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스기모토 키요타카(杉本 清隆)
비매니 시리즈의 곡 작곡가이자, 일본의 언더밴드 ORANGENOISE SHORTCUT의 리더이기도 하다.[1] 팝픈뮤직 시리즈의 사운드 스탭으로 팝픈뮤직 5와 6에서는 사운드 프로듀서를 맡기도 했다. 코나미를 퇴사한 현재도 팝픈 시리즈에 1곡씩 제공하고 있다.
그가 비트매니아 IIDX에 작곡한 곡인 SOFT LANDING ON THE BODY라는 곡이 당시로서는 충격과 공포급의 변속을 자랑했다. 그리고 그 변속을 얼마 뒤의 비트매니아 컴플리트믹스2의 Do you love me? 어나더 버전에서 또 써먹었다. (그 어나더버전 부제도 SOFT LANDING MIX이다) 그 뒤로 비매니 시리즈 플레이어들에게 이런 식의 변속은 두 곡에서 따서 SOFT LANDING(줄여서 소후란ソフラン)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물론 한국에선 그냥 변속이라고 부르고 있다. [2]
보컬로서도 참여했는데 ORANGENOISE SHORTCUT 이름으로 팝픈뮤직5 에 낸 Homesick Pt.2&3이라는 곡은 그가 직접 노래를 불렀는데, 이 노래를 통해서 그의 목소리가 도저히 남자 목소리라고는 믿기지 않는 허니보이스라는 것이 밝혀졌다.
dj nagureo 작곡, DJ SIMON 보컬의 조합인 SUGI&REO도 대표적인 그의 보컬 참여인데, 팝픈 1의 I Really Want To Hurt You, 팝픈 2의 (fly higher than) the stars는 인기곡이었다. 팝픈 3에선 8月のサヨナラ란 곡에서 신타니 사나에와 듀엣으로 불렀다.
dj nagureo 작곡, DJ SIMON 보컬의 조합인 SUGI&REO도 대표적인 그의 보컬 참여인데, 팝픈 1의 I Really Want To Hurt You, 팝픈 2의 (fly higher than) the stars는 인기곡이었다. 팝픈 3에선 8月のサヨナラ란 곡에서 신타니 사나에와 듀엣으로 불렀다.
그의 리믹스 센스는 안드로메다(?)급인데, 특히 DJ BATTLE -JODLER MIX-나 팝픈뮤직 15의 두 사람의 매니페스트 REMIX(장르명 프로포즈 Remix)를 추천.
그 외에 5키 비트매니아 곡 중에서 의외로 꽤 많은 비매니 시리즈를 오간 321 STARS가 그의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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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까지 이 밴드명으로 간혹 공연하고 있다.[2] 물론 한국에도 비슷한 예가 있었다. EZ2DJ S/E의 곡 Mystic Dream 9903 ~Horror Mix~에서 충격과 공포의 변속을 자랑해서 한동안 BMS에서 변속으로 리믹스한 곡은 대개 호러믹스라는 부제가 딸려나온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