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개발 소프트맥스
유통 넷마블
플랫폼 PC
서비스
한국 2007년 2월 27일
등급 전체이용가
장르 온라인 게임, 액션 게임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원작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관련 내용
3 기타 이야기
4 역대 패치로 인한 변경점
4.1 개인 유저의 핵으로 보안이 뚫렸다?
5 해외 서비스
6 이 게임의 문제점
6.1 개요
6.2 역대 사건들
6.3 역대 유명 버그
6.4 유닛 랭크 설정에 대한 논란
6.5 성능 그래프에 대한 논란
6.6 확률 및 싸이클 논란
6.7 콜렉션 관련 논란
6.8 미션 난이도 관련 논란
6.9 공식 가이드 북 공략 논란
6.10 그 밖의 문제점
6.11 유저들의 성토글
7 기본적인 조작법과 테크닉
8 대전모드
9 캡파에 등장하는 유닛 목록
10 관련항목

1 개요

아래 영상은 2010년 5월 28일 캡파 클랜인 "스페셜즈" 소속 유저가 제작한 캡파 매드무비. 모든 영상은 유저들이 볼 수 있는 게임 화면만을 이용해서 만들어졌다.



내가_하는_게임이랑_달라.avi
↑이봐 여긴 캡파 위키야 다른 게임 매드를 들고오면 어떻게 해


-2006년 SD건담 캡슐파이터 소개진짜 순 거짓말들 뿐이다-


-G스타 프로모션 동영상-

약칭 캡파. 케파와는 다르다! 케파와는! 캡파의 밸런스를 반영해서 캢파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소프트맥스반다이가 제휴, 제작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본격 캐쥬얼을 가장한 하드코어 온라인 게임.[1]

기본적으로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모빌슈트를 조종하는 온라인 액션 게임이다. SD건담이라는 타이틀 답게 모든 MS는 짜리몽땅한 2~3등신의 SD풍.[2] 거기에 캡슐파이터라는 부제에 맞게,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캡슐토이 즉, 뽑기를 이용해서 유닛을 뽑는 방식으로 유닛을 얻고, 그것을 대전을 통해 키우며, 포인트를 벌고, 모은 유닛들을 조합하여 더욱 강한 유닛을 만들고...를 반복해 유닛을 모으는 게 이 게임의 기본 목표이다.

건담에 SD라는 소재가 겹치니 PC방에서 하면 마치 나잇살 먹고도 영락없이 오덕, 초딩 취급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굉장히 하드코어한 플레이를 요구하는 게임으로 가볍게 생각하고 게임을 시작하면 큰코다치는 경우가 생긴다. 또한 유저들의 연령대가 제법 격차가 나는 편이다. 우주세기 시절부터 건담을 접한 영감들이 절반, 신작을 접하고 시작한 애들이 절반.

2007년 2월27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1년 가까이 오픈베타를 하다가 2008년에서야 정식 서비스로 바뀌었다.

사실 정식 명칭은 SD건담 온라인이다.

2 관련 내용

일단, 이 인터뷰를 살펴보기 바란다. 물론 보기 싫다면 안 보길 바란다. 어쩌라고...

콘솔게임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유닛 수가 가장 큰 특징으로 MSV, 소설, 게임, 설정만 존재하는 기체들까지도 인지도만 있으면 추가시킨다. 물론 듣보잡 양산기들도. 그렇다 보니 2011 7월 무장 변경 버전까지 합해서 430대가 넘는 유닛을 제공 중이다. 한때 "아직 업뎃되지 않는 기체수와, 건담 시리즈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것을 고려하면 400대 정도는 너끈하게 추가될 수 있다"고 써있던 이 항목을 넘어선지 오래다.[3]

특히 신규 시리즈의 참전이 굉장히 빠른 편인데, 유저들이 오래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던 더블오는 물론 최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 유니콘도 굉장히 빠르게 등장한 편. 기동전사 건담 AGE의 경우는 2011년 10월 9일, 첫 방영과 동시에 캡파에도 업뎃 되었다. 그야말로 번갯불에 콩 볶아먹을 속도다. 유니콘도 OVA가 나오고 나서 한 달 정도만에 추가되었으니 비슷한 경우.
또한 반다이에서 특정 기체를 프라모델로 발매할 경우 최소 60% 이상 확률로 그 유닛이 추가된다는 떡밥이 있다. 예를 들자면 뉴 건담 HWS, 건담 X 등. 심지어 추가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아이잭도 HGUC 발매 이후 바로 업뎃되었다. 노린거냐 반다이...[4][5]

이 외에도 저작권 문제[6]가 생기면 가차없이 건담 아스트레아 F 중무장형처럼 기체를 캡슐머신에서 삭제하는 경우[7]도 생기는 등 기체의 추가 및 시기와 관련해서 반다이가 개입한다고. 소프트맥스, 반다이코리아, CJ E&M 넷마블 관계자가 모여 1년 라인 업을 결정할 정도니.

또, 묵찌빠 상성 시스템이 있어 상성별로 유닛 특성을 구별한다던지, 묵찌빠의 원리를 그대로 이용한 데미지 시스템이 있다. 속성에 따라 무장도 달라 운용방식도 차이를 보인다. 대체로 묵은 늦게 보고 늦게 쏘고 늦게 죽는 반면, 빠는 먼저 보고 먼저 쏘고 먼저 죽는다는 특징이 있다. 찌는 양자의 중간 쯤에 해당한다. 다만 몇몇 기체들은 속성에 어울리지 않는 특이한 무장구성을 갖추며, S랭크 기체들은 속성에 따른 무장 차이가 적어 스킬과 특수능력으로 차별화되는 경향이 강하다.

캡파는 다양한 랭크가 있는데 기본적으론 C, B, A, S랭이 있으며, C랭이 2로 시작하여 랭크가 오를 수록 1코스트씩 올라간다. 부가적인 랭크로는 시크릿(XS), 레어(XR), 유저유닛(XU) 랭크가 있으며 노말 랭크보단 스텟이라던지 스킬에서 좀더 우위에 있다. 참고로 시크릿은 조합을 통해 얻는 유닛(퀘스트 따위로 주는 경우도 있다.), 레어와 유저유닛은 캡슐머신에서만 습득할 수 있다.

참고로 기체 모델링은 애니메이션이나 영상물을 기준으로 하는게 아니라 건프라나 관련 완구를 기준으로 모델링한다. 액션성을 위해 팔다리를 늘린 결과 캡파만의 독특한 2.5등신이 나오게 된만큼 SD 제품을 그대로 재탕하는 게 아니라 새로 모델링을 한다. 흔히 반다이 하비 사업부나 비크래프트에서 모델링을 받아온다고 알려진 것과는 달리 일본의 TOM 크리에이티브라는 회사에 외주를 준다고. 단순히 애니 등을 보고 무장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반다이의 검수를 받는 만큼 건프라 계열에 들어가는 무장을 들고 나오기도 한다. 이와 얽힌 해프닝으로 그라함 전용 플래그 커스텀 업데이트 당시엔 프리뷰에서 변형 후 맵필이 굵빔으로 나왔으나 수정되어 전탄필로 교체되어 나왔던 경우가 있다. 반다이와의 조율과 감수를 받는다는 점, 출시 전 1년 정도의 출시 스케쥴을미리 협의한다는 것으로 볼 때 게임에 나온 게 완구화 되는 게 아니라 완구화 할 때 무장 구성이 게임에도 반영된다고 봐야 한다.[8] 따라서 건프라 CM성격도 띄고 있다.

3 기타 이야기

문제점이 상~당히 많다. 읽어볼 만한 포스팅

진입 장벽이 너무 높을 뿐 아니라 밸런스도 개판이고, 버그도 상당히 많은 편. 운영진의 태도도 심히 불량하고, 유저들의 개념도 안습하다. 문제점에 대한건 아래의 이 게임의 문제점을 확인하자. 분량이 너무 많아서 항목이 따로 생겼다![9]

덕분에 건담이라는 초대형 떡밥을 들고 나온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오픈베타 초창기에만 우수수수 몰려서 우수수수 빠져나갔다. 2011년 2월 기준으로 동접자가 2000명도 채 되지 않는 굉장히 안습한 상황. 그래도 유저충성도는 꽤 돈독한 편이라 더블업 이벤트라도 있는 날엔 얼마없는 서버가 꽉 차는 일도 있으며,[10] 게임 플레이 할 정도의 방들은 항시 존재한다.[11]

2010년 11월 29일 11시 24분쯤 고급서버에 접속했던 유저들이 튕기고 특정계급 이상 유저는 고급서버 접속이 불가능했는데 이때 누군가 서비스 종료 합성이미지를 올렸다. 물론 낚시였지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유저의 반응들은 환희와 절규가 뒤섞인 반응들이 나왔다. 덤으로 이때 초급서버는 때아닌 양학파티. 그리고 서버초기화를 노리고 오커를 성공시킨 사람도 많이 나왔다고 한다.[12]

또, 게시판이 디시인사이드의 그것을 답습하여 막장이다. 특히 공략 게시판의 경우, 밸런스 징징글에 비매너 유저 신고글이나 그냥 징징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으며 계삭빵이라던지, 현피라던지, 낚시성 글이라던지 등등등으로 이미 막장. 가끔 개념 공략글을 찾을 수도 있지만, 차라리 지인한테 물어보는게 훨~씬 빠르다. 그 외에도 은꼴사올리기[13], 타게임 자유게시판 털기 등이 있으며[14], 이 때문에 게시판을 지키려는 GM들과 유저들간의 마찰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애꾸 나라에서는 두눈 멀쩡한게 병신이라는 말이 딱 캡파 공게다. 그러나 여기서 병신 소리들으면 두눈다 먼 사람.

최근엔 아예 반다이와 연합해서 한국판 버전으로 SD BB전사 킷에 캡슐파이터 쿠폰을 넣어서 팔아먹고 있다. 첫 대상은 뉴 건담, 제타 건담, 프리덤 건담,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이고 슬금슬금 그 종류를 늘려가고 있다. 다만 쿠폰만 넣기에는 좀 찔렸는지 실도 같이 넣어주고는 있는데 실하고 쿠폰 빼면 런너가 일반판하고 똑같다. 결국 우려먹기. 전반적인 사출색이 어두워졌으며 캡파에서도 재공되는 씰과 동일한 프린팅의 테프론실 + 쿠폰 빼면...근데 가격이 미묘하게 올랐다.

구 C랭, B랭 살린답시고 색놀이 우려먹기인 유저 유닛 이벤트를 굉장히 자주 연다. 정작 있는 기체는 상향안하고 쓸데 없이 기체 수만 늘리는 꼴일 뿐 아니라 같은 모델링에 스텟과 스킬등 몇가지만 바뀐 기체를 신규 기체라 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유저들에게 욕을 먹고 있다. 반다이의 색놀이 바리에이션과 비슷한 느낌. 아래 유닛 목록에 ★로 표기해놓았으니 소맥이 얼마나 색놀이를 즐겼는지, 다크스타의 향연을 차분히 살펴보도록 하자. 그래도 유저 유닛들은 원본 유닛보단 스텟이나 스킬이 대체로 알차기 때문에 일단 구색은 갖추고 있다.

...라고 소맥 본인들은 그렇게 주장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본 기체보다 훨신 구려지는 일이 대부분이고 개천에서 용나는 수준인 정도는 극히 드물다. 심지어 도색 유저가 원하는 개념 스텟이나 스킬, 무장 으로 바꿔달라는 요청을 쌈싸먹고 자기들 마음대로 내놓는 경우도 흔하다. 특히 머메이드/짐캐논/즈사 같이 응모 당시 자게나 공게에서 어느 정도 활동하던 사람들이 당첨된 CU는 내달라는 대로 안 내주고 철저하게 잉여스러운 성능으로 구성해서 내줬다. 머메이드와 짐캐논은 스킬변화를 아예 해 주지 않았고 짐캐논과 즈사는 응모자가 넣어달라던 철벽 대신 C랭에겐 있으나마나한 방업이 들어간 상황이다. 특히 즈사CU는 호밍미사일 구현 약속도 깨먹고 그냥 미사일로 그대로 나와서 즈곡크CU와 비교해서 대차게 까였다.

허나 2011년 1월 28일을 기점으로 이 이벤트가 갑작스래 하지 않고 있다. 업데이트에만 신경쓰는 사람들은 아예 모르는 일이지만, C랭을 CU로 내보고 싶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게 뭔 일인가 싶다고 하기도. 찔렸냐 소맥

게다가 본격 장애기체 우대 게임이라는 비꼼을 당하고 있다.[15]

2010년 SICAF에 건담 부스에 당당히 한 자리꼽사리 끼었다. SD삼국전 코너에 있는 문 두 개 사이에 모니터 하나 덩그라니 놓여서 3rd 업데이트 관련 영상을 보여준 게 고작. 6:6대전, SS랭 말갓, 백봉, 신규 원작 미션 신뢰의 한계 시간 등 나름대로 대형 떡밥을 늘어놓았지만 비중과 관심이...2011년 SICAF 건담 부스에도 참가했다.

2011년 7월 21일 대규모 패치를 했으나...20일부터 시작된 SICAF 건담 엑스포에 참가해서 자그나마하게나마 홍보를 해 신규 유저가스킵이 뭐에요? 몰려들기 시작하는데다가 업데이트 당일 버프로 사람이 몰리는 두 몰림효과가 중첩되서 서버과부하로 예상되는 게임 다운 현상이 심각하게 발생해서 잦은 정검이 발생했다.
7시 이후 유저들도 조금은 줄어들고 서버 안정화로 상당히 해소되었지만 이미 스트레스 받을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았다.

2011년 9월 29일부터 캡파 홈피에서 건담 애니메이션 VOD 서비스가 진행중. 그리고 여기서 기동전사 건담 AGE가 2011년 10월 9일부터 실시간으로 방영될 예정.

P.S 소프트맥스가 개발중인 창세기전4는 소프트맥스가 여태까지의 온라인 게임으로 쌓은 노하우를 보여주겠다고 한다. 만약 그 노하우가 캡파에서 보여주는 작태를 말하는 거라면...앞날이 깜깜하다.

4.1 개인 유저의 핵으로 보안이 뚫렸다?

2010년 1월 9일, 개인이 만든 핵에 뚫렸다란 이름의 영상이 떴는데 훈기가 사이코를 한방에 잡고 수리앗가이 주먹질 한방에 S랭이고 A랭이고 전부 박살난다. 아 망했어요.

결국 대규모의 프로텍터를 추가함으로 어찌 해결되나 했는데 N프로텍터 게임 가드와 일부 프로그램이 충돌을 일으켜 불특정 다수의 유저들이 접속이 안되는 사태로 이어진데다가 뭐가 충돌하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했다.

일단 공지로 핵유저의 신고를 받아 계정을 정지시키고 보안을 강화, 접속 지연 오류를 수정하겠다는 공지를 올렸지만 이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한 대책이나 유저에 대한 사과는 하나도 없는 상태. 역시 막장 운영의 넷마블

게다가 여기까지 했는데 핵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뉴타입 프렛셔 떡밥으로 묻힌 상태. 그 후 더 자세한 증언이나 주장이 나오지 않고 있어 진실은 불투명한 상태다.

2011년 4월 14일 현재, 중국서버 에서는 미션뿐만 아니라 일반대전에서도 위에나온 한방(?)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미션뿐만 아니라 대전방에서까지 사용해서 200킬을 넘기는 사태도 발생.

2011년 8월 말에는 핵 사용법이 널리 퍼지면서 핵 안쓰면 바보되는 게임이 되어가고 있다. 어이가 없는 것이 패키지 게임과 핵 사용(혹은 에디트) 방법이 비슷하다고 한다...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8월 30일 운영자측에서 핵 프로그램을 사용한 사람들을 영구정지 시키고, 최초 유포자를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하여 사법처리 하겠다고 공지를 했다.

문제는 이것이 단순한 핵유저 단속이고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핵유저에게만 단속이 된다는 것이다. 게임 내부적인 데이터를 조작하여 게임가드를 우회하여 적용시키는 방법은 소맥으로서도 막을 방법이 없다. n프로텍트의 비 신뢰성(...)은 익히 알고 있는 바이며 거의 모든 게임의 데이터가 클라이언트에 포함되어 있는 캡파로서는 게임을 시작할때마다 재설치하는 방법 외에는 이런 내부 수치 조작을 통한 해킹에는 대응방법이 없다고 봐야 한다. 그냥 게임을 새로 만들어

이와 맞물려 핵 사용 의심 유저에게 페널티를 주겠다며 핵 의심 유저에게 보상을 지급하지 않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문제는 이 시스템이 상당히 문제가 많아서 애꿏은 유저들까지 같이 잡고 있다. 걸러내는 방식이 응답이 늦는 컴퓨터를 잡아내는 식이라 비교적 사양이 낮은 유저 & 인터넷이 느린 유저들 역시 묶여서 보상 없음이라는 문구를 보게 된다.[30] 게다가 이런 유저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같은 방에 있는 모든 유저가 보상을 받지 못한다. 빈대 참 요란하게 잡는다 게다가 항의가 빗발치자 아예 공지로 보상 없음이 적용되는 경우 출력되는 멘트를 핵 사용이 의심되어.에서 원할하지 않은 환경에서 게임을 플레이 해서.로 바꿨다. 본인들 말로는 단순히 사양이 낮은 유저나 회선이 느린 경우는 처벌이 없다라고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구분합니까?라는 질문에는 대답을 하지 않는다. 그냥 컴 구리고 회선 느리면 게임 접으세요 호갱님 공홈에 기재된 권장사양 내역을 고치겠지만 과연 어느 정도나 되어야 이 게임에서 렉이 없어질까? 반발이 심했는지 결국 소리소문 없이 이 제제도 사라졌다.

5 해외 서비스

6 이 게임의 문제점

6.2 역대 사건들

6.3 역대 유명 버그

6.4 유닛 랭크 설정에 대한 논란

6.5 성능 그래프에 대한 논란

각 유닛의 성능 그래프를 순수하게 믿으면 망하는 게임으로도 악명이 높다. 당장 공격력의 경우만 해도 유닛 자체의 공격력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각 무기별로 따로 데미지와 사정거리가 배당[31]되어 있어 성능 그래프만으로는 절대로 데미지 기대값을 계산할 수 없고, 기동성의 경우에도 민첩/스피드 수치뿐만 아니라 각 기체의 프레임 딜레이에서 오는 허세판정이나 스킬 보정이 매우 크게 관여하기 때문에 에이스 스킬 찍고 연습모드에서 진득하게 움직여 보지 않는 이상 그 기체의 움직임을 제대로 알기가 힘들다. 그리고 이러한 차이점에 대해서는 소프트맥스에서 전혀 공지해 주지 않고 있고, 중국서버와 대만서버에서 독자적으로 클라이언트를 해킹하여 알아낸 표를 봐야만 한다.

누가 소프트맥스 게임 아니랄까봐 이러한 문제는 원작의 성능과는 아무런 상관 없이 완전히 랜덤하게 일어나며, 게다가 이런 요소들이 커스텀에 미치는 영향력 또한 굉장히 커서 고수 유저들이 추천하는 기체와 그렇지 않은 기체들의 차이가 상당히 심하게 벌어진다. 특히 캡슐머신에서밖에 뽑을 수 없는 -R 랭크의 경우에는 기껏 거금을 들여 뽑아 놓고도 피눈물 흘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게 된다. 캡파가 헤비유저 전용 게임일 수밖에 없는 원흉 중의 하나.

6.6 확률 및 싸이클 논란

6.7 콜렉션 관련 논란

6.8 미션 난이도 관련 논란

6.9 공식 가이드 북 공략 논란

셔틀 수호 미션을 몰이 방식으로 클리어 하면 버그 악용으로 간주하고 처벌하겠다는 공지를 올라왔다. 문제는 몰이는 오베 이후로 숟하게 해오던 방식으로, 공식 가이드 북에도 적혀 있는 공략법이었다는 것. 많은 유저들이 항의를 했지만 GM 측의 공식입장은 우리가 쓴 책 아니니까 몰라여 어쨌든 정지 데헷이라는 어이없는 답변 뿐. 그럼 이 책 감수했다는 소프트맥스는 누구냐 소주맥주 폭탄주 브랜드냐? 거기에 더해 등장하는 적기에 슈퍼 아머, 노련 인파, V백신을 떡칠하는 만행까지 저질렀다.

6.10 그 밖의 문제점

선행 영상을 찍는 테스터가 평균적인 유저들의 실력보다 한참 떨어지기 때문에 PV의 질이 엄청나게 떨어진다. 듀나암즈가 등장할 때 선행 영상에서 이전에 등장한 엑시암즈에게 쳐발렸던 것이 대표적.[32][33] 그 외에도 체력 제한 스킬의 경우 효과가 뜨기도 전에 필을 써서 스킬 효과를 제대로 못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나중에 아예 실컷 두들겨 맞고 실컷 두들겨 패서 억지로 스킬 효과가 나오도록 사전조절을 해서 겨우 문제를 해결했다.
단지, 2011년을 넘어서기 시작하면서 실력이 늘었는지혹은 사람이 바뀌었던지 그나마 하는 정도로 바뀌었다. 허나, 사람들 눈길은 아직도 그거냐 정도. 게임포커스 쪽은 아예 프리뷰 영상을 신규 기체가 일방적으로 때리는 형식으로 변경. 그냥 무장 구조와 연출, 위력 정도만 볼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6.11 유저들의 성토글

7 기본적인 조작법과 테크닉

8 대전모드

9 캡파에 등장하는 유닛 목록

10 관련항목

추가시 가나다 순으로 추가바람

게임 플레이 관련
관련 컨텐츠
내부 커뮤니티

  • 자유 게시판
    SD 건담 캡슐 파이터 초기에 유저 커뮤니티가 활성화 된 곳이기도 하다. 주로 말썽을 일으켰던 곳인데 검열삭제 조공을 올리는 유저들이 있었고 찬반 여론이 거세었는데 업데이트 이후에 어째서인지 비중이 줄어들고 네임드만 남고 이야기의 장이 되어버린 게시판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공략 게시판, 캡파 매니아존 보다 가장 글을 쓰기 힘들었던 마계로 불리었는데 넷마블 내부 정책으로 줄어들기도 하였지만 새로운 유저들이 와서 친분을 형성하는 곳이기도 하다. 공략 게시판의 계급 장벽과 캡파 매니아존의 매니아 지수에 비하면 신규 유저가 와서 친분을 형성하고 커뮤니티를 형성 하기도 하지만 가끔 초딩 때문에 때 아닌 입씨름을 하며 게임에서 배틀을 벌이기도 한다.
  • 공략 게시판
    자유 게시판, 캡파 매니아존과 함께 캡파 3대 커뮤니티 게시판 중 하나로 완전히 뻘글 게시판이 되어버린 자게와 이용 제한[36]과 특정 유저층이 많이 사용하여 어느 정도 친목이 형성된 매니아게이존과는 달리 공략을 올리는 게시판답게 캡파를 하는 유저 대부분이 이용[37]하는 게시판으로 초기에는 태그도 먹히고 자게처럼 글쓰기 횟수가 무제한이였으나 이로 인해 도배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기자 태그를 막고 횟수도 3회로 제한을 걸어버렸다. 기본적인 취지는 캡파에 관련된 공략을 올리는 것이지만 캡파가 게임내 게시판이 굉장히 활성화되었고 많은 유저가 사용하는 게시판인만큼 캡파의 여론이 모이는 곳이라 공략과 관련없는 글도 많이 올라온다...아니 이미 공략은 아웃 오브 안중이고 기타 이야기에 적혀있듯이 상당수의 글이 소맥을 까는글과, 특정 기체. 속성 징징글, 키보드 배틀등의 뻘글이다. 오죽하면 유저수에 비해 게시판이 지나치게 활성화됐다고 인터넷 기사에 실렸을정도.(...) 그만큼 전투력도 막강해서 빌미를 제공하긴 했지만 타 게임 게시판에 쳐들어가 깽판을 치기도 했다. 그나마 글쓰기 횟수 제한과 운영진도 일정 기간 웹정지, 영구 정지등의 제재를 가하므로 대놓고 막나가지는 않는편. 이렇게 활동이 왕성해 게임에 미치는 영향도 꽤나 커서 공게에서 이슈화되는 유닛은 좋은쪽이던 나쁜쪽이던 높은 확률로 밸런스 조정을 당한다. 여러모로 캡파의 중심이라고 불릴만한 곳
  • 캡파 매니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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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방들도 캐쥬얼로 분류하는게 아니라 FPS같은 것으로 묶어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한 유저가 장르가 FPS인지 액션이지 1:1질문을 했더니 액션 장르이고 굳이 장르를 정한다면 메카닉 TPS 액션이라고 상담 결과가 나타났다. 넷마블에서도 액션 게임으로 분류한다. PC방 혜택 페이지 참조.
[2] 다만 기존의 반다이식 SD보다 팔다리가 더 길다. 최근에 발매된 네오 BB와 비슷한 수준. 이는 소맥측에서 좀 더 액션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기존과는 다른 SD를 채택할 수 밖에 없었다는 공식발표를 한 적이 있다. 그래서 초창기 기체들은 대기 포즈를 묘하게 만들어서 등신비를 낮췄다.
[3] 인터뷰를 참조하자면 1년 라인 업을 미리 구축한 후 업데이트 한다고 한다. 원칙이 아예 없었다는 것은 아닌 것. 설마 이 항목을 본 건 아니겠지?
[4] 인터뷰 참조하면 노린 거 맞다. 위에 링크에 "소프트맥스 하승수 운영팀장" 밑의 내용을 보면 이해할 수 있다.
[5] 단 아이잭의 경우 기동전사 UC에서 재등장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OVA판에서 온갖 구기체들을 등장시키는 슈퍼로봇대전에 버금가는 연출을 보여주고 있어 차후 ㅋ, ㅋㅋZ, ZZ, MSV 세대 기체들의 추가도 기대해볼만 하다.
[6] 샤겔의 방패 데칼은 저작권 문제로 사라졌다...지못미 붉혜
[7] 2011년 2월 17일. 다시 캡슐머신 54호에 추가됐다. 이로써 한정판 드립에 쫓겨서 F를 뽑으려고했던 사람들은 허탈해하는 중.
[8] 건프라에 관심이 있는 위키러라면 알겠지만, 정식 출시 한참 이전(심지어는 몇 년 전에!)에 개발을 마쳐놓는 경우도 있다.
[9] 2011/7/21 패치에서 진입 장벽을 낮추려는 시도가 있었긴 했지만 장담은 못 하고...확실한 것은 신입 유저가 늘었다는 것.
[10] 단 이것은 옛날 이야기. 요즘은 더블업 이벤트를 해도 4채널 중 1채널 풀 정도의 접속자이고, 또한 소맥이 서버 총원 자체를 줄여버려서 1채널은 그냥 날만 맞으면 풀채널이 되기 십상이다. 말 그대로 뻥튀기
[11] 일단 타격감은 생각보다 짝짝 감기는 느낌에다가 건담 팬이기에 건담을 즐기는 사람도 많고, 무엇보다 국내에 딱히 건담 온라인 게임이 없어서 일종의 독점 상태.
[12] 서버 관리를 잘못한 넷마블의 병크. 사실 쏘맥은 게임 개발만 하지 서버 관리와는 무관하니.
[13] 아이러니한건, 이 부분을 가지고 징징대는 유저가 꽤 있다는 것인데...캡파는 엄연히 전체 이용가다. 괜히 징징대다가 영구 정지 먹는 일이 없도록.
[14] 캡슐파이터의 줄임말인 캡파와 케로로 파이터의 줄임말인 케파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케로로 파이터 게시판을 털어버린데 이어 09년 6월에는 노바 2 게시판, 12월에는 드래곤볼 온라인 게시판을 캡슐파이터 게시판 멀티로 바꿔버렸다. 다만 아무 이유없이 털은 것이 아니라, 노바 2와 드볼온에서 각각 도발성 설문조사를 올렸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15] 일부기체 ex.)지옹, 극지팔, 건담(마그네틱 코팅) 등은 R키로 기체의 일부가 떨어져나가면서 퍼지하는데 모두 평균 이상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실제 EZ-8(극중버젼)이 퍼지형식으로 팔을 떼서 공격하는데 격투 경직에 데미지는 괴랄하고 2번 헤드 발칸 데미지도 괴랄해서 S랭도 쌈싸먹는 일이 비일 비재했다. 하향 이후엔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16]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단순한 확률 놀음으로 태클 건게 아니라 게임 외에서 현금 결제로 얻는 확률형 아이템을 문제 삼았다. 캡파에서는 레어 캡슐과 레어 캡슐 망치 이벤트, 웹 캡슐 머신이 여기에 속한다. 게임 내 화폐는 문제 삼지 않고 있다. 이 규제안을 받아들일 경우 관련 이벤트의 기회비용을 캐시에서 포인트로 전환하면 될듯. 근데 캡파는 포인트 벌기도 개떡같아서 현질이 필수잖아? 안 될거야 하지만 법안 자체가 흐지부지 됐다.
[17] 판넬 유닛의 판넬 관련 대대적 상향, 잉조커의 승천이 돋보이므로 대형 패치에 끼워넣었음.
[18] S랭 삼신기를 비롯, 밸런스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말이 많던 유닛들이 단체로 너프되었다. 무엇보다 빠기 순상성 데미지 미적용 버그 수정과 기타 소소한 문제도 처리. 올레!
[19] 신규 유닛 대거 업데이트에 맵과 원작 미션도 추가되었고, 인터페이스도 많은 부분이 수정되었다. 패치전 공게에 올라오는 관련 떡밥글을 신경질적으로 광삭하는데다가 3주년의 이름을 걸고 하는 대규모 패치이니 많은 사람이 기대를 했지만...인터페이스가 시망...아...소맥은 소맥이었다.
[20] 본격 변형 후 스탯 공개. 유저들이 학수고대하던 기능 중 하나였다.
[21] 제타플러스, 각젯, 와이드 모드 지원 등 빅 이슈가 많다.
[22] SR랭크 등장. 더블오라이저의 생색내기너프.
[23] 외치기 기능 상향(……)과 UI 개선 및, 악명높은 커스텀 캡슐 전용 아이템인 슬롯 확장권이 미션전에서 드롭되게 된다!
[24] 결과적으로는 신규/휴면 유저들을 불러모으는 데에 성공했다. S랭을 퍼준다거나...포인트 폭격을 한다거나...
[25] 전반적인 유닛들의 밸런스가 다 조정되었다, 특히 빠질은 말 그대로 개너프를 당했다.
[26] 패치로 인해 기본 커스텀 슬롯을 확장하는 아이템이 등장했으며, 사자비시난주가 SR로 나왔다.
[27] 0083 원작미션 업뎃, 그리고 충격과 공포급의 판넬 대상향.
[28] 악명높은 알딤의 등장, Ex-S 건담 등장.
[29] 캡슐 연구소 등장.
[30] 정확히는 1. 비정상적인 데미지가 들어가는 경우(회선 처리 속도를 오버할 경우), 2. 성능으로 인한 렉이 심할 경우. 3. 회선 렉이 심할 경우. 이다. 문제는 이 비교적 낮은 사양이 권장사양이라는 것이며, 권장사양을 초월하는 사양에서도 보게 된다는 것이다.
[31] 그나마 평준화되어 있는 근접무장의 경우에도 일반격투와 빔격투 무장의 데미지 배분이 따로 되어 있고 격투 콤보는 각 기체마다 고유한 레이팅을 따로 준 상태.
[32] 물론 실제로 붙으면 듀나암즈가 불리하지만, 신제품 홍보라는 입장에서 보면 이건 진짜 에러다. 덕분에 유저들이 "헐 못써먹겠네."하고 선입견을 가졌지만, 현실은 3황의 억지력!
[33] 이 때 역상인 엑암듀암을 이긴다고 한 것은 노인파가 없어지기 전의 이야기이다.(2010년 12월에 방업으로 변경됐다.) 이 말 믿고 덤비지 말자.
[34] 캡파 유저 '에그'가 만든 유닛&조합식 정보 페이지
[35] 스톤에이지 노을로 유명한 다하르트가 만든 유닛가상커스텀 프로그램
[36] 캡파 매니아 지수 50이상부터 글쓰기가 가능하다. 매니아 지수는 게임만 해도 올라가나 수치가 매우 적어 영관이 되도 지수 50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
[37] 글쓰기는 중사이상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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