는 텐시의 요석), 총 두 차례에 걸쳐 하쿠레이 신사가 붕괴되는 피해를 입었다.(지령전이나 성련선에서 공식적으로 수전노설이 대두하게 된 경위가 이때의 타격 때문이 아니냐는 설도 존재한다.)
성능은 중간~상위에 위치한 밸런스 캐릭터로, 타격/사격 양방을 커버 가능한 반격기술 '찰나아공혈', 지뢰형 설치기술 '상치진', 광역살포형 투척기술 '확산 아뮬렛' 등의 스킬 카드를 보유하고 있고, 스킬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지기도 한다, 기본은 공중전이지만 '요괴 버스터'를 쓴다면 지상전 중심으로도 달릴수 있는 올라운더. 스펠쪽에는 영야초의 라스트워드인 몽상천생이 추가되었지만 발동후 15초 이내에 '타격'으로 7회(≠7히트) 공격을 성공 시켜야만 발동하는데다가, 발동후에도 그레이즈가 가능해서… 태풍때에도 쓰기 힘든 로망 스펠이 되어버렸다. 추천 스펠은 천패처황참풍신각과 팔방귀축진귀박진.
풍신록의 안습 요괴 버스터가 비상천에서는 사기 스킬이 되어 있다.

3.8 동방삼월정 #

삼월정 들의 장난의 주된 타겟. 연재 초기만해도 요정들의 장난을 다 꿰뚫어 보고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거나 몰라도 전혀 피해를 받지 않는 모습을 보였지만 연재가 계속됨에 따라 그대로 장난에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졌다[14]. 1부의 정체불명의 알(5화), 2부의 식재료(14화), 스이카가 맡긴 술(17화)을 도둑맞았고, 1부 2화에서 강에 빠트리려 하거나(실패), 2부 16화에서 신년 초의 의식을 방해하거나(성공?), 19/20화의 요괴소동을 일으켜 놀라게(성공) 하는 등 여러가지 피해를 입는다.

3.9 동방맹월초 #

동방맹월초에서는 레밀리아 스칼렛의 달 정복 계획인 "스미요시 계획"에 참가하여 스미요시 3신을 부리기 위한 수행을 마치고 레밀리아 일행과 달에 갔다. 일단 동방비상천에서 달에 다녀온 뒤라는 것을 밝혔기에 결말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여기서 레이무의 모토가 나온다. 무려 권선징악(…).
싸우는걸 그다지 내켜하지 않지만 결국 와타츠키노 요리히메와 싸우게 된다. 이 때 재액을 모은 신을 불러내 달에 더러움을 불러들여 달의 주민들에게 수명을 부여하는 탄막을 뿌려 요리히메가 몸으로 탄막을 받아내게 만드는 실로 사악한 플레이를 구사, 마리사에게 진짜 퇴치해야 할 요괴 같다는 평을 들었다. 결국 요리히메가 더러움을 정화하는 신을 소환하여 패배. 그 후 달에 혼자 남아 요리히메가 신을 불렀다는 오해를 풀기 위해 25일간 달 여기저기에서 신을 불러내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샤메이마루 아야의 대사를 보면 하쿠레이의 무녀는 혈통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될 사람을 그냥 인간들 사이에서 요괴들이 찾아서 무녀로 만드는것 같다. 즉 '하쿠레이의 무녀' 자체는 환상향의 존속에 있어서 필요한 존재이지만 '하쿠레이 레이무' 개인은 위치상 그렇게 중요한 존재가 아니게 되어버린 것. 이 때문에 지금까지의 동인설정을 뒤집는 강력한 설정이 추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실 원래 이 설정은 동인설정에서도 간간히 나오던 설정이다[15].

3.10 동방지령전 #

동방지령전에서는 특유의 호밍 성능이 대폭 약화. 적이 끊임없이 밀려나오고 이동공간에 제약이 많은 지령전의 특성상 기체의 위치와 상관없이 적을 격추할 수 있는 호밍이 약해진 것으로 판단된다.
때문에 샷의 바리에이션이 많은 키리사메 마리사와 파츄리 노우렛지의 조합이 지령전에서 가장 강력한 플레이어 기체로 평가되기도 하지만... 실제로 스코어 어태커들은 레이무 - 유카리 조합을 가장 선호한다. 성련선 최고 기체로 평가받는 사나에 B타입처럼 지연형 영격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응용성이 높다는 점과, 고화력이면서도 의외로 좁지 않은 범위 등이 작용한다.
또한 2ch 동방 스레드 사람들이 화가 났을 때 자주 쓰는 '우기기(うぎぎ)'라는 말이, 야쿠모 유카리와 파트너를 짜서 진행할 시 레이무가 3면에서 내뱉는 신음소리로 등장하는 바람에, 동방 스레드 거주자들은 '이것은 쾌거다!!'라며 무척 기뻐하고 있다. 물론 ZUN이 실제로 동방 스레드에서 따온 대사인지의 여부는 알 수 없다.
6면 보스 능력이 핵융합이라 졸지에 방사능 피폭 피해자가 되었다. 물론 환상향답게 그런거 신경 안쓴다.(핵융합은 방사능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반응 자체에선 방사선이 나온다)[16] 애초에 모른다. 지령전에서 복장이 바뀌었다고 사람들이 말했는데, 알고보니 겨울옷.[17] 사건 종료후 지나가던 오린을 유카리가 잡아채와 신사에서 기르게 된 모양이다. 그래도 엄연히 주인 있는 애완동물이라 올라왔을때 밥주는 정도.

3.11 동방성련선 #

동방성련선에서는 밝혀진 정보가 거의 없으나 보물을 싣고 있는 배를 쫒아가는 것으로 레이무의 수전노설이 다시금 대두중[18]. 여담이지만 성련선에 와서 레이무의 작화가 이전에(풍신록, 지령전) 비해 예뻐졌다. 보물을 보더니 얼굴에 혈색이 돌아왔다며 팬들은 기뻐하고 있다(…). 반대로 레이무 수전노 설정을 싫어하는 팬들은 좌절.

A타입 '노려라 보물선, 일확천금!'에서는 보물선을 보고서는 칠복신이 일으킨 일이라고 생각하고서, B타입 '또 요괴의 짓이구나!'에서는 '보물선이든 뭐든 결국 요괴의 짓일게 틀림없어'라면서 출발하게된다.
실제로도 A타입에서는 입에 보물선을 달고 다닌다. 쿠모이 이치린에게 무슨 목적이냐는 질문을 받자 '보물이 목적이야!'라는 대사까지(…). 하지만 배에 보물이 없다는 말을 듣자 급우울모드가 된다.
B타입에서는 완전히 이변해결 무녀모드. 이게 진짜 보물선일걸까 의심하는 모습을 보인다. 목적은 A타입과 달리 '이 배의 목적을 알아내는거야'.

A타입인 침무녀가 사기라는 평. 샷도 스펠카드도 공격력이 타 기체에 비해 월등하다. 게다가 스펠카드인 퇴마부난무의 지속시간은 무려 10초. 웬지 돈에 환장한 느낌이다(…). 다만 사용중에 저속으로 고정된다는 것이 단점. B타입 스펠카드인 몽상봉인은 이동 제약이 없으며, 발동뒤 보스에게 달려들면 적어도 마스터 스파크급 데미지가 나온다. 하지만 호밍무녀는 기본화력이 너무 약하다. 게다가 지령전만큼은 아니지만 호밍 아뮬렛이 영 흐늘흐늘하니 기운이 없다. 사나에A는 빠릿빠릿하게 직각 칼유도샷을 쏘는데 어째서?

3.12 동방비상천칙 #

치르노 이외의 스토리 모드에서 등장.
몽상천생이 강화[19]되었지만 전체적인 스킬 딜레이가 증가함에 따라 약체화 되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지만, 여전히 초보에게 권하기 좋은 상급자용 캐릭터.
여담이지만 캐릭터 팔렛에 백색이 추가되었다.지령전에서 방사선을 뒤집어쓴게 문제였던듯?

탄막 C의 발동 속도가 느려져서 콤보가 몇개 이어지지 않고, 하쿠레이 아뮬렛이 멀리 생성되어 좀 안좋아졌다. 요괴 버스터는 B는 빨라지고 C는 느려지고..

3.13 The Grimoire of Marisa #

스펠카드중 봉마진, 이중결계, 이중탄막결계, 하늘을 나는 신기한 무녀, 몽상봉인 순, 몽상봉인, 음양귀신옥, 팔방귀박진, 몽상천생이 마리사의 관점에서 설명된다.
몽상천생에는 원래대로라면 참고도를 표기하고 있어야 하는곳에 무려 삼십육계도를 표기했다. 적절하다

3.14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 #

예상을 뒤엎고 엑스트라 레벨에서 키리사메 마리사, 코치야 사나에와 함께 등장하게 되었다. 이것으로 결국 그녀도 문화첩에 출현하게 된 셈.

스펠카드의 명칭과 탄막에서 평상시의 아야(+ 다른 카라스텐구들)의 신문강매나 파파라치 행각에 학을 뗀 분위기를 읽을수 있다,(실제로 삼월정에서도 떠넘기고 간 신문은 쌓아놓기만 한다는게 밝혀지기도 했으니...불쏘시개으로 안쓰는게 용하다.)

4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

동인계에서 자주 사용되는 소재는 새전, 빈곤, 겨드랑이. 하여간 췌몽상이 문제.

새전 관련 소재는 이전에도 간간히 있었지만, 동방췌몽상에서 '멋진 새전함은 저쪽이야!' 라는 대사가 나온 이후 새전에 집착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게 됐다.
새전 액수에 따라 태도나 접대가 달라지거나, 신사에 오는 사람마다 새전을 내놓으라고 닥달하거나, 심한 경우 새전을 강탈하기 위해 귀무녀화 하여 폭력을 휘두르는 등.
또한 췌몽상에서 어깨와 겨드랑이 부분의 노출이 많아진 덕분에 '겨무레(겨드랑이 무녀 레이무)'라는 별명 획득.

또 일단 이변이 일어났다 하면 눈에 들어오는 건 전부 패고 보는 행동 덕분에 '깡패무녀'라 불리기도 한다. 설정상으로도 워낙 강하게 표현되니 더욱.(게임에서 대사도 일단 퇴치하고 보자는 대사가 많긴 하다.)

10대 초중반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아, 발육이 덜 되어서 빈유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코치야 사나에와 비교되어서 열폭하기도 한다. 어쩔때는 로리로 취급받는 경우도 다수 존재.

동방 특유의 백합 관계에 있어서는 자주 총수의 위치를 가지지만 가끔씩 공의 위치를 가지기도 한다. 주요 커플링으로는 키리사메 마리사를 포함하여 야쿠모 유카리, 레밀리아 스칼렛, 이부키 스이카, 코치야 사나에,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카자미 유카, 모리치카 린노스케 등등등으로 커플링 숫자는 단연 최다(最多). 앞으로 더 늘어날 소지도 다분하다(…).

5 그외 설명 #

동방 신작의 큰 특징인 '스펠카드 룰'의 창설자. 룰이 생긴 경위는 스펠카드란을 참조. 그러나 스펠카드 룰의 원안은 요괴들이 사용하는 종이에 적혀져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스펠카드 룰의 골자는 요괴들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동인상에서 그녀는 천재지변급 스케일[20]이며, 주인공 보정 때문인지 환상향 내에서도 최강 클래스 중 하나이다. 실제로 ZUN 역시 "주인공이 가장 세다." 라고 언급한만큼 레이무 최강설은 지지자가 많다. 하지만 그래봤자 스펠카드 싸움은 놀이에 가깝고, 스펠카드룰 안에서는 이기고 지는것을 떠나서 환상향에서 누가 최고인지 우열을 가리는 일자체가 무의미한 일이다(…).

참고로 ZUN이 제작에 참여한 게임인 라쿠가키 왕국에서 '하쿠레이의 무녀' 라는 이름으로 레이무가 등장한다. 이때 레이무의 간판기술인 '몽상봉인'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숨겨진 보스이니 만큼 상당히 강하다고 한다. 더불어 이때는 아직 홍마향이 나오기 이전이었기에 모습의 구작 버전의 모습이다. 즉, 구작 레이무의 모습으로 몽상봉인을 쓰고 있는 것이다.

제3회 동방위키 인기투표에서 주인공으로선 참담하기 그지없는 6위라는 성적에 흑화한 레이무, 혹은 하쿠레이 메이무(博麗 冥夢)이라는 동인 캐릭터가 있다. 제 5회 동방위키 인기투표의 캐릭터 부문에서 마리사를 제치고 드디어 1위를 차지했다. 이걸 보고 "이변을 막아야할 무녀가 이변을 일으켰다"고 하는 사람이 많았다. 이후 6회 동방위키 인기투표에서도 1위를 달성. 또한 동방위키 인기투표 7회에서도 1위를 달성 이로서 1,2위를 각각 1p무녀 2p무녀가 나눠먹게 되었다[21]

레이무의 모델이 된 캐릭터로 전국 블레이드의 코요리를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듯하나 게임에서 부적을 던지며 싸우는 무녀로는 타이토기기괴계에 나오는 사요가 더 오래되었다.

그 외에도, 2008슈퍼모에토너먼트에 Guest(손님)으로 출현하기도 했다. 16강까지 압도적인 표차로 상대를 이겨왔으나 하츠네 미쿠를 상대로 대패.

2009년에는 넨도로이드로도 발매. 코미케 C76에서 한정으로 팔고 9월 하순에 2차 출고 준비중이다. 가격은 3,000엔. 그런데 의외로 번호가 빠르다. 74번 [22]

한때 화영총에서 카자미 유카와 "그 때(첫번째 60년 결계주기 사건)는 어떻게 하니 이변이 해결됬더라... 그냥 내버려뒀더니 해결됬던가?" "그땐(구작) 널 두들겨 깨웠더니 해결됬잖아!" "무슨 소리니. 난 네(레이무)가 태어나기도 전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야. 그게 언제더라.. 아, 60년 전이구나." 같은 대화를 했는데 이게 유카와 레이무가 둘다 구작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잘못 알려져 국내에 "구작은 60년 전의 일이며 레이무는 60살이 넘었다."라는 잘못된 정보가 퍼진적이 있었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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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곡명 자체가 ??? 이긴 하지만 사실 북두의 권 다음회 예고 BGM과 동방요연담의 리믹스 곡이다.
   [2]  한국식 독음은 영몽
   [3]  하쿠레이 신사의 절반은 바깥 세계, 절반은 환상향이다
   [4]  사실 심각한 문제면 간간히 얘기한다. 영야초에서 레이무 끌고간다던가, 삼월정에서 레이무 갈군다던가 등등
   [5]  개발자인 ZUN의 말에 의하면, '슈팅 게임이기에 일단 쓰러트리고 보자는 태도는 당연하다'고 한다. RPG나 어드벤처 같은 장르에서는 스토리 텔링이 주가 되니 어느 정도는 커버가 되겠지만, 슈팅 게임에서 주인공이 '싸우기 싫다'고 징징대거나 하면 곤란할 것이다. 사실 지령전에선 레이무나 마리사나 둘다 귀찮다고 징징대지만.
   [6]  하지만 슈팅게임내 대사를 보면 일단 요괴면 이유없이 갈구고 본다.
   [7]  홍마향, 요요몽, 췌몽상, 화영총, 지령전에서는 왼손. 영야초, 풍신록, 비상천, 성련선은 오른손.
   [8]  사실 지금까지의 작품의 갯수를 보면, 레이무의 실제 나이는 약18세 이상(물론 추측), 이 정도면 어른이다. 하지만, 그 누가 어른이 되어 실제 작품에 나오는 레이무를 보고싶어 하겠는가? 일부는, 레이무가 어른이 되어 가슴이 커지거나 어린 티가 나는 얼굴이 아니라, 어른티가 나는 얼굴이면 그다지 인기는 없을 거라고 한다.
   [9]  사쿠야의 시간정지 순간이동도 싸구려 취급할 정도면..
   [10]  하지만 정작 이 둘은 결계에 구멍을 뚫거나(요요몽에서 유카리) 위험하다고 하지말라는데도 결계를 흔들거나(향림당에서 레이무)하고 있다.
   [11]  근데 삼월정 등에서 유카리한테 결계관리자가 그것도 모르냐고 갈굼당하는 부분도 있는걸 생각하면 진짜 모르는게 맞는거같다.
   [12]  사실 홍마향이 타 시리즈에 비해 플레이어의 기체의 화력이 높게 잡혀 있다
   [13]  거의 1도트에 가까운 판정. 탄과 표시원이 겹쳐도 안 죽는 황당함을 보여준다...
   [14]  혹자는 이를 두고 연재초기엔 흔히 일어나지 않는 일, 다시 말해 이변이라 그랬지만 이제는 요정들이 하도 장난을 걸다보니 일상이 되어버려서 감이 반응을 안 하기 때문일지도. 라고 발언하기도....
   [15]  사실 이건 조금만 진지하게 설정을 생각해보면 나올수 있는 설정이다. 환상향의 유지에 가장 중요한 대결계의 관리자중 하나를 (요괴의 입장에선) 죽기쉬운 인간으로 정해놓고 그 인간이 후계도 없이 사라졌을때의 대책이 없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
   [16]  핵융합 자체는 방사능이 발생하지 않지만, 핵융합을 시키려면 매우 높은 활성화에너지가 필요하다. 이 에너지를 얻기 위해 핵'분열' 에너지를 사용하는데 거기서 방사능이 발생한다. 실제로 우츠호도 왼발은 분해의 발, 오른발은 융합의발, 그리고 손에달린게 제어봉으로 핵분열을 통해 핵융합을 함을 알 수 있다. 이 긴 설명을 한 이유는 결국 방사능 피폭 피해자 맞다 덤으로 동방비상천칙의 사나에랑 치르노도 방사능 피폭 피해자(...)
   [17]  레이무가 덥다고 괜히 동복입고 왔다고 투덜대자, 유카리曰, 그거 동복이었어?? - 당연히 겨드랑이 내밀고 있는데 동복이라고 생각할리가 없지...
   [18]  마리사 : 보물선이라구. 레이무 : 보물선이구나아…, 마리사가 무슨말을 해도 레이무는 보물선이구나아를 반복.
   [19]  근거리 히트시 제어봉의 힘을 빌리지 않은 상태로 15k데미지를 입히고, 3라운드째에 발동에 성공했을 경우에는 배경음악이 북두의 권의 일격필살오의 배경음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으로 바뀐다는 부가효과가 추가되었다. 하지만 발동시키는 것 자체가 힘들다던가 발동 후 그레이즈가 여전히 가능해서 낭만 스펠인건 마찬가지.
   [20]  뭐 지나가다 두들겨 맞게 된 요괴들에겐 천재지변이 맞긴 하지만...
   [21]  제 7회 동방위키 인기투표 1위 하쿠레이 레이무, 2위 코치야 사나에
   [22]  11월 15일 현재 95a가 최신이며, 마리사는 92번에 놓여있다.
   [23]  저 발언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오히려 정반대인 "현재 레이무는 (동인에서 아무리 나이를 높게 설정하려고 해도) 60살이 못된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