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ADVENTURE タッチ MYSTERY OF TRIANGLE

2.1 문제점 ¶
원작의 조연 캐릭터들은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이쯤 되면 터치일 필요가 전혀 없다.
장르는 액션.
볼을 던져 (혹은 손으로) 적을 쓰러뜨려 나아가는 게임.
볼을 던지는 부분만 야구다.
볼을 던져 (혹은 손으로) 적을 쓰러뜨려 나아가는 게임.
볼을 던지는 부분만 야구다.

맞아도 대미지가 없고 완전 무적인 것이 도움이라고 하면 도움. 따라 오는 의미가 없다.
제작사 및 유통사가 고소당하지 않은게 이상할 정도다.
아마 개발중이었던 오리지날 게임의 캐릭터만을 급히 터치로 갈아끼우기만 한 것일 터.
이것은 당시의 패미컴 황금시대, 게임이라고 하면 대부분 액션 게임인 관계로, 어중이 떠중이의 메이커가 참가해 남발한 판권 게임으로서는 자주 있는 현상이었다. 어차피 당시 일본 경제가 버블 경제의 정점이라 아무거나 찍어내도 이상할게 없던 시절이기도 하고...
게임을 하는 것 자체도 어렵다.
맵은 어디나 비슷한 곳이고, 넓어서 헤매는 것은 필수. 물론, 도움이 되는 전체 맵, 오토 매핑 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마 개발중이었던 오리지날 게임의 캐릭터만을 급히 터치로 갈아끼우기만 한 것일 터.
맵은 어디나 비슷한 곳이고, 넓어서 헤매는 것은 필수. 물론, 도움이 되는 전체 맵, 오토 매핑 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위에도 써 있지만, 미나미가 방해다. 분명히 말해서 존재가치가 없다.
2.2 후세의 영향 ¶
그 뒤로, 아다치 미츠루 만화 원작의 게임은 나오지 않게 되었다.
컴파일은 후에 뿌요뿌요 시리즈로 일세를 풍미 하지만, 사장이 병신이라 도산해 버렸기 때문에 동정의 여지가 없다. (자세한 것은 이 문서를). 사실 애초에 컴파일이 이런 쿠소게나 만드는 개발사는 절대 아니었기 때문에 이래저래 수수께끼.
이 이후로 아다치의 만화는 게임화되지 않았다.진위는 불명하지만 "게임을 해보고 분노해 향후 일절의 게임화를 허락하지 않게 되었다"라고 하는 견해가 유력하다. (현재는 일부의 크로스오버작에 캐릭터는 참전하고 있다).
어드벤처 부터 대전 격투 게임까지 원작 게임이 매우 다채롭게 만들어진 소년 선데이의 만화가 다카하시 루미코 (대표작 란마 1/2, 이누야샤)와는 정반대.
지금의 기술이라면 고성능인 야구 게임을 만들 수 있으므로,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 알수 없는 게임으로 가능성을 부숴버렸다고 하는 점에서도 용서가 안되는 쿠소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