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주제가 계 최강의 슈퍼 라인업, JAM Project.
1 기본 정보 ¶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주제가에 기성 가수들의 노래를 사용하는 '타이업'이 많아지는 현상에 반발하여, '21세기에도 애니송의 혼을 남기고 싶다'는 미즈키 이치로의 제안으로 결성되었다. 그룹의 정식 명칭은 'Japan Animation song Makers Project'. 결성 시기는 2000년 7월 17일[1]로 같은 달 26일에 막 창립한지 8개월 된 란티스 레이블로 첫 싱글이 출시되었다.
주로 열혈물(게임이든 애니든) 삽입곡을 불렀으나, 언젠가 러키☆스타의 삽입곡 "JAM이 가져갔다! 세라복"을 불러서 팬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준 적이 있었다. 그러나 곡 자체는 들어보면 꽤 듣기 좋다. 역시 애니송 전문은 뭔가 다르다.
유명한 곡은 주로 슈퍼로봇대전 삽입곡들. 몇 개 꼽자면 "GONG" "VICTORY" "SKILL" "Crest of Z's 등. 이 외에도 야겜"미래로의 포효" "DRAGON" "STORM" 등이 있다.
니코니코 동화에서 만들어지는 조곡에는 최소한 하나씩 들어간다.
최근에는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신 오프닝을 담당하면서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고 GARO의 주제가인 아랑~SAVIOR IN THE DARK~를 담당하면서 특촬물에도 참가, 결국 토미카 히어로 레스큐 파이어의 주제가를 맡기도 했다.
콘서트는 2008년 이후 전 세계로의 진출을 선언. 이미 2005년을 기점으로 멤버인 카게야마 히로노부와 엔도 마사아키가 먼저 진출했지만 그룹 자체가 진출을 선언한 것은 2008년. 참고로 잘 모르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이들의 첫 라이브는 2001년에 있었으나 DVD로 알려진 것은 제 3번째 라이브 부터였다.
콘서트의 특성을 보면 갈수록 조금씩 장소 및 범위가 커진다. 2005년까지는 연 1~2회 공연만 했지만 2007년 전국투어를 시작하였고 2008년 도쿄 공연[2]은 연말마다 NHK 홍백가합전이 열리는 NHK 홀에서 공연을 했다. 2009년에는 드디어 무도관에 입성하고 이후 매 투어마다 무도관 공연을 하고있다. 전세계 투어는 이미 2008년에 감행해 브라질의 상파울로, 타이완 타이페이, 미국 메릴랜드 볼티모어, 한국 서울, 중국 베이징 및 상하이, 홍콩,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프랑스 파리,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을 누볐으며 2009년에는 월드 투어 후속 공연 도중 타이페이와 서울에 나타나기도 했다.
2010년에 그룹 탄생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를 하기도 했으며 일본 전역+대만 및 한국을 아우르는 10주년 기념 공연도 가질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 일본 전역의 날짜는 잡힌 상태이며 오사카 및 도쿄 무도관 공연을 2일간 갖는다고 한다. 충격적인 것은 무도관 첫날 공연의 게스트는 바로 준 멤버와 활동 중단 멤버들이라고 한다.[3]
동시에 Animelo Summer Live를 만들고 현재까지 키워온 가수 또는 그룹 중 하나로 2005년부터 현재까지 계속 참가하고 있다.[4][5] 다만 차세대 아티스트들의 발전을 위한다라는 명분하에 2012년도 공연에는 참가하지 않고 대신 Anisama in Shanghai 2012에만 참가한다고.
여담이지만 지금까지 활동했던 멤버 전원을 통틀었을 때 68년생이 가장 많다. 모두 3명.[6]
2010년 연말 중에 나온다고 알려진 컴플리트 앨범 박스에 대해서는 JAM Project/Complete Box 참조
멤버 대부분이 잼 프로젝트 합류 전에 솔로 또는 밴드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앨범 판매량보다는 공연 티켓 판매량이 더 흥하는 특이 케이스.[7]
2011년 2월에 심포닉 콘서트를 가졌는데 애니송 가수 중 심포닉 콘서트를 한 것은 같은해 1월에 한 미즈키 나나에 이은 2번째. 2011년 한국에 Best Collection 8집과 오리지널 앨범인 MAXIMIZER~Decade of Evolution~이 발매되었다.
2011-2012 투어는 일본 국내 10개지역 투어[8]와 서울,홍콩,타이베이,상하이[9] 4개도시 해외투어를 포함하였고 특히 해외공연에선 2011년 일어난 토호쿠 대지진에 대해 해외에서 보내준 응원에 감사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있다.
앨범 발매원인 란티스의 설명에 의하면 회사와 함께 성장해온 유닛이라고 한다. 사실 회사 창립에서 유닛 결성까지 걸린 시간을 생각하면 맞는 말이다.
2.2 준 멤버 ¶
- 히카르도 크루즈(Richardo Cruz)
브라질 출신으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케이스. 본업은 만화번역가.(일본 만화를 포르투갈어로 번역)
그러나 브라질의 만화축제 아니메 프렌즈에서 노래를 하기도 하는 등 만화, 애니메이션과 관련해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모양이다.
현재 본업과 비자 문제 상 일본에 거주하고 있지 않고, 레코딩이나 작사 등에만 비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라이브의 경우엔 2007년 라이브 Break out과 2008년 라이브 No Border, 2009년 라이브 Gate of the Future, 2010년 라이브 MAXIMIZER REUNION(도쿄공연 1일차)에 참가.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팬미팅에서 밝히길, 2009년 내한 공연에 참가하지 못한 이유는 여권을 세탁기에 돌려버려서 재발급받느라 브라질에 묶여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12]
베스트 컬렉션 6집 Get over the Border의 마지막 트랙인 Sempre Sonhando의 가사는 히카르도가 작사했다고 하며, 상당히 좋은곡. 2009년 부도칸 라이브에서도 불렀다. 제목은 "항상 노래하다"라는뜻의 포르투갈어라고 한다.[13]
2.3 활동중단 멤버 ¶
- 미즈키 이치로
활동 기간 : 2000년 7월~2002년 8월
나이가 나이다보니 비상근(평상시에는 참가 않되 중요한 일일 시에만 참가) 선언. 라이브 후 앵콜을 소화 못하고 바로 돌아갈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아 불가피한 선택으로 보인다. 최근 JAM Project의 레코딩에 참가한 작품은, 강철신 지그의 오프닝 STORMBRINGER. 2010년 9월 17일 도쿄 무도관에서 열릴 잼 프로젝트의 도쿄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장이 확정되었다. 벌써부터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잼프 팬들은 충격이 큰 상황이다. 그리고 공연은 대성공을 거두었다. - 사카모토 에이조
활동 기간 : 2000년 7월~2003년 3월
일본의 전설적 메탈 밴드 ANTHEM 출신의 메탈 보컬리스트. JAM과 함께 애니메탈의 리드 보컬이기도 하였으나, 애니메탈 쪽 일이 바빠진 관계로 졸업이라는 이름하에 탈퇴. 하지만 졸업 후에도 가끔씩 JAM의 라이브에 깜짝 출연하는 등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었으나, 애니메탈도 7집을 끝으로 '재봉인' 이란 이름하에 활동을 중단.
애니메탈 활동 중단 후에는, ANTHEM의 원년 멤버들과 함께 ANTHEM을 재결성하여 활동중인데 2010년 9월 17일의 잼 프로젝트 도쿄 라이브에 미즈키 이치로와 함께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 난리 제대로 났다. 역시 공연은 말 그대로 대성공을 거두었다. - 마츠모토 리카
활동 기간 : 2000년 7월~2008년 4월
2008년 NO BORDER 일본내 라이브 이후 활동 휴식(중단이 아니다)선언. 그런데 9월 17일 공연에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더군다나 현재 미즈키 이치로, 사카모토 에이조, 히카르도 크루즈가 참가할 예정이고 더 나올 거라는 것을 생각하면 가능성이 유력하다.
그리고 우리의 장로 카게야마 히로노부는 2010년 6월 10일 니코니코 동화에서 방송되는 생방송에 출연해 도쿄 라이브 관련으로 마츠모토 리카와 교섭중이란 떡밥을 친히 던져주셨다. 그런데..... 하필이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아.... 누님.....소속사 관계자를 잡아 족치자!!!
3.1 일부 멤버 참가공연 ¶
2006년 5월 28일, 서울 SETEC에서 열린 SICAF에 카게야마 히로노부, 엔도 마사아키가 초청되어 공연을 했다.(전날에는 사인회와 인터뷰도 있었다) 일부 멤버지만 최초로 내한공연을 갖는 것이라 당시 관심도 대단했으며, 일부 팬들은 전날부터 철야를 하는 대 성황이였다. 공연장이 좁은 소극장정도 규모였기 때문에 입장할 수 있는 관람객은 300명뿐이였으나 많은 팬들이 찾았기 때문에 옆방에 프로젝터를 설치, 생중계할 정도로 성황리에 진행됐다.[14] 다만 밴드공연이 아닌 MR공연에 이 MR도 제대로 못트는 상황이 생겨 아쉬움이 남는 공연이였다.[15] 카게야마는 CHALA-HEAD-CHALA, HEATS!를 불렀고, 엔도는 폭룡전대 아바렌쟈 오프닝, 용자왕신생을 불렀다. 마지막은 두 사람이 함께 牙狼~Savior in the Dark와 Let's Final Fusion!을 불렀다.
공연 후 이들은 같은 날 있던 Lia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해서 Soul Taker를 불렀다.
공연 후 이들은 같은 날 있던 Lia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해서 Soul Taker를 불렀다.
2007년 강철형제의 2차 내한공연이 있었다.
2008년 1월엔 미즈키 이치로와 키타다니 히로시의 내한공연이 있었다.
미즈키 이치로의 한국 공연은이번이 최초로서(한국인 대상의 상업공연으로는 최초이지만 30여년전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에 참석한 것이 최초의 한국공연이었다고 공연중 발언) 초대 리더와 막내가 같이 온다는 소식으로 인터넷이 들끓었었다.
공연에서 마징가 Z를 불렀는데 미즈키 이치로가 한국어로 부른 반면 관객들이 한국어판 마징가 Z의 주제가를 잘 모르는 경악스러운 상황이 발생한 바 있다.[16]
미즈키 이치로의 한국 공연은
공연에서 마징가 Z를 불렀는데 미즈키 이치로가 한국어로 부른 반면 관객들이 한국어판 마징가 Z의 주제가를 잘 모르는 경악스러운 상황이 발생한 바 있다.[16]
뒷이야기지만 미즈키 이치로씨의 가방이 없어졌는데 아직도 찾지 못하고있다. 팬 중 누가 갖고갔다라는 카더라는 도는데 만약 그게 진실이면 매장당할 우려가 있지 않을까, 그 당사자..
2010년 1월 16일, 후쿠야마 요시키가 홍대 V-HALL에서 어쿠스틱 라이브를 가졌고 5월 15일 오쿠이 마사미가 한국에서 라이브를 했는데 둘 다 블랙실에서 했다. 그런데 오쿠이 마사미의 공연 당시 블랙실이 워낙 운영을 엉망으로 해서 말이 많았다.
우선 1월에 있었던 후쿠야마 요시키 내한은 마크로스7과 킹게이너의 시너지 효과가 있었고, 장소가 사운드홀릭에서 V홀로 바뀜에 따라 인원수용 및 세션의 스테이지 활용이 원활했다. 또한 굿즈 판매당시 목록에 없던 일부 히든 굿즈가 있었고 굿즈 구매자 전원에게 사인회를 열었다.
..여기까지 보면 뭐가 문제인지 모를 것이다. 그리고 그게 정상이다.
물론 블랙실이 미흡한것은 정상이였다. 일본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첫 주관이였으니까.
다만 사전 공지가 극심히 날치기식으로 비밀리에 변경된다던가 (무통보 장소변경이 대표적인 예), 말짱한 로커가 내부에 있는 V홀에서 귀중품 보관비를 받고 로커는 장식처리하는 것 또한 돈독의 정석이라 말할 수밖에.
다만 사전 공지가 극심히 날치기식으로 비밀리에 변경된다던가 (무통보 장소변경이 대표적인 예), 말짱한 로커가 내부에 있는 V홀에서 귀중품 보관비를 받고 로커는 장식처리하는 것 또한 돈독의 정석이라 말할 수밖에.
그로부터 4개월 후, 5월 15일에 있었던 오쿠이 마사미 내한이 그 최악의 종착지. 최초엔 장소가 V홀로 내정되어 있었으나 내부 조율에 의해 역시 날치기로 장소가 사운드홀릭으로 변경. 공연장을 찾아오는 약도 또한.. 문제가 있었다. 홍대입구역 5번출구에 있는 스타벅스가 총 3개인데, 정확히 어디에 박힌 스타벅스인지 언급도 없었다. 지방에서 온 사람이 홍대 클럽을 얼마나 알고있겠냐.(사운드홀릭으로 가는 길이 홍대입구역 5번출구로 나가는데 거기 깔린 스타벅스가 3군데)
굿즈의 경우 4개월 전의 상황처럼 구매만 하면 사인회 OK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떡실신.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인해 인원제한을 50명으로 걸었다. ..이건 넘어가주자.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인해 인원제한을 50명으로 걸었다. ..이건 넘어가주자.
공연 입장부터가 악몽. V홀은 입장 대기할 곳이라도 좀 됐지만 이 사운드홀릭은 대기는 커녕 두줄 서면 바로 길막이 되버렸고 일본 팬 줄+굿즈 구매 줄+선예매 줄+일반예매 줄이 엉켜서 완벽한 혼란.
공연 들어가서는 좁은 스테이지의 위엄에 의해 MR로 다수 곡 (거의 전곡)을 커버해버렸다. 스탠딩 특성상 공연장이 좁으면 사고의 위험이 높은데 간격내게 해줄 생각도 안하고...
위에 언급한 보관비 방침이 이번에도 이어져서 돈 주고 맡겼다가 분실도 발생한 사례가 있었다. 공연 끝나자 마자 사인회 밀어넣고.. 난장판의 총국이라 할 수 있었다.
그 뒤 1년이 지난 지금 후쿠야마 요시키, 오쿠이 마사미의 아시아 투어 목록엔 한국이 빠졌다. (시기상 이번 잼 프로젝트가 겹쳐서 빠진거겠지만 블랙실의 극과 극도 있었으리라)
3.2.1 1회 공연 ¶
2008년 9월 20일 처음으로 전 멤버가(카게야마 히로노부와 엔도 마사아키, 키타다니 히로시와 미즈키 이치로는 방한 경력 있음) 내한 공연을 했다. 장소는 어린이 대공원 내의 Dom Art Hall.
"NO BORDER" 라는 이름 그대로 전 세계를 돌며 라이브를 하고 있으며, 이번 서울 라이브도 그 일환. 이름에 걸맞게 국경 없는 세계, 애니송으로 하나되는 세계의 젊은이들의 세상을 바꿀 힘을 라이브에 담고 있다.
이번 라이브의 테마송인 "NO BORDER" 은 JAM Project 사상 최초의 오리지널 싱글곡. 오리지널 앨범은 "JAM First Process"라는 타이틀로 발매한 바 있다.
타이페이에서 시작해 상파울로와 볼티모어를 거쳐 4번째 해외순방지가 서울. 어째서 지구 반대편의 상파울로와 볼티모어를 먼저 거치고 가장 가까운 서울에 4번째로 들렀는지는 모른다.(..)
멤버들이 각자 개인곡을 부르기도 했으며 각자 이하의 곡을 불렀다.
카게야마 히로노부 : Heats!
엔도 마사아키 : 용자왕 탄생
키타다니 히로시 : We are!
오쿠이 마사미 : 윤무~Revolution
후쿠야마 요시키 : Dynamite Explosion
엔도 마사아키 : 용자왕 탄생
키타다니 히로시 : We are!
오쿠이 마사미 : 윤무~Revolution
후쿠야마 요시키 : Dynamite Explosion
놀랍게도 이번 서울 라이브에서 9월 25일 발매 예정인 슈퍼로봇대전 Z 의 오프닝곡 Crest of "Z's" 의 풀 버젼을 세계 최초로 공연했다.[17]
슈퍼로봇대전 OG의 오프닝 곡 Rocks에 비해 전체적으로 박력을 강조한 곡. 또한 어쿠스틱으로 부른 곡 중의 하나는 당시 투니버스에서 방송 중이던 나루토의 주제가를 직접 불렀다.[18]
슈퍼로봇대전 OG의 오프닝 곡 Rocks에 비해 전체적으로 박력을 강조한 곡. 또한 어쿠스틱으로 부른 곡 중의 하나는 당시 투니버스에서 방송 중이던 나루토의 주제가를 직접 불렀다.[18]
Crest of "Z's"의 오프닝 싱글은 게임발매 하루 후인 9월 26일 발매. 여담으로 공연 전이던 2008년 8월 31일 당시 오쿠이 마사미가 대상포진을 앓아 Animelo Summer Live 2008 Challenge 2일차 공연에 불참하는 바람에 일부에서는 "JAM Project No Border 한국 공연도 못 오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을 던진 이들이 있었지만 무사히 참가할 수 있었다고 한다.[19]
3.2.2 2회 공연 ¶
Hurricane Tour 2009 Gate of the Future 서울 라이브
2009년 5월 16일에 두 번째로 내한공연. 선행예매 200석은 예매 시작 3초만에 매진되었다. 공연 장소는 Melon AX.
어쿠스틱 코너에서 넥스트의 Lazenca Save Us를 한국어로 불렀다. 어쿠스틱으로 부른 또 다른 한 곡은 러키☆스타 오프닝 가져가 세라복의 잼프 버전인 잼도 가져갔다 세라복(...).
여기에 5월 27일 발매하는 레스큐 파이어도 공개되었지만 이건 4월에 처음 공개되었기 때문에 놀라움이 떨어졌다.
참고로 두번째 서울 공연은 센다이 공연 후 10일 만에 이루어진거라고 하며 Hurricane Tour 2009 Gate of the Future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3.2.3 3회 공연 ¶
JAM Project LIVE 2010 10th Anniversary Tour MAXIMIZER~Decade of Evolution~ in Seoul
2010년 9월 4일, 광운대학교 문화관 대강당에서 잼 프로젝트 10주년 기념 공연을 벌였다. [20]
특별히 주최사인 스퀘어피그가 작당하고 란티스와 합작으로 100장 한정 MAXIMIZER~Decade of Evolution~을 한국과 일본 동시적으로 판다고 발표했다. 벌써 스퀘어피그 카페는 충격 그 자체. 또한 이번 공연의 서포트 멤버 중 1명은 그동안 라이브에 한번도 참가하지 않은 인물이지만 잼프 멤버들과 교류가 있는 인물이 출격하게 되었다. 그런데 뒤에 알려진 바로는 이분, 한국 공연만 두번째다. 즉, 이 인물 한정 한국 공연 2회 기록.[21]
그런데 공연 2일 전에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중부 지방에 비가 쏟아졌고 입국 당일날에도 비 오고 공연 날에도 비 온다는 예보가 떠서 역시 비를 부르는 남자가 있다!라는 사실을 이번에도 입증할 뻔 했으나, 안타깝게도(?) 공연 당일 날씨는 매우 쾌청했다. 그런데 이들이 일본으로 돌아가고 나서 몇 시간 후에 또 비가 왔다.
뉴타입 인터뷰에서 '한국의 역사적인 애니송을 부르겠다'라고 했었는데, 그 곡이 "드래곤볼 국내판 오프닝(비디오판)", "아기공룡 둘리", "날아라 슈퍼보드"였다(어쿠스틱 코너)!
어째 후쿠봉이 부장이랑 등 맞대고 있다가 넘어져서 굴렀다. 실수인지 퍼포먼스인지...
마지막 앵콜곡은 SKILL이 아닌 이번 MAXIMIZER 앨범에 들어있는 KI・ZU・NA였다. 한국 팬들과의 우정을 약속하며 감동적인 마무리.
어쨌든 부장님 만세. 막걸리 만세.
3.2.4 4회 공연 ¶
JAM Project LIVE 2011-2012 GO! GO! GOING!! ~ ARIGATO TOMODACHI ~[22]
전문 공연장에서 열리는 만큼 전년도와 같이 건물이 무너질 염려가 있다는 이상한 소리는 안나올 것 같다. 진작에 이런 공연장에서 좀 해주지...
이번 공연의 특징은 기타가 두명인데, 한 명은 그동안 한국에 오지 않은 기타리스트가 참전한다는 점이다.[24]
또 이 공연은 2011년 10월 22일, 23일 도쿄 국제 포럼에서 치르는 공연 바로 다음주에 있다!!!! 즉 해외 공연을 포함한 2011~2012 투어 순서로는 두번째이고 해외 공연만 따지자면 첫 공연인 셈.
공연 시작전에 애니맥스에서 짤막한 방송홍보를 했었고,욕을 오질라게 들어먹었다 공연은 살짝 늦게 시작했다. 공연 시작 시에 나온 아카펠라의 퀄리티가 엄청나게 높았다.어쩐지 퀸이 생각나는 구도의 화면,,,
이번 공연에서는 멤버들 전원이 한명씩 싱글 곡을 불렀다.
(엔도 : 용자왕 탄생 / 오쿠이 : 윤무 레볼루션 / 카게야마 : Heats! / 키타다니 : We go! / 후쿠야마 : 붉은 맹세)
(공연 포스터에서부터 원피스 떡밥 풀린거니까 당연지사. 오쿠이는 이로써 내한 당시의 열악한 MR틀고 윤무가 아닌 세션붙은 윤무ㅜㅜ 오쿠이 지못미)
(엔도 : 용자왕 탄생 / 오쿠이 : 윤무 레볼루션 / 카게야마 : Heats! / 키타다니 : We go! / 후쿠야마 : 붉은 맹세)
(공연 포스터에서부터 원피스 떡밥 풀린거니까 당연지사. 오쿠이는 이로써 내한 당시의 열악한 MR틀고 윤무가 아닌 세션붙은 윤무ㅜㅜ 오쿠이 지못미)
카케야마나 요시키가 가끔식 도호쿠 대지진 과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언급하면서 일본이 많이 힘들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도와줘서 고맙다고 계속 인사했다.
그리고 올해 또한 비를 부르는 남자를 입증할 것 같은 날씨였으나, 결국 비는 오지 않았다. '애초에 실내 공연장이니까 상관없잖아'...라고 생각했으나 새벽에 비가 잠깐 왔었다. 어떤 의미로는 비를 부르는 사나이는 맞는 듯
또한 어쿠스틱 코너에서는 후쿠야마 요시키의 'I Love You'를 한국어로 불렀다.[25]그런데 시작한지 30초쯤 안되서 후쿠야마 요시키가 삑살내는 바람에 공연회장이 빵빵 터졌고 결국 다시했다. 역시 예능담당
박자 맞춘다고 박수치는 관객들 덕에 박자를 못타니 "박수금지~☆" 걸어버리는 미스터 봄버.
박자 맞춘다고 박수치는 관객들 덕에 박자를 못타니 "박수금지~☆" 걸어버리는 미스터 봄버.
어쿠스틱 코너 슈퍼로봇 메들리에서 스피커가 폭발할 것 같은 노이즈가 2초 정도 발생했다. 마징카이저 OVA - Fire Wars 연주 시 발생한 상황으로 팬이나 멤버나 멈칫했었다.[26]설마 했던 로켓 펀치 드립
멤버들이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했는지 공연 중간중간 제법 능수능란하게 한국어를 구사했다.
중간 중간 후쿠야마 요시키가 "사랑해요" 를 컨닝하면서도 말할려는 노력도 보였고 카케야마 히로노부는 예전엔 많이 어색했던 한국어가 이제는 자연스럽게 들릴 정도다. "팍팍 가자고!!" 또한 키타다니 히로시는 박현빈의 샤방샤방 일본어 가사를 잠깐 부르기도 했다.샤바샤바☆ 한국에 대한 관심 또한 늘어난 것일지도?
중간 중간 후쿠야마 요시키가 "사랑해요" 를 컨닝하면서도 말할려는 노력도 보였고 카케야마 히로노부는 예전엔 많이 어색했던 한국어가 이제는 자연스럽게 들릴 정도다. "팍팍 가자고!!" 또한 키타다니 히로시는 박현빈의 샤방샤방 일본어 가사를 잠깐 부르기도 했다.
이번 앵콜 때는 카게쨩이 앞쪽에는 젊은이[27][28], 뒷쪽에는 난젊어 멋있어 섹시해 안아줘라고 써있는 티셔츠를[29], 다니가 앞쪽에 部長(부장), 뒷쪽에 한글로 막걸리 요정이라고 써있는 티셔츠를 입고 나왔다.
마지막 앵콜곡은 'Only One'과 중간에 '레스큐 파이어'가 있는 'SKILL'. 공연이 끝나고 퇴장용 엔딩곡으로 'HERO'가 나지막하게 울려퍼지는데, 관객들이 따라 부르자 퇴장하지 않고 계속 지켜보는 멤버들, 연신 'WOW'를 외치는 카게야마 히로노부, 입모양을 맞춰주는 후쿠야마 요시키와 엔도 마사아키. 훈훈하게 공연을 마쳤다. 오쿠이를 울린 최초의 내한 잼프 공연.
그리고 앵콜을 외칠때는 역시 영혼의 MOTTO MOTTO.[30]
3.2.5 5회차 공연 ¶
4.1 싱글 목록 ¶
| 순서 | 발매년월일 | 타이틀 및 C/W | 카탈로그 번호 | 비고 |
| 1 | 2000. 7. 26. |
바람이 되어라(疾風になれ) Crazy Revolution |
LADA-1002 | 마츠모토 리카, 카게야마 히로노부 피쳐링 |
| 2 | 2000. 11. 22. |
Danger Zone[32] It’s Emotion[33] |
LACM-4002 | |
| 3 | 2000. 12. 21. |
STORM RISING |
LADA-1006 | 미즈키 이치로, 카게야마 히로노부 피쳐링 |
| 4 | 2001. 4. 21. |
SOULTAKER KI・ZU・NA |
VICL-35252[34] | 최초로 멤버 전원이 녹음에 참여한 싱글 |
| 5 | 2001. 4. 25. |
강철의 구세주(鋼の救世主) POWER |
LACM-4010 | |
| 6 | 2001. 9. 29. |
FIRE WARS TORNADO |
LACM-4027 | 미즈키 이치로, 카게야마 히로노부 피쳐링 |
| 7 | 2001. 10. 30. |
CRUSH GEAR FIGHT!! 사랑이지요!!~기어를 잇자~(愛だよねっ!!~ギアをつなごう~) |
LACM-4032 | |
| 8 | 2001. 10. 30. |
Over the Top! In my Heart |
LACM-4034 | 사카모토 에이조, 엔도 마사아키, 카게야마 히로노부 피쳐링 |
| 9 | 2001. 11. 29. |
LADY FIGHTER! 운명의 실(運命の糸) |
LACM-4037 | 마츠모토 리카 피쳐링 |
| 10 | 2002. 4. 3. |
바람의 독수리(風のEAGLE)[35] Alright now![36] |
LACM-4050 | |
| 11 | 2002. 4. 24. |
GO!! Departure |
LACM-4051 | |
| 12 | 2002. 7. 24. |
GET UP CRUSH FIGHTER! Alright now!(Movie Re-mix ver.) |
LACM-4066 | |
| 13 | 2002. 10. 23. |
한탄의 로자리오(嘆きのロザリオ) 합신!갓 그라비온(合神!ゴッドグラヴィオン)[37] |
LACM-4075 | |
| 14 | 2003. 2. 26. |
Go!Go!레스큐(Go!Go!レスキュー) 마치 오브 레스큐(マーチ オブ レスキュー) |
LACM-4086 | |
| 15 | 2003. 4. 23. |
Little Wing In the Chaos |
LACM-4089 | 오쿠이 마사미 피쳐링 |
| 16 | 2003. 4. 23. |
SKILL FOREVER&EVER |
LACM-4090 | |
| 17 | 2003. 8. 6. |
The Gate of the Hell 전사여 잠들라…(戦士よ眠れ…) |
LACM-4098 | 후쿠야마 요시키 피쳐링 |
| 18 | 2003. 9. 26. |
Destination Promise~미래로의 맹세~ (Promise~未来への誓い~) |
LACM-4105[38] | 마츠모토 리카 피쳐링 |
| 19 | 2004. 1. 21. |
붉은 어금니(紅ノ牙) 염황합신! 솔그라비온!!(炎皇合神!ソルグラヴィオン!!)[39] |
LACM-4119 | |
| 20 | 2004. 4. 21. |
VICTORY 약속의 대지(約束の地) |
LACM-4127 | |
| 21 | 2004. 4. 21. |
DRAGON No Serenity[40] |
LACM-4128 | |
| 22 | 2004. 5. 26. |
VOYAGER[41] | LACM-4133 | 초회한정반 동시발매 |
| 23 | 2004. 11. 26. |
한계 배틀(限界バトル) Battle Communication!! |
LACM-4165 | |
| 24 | 2005. 5. 25. |
PC게임『머브러브 얼터너티브』 Insertion song Collection[42] |
LACM-4197 | |
| 25 | 2005. 6. 22. |
미궁의 프리즈너(迷宮のプリズナー)[43] 열풍! 질풍! 사이바스터(熱風!疾風!サイバスター)[44] |
LACM-4195 | |
| 26 | 2005. 8. 3. |
GONG[45] Brother in Faith |
LACM-4210 | |
| 27 | 2006. 1. 25. |
아랑~SAVIOR IN THE DARK~(牙狼~SAVIOR IN THE DARK~) Fencer of Gold |
LACM-4225 | |
| 28 | 2006. 11. 1. |
Break Out The everlasting |
LACM-4310 | |
| 29 | 2007. 2. 21. |
RISING FORCE Fight for to the end~성전~(Fight to the end~聖戦~) |
LACM-4344 | |
| 30 | 2007. 4. 25. |
STORMBRINGER[46] Dead or Alive |
LACM-4360 | 타이틀곡은 미즈키 이치로 비상근 선언 후 첫 참가곡 |
| 31 | 2007. 4. 25. |
Divine love In Fate |
LACM-4361 | 키타다니 히로시 피쳐링 |
| 32 | 2007. 7. 1. |
Dragon Storm 2007[47] SPACE GATE #2 |
LZM-2002[48] | |
| 33 | 2007. 8. 8. |
Rocks Portal |
LACM-4400 | |
| 34 | 2008. 1. 23. |
No Border Hero |
LACM-4452 | 최초의 오리지널 싱글 |
| 35 | 2008. 9. 26. |
Crest of "Z's" Cosmic Dance |
LACM-4530 | 한국 라이브에서 첫 공개 |
| 36 | 2008. 10. 22. |
헬로 다윈! ~호기심 온 디멘드~(ハローダーウィン!~好奇心オンデマンド~) 할렐루야(晴レルヤ!!) |
LACM-4536 | |
| 37 | 2009. 3. 4. |
Space Roller Coaster GO GO! 아스타 마니아나(アスタマニア~ナ!!) |
LACM-4576 | 'JAM Project with NICE GIRL μ[49]'로 발표 |
| 38 | 2009. 5. 27. |
레스큐 파이어(レスキューファイアー)[50] Three souls |
LACM-4617 | 특수촬영물 토미카 히어로 레스큐 파이어 주제가 |
| 39 | 2009. 8. 5. |
수호신-The guardian(守護神-The guardian)[51][52] Godest! |
LACM-4632 | |
| 40 | 2009. 10. 7. |
Battle No Limit Bonds of Friendship |
LACM-4654 | |
| 41 | 2009. 10. 28. |
모험왕~Across the Legendary kingdom~(冒険王~Across the Legendary kingdom~)[53] BIG BANG EXPLOSION~Song for Ragnarok Party~ |
LACM-4661 | |
| 42 | 2009. 11. 11. |
폭진완료! 레스큐 파이어(爆鎮完了!レスキューファイアー) 나와라! 가이아 레온(いでよガイアレオン)[54] |
LACM-4666 | 특수촬영물 토미카 히어로 레스큐 파이어 두번째 주제가 |
| 43 | 2010. 4. 21. |
TRANSFORMERS EVO.[55] Praise to be Decepticon |
LACM-4705 | |
| 44 | 2010. 10. 27. |
MAXON Longing |
LACM-4750 | |
| 45 | 2011. 02. 23. |
Vanguard Go! Stand Up! |
LACM-4790 | 카드파이트!! 뱅가드 주제가 |
| 46 | 2011. 04. 27 |
NOAH 소원(願い) |
LACM-4803 |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 주제가 |
| 47 | 2011. 10.15 |
Believe in my existence 꿈,마음,땅 yah! yah! yah!(夢心地 yah! yah! yah!) |
LACM-4860 | 카드파이트!! 뱅가드 두번째 오프닝 |
| 48 | 2012. 01.25 |
이 몸의 이름은 가로(我が名は牙狼) PREDESTINATION PROMISE~Without you~ |
LACM-4896 | 가로~마계전기~ 2기 주제가 및 1/2기 엔딩 주제가[56] |
| 49 | 2012 04.25 |
LIMIT BREAK Fight ! Fight ! Fighting ! |
LACM-4922 | 카드파이트!! 뱅가드 아시아 서킷편 오프닝 테마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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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성 기자회견일. 영문 위키피디아에는 7월 19일에 결성했다고 나옴.[2] 후쿠야마 요시키가 무대에서 떨어진 그 공연. 추가 공연은 아니다. 추가 공연은 부상당한 후쿠야마 요시키가 참전한 것이고, 여기서 말하는 도쿄 공연은 2008년 3월 2일의 공연.
[3] 그 결과 미즈키 이치로와 사카모토 에이조, 히카르도 크루즈가 등장했고 공연은 당연히 대호황이었다.
[4] 그 중심에는 사실상 카게야마 히로노부와 오쿠이 마사미가 있으며 잼 프로젝트를 제외한 나머지 둘은 쿠리바야시 미나미와 미즈키 나나이다. 실제로 카게야마 히로노부는 애니파라 음악관의 호스트로 활동하면서 여러 아티스트들을 만나고 또 여러 라이브를 준비해왔는데 이것이 상당부분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5] Animelo Summer Live 2006 공연 당시 저 유명한 쿠리바야시 미나미 , 요네쿠라 치히로, 이시다 요코의 SKILL 공연 난입도 발생했다.
[6] 마츠모토 리카, 키타다니 히로시, 오쿠이 마사미의 3명, 초대 리더인 미즈키 이치로와 20살 차이 난다.
[7] 판매량은 오리콘 차트에서 바닥을 기는데 정작 콘서트는 잘 나간다. 게다가 멤버가 부른 곡 싱글이 그룹 싱글보다 더 잘나가는 일도 발생한다고.
[8] 도쿄 공연만 처음 도쿄 국제포럼 홀에서 2일, 마지막에 무도관 공연을 2번해서 총 4번을 한다. 효고공연도 2일 연속 공연을 했는데 이쪽은 양일 전부 매진.
[9] 상하이 공연은 현재 일정이 연기된 상태. 그런데 공식 사이트에서 언급하기론 이번 투어의 DVD 출시시기가 7월이다. 설마 이대로 공연 캔슬 크리?
[10] 예명을 채용 중
[11] 현재의 야마구치현 하기시
[12] 돌린 사람은 히카르도 크루즈의 어머니라고 한다. 도쿄 공연에서도 밝힘.
[13] 히카르도의 조국 브라질이 포르투갈어를 사용한다. 그 외의 남미는 대부분 스페인어를 사용한다.
[14] 그런데 이 전날부터 비가 오면서 국내 팬들에게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비를 부른다라는 인상을 심어주었다. 실제로 당시 우비를 입은 사람들이 꽤 있었다.
[15] 문제는 이게 한번으로 끝난게 아니였다는거. 카게야마의 첫곡인 CHALA-HEAD-CHALA에서 한번 미스나고 그 다음 엔도의 아바렌쟈 오프닝에서 또 미스가 나버렸다. 아무리 처음이라지만 같은 실수를 두번했다는 점에서 두고두고 까이고있다.
[16] 사실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대부분의 젊은 층은 마징가 Z를 슈퍼로봇대전을 통해 안 관계로 한국어판 주제가를 모른다. 적어도 30대 이상은 돼야 TV로 접할 기회가 있었을 듯. 어렸을 때 한번쯤 들어봤을 수는 있겠으나 그것을 기억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것.
[17] 당시 일부에서는 농담하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있었지만 실제로 공개.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8] 버즈의 민경훈이 불렀던 활주라고 한다.
[19] 이 외에도 2008년 라이브에서는 별 일이 다 있었는데 후쿠야마 요시키는 2월 도쿄 공연 당시 무대에서 추락, 쇄골을 다쳤고, 4월에 마츠모토 리카가 휴식을 선언하는 일이 있었다.
[20] 문제가 되는 것은 이 콘서트가 공연을 목적으로 한 '공연장'이 아니라 '대학교의 대강당'에서 열렸다는 점이다. 음향시설은 사운드가 찢어져 멤버들의 가사가 잘 전달이 안될 정도로 열악했으며, 좌석 구성도 협소하고 위험한 인상을 주었다. 오죽하면 공연 10분 전 '건물이 무너질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을 위해 과도한 점핑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안내 방송을 했을 정도이며 공연 내내 사설 경호업체는 점핑하는 관객들을 지켜보며 불안에 떨었다.. 잼프 공연 특성을 무시한 병크. 주최사의 삽질이 부른 역사상 최악의 공연이 되지 않을까 싶다.
[21] 베이시스트인 야마모토 나오야를 가리킴. 야마모토가 한국에 오는 것은 2008년 이후 2년만이며, 공식 라이브 세션은 이번의 MAXIMIZER 라이브가 최초이다.
[22] 해외 공연 한정 명칭. 일본 현지 공연은 JAM Project LIVE 2011-2012 GO! GO! GOING!! ~ 不滅の ZIPANG ~(JAM Project LIVE 2011-2012 GO! GO! GOING!! ~ 불멸의 ZIPANG ~)이다.
[23] 이름만 바뀌었을 뿐, 2009년 내한공연이 열렸던 Melon Ax와 같은 곳이다
[24] 2008년에 세션이 바뀌면서 기타에 TAKEO와 마카로니가 있었는데, 마카로니가 빠지고 그자리에 그 전까지 있던 제트핑거가 돌아왔다.
[25] JAM Project의 오리지널 앨범인 MAXIMIZER~Decade of Evolution~ 수록곡이다. 작사, 작곡, 편곡을 모두 후쿠야마 요시키가 했다.
[26] 사실 이건 앰프 볼륨을 줄이지 않고 전원코드을 뽑았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27] 항목 내의 짤방과 비교해 보면 심히 골룸해진다...
[28] 더군다나 카게쨩은 1961년생...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
[29] http://www.ban8.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71752&search=&sort= 실제 한국의 모 인터넷쇼핑몰에서 팔기도 한다
[30] 1층에서는 혼란의 못토못토 였지만, 2층 좌석에는 남자와 여자가 번갈아가면서 못토못토를 외치는 현상이 있었다...
[31] 금년 2월까지 라이브를 돌았다. 게다가 7월에 DVD가 나올 예정으로 확인되었다.
[32] 사카모토 에이조, 엔도 마사아키 피쳐링
[33] 잼프 멤버가 아닌 M Rie가 부른 곡이다.
[34] 란티스가 아닌 빅터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나왔다.
[35] 카게야마 히로노부 피쳐링
[36] 마츠모토 리카 피쳐링
[37] 엔도 마사아키 피쳐링
[38] 마츠모토 리카가 쉬고 있는 관계로 란티스 홈페이지에서 찾기 어렵다.
[39] 후쿠야마 요시키 피쳐링
[40] 카게야마 히로노부, 엔도 마사아키, 후쿠야마 요시키 피쳐링
[41] 가사 전체가 영어로 되어있다.
[42] 미래로의 포효(未来への咆哮) 수록, 남자 멤버 한정.노래는 좋지만 사실은...
[43] Nuno Bettencourt 참가
[44] 남자 멤버 한정, 히카르도 크루즈 참가
[45] Nuno Bettencourt, 히카르도 크루즈 참가
[46] 히카르도 크루즈 참가
[47]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 Dragon Gate의 테마인 Dragon Storm 커버링곡
[48] 판매처가 드래곤 게이트 온라인 쇼핑몰 단 한 곳 뿐이라 구입하기 어렵다.
[49] 초등학교 1학년~4학년생으로 구성된 헬로 프로젝트의 유닛
[50] 히카르도 크루즈 참가
[51] 진 마징가 충격! Z편의 2기 OP로 1기 OP는 잼 프로젝트가 곡을 맡은 게 아닌 LAZY의 서포트 형식으로 참가했기에 제외
[52] 히카르도 크루즈 참가
[53] 라그나로크 온라인 월드 챔피언십 2009 주제가
[54] 엔도 마사아키 피쳐링
[55] 히카르도 크루즈 참가
[56] 오프닝 곡은 히카르도 크루즈 참가, 엔딩곡은 JAM Project Featuring 오쿠이 마사미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