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오르페에서 기획한 라이트 노벨, 애니메이션, 만화로 동시 전개되는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
기본적으로 Read or Die(읽느냐 죽느냐)의 약자지만, 세자매 코믹스 버젼에서는 Read or Dream의 약자. 요미코 판 코믹스는 그대로 Read or Die를 따른다.
소설, 코믹스, 애니메이션은 등장인물만 같을 뿐, 스토리가 전혀 다른데 이것은 원작자인 쿠라타 히데유키가 「내용이 같다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라는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라이트 노벨의 경우 쿠라타 히데유키가 썼으며, 작가가 애니 각본가가 주업이기에 최근 클라이막스에 접어들었으면서도 발간 속도가 극악을 달리고 있다. 첫 만화책 버젼(4권 완결)은 거의 흑역사 취급.
한국에서는 2007년 02월 11권을 마지막으로 출간이 안 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작가가 현지에서도 책을 안 내고 있기 때문, 죽었다는 소문도 돌 정도였다. 언제 다음권이 나올지는 작가도 모르고 독자들도 모른다.
11권 후기에 12권 완결로 적어놨는데 12권이 안나오니....
NT노벨 초기 라인업중 하나로 얇은 두께로 돈값 못한다는 소리를 많이들었다. 하지만 전부 250페이지가 이상.... 그당시 나오던 NT노벨은 두꺼운게 주여서 상대적으로 얇아보였지만 요즘 나오는 200페이지 간신히 넘기는 라노벨에 비하면 두꺼운 편이다.
동인 작품으로 Elepaper Action라는 게임이 나왔는데, 물론 출판사나 저자와는 관련이 없다.
말 그대로 책에 죽고 책에 사는 주인공 요미코 리드맨을 중심으로, 그녀가 속한 대영도서관 특수공작부와 그 대적 세력간의 이야기.
최근의 소식으론 정작 쓰라는 소설은 안쓰고 신기획을 세우고 있다. 리바이벌이란 의미의 R.O.D -R이라는 가제로 소개되었다. 이 소식을 접한독자들은 됐으니까 완결이나 써어어어어어!!!!라고 절규했다.
그리고 공개된 신작의 명칭은 R.O.D REHABILITATION.
이쪽은 현 세대를 반영하듯 전자 서적의 발달로 인한 종이 서적의 멸망이라는 배경으로 시작한다고 한다.
등장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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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젠틀맨이나 차이나같은 오래살아 인류에게 적게든 크게든 영향을 준인물들을 도달자라고한다 그리고 파우스트는 차이나에 이은 3번째 도달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