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ngry Video Game Nerd

이 항목은 AVGN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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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re they thinking?![1]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한국어 번역 홈페이지

목차

1. 개요
2. 특징
2.1. 취향
2.2. 주관성
2.3. 전문성
2.4. 학습성
2.5. 욕설
2.6. 발컨
3. 활동 내역
3.1. 영화화
3.2. 게임화
4. 해외 번역
5. 부작용
6. 패러디
7. 명언
8. 리뷰
8.1. 번역 에피소드 목록
8.2. 등장인물
8.3. 까인 게임 회사들
9. 트리비아

1. 개요

Adult Video Game Nerd
게임계의 불만제로
FUCK!
이 항목이 LJN싫어합니다

2006년에 시작되어[2] 세계의 겜덕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쓰레기 게임 전문 리뷰 동영상 시리즈 또는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말하는 단어로 줄여서 「AVGN」이라고 한다. 제작자는 제임스 롤프.

여기서 Nerd는 미국계의 후덕한 녀석다시 말해 양덕들이라 보면 된다. 「화난 비디오 게임 폐인」, 「분노의 비디오 게임광」 등으로 번역된다. 공식 로고에도 화난 마크가 붙어있다.

2. 특징



Nerd라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기 때문인지 전형적인 샌님의 외형을 유지하고 있다. 짧게 깎은 머리, 안경, 바지 속으로 집어넣은 흰색 반팔(계절에 따라 긴팔) 와이셔츠, 가슴 주머니에 꽂은 몇자루 등. 바지와 신발은 일정치 않다. 가끔은 옷장을 열었는데 안엔 죄다 흰색 반팔 와이셔츠만 있다던가, 리뷰 준비 전에 가슴 주머니에 펜을 꽂고 대사를 시작한다던가 하는 개그도 친다. 다만 몇몇 특정 게임 리뷰에서는 해당 게임과 연관이 있는 캐릭터로 변장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배트맨 게임을 리뷰할 땐 배트맨 분장을, 드라큘라 게임 특집 땐 드라큘라 분장을 하고, 프랑켄슈타인 게임 특집엔 프랑켄슈타인 '박사'('괴물' 프랑켄슈타인 분장은 마이크 마테이가 했다.) 분장을 하는 등.

겉보기에 생긴 건 멀끔한 인상이지만, 오히려 덕분에 그의 독한 언행이 더 강렬한 임팩트를 가져다 준다. 세간에 널린 Shitty Game(쓰레기 게임)을 추적하고 찾아내어 플레이하고 그 플레이 소감을 과격한 표현과 함께 적나라하게 동영상에 나타내는것이 AVGN 영상의 주요 구성이다.

주로 플레이하는 것들은 아타리 2600NES, 슈퍼 NES, 세가 제네시스[3]로 나온 쓰레기 게임들로 게임 플레이 도중 막힐 때마다 분노에 찬 표정으로 욕을 연호하며 '롤링락' 맥주를 들이킨다.[4] 단순히 게임 뿐만 아니라 막장 게임 콘솔 및 주변기기도 리뷰 대상이다.

일반적으로는 콘솔 제작사의 허가를 받은 정식 제품들을 리뷰하지만 종종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제품들도 리뷰한다. 성경 게임이나 빨간망토, 아타리 포르노 게임등이 그 예. 뱀파이어 특집편에서는 리복에서 내놓은 홍보용 게임(참고로 홍보용 게임인지라 물량에 한계가 있었던 관계로 그가 구한것은 그 원본을 복제한 복제판이다)도 리뷰한 바 있는데, 무지막지한 난이도는 깠지만 생각보다 악평은 적었다. 이유가 무엇인고 하니 이 게임은 돈 받고 판 게임이 아니고 그냥 홍보용으로만 나온 게임이였기 때문에. 따라서 그가 까려는 게임의 1차적인 기준은 '어떻게 이따위로 만들어놓고 돈 받고 팔려고 했던 거야?' 싶은 생각이 드는 게임인 것으로 보인다.

최신기종의 게임기들(XBOX, PS2 등이라거나)[5]도 많이 있지만 리뷰하는 기종은 플레이스테이션닌텐도 64까지이다. 자기가 생각할 때 이 게임기들이 마지막 고전게임이라고. PC쪽보단 게임기쪽 이라면서 PC는 최대한 사용하지 않는다.

...사실 생각해보면 성난 비디오 게임 Nerd이지 성난 고전 비디오 게임 Nerd는 아니므로 현세대 게임을 다룬다고 해서 크게 문제될 부분은 없다. 그래서인지 아주 간간히 현세대 게임도 취급하곤 하는데... 하지만 테마곡에서도 나오듯 아무래도 주요 컨셉은 고전게임 쪽인지라 현세대 게임(본인 기준으로는 2000년 이후 출시작들)기들은 그다지 건드리지 않는 편이라고 하는 듯.

사실 본인이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니만큼 비디오 게임을 컴퓨터로 플레이 하는 에뮬레이터를 잘 알고 있으나, 일부러 에뮬레이터는 사용하지 않고 오직 그 시절 그 콘솔에 그 팩을 꽂아서 그 패드로 플레이하는 '고전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본인 말로는 우선 추억의 게임이니 옛날 그 추억의 스타일로 플레이하는 게 더 알맞아 보이며 본인도 그쪽이 더 마음에 든다고 밝히기도 했다. "AVGN 팬게임" 리뷰를 보면 워낙 조이패드로만 게임을 해서 키보드 플레이 자체가 익숙치 않은 듯 하다. 키배치가 정반대라 불편하다고.[6] 그리고 AVGN은 단순히 게임 리뷰만 하는 게 아니라 파워 글러브나 세가 CD, 버추얼 보이 같이 게임기나 주변기기 등에 대해서도 리뷰하며, 이런 것은 에뮬레이터에서는 다룰 수가 없다.

에뮬레이터를 사용했다면 게임을 다운받아 구동할 수 있게 되므로 더 많은 게임들을 다룰 수 있었겠지만 말 그대로 팩으로만 게임을 즐기는 것이기 때문에 하드웨어소프트웨어도 자신이 소유한 것만을 사용한다. 그 때문인지 게임이 없으면 리뷰를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일례로 CD-I 리뷰 편에서는 '갖고 있는 게임이 별로 없어서 리뷰를 자세히는 못한다'는 뉘앙스의 대사를 날리기도 했고, 버추얼보이 리뷰 편에서는 '저는 지금 버추얼보이용 게임들을 하나 빼고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내가 지금 가지고 있지 않아서 리뷰할 수 없습니다.'며 패스하기도 했다.) 그의 컬렉션을 보면 정말 우왕ㅋ굳ㅋ이 절로 나오며 최신 콘솔을 포함한 어지간한 비디오 게임기는 다 보유한 것 같다. 사실 집안 자체도 돈이 많은 것으로 밝혀져 훈훈한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외에도 가끔 이베이 등지에서 중고로 구입[7]하기도 하고 팬의 기부[8]를 받은 것도 있으며 전체 리스트는 여기에서 확인해보자.

유튜브 채널의 주소에서 볼 수 있듯이 처음에는 Angry Nintendo Nerd[9]로 활동하다가 상표권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이름을 지금의 Angry Video Game Nerd로 바꿨다. 사실 롤프 본인도 닌빠 성향이 있어서 동영상 중 닌텐도를 찬양한다던가 Wii 만세라고 하는 모습이 보인다.[10] 그 리뷰는 그가 만든 것 중 얼마 안 되어 보이는 정상적인 리뷰이다.

또한 닌텐도 빠라고 해서 한때 라이벌 회사인 세가를 까는 모습도 드물다. 굳이 깐다면 언제나처럼 구린 게임, 또는 세가 특유의 미칠듯한 주변 기기(…)를 까는 정도. 게다가 닌텐도 대표인 마리오와의 라이벌인 세가 대표 소닉의 경우도 게임성을 갖고 깐 적은 한번도 없다. 세가 CD 게임을 하나하나 리뷰할 때도 소닉 CD는 "어지럽다" 이외에는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았다. 게다가 셰도우 더 헤지혹 게임은 생각보다 재밌었는데 왜 소닉말고 셰도우가 주인공이냐고 당황했다는 등 리뷰에서는 중립을 지향하는 편.

2.1. 취향

취향에 있어서 AVGN은 동양적으로는 미야모토 시게루, 이나후네 케이지파이고 서양쪽으로는 존 카멕[11]이다. 종합하자면 직관적 조작으로 자유롭고 다채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며 게임 속 구성들이 심플하고 알기 쉬운, 줄여서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2D 액션게임을 선호한다. 대부분의 쿠소게 선정기준이 이 기준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들이다. 조작감이 거지같거나, 조작이 직관적이지 않거나[12] 점프, 플랫폼 판정이 엉망이거나, 액션게임으로 나와야 할 것 같은데 액션게임이 아닌 경우가 해당된다. 여기에 위에 언급한 본인의 취향(공포 영화, 괴수물 등등)이 조합될 경우 환장한다. 최고의 게임이라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젤다의 전설, 콘트라슈퍼 캐슬배니아 4가 대표적.

너드라서 그런지 스포츠 게임은 안 좋아한다. 아타리 스포츠 에피소드를 보면 초반부터 "어차피 스포츠는 밖에 나가서 할 수 있는데 뭐하러 게임으로 하냐", "존 매든이 누구야?"면서 스포츠 게임의 존재 자체에 불평한다. 스포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밖에 나가서 하는 걸 더 좋아하는 것이 당연지사. 사실 스포츠 게임의 주 구매층은 스포츠는 좋아하지만 직접 운동을 할 수 없거나 대리만족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 (야구 통계에 환장한 사람들이라든지)이다. 우승은 커녕 파이널 게임조차 못 가는 팀의 팬이라든지 말이다 또한 미국인답지 않게 미식축구에 대해서 잘 모르고 좋아하지도 않는 듯. 물론 주변에서 주워들은 것은 어쩔 수 없이 알고 있지만.[13]

판타지풍 게임을 좋아하나 RPG, 정확히는 일본식 RPG 방식은 별로 안 좋아하는 듯 하다.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은 좋은 게임이지만 레벨업을 통해서 위험을 빠져나갈 수 있는 건 맥빠진다고 말했다. 본인이 갈수록 어려워지지만 도전정신을 자극하여 컨트롤을 향상시키게 하는 류의 게임을 좋아하기도 하고 특히 RPG 특유의 랜덤 인카운터노가다를 싫어하는 듯한 말을 여러번 했다. 다만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좋아한다. 특히 파이널 판타지 6(북미판에선 파판 3으로 나왔지만)는 슈퍼 닌텐도 최고의 게임이라며 극찬했다.

어떤 게임의 속편으로 나온 게임이거나, 영화를 가지고 만든 게임같이 "원작"이라고 할 만한게 존재하는 게임의 경우 원작과의 연관성을 특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화 원작 게임 리뷰들을 보다보면 가장 자주 하는 말은 "이게 원작(영화 / 만화 / 전작 / 드라마 등)에 나오긴 합니까?"이다. 특히 원작의 BGM을 썼나 안 썼나는 꼭 한 번씩은 체크하는 요소. 원작을 보고 기대하면서 구입했는데 전혀 다른 게임이 나오면 실망감이 보통때보다 더 크기 때문에 이러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몇몇 게임에 관련된 자신의 추억담을 풀어내는것을 보면 어렸을 적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을 기반으로 한 게임을 좋다고 샀다가 실망한적이 한두번이 아닌지라(예: 딕 트레이시, 토탈 리콜 등) 원작과의 연계성을 특히 더 중요시 여기게 된 것으로 보인다.

2.2. 주관성

AVGN의 게임 리뷰는 반드시 정확한 것은 아니다. 탑건, 더블 드래곤 3, 마일론의 비밀의 성, 하이드라이드, 캐슬배니아 2등 게임성은 나쁘지 않으나, 사전 정보가 없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는 몇몇 게임을 쓰레기라고 까댔었다. 당연히 이 게임에 대해서 상당히 논란이 있었다.

이러한 점들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AVGN은 어디까지나 캐릭터라는 점이다. AVGN 캐릭터에는 몇 가지의 원칙이 있는데 먼저 AVGN은 해당 게임이 발매되었을 당시의 평균적인 환경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14] 기본적으로 케이스에 있는 매뉴얼이나 인터넷을 통한 사전정보 없이 마치 그 시절 어린애들처럼 그냥 팩을 얻자마자 바로 게임을 접한다는 설정[15]으로 리뷰를 시작하는 것. 그 외에 공략을 찾을 때는 닌텐도 파워만 사용[16]하고 치터는 게임 지니를 사용하는 등 '그 시절식으로' 플레이 하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괜히 테마곡 첫 가사가 He's gonna take you back to the past, To play those shitty games that suck ass겠는가.

여기서 한가지 알아둘것은, 그 당시 북미쪽 비디오 게임 시장의 환경은 비디오 게임 렌탈이 보편화되어 있었다.[17] 롤프 본인도 어릴적 경험담을 풀어낼떄 보면 게임을 빌려서 했다는 언급을 꼭 하는데 롤프의 말마따나 그 땐 영화 비디오 테이프처럼 가볍게 게임 팩을 빌려서 2 ~ 3일간 일회성으로 소비한다는 이미지로서 게임을 취급했고 이 때문에 매뉴얼을 보고 게임에 대한 시스템을 익힌 이후에 플레이한다는 개념이 희박했다. 당시는 그 정도로 복잡하고 긴 게임이 나오지 않았고, 애들이 게임할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았으니까. 게다가 굳이 렌탈이 아니라도 그 시절 패미컴 팩의 80%가 알팩(포장상자와 매뉴얼이 없는 팩)이었다. 실제로 그의 수집품을 보면 NES용 게임팩들은 대부분이 케이스에 들어있지 않고 그냥 알팩 상태로 수납되어 있다. 카트리지 상단 라벨이 없을때 화내며 까대는 것도 그것이 주 원인(...).

게다가 당시의 게임들은 공략집을 팔아먹기 위하여 게임에 많은 숨겨진 요소를 집어넣는 경우가 있었다. 미궁조곡과 저주의 봉인이 여기에 해당하는데, 일본은 그런 공략집의 유통과 유저들의 공략 공유가 활발해했지만 공략집에 대한 의존도가 낮은 미국의 게이머들은 그런 게임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이런 환경에서 플레이 한다는 컨셉이기 때문에 게임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어야 AVGN에게 좋은 게임이며 게임 바깥에서 정보를 얻거나 뭔가 해야하는 게임을 매우 까는 것. 대전액션게임 프라이멀 레이지를 할 때 언급한 말이 "기술표를 보며 기술 쓰는 법을 외워야 한다면 그건 나한테는 망한 게임이다."이다. 딕 트레이시를 리뷰할 땐 "게임할때 필요한건 NES, TV, 게임할때 앉을 카우치면 끝이다. 그 이상이 들어가는건 게임이 아니다."라고 했는데, 이건 패스워드가 매우 길고 복잡하거나 쓸데없이 정보량이 많은 게임을 까기위해 쓰는 말.

또한 본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일본과 그 일본판이 밀수 or 정식 수입된 한국과는 다르게 북미판의 난이도는 대폭 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본이나 한국인의 입장에서 볼 때는 쓰레기가 아닌 것도 북미에서는 그렇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예를들어 원래 일본에선 2010 스트리트 파이터는 제목만 빼면 스트리트 파이터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게임이었지만, 미국판에선 등장인물의 이름과 설정을 바꿔서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 억지로 끼워넣는 것이라 북미의 스트리트파이터 팬들이 속을 수 밖에 없었다.

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메일을 보냈는지 홈페이지의 FAQ에 보면 "이 게임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너는 왜 그렇게 징징대냐? 단지 니가 그것에 짜증난 거다!"라는 항목이 있다. 답변으로 "기억하세요. 이것은 코미디입니다. 물론 제 불평은 사실에 근거하나 과장되어 있습니다" 이 답변 내용 중 악마성 시리즈 2편을 깐 것으로 메일을 받는다던가, 일부 사람들은 현실에서도 흰 셔츠에 가슴에 펜 꼽고 욕하는 줄 알고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것이 오히려 전문가의 시점이 아닌 일반적으로 게임을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의 입장으로 리뷰나 소감을 말해주기에 공감대를 형성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탑건 리뷰에서는 당시 조작이 실제 비행기 조종이나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게임처럼 위아래가 반대면서[18] 그 시절의 게임 대부분이 어린이 대상이었던 점을 감안해야 하며 초기작인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경우 지금은 인터넷이 있으니 규칙을 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하나 더 고려해야 할 것은 그는 게임을 에뮬레이터를 통한 키보드나 조이스틱이 아닌 그 때 그 시절 그 패드로 플레이하고 있다는 것이다! 탑건이 딱 좋은 예. 탑건 착륙 못하는 것을 까는 사람이 많은데 파워 글러브로 플레이 했을 때는 멀쩡하게 착륙시켰다는 것을 잊은 듯하다.

어쨌건 AVGN은 캐릭터이며 AVGN 영상은 영화다. 객관성보다는 재미가 이 '리뷰'의 중점이자 특징이다. 영화가 재미를 위해 현실성을 넘기는 경우가 많은 것처럼 이 영화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2.3. 전문성

앞서 말했든 AVGN 영상들은 단순히 게임 리뷰가 아니라 하나의 단편 영화라는 관점으로 제작되는데, 그런 점은 영화를 패러디한 몇몇 에피소드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쓰레기인 나이트메어 게임을 하다가 프레디 크루거에게 쫓기는데 파워 글러브로 아작낸다던가, 프랑켄슈타인 리뷰 시작시 괴물을 만들어 낼 때의 대사라든지, 배트맨 게임 리뷰에 보여준 여러 디테일 등등. 그 외에도 소소한 패러디가 많다. 단순 게임 평론용 영상이라면 사실 좀 불필요한 요소들이며 이런 요소가 잔뜩 들어있다는 점과 치밀한 사전 조사 및 시나리오 작성 과정 등을 보면 단순 게임 리뷰 영상들과는 확실히 다른 방향으로 만들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덕분에 이런 것들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 캐슬베니아 리뷰에서는 영화 '드라큘라' 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캐슬베니아 1편에서 게임을 깨고 나오는 크레딧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작중인물 패러디를 집어냈다. 대표적으로 드라큘라로 출연한 크리스토퍼 리(Lee)가 크리스토퍼 (Bee)로 바뀌어져 있다.(...) 또한 '드라큘라' 소설을 봤기 때문에 드라큘라와 관련된 게임 리뷰에서 이 소설을 참고하면서 게임들을 신나게 비난했다.

에피소드 102화에서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거의 모든 비디오들은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비디오를 만들기 전에 제임스가 게임을 하면서 깔 포인트를 찾고 플레이 영상에 쓰일 만큼 충분한 녹화분을 만들어두는 것은 기본이며 각본을 미리 본인이 직접 써서 준비하고 그걸 외우며[19] 비디오 촬영 중간에 조명을 조정하고 촬영 후에도 음향효과나 특수효과를 편집하는 등 결코 어디 캠코더 하나 설치하고 바로 게임을 하면서 아무렇게나 만든 건 아니다.

실제로 102화 중간중간에 나오는 장비들을 보면 정말 흠좀무스럽다. 단순히 카메라 뿐만이 아니라 조명기구와 음향조정기구까지 있는 실정. 전술했듯이 하는 말마다 욕을 달고 아무거나 트집 잡고 소리 지르면 재밌을 줄 아는 사람은 102화를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니 꼭 보길 바란다. 특히 대략 고스트 버스터즈 ~ 프랑켄슈타인 리뷰까지의 리뷰가 내용이 충실한데(2007 ~ 2008년) 이 시기의 리뷰를 보면 영화를 소재로 한 게임에서는 예외 없이 영화 캐릭터를 도입하고 강렬한 특수효과를 사용한 액션을 집어넣으며(대표적으로 배트맨과 다이 하드 리뷰 후반부) 페스터의 모험 리뷰에서는 아예 아담스 패밀리 코스프레를 혼자서 다 하고 나중에는 철도 모형을 활용한 특수효과까지 보여주는데 그야말로 간지의 절정. 절대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동영상이 아니다.

2.4. 학습성

비속어은어가 많아서 절대 내용이 좋은 교재라고 하지는 못하겠지만 그의 비디오는 의외로 중급 수준의 영어 청취능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은 리스닝 교재이다. 발음이 명확하고 속도도 적당한 미국 동부 억양이며 구어체 치고는 어법도 아귀가 딱딱 잘 맞아떨어지는 데다가, 영어를 외국어로 공부하는 사람도 무난히 들을 수 있을 정도의 단어 수준이라 웬만큼만 공부했다면 자막 없이도 들을 만하다. 『고스트 버스터즈』에서는 아예 자기가 문법교정도 했었다. 이것 말고도 게임 내에서 문법이 잘못된 곳이 있으면 걸고 넘어가는 일이 많다. 의외로 그런 부분에 신경을 꽤 많이 쓰고 있다.

라이벌로 꼽히는 Nostalgia Critic과 비교하면 그 차이를 극명하게 알 수 있는데, NC가 만드는 비디오는 대체로 발음 속도가 좀 빠르고 미국식으로 축약된 표현(모탈 컴뱃 어나이얼레이션 리뷰에 등장한 MILF 등)을 종종 사용하기 때문에 AVGN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는 좀 더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더군다나 일본계 제품도 간간히 다루는 AVGN과는 달리[20] NC는 거의 영미권 제품을 다루는지라 영미권 문화에 대한 이해도 약간 필요해[21] 아시아권에서는 AVGN보다는 인기가 적은 편이다.

또한 비디오 게임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소드퀘스트 이벤트, 흑역사가 되어버린 아타리 재규어, 버추얼 보이 등. 북미 게임업계의 흥망성쇠를 의외로 자세히 알 수 있으며 간간히 일본 게임계의 역사도 엿볼 수 있다.

2.5. 욕설

화려한 영문 욕설 구사도 뛰어나다. 벅스 바니의 생일파티 리뷰에서는 쌈박한 액션까지 선보인 바가 있다(...). AVGN의 트레이드마크가 바로 이 욕설.

쓰레기 게임이 아닌 괜찮은 게임을 다룰 때는 욕을 덜 한다는 특징이 있다. 인터뷰에 따르면 이는 재미를 위한 것이지 실생활에서도 그가 가슴 주머니에 펜을 꽂고 욕지거리를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NC와의 격돌 마지막 동영상에서는 온갖 생쑈는 다 해놓고 마지막에 갑자기 정상적인 대화를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게임이 전체적으로는 쓰레기라 할지라도 칭찬의 여지가 일부분이 있으면 칭찬을 하는 훈훈한 모습도 보여준다. 록키 리뷰에서는 발매된 해인 1987년도 치곤 그래픽이 엄청 뛰어난 걸 칭찬했다.

사실 그가 리뷰하면서, 욕을 하면서라도 올클리어하는 게임들은 상당수 할 만한 게임들이다. 물론 중간에 팩을 갈아치울 정도의 게임들은 답이 없다.

2.6. 발컨

그의 리뷰 대부분을 보면 노는 게 영락없는 발컨이다. 덕분에 딕 트레이시 리뷰에선 "이래서 게임 지니가 발명되었다"[22]고까지 한다. 그런데 정말 작정하고 플레이하면 먼치킨 급의 플레이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팩맨의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했던 한 게임 마스터의 핫소스 힘을 빌려서 최악의 난이도를 가진 쿠소게 트랜스포머 콘보이의 수수께끼도 완전히 클리어해냈고 닌자 용검전도 클리어는 아니나 최종보스까지 갈 수 있었던 것을 들 수 있다.[23] 이 두 가지 사례가 올라온 이후 니코동에서 그의 발컨은 컨셉이라는 코멘트를 종종 발견할 수 있다.

게다가 어렸을 적에는 『메가맨 5(록맨 5)』 와일리 스테이지 1의 보스를 상대하던 도중 오류가 일어나 날아오는 발판이 투명하게 보여서 보이지 않는 것에 쳐맞는 상황이 일어나자 유일한 해결 방법이 게임을 리셋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강행해서 결국 그 보이지 않는 패턴을 파악해서 깨버렸다.(그의 에피소드에서 증거영상을 직접 보여줌)(...) 그건 불가능해! 어떻게 그럴수가 이써! 사실 이미 게임을 해본 사람들이 그의 플레이 비디오 등을 보고 있으면 일부러 특정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 제자리에서 맴돌거나 버벅대거나 아니면 일부러 적의 사정거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거나 해서 화를 내고 욕을 해서 시청자들을 웃길 수 있는 빌미를 만드는 것이 눈에 보인다.

AVGN 제작과정을 다룬 102화에서 롤프 본인은 초기작을 만들 때에는 일부러 허접하게 플레이를 했지만[24] 요즘은 정말 진짜 실력으로 플레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 증거가 바로 마계촌 기종 중 가장 어렵기로 악명 높은 NES판 마계촌을 끝까지 간 것이 증거. 그것도 두 번씩이나![25]

사실 AVGN 본인의 실력이 좋다 한들 결국 영상을 감상하는 주체는 결국 평범한 실력의 게이머들이 대부분이니만큼, 대다수의 공감을 이끌어내려면 조금은 '평범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밥 로스참 쉽죠가 어째서 유머가 되었는지를 생각해보자

3. 활동 내역

친구인 카일 저스틴(Kyle Justin)이 작곡한 AVGN 테마송[26]도 함께 유명해졌다. 유튜브에 가 보면 다양한 리믹스와 여러 악기로 테마송을 연주한 영상이 있다. 가끔 원래 오프닝곡을 대신하여 팬들의 리메이크 버전이 등장하기도 한다. 풀버전

Nostalgia Critic공동으로 합작하여 영상을 찍기도 했다. 이후로도 종종 NC의 기념작들에 카메오 출연을 해주고 있다.[27]

딕 트레이시 리뷰에선 마지막에 역대 리뷰 최강의 절규를 보여 주었고 할로윈 특집인 프랑켄슈타인 시리즈에선 자기 대신 리뷰할 괴물 '프랑켄너드'를 만들기도 했다. 한술 더 떠 마그나복스 오디세이 리뷰에서는 자신의 똥으로 클론을 만들기도 한다.

New Cinemassacre로 사이트를 옮기고 나선 고지라 마라톤, 고전 영화 리뷰 등을 올리기도 했으며 AC/DC 관련 영상을 보건데 AC/DC를 좋아하는 것 같다.

하도 많은 게임을 까다 보니 깔 만한 쿠소게가 별로 없다는 얘기가 있지만 사실 백투더 퓨쳐 리뷰에서 깔만한 게임은 아직 이렇게나 많이 남아있다며 진열장을 보여주는 장면이있다.

아타리 재규어 리뷰에서는 부속장치인 재규어 CD[28]가 레드 스크린을 띄워 리뷰를 못할 판이라 전문가에게 맡겼으나, 결과는 수리 불가. 자아의식을 가지고 수리 자체를 거부한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라 결국 포기했고, AVGN은 "리뷰를 거부한 최초의 콘솔"이라 했다. 참고로 재규어 CD의 가격은 1대당 200~250달러이고 그걸 2대를 샀으니...흠좀무. 훗날 제대로 작동되는 재규어 CD를 획득하였다. 그러나 재규어 CD로 나온 게임이 그렇게 많지는 않고 그다지 깔 만한 게임 타이틀이 없었는지 AVGN 에피소드가 아닌 별도의 시네매서커 제작 클립으로 올렸다.

벅스 버니의 정신없는 성 리뷰에서는 벅스 버니에게 역관광 당했다. AVGN이 정신없이 관광당한다는 점과 마지막에 제대로 봉변을 당하는 점이 관람 포인트.

위에서 나온 것처럼 괴수물 덕후이기도 해서[29] 고질라 게임 리뷰에서는 상당한 괴수물 지식을(미국엔 나오지도 않고 일본에서만 선보인 작품들에 대해서도 빠삭하게 알고 있었다.) 선보였으며, 과거에 나왔던 저질 고지라 게임들을 플레이하다가 XBOX, PS2로 나온 격투용 고지라 게임을 해보고[30] 너무 재미있다는 평을 했다. 그리고는 자신이 어렸을 때에는 이런 재밌는 게임은 안나오고 저질 게임들만 나왔었던 것에 진심으로 분노하면서도 슬퍼하며 "제기랄, 나는 너무 일찍 태어났어"라는 명언을 남겼다. 이 부분은 2009년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힌 부분이다.

욕설 레퍼토리가 떨어졌는지 "Fuckness"라는 단어를 꼭 있어야 한다며 만들었다. 또 다른 미국 게이머들처럼 LJN(THQ의 전신 격 회사)을 싫어한다. 당장 NES 주변기기 편에서 롤앤로커에 LJN Toys를 보고 한 대사가 개자식들(Son of the B***h)이고, X-맨 게임 두개를 리뷰했는데 둘 다 죽음의 무지개 LJN]로고가 붙자 "씨발 지금 장난까냐? 이 새끼들이 둘 다 만들었다고?", "X-맨같은 인기 게임들은 다른 애들한테 만들라고 해야죠!"라니 말 다했다. 참고로 백투더퓨처 2번째 리뷰 편에서 이 LJN의 무지개 로고를 이용해 통렬한 비판을 날렸다.

그런데 2013년 12월 19일에 업로드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피소드에서 스파이더맨 맥시멈 카니지 라는 게임을 리뷰했는데, 평범한 횡스크롤 액션게임이지만 만화장면으로 시작하는 인트로도 괜찮고 그래픽도 나쁘진않고 컨트롤도 반응이 좋으며 타격감과 효과음도 상쾌하며 배경음도 흥이 난다며 그 답지않게 칭찬하였다. 참고로 칭찬한 배경음은 블랙 사바스의 Mob Rule.] 이제서야 괜찮은 스파이더맨 게임을 찾았다고 제작사를 봤더니... LJN이었다! 드디어 LJN이 김나는 똥덩어리가 아닌 게임을 만들었다며 무지개의 끝에서 금을 ...동을 찾았다며 결국 LJN이 해냈다는 환희의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진실은 LJN이 유통만 했을 뿐, 제작은 소프트웨어 크리에이션이란 다른 회사. 그러면 그렇지... (하지만 AVGN이 리뷰한, LJN이 유통한 게임들 중에서도 상당수는 다른 회사가 제작을 맡은 것이었다) 그리고 LJN은 이 게임을 끝으로 도산하고 만다.

악마성 시리즈는 서양에서 인기가 많긴 하지만 그 스스로도 좋아하기도 하며 최고의 게임 시리즈라고 시인하기도 했다. 해본 작품은 패미컴 3부작, 슈패판 악마성 드라큘라와 피의 윤회, 그리고 N64용 악마성. 가장 좋아한 작품은 SFC판으로 컨트롤서부터 그래픽, 음악, 스테이지 구성 등등이 모두 완벽하다고 찬양했다. N64용 리뷰에서 캐리가 쓰기 쉬운 건 인정했지만 악마성 하면 채찍을 써야 되는데-라는 투로 말한 걸로 보아 확실히 올드 팬인 듯. 마지막 4부에선 월하도 리뷰하면서 "재밌긴 한데...역시 4편이 최고였다"라고 대답한다. 월하부터는 쉽게 진행하는 방법이 너무 많고(박쥐로 변해 도망가거나 레벨업) 4편의 채찍이 검보다 재미있고 무엇보다 순수 컨트롤과 열정만으로 클리어해서 성이 무너지는걸 보는 만족감 때문에 고전 악마성을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 에피소드는 굉장히 진지할 뿐만 아니라 훈훈하게 끝났다.

이후 잠시 동안 동영상 제작을 중단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으나 2010년 4월 30일에 액션 52를 리뷰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사람들의 반응은 "드디어 올 것이 왔군."

시작부터 자기에게 온, '이 게임 좀 리뷰해주세요 개자식아. 감사합니다'라는 E메일을 보여준다. 이후 그 게임팩 안에 담긴 게임 52개 중 51개를 하나하나 둘러보면서 아낌없는 욕설을 뱉었다. 그래도 숫자가 많아서 그런지 중간부터는 "또 슈팅이냐!"면서 무시하고 지나가긴 했지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가 집은 52번째 게임의 BGM은...!!!

액션 52 리뷰 이후로 이제부터 AVGN 시리즈는 한달에 한편만 제작할 계획이라고 한다. 사실 전부터 AVGN에 자신의 영화 활동이 먹히고 있다고 언급했으니 이상한 일도 아니다.

91회는 미국 시간으로 6월 9일 업데이트 될 예정. 약 20분 분량이라고. 그리고...드디어 업데이트 되었다! 오리지널 NES 치타맨, 치타맨2, 세가 제네시스판 치타맨까지 골고루 리뷰한 수작. 게임의 병신 같음이 최고수준이라 이번 에피소드는 아주 흥할 것으로 보인다. 가만 있어봐, 액션 52 NES판, 제네시스판, 치타맨 2 롬팩을 전부 구했다고?!! 보면 알겠지만 미발매 롬팩도 있다. 어쨌든간에 귀하기 때문에 아주 비싸다. 전미가 화났다. 양덕 리뷰계의 블록버스터

나이가 들면서 수염구레나룻을 기르고 있다. 친구 마이크 마테이의 Game Glitch 비디오에 나왔을 때 코와 턱 주변에 수염을 기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어째 더 늙어보인다. 나의 롤프횽은 이렇지 않다능!

최신 게임 중에서는 GTA 시리즈를 좋아하는 것 같다. GTA는 영상에서 "최근에 발매된 명작 게임"을 언급할 때 자주 들어간다. PC 게임[31]은 거의 안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콘솔게임에서 덜 발달한 FPS에 대한 평가가 거의 없다. 있다면 과거에 나왔던 둠 시리즈는 명작으로 치며 좋아한다. 물론 아타리 재규어 용으로 이식된 BGM 없는 둠은 BGM이 없어서 깠지만.

3.1. 영화화


"팬의 팬에 의한 팬을 위한 오덕축제 영화"-더그 워커[32][33]

2010년 9월 23일 사이트에서 AVGN의 영화화가 발표되었다!!! 말만 영화라는 게 아니고 정말로 독립영화로 제작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101화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게임 리뷰 후반에 공개되었는데 아타리 2600 버전 E.T.[34]를 리뷰할 예정. 5월 23일 현재 제작사를 물색하고 있다.# 팬들은 '이러다 진짜 영화 개봉하는 거 아니냐'며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설레이고 있다.

그리고 AVGN은 101화 스필버그 게임 이후로는 잠시 AVGN 인터넷 시리즈는 쉰다고 공지하였다. 하지만 7월 7일 102화가 올라왔다. 내용은 AVGN 비디오 제작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주는 것. 분량도 35분이나 되어 팬들은 환호중. 8월 3일에는 103화가 올라왔다. 예전보다는 약간 짧아지고 리뷰 스타일도 2007년 이전의 게임 화면 위주의 구성으로 돌아왔다.

이후 정규 에피소드는 아니지만 다른 Cinemassacre의 멤버로 보이는 분(...)의 쇼, Banjo-Tooie N64 에피소드 이후 제작비가 부족하다는 내용의 비디오를 올렸다.

새로운 카메라도 필요하며[35] 너무 낡은 레코딩 장비 전반 및 게임 수집비용까지 너무나도 지출이 많다고 밝혔다.[36]

그래도 아직 영화 제작을 취소하거나 하지 않았다. 그 이후로도 촬영용 미니어처 공고를 냈으며 그의 악우(?) Nostalgia Critic이 영화 배우 모집 오디션 공고를 해주었다는 것을 보면 그럭저럭 촬영이 가능해진 것 같다. 또한 팬들의 기부금을 모집한다는 영상을 기부금을 받는 사이트에 올렸는데 7만 5천 달러라는 거금이 목표였음에도 불구하고 4배 이상인 최종 32만 달러가 넘는 모금액이 모였다. 본인이 보고 먹던 커피를 뿜었을 정도 정말로 AVGN 영화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무튼 호사다마라고 제임스 롤프의 모금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형적인 E-Beggar(인터넷 거지)가 인터넷으로 구걸을 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동영상과 그에 반박하며 롤프를 옹호하는 동영상이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롤프 자신도 2012년 2월 1일자로 이 논란에 대한 코멘트를 담은 동영상을 올렸을 정도. 그리고 일주일 뒤에 17달러짜리 인형하고 기간한정 사이트 프리미엄 멤버십을 팔고 있다 한쪽에서는 '니들이 게임속에서 가상의 자동차나 굴릴 때 저 너드 자식은 니들이 기부한 돈으로 현실에서 페라리를 타고 다닐 거다'라고 비꼬고 다른 한쪽에서는 '그동안 웃기는 동영상을 공짜로 많이 보았으니 이 정도 기부는 상관없다'라고 반박하는 등 키보드 배틀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명심할건 기부하는 사람들은 롤프가 그 돈으로 페라리를 탈걸 알고 기부한게 아니다. 그저 롤프의 영화가 빨리 나오길 기대하고서 기부할 뿐이지. 그렇다면 아마존의 킥 스타터는 전부 거지들만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다.

현재는 공식 홈페이지인 Cinemassacre에서 Nerd Log를 통해 AVGN The Movie의 제작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거주지인 펜실베니아 주에서보다는 LA 등지의 촬영장소를 물색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그의 대학교 친구들이 LA에 많이 살아서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현지시간으로 2012년 4월 2일 대망의 첫 촬영에 들어갔다.# 그리고 마침내 11월 5일 게임트레일러 필름 페스트에 AVGN Movie의 트레일러가 처음 선보일 예정.

2012년 11월 10일에 대망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2014년 개봉 예정.

영화 자체와는 별개로, AVGN 영화 프로젝트 때문에 본가 AVGN 에피소드가 업데이트 간격이 엄청나게 느려진 것에 대해서는 아쉬워하는 의견이 많다. 물론 제작 돌입 이후에도 간간히 에피소드가 올라오고, 가끔씩 너드 시리즈가 아닌 일반 게임 플레이 영상이나 롤프의 토크 동영상이 올라오긴 하지만 어찌됐든 본가 쪽에 소홀해진 것은 사실인지라... 그나마 2013년이 되어서는 리뷰 영상이 다시 늘고 있다.

다만 위 트레일러 영상을 보면 이 영화는 아타리가 E.T. 게임 카트리지를 땅에다 묻어버렸다는 사실을 허구의 도시전설로 취급하고 있다. 영화 제작을 시작했을 당시에는 그저 소문일 뿐이었기 때문. 하지만 사실로 밝혀지면서 조금 난감해졌다.

제작 현황 영상. #

시사회 시작! #

2014년 7월 14일에 2차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화는 현재 개봉 중이고, 2014년 9월 2일 디지털 다운로드가 가능하단다.예매

BD/DVD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다.

3.2. 게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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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N이 워낙 유명해진데다 리뷰하는 종목이 게임에 대한 것이다보니 수많은 팬게임이 나왔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스팀으로 나온 Angry Video Game Nerd Adventures.

기타 다른 게임들에 대해선 AVGN 게임에 대한 AVGN 에피소드를 참조.

4. 해외 번역

한국에서는 물론,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은데, 이는 그가 다루는 게임들이 닌텐도(패미컴)의 게임인지라 역시 상당수가 일본에서 제작된 게임들이기도 하고, 한국에서도 북미판으로 정식 유통되었던 게임도 있고 패미컴 판으로도 해보았던 유저들도 많기 때문에 공감대를 형성하기 쉽다는 점이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몇몇 게임은 북미 게이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시장인 북미나 유럽지역엔 정식 발매되지 않았고, 오직 일본에서만 유통된지라 AVGN은 어릴적에 존재 자체를 몰랐다가 리뷰 영상을 찍으면서 알게 된 게임의 경우엔, 정작 리뷰하는 당사자인 AVGN은 잘 몰라서 헤매는데 일본 게이머들은 추억에 젖는 경우도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특히 실버 서퍼의 리뷰로 유명해졌으며 이후 퍼니플래닛[37]에서 정기적으로 자막 번역 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일본니코니코 동화에서도 번역되고 있는데[38] 한국어 번역과는 다르게 반말이다.[39][40]

일본 번역이 한국보다 좋은 점은 한국과는 다르게 역자가 게임 팬이기 때문에 관련된 번역 오류가 적다는 것. 사실 한국 역자들도 게임 팬이니까 당연히 이 영상 시리즈에 관심을 가져서 번역을 해주는 것이긴 한데, 아무래도 이 전자오락기들의 태반이 일본 출신이다보니 일본에서 정확한 정보를 얻기 더 유리한 측면도 있고(한국의 경우는 당시 북미판과 유럽판을 들여온게 대부분이였다) 여기에 일본 역자들이 주로 덕후이다보니 정보의 깊이 자체도 풍부하기 때문. 한국에서는 이 문제 때문에 게임보이게임보이 어드밴스가 구분되지 않거나, 자레코를 '잘레코'라고 표기한다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한다.[41] 또한 한국 쪽 번역 영상에서는 게임 타이틀 역시 억지로 번역하는 측면이 있으나, 일본 쪽 번역은 이런 현상이 없다.[42]

다만 한국 번역은 흐름이 깔끔하고 번역이 공손하기 때문에 욕하는 부분만 빼고는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다. 물론 리뷰하는 게임이 대부분 AVGN 시리즈의 주 시청자들에게는 친숙한 추억의 게임들이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관계로, 오류가 있어도 보는 사람들이 알아서 뇌내 수정하는 편.(...) 아무튼 본진인 퍼니플래닛에서 이런 오류를 하나하나 지적하면 '일빠'라고 대차게 까인다.

일본 한정으로 문제가 있다면, AVGN에서 까려고 다루는 게임이 자국인 일본의 게임인 경우(미궁조곡 등) 동영상 코멘트로 빠와 까의 논쟁이 격렬해진다. 그러다가 서양 게임 까는 에피소드에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합심해서 게임을 깐다.

5. 부작용

그의 인기는 여러 명의 모방 리뷰어를 만들어냈는데, 안타깝게도 상기한대로 AVGN처럼 철저한 사전 준비와 작업 없이 그저 욕 좀 하고 아무거나 트집잡고 소리 좀 지르면 재미있는 줄 알고 착각하는 저질 리뷰가 양산되는 부정적 효과를 낳았다. 희대의 민폐 철면피 따라쟁이 Irate Gamer 같은 것이 그 예.

게다가 욕이라면 그저 좋아하는 일부 개념없는 블로거들이 비논리적으로 명작 내지는 수작 반열에 들만한 게임들을 리뷰한답시고 별 큰 문제 없는 부분이거나,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에서 생트집을 잡아대며 온갖 욕설과 저질스러운 단어로 까대는 리뷰 아닌 리뷰를 해대는 경우가 자주 보인다. 비단 게임분야 뿐 아니라 애니 리뷰 만화 리뷰 등 별별 분야에서 별다른 내용, 논리없이 그저 되는대로 욕만 해대는 리뷰를 재밌다고 낄낄대며 즐기는 모습이 도처에서 발견되는 중.

어떤 중2병 블로거들의 경우 AVGN의 번역 영상 중 욕설 부분만을 캡쳐해서 짤방으로 사용하며 일부 비논리적이고 의미없는 글들을 배설하고 있어 이런 블로거들의 경우 블로그나 커뮤니티 안에서도 지속적으로 비난받고 있다.

개인 블로거가 그런다면 그냥 중2병이려니 하지만, 카페를 비롯한 한 커뮤니티의 운영자나 네임드가 이러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 이런 경우는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은 아무런 반박없이 그저 좋다고 하며, 비슷한 리뷰들이 더욱 많아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AVGN의 인기는 단순히 욕 때문에 재미있는 게 아니라 상기한 대로 제작자인 롤프 스스로가 오랜 게이머 생활 동안 쌓아놓은 내공과 AVGN이라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시나리오를 쓰고 때로는 B급 영화스러운 특수효과들을 정성스럽게 만들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인데, AVGN을 무작정 따라하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까다로운 작업들을 간과하고 그저 리뷰라는 이름의 배설만을 남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퍼니플래닛의 AVGN 게시물의 리플란을 보면 드물고 광적인 롤프빠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부 AVGN 영상의 과장된 점을 알고 그에게 진정하라면 시덥잖은 초딩논리를 시전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들은 롤프의 거의 모든 행동을 절대적인 것마냥 신봉하면서 롤프의 오버폭 사례에 대해서 지적해주면 발끈하여 롤프 실드를 치는데, 그 실드치는 수준을 보면 그야말로 답이 없다. 그나마 어설픈 논리라도 들고오면 양반이고 심하면 논리고 뭐고 닥치고 신성시하며 나머진 무시하는 찬양성 주장도 많다. 아이돌빠가 대상만 아이돌 가수에서 제임스 롤프로 바뀐 것에 불과한 것. 롤프의 개념있고 정상적인 팬들&롤프에게 먹칠을 할 셈이냐!!! 이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11화 더블 드래곤3 NES판 편, 64화 미궁조곡 편, 86화 하이들라이드 편의 리플들을 보자.

롤프가 닌텐도 게임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롤프빠들 중에는 그에게 영향을 받아 닌빠가 되는 사람들도 있다. AVGN이 비교적 건전한 닌텐도 팬인것에 비하면 이놈들은 정말 구제불능이다.

6. 패러디

유명해지면서 패러디들도 등장하고 있다. 주로 AVGN의 팬아트나 테마곡 리믹스가 있는데, 이들은 종종 AVGN 오프닝에 인용되기도 한다.[43] 보면 직접 AVGN 액션 피규어도 만든 사람도 있는 모양. 과연 양덕후...

AVGN과는 정 반대의 컨셉인 '행복한 비디오 게임 Nerd(Happy Video Game Nerd)'도 존재한다. 이 영상은 제임스 롤프와는 관계 없는 데릭 알렉산더(Derek Alexander, 유튜브 아이디 lophatjello)란 사람이 찍는 영상물. 유튜브 페이지 이름 그대로 모든 컨셉이 AVGN과는 정반대로 고전 졸작을 리뷰하는 AVGN과는 달리 고전 명작(닌텐도 64용 , ILLBLEED, 스위트 홈, 포인트 블랭크 등) 혹은 고전풍으로 만들어진 신작(록맨 10, 록맨 9 등)을 리뷰하며, 술도 롤링락 같은 싼 술이 아닌 와인을 마신다. 그것도 게임의 쓰레기성에 분노해서 술을 찾는 AVGN과는 달리 기분 좋을때 마신다. 다만 AVGN만큼 다채로운 특수효과와 액션(?)은 그다지 없다. 이것도 반대 컨셉이라서 없는건가 물론 위에 언급된 저질 모방 리뷰어들과는 달리 AVGN만큼 나름대로 철저히 각본과 촬영 및 편집 작업을 거친 멀쩡한 결과물들.

한편 AVGN을 소재로 한 게임들도 많다. 기종도 다양해서 플래시 웹게임에서부터 PC 게임 같은 컴퓨터 게임은 물론 보드 게임, 심지어 고전 콘솔인 NES, 아타리 2600판 등등 다양한 물건이 존재한다. 이것들은 AVGN 에피소드 115편에서 다루어졌다.

7.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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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씨발!!)
Shit Lord of Fuck(씹지랄의 제왕 같으니.)[44]
Fuckin' Sucks(씨발 병신)
What were they thinking?!(도대체 무슨 생각을 한겁니까?!)
I hate this game! (나는 이 게임이 싫어!)
What a piece of shit! (똥덩어리 같으니!)
~ is pain in the ass. (~는 후장에 엄습하는 고통입니다.)
Fuckness. Wait, it's not a word? Well, It should be! (씹함. 잠깐, 없는 단어라구요? 음, 그건 있어야만 해요!)
God damn it, I'm i'm born to fuckin that early (제기랄, 나는 너무 일찍 태어났어)[45].
Super Mecha Death Christ Compels You!
Cowa Fuckin'Piece Of Dogshit.[46]
Trucks fucking a ground!! (트럭이 바닥을 검열삭제한다!) [47]

누군가 밝혀내야만 합니다.
진짜 소드퀘스트의 목적은...
그 검과 다른 보물들을 찾는 거였죠.
보물들은 그걸 찾은 게이머들에게 가야 합니다.
이 게임을 아타리에 넣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받을 기회가 주어지는 거죠.
이건 어떠한 꿈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그 꿈은 변기에 쓸려 내려가버렸죠.
30년이 지났지만 난 대회가 계속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게임을 완성시키라고요!
공기(하늘) 없이 땅, 불, 물만 있어선 안 되죠!
우주의 균형은 바로잡혀야만 하며
그 검의 진정한 주인은 나타나야만 합니다.
그는 Nerd왕국의 유일한 희망이니까요.

요즘 누군가가 저에게 콘트라를 깨냐고 물어본다면...
전 이렇게 말하죠. 난 아침 먹기 전에 콘트라를 깨지.(특별편 "콘트라의 추억"에서)[48][49]

8. 리뷰

8.1. 번역 에피소드 목록

제목제작사
1드라큘라 2 저주의 봉인코나미
2지킬박사와 하이드반다이
3가라데 키드LJN
4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LJN
5닌자 거북이1코나미
6백 투 더 퓨처LJN
7맥키즈버진 인터랙티브
8월리 베어 나쁜 짓은 안돼!AVE
9마스터 추와 주정뱅이 휴Joy Van
10탑건코나미
11더블 드래곤 3테크노스 저팬
번외1분노의 시작(The Anger Begins)
1213일의 금요일(2006 할로윈 특집 1부)LJN
13나이트메어(2006 할로윈 특집 2부)[50]LJN
14파워 글러브마텔
15열받은 비디오 게임 Nerd는 구린 영화와 게임 속편들의 순서가 헷갈려
번외2위에게 경례! 비디오 게임 전쟁의 역사
16록키세가
17성경 게임 1위즈덤 트리, 코나미
번외32006년의 Angry Video Game Nerd 10대 사건
18닌자 거북이 3 (1/2)
19닌자 거북이 3 (2/2)
번외4덕테일즈
20아타리 5200아타리
21고스트 버스터즈 1부액티비전[51]
22고스트 버스터즈 2부 : Follow-Up(추적)액티비전
23고스트 버스터즈 3부 : Conclusion(결론)액티비전, 세가
24스파이더맨아타리,LJN, 액티비전
25세가 CD세가
26세가 32X세가
27실버 서퍼아카디아
28다이 하드액티비전
29인디펜던스 데이액티비전
30심슨 더블 퓨처어클레임
번외5가장 얼간이이자 이단자 캡틴 S 크리스마스[52]
31벅스 버니의 생일파티켐코
32아타리 포르노아타리
33닌텐도 파워(1번 항목)
34페스터의 모험(아담스 패밀리)선소프트, 오션
35텍사스 전기톱 학살(2007 할로윈 특집 1부)아타리
36할로윈(2007 할로윈 특집 2부)아타리
37용의 굴(Dragon's Lair)[53]이미지소프트
38화가 난 Nerd의 크리스마스 캐롤: 파트 1(NES 나홀로 집에 2)THQ
39화가 난 Nerd의 크리스마스 캐롤: 파트 2(샥 푸)Delphine Software
번외62007년의 10대 Nerd 사건
40AVGN이 혼동한 젤다 시리즈의 시간 순서에 대한 연대학적 혼란
41람보어클레임
42버추얼 보이닌텐도
43오즈의 마법사SETA
44더블 비전 : 1부(인텔리비전)마텔
45더블 비전 : 2부(콜레코비전)콜레코
46전자오락의 마법사 ,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닌텐도
47패밀리 컴퓨터 주변기기
48인디아나 존스 3부작아타리, 유비소프트
49스타 트렉인터플레이
50슈퍼맨 (1부)아타리
51슈퍼맨 64 (2부) 타이터스
52배트맨 : 1부선소프트
53배트맨 : 2부선소프트
54마종(죽음의 탑)브로더번드
55전투두꺼비(배틀토드)레어
56딕 트레이시반다이
57드라큘라(2008 할로윈 특집 1부)
58프랑켄슈타인(2008 할로윈 특집 2부)
59CD-I 1부(호텔 마리오)필립스
60CD-I 2부(젤다: 가멜론의 지팡이)필립스
61CD-I 3부(링크: 사악한 얼굴, 젤다 어드벤처)필립스
62성경 게임 2위즈덤 트리
63마이클 잭슨문워커세가
64미궁조곡(마일론의 비밀의 성)허드슨
번외72008년의 10대 Nerd 사건
번외8나의 NES 컬렉션
65아타리 재규어 1부아타리
66아타리 재규어 2부아타리
67메탈기어코나미
68오디세이마그나복스
69X맨LJN
70터미네이터 1마인드스케이프
71터미네이터 2LJN
72트랜스포머타카라
73마리오가 사라졌어요!소프트웨어 툴웍스
74배관공은 넥타이를 매지 않는다키린 엔터테인먼트
75벅스 버니의 정신없는 성켐코
76슈퍼 핏폴액티비전
77고지라토호
78웨인즈 월드THQ
79악마성 시리즈 1부(2009 할로윈 특집 1부)코나미
80악마성 시리즈 2부(2009 할로윈 특집 2부)코나미
81악마성 시리즈 3부(2009 할로윈 특집 3부)코나미
82악마성 시리즈 4부(2009 할로윈 특집 4부)코나미
83빨간 모자Joy Van
84동계 올림픽어클레임
85스트리트 파이터 2010 -더 파이널 파이트-캡콤
86하이드라이드T&E 소프트
87닌자 가이덴[54]테크모
번외92009년의 10대 Nerd 사건
88소드 퀘스트아타리
89 콘솔들
번외10역대 20대 Nerd 사건
90액션 52액티브 엔터프라이즈
91치타맨액티브 엔터프라이즈
92게임 오류
93젤다의 전설 2 링크의 모험닌텐도
94Angry Nintendo Nerd 시절과의 재회, 백 투 더 퓨쳐 시리즈LJN, 도시바 EMI
95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재방문(2010 할로윈 특집)반다이
96가망 없는 레스터아스믹 에이스
97크리스마스를 훔친 Nerd[55]LJN
번외11역대 크리스마스 특집 되짚어보기
98꿈꾸는 데이비HAL 연구소
99스타워즈남코,JVC[56]
100패미컴 로봇[57]닌텐도
101스티븐 스필버그의 게임LJN
102AVGN 비디오 제작과정 + 바비이미지니어 inc.
번외12닌자 베이스볼 배트맨
103키드 쿨(카케프군의 점프 천국 스피드 지옥)빅동해
104닌텐도 월드 챔피언쉽
105어둠의 성실리콘 비치 소프트웨어
번외13콘트라의 추억
106성경게임 3위즈덤 트리
번외14더블 드래곤의 추억
번외15소닉 더 헤지혹의 추억
번외16모탈 컴뱃의 추억
번외17리버 시티 인질극(다운타운 열혈물어)
107아널드 슈워제네거의 게임들어클레임, 이미지소프트
번외18슈퍼패미컴 vs. 메가드라이브
번외19킬러 인스팅트
번외20슈퍼 마리오 카트
108마계촌캡콤[58]
109아타리 스포츠아타리
번외21비디오 가게의 추억
번외22슈퍼 마리오 4 람보[59]
110이카리SNK[60]
111톡식 크루세이더스반다이, 세가
112빌과 테드의 엑설런트 어드벤쳐LJN
113타이거 일렉트로닉스 게임들타이거 일렉트로닉스
114에일리언 3LJN
115AVGN 팬 게임들각종 인디 게임 제작자들(팬 게임들)
Freakzone Games(AVGN Adventures)[61]
116추천 목록 1부
117추천 목록 2부
118Big Rigs : Over the Road Racing[62]스텔라 스톤, LLC[63]
119사막 버스, 드라큘라 2 저주의 봉인 개정판[64] (10주년 특집)[65]
1202014 할로윈 특집(예정)

9. 트리비아

  • 영화 속의 괴수 Top 10을 뽑는 동영상에서 한국 영화 《괴물》에서 나오는 괴물이 10위를 한 적이 있다.[70]
  • 영화 속 성룡 액션 특집 Top 10을 뽑는 동영상을 만들기도 했다.
  • 항상 엿같은 게임이 너무 많다고 까지만 그것이 모두 사라지려 하자 필요하다며 다시 되찾는 츤데레(...)적인 모습을 보인다.
  • 12월 12일부터 스크루어택에서 'Cinemassacre Mailbag'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단, 스크루어택의 유료회원들은 이 에피소드를 일주일 먼저 볼 수 있다.
  • UCLA에 재학중인 미디어 전공 대학원생이 학술지에 AVGN과 AVGN 팬들의 소통에 관련된 에세이를 올리기도 했다.(#)
  • 상기한대로 팬들의 기부가 장난이 아니다. 위를 향해 건배 리뷰에서 "나는 새턴이 없습니다"라는 자막을 띄우자 얼마 후에 4대의 새턴을 기부받았다. 그리고 그 희귀하다는 치타맨 2 롬팩[71]도 기부 받은 것.

  • 웹툰 《선천적 얼간이들》의 가스파드도 패러디했다.

  • The Unlimited 효부 쿄스케 5화에서 Nostalgia Critic과 함께 카메오로 출연했다. 이에 대해 모르고 있었는데 알게 된 후 "일본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애니 캐릭터로 먼저 가게 되었군(I've always wanted to visit Japan. Looks like my anime self beat me to it!)"이라는 농담을 했다. 상당히 재밌었다는 듯. 더군다나 이 장면을 친히 재현하기까지 했다! 표정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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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리뷰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그렇다. 실제로도 리뷰에서 저 말을 많이 사용한다. 해석하면 '무슨 생각을 한 거야!?'
  • [2] 다만 처음의 두 편은 2004년에 녹화된 것이다.
  • [3] 당연하지만 북미 하드웨어를 주로 쓰며, 일본판인 패미컴, 슈퍼패미컴, 메가드라이브는 only in japan 게임의 리뷰에만 사용된다. 이 중 가장 잘 알려진 녀석이 이 리뷰덕에 유명해진 패미컴판 『트랜스포머 콘보이의 수수께끼』.
  • [4] 본인의 발언에 의하면 실제로 술은 잘 안 마신다는 모양이다. 찌질한 캐릭터인 Nerd를 연기하고 있으니 술도 일부러 찌질한 것을 고른 듯. 여담으로 NC는 AVGN을 따라 이거 마시고는 바로 토했다.(...)
  • [5] 잠깐 본인의 미래 모습을 그린 장면에서 수염만 덥수룩한 AVGN(...)이 XBOX용 헤일로와 닌텐도 Wii를 까는 장면이 지나가기도 했다. 그리고 후술하겠지만 XBOX와 PS2로 나온 고질라 게임을 플레이하는 장면도 있다. 리뷰엔 안쓰지만 소장은 하고 있는 듯.
  • [6] 그래서인지 avgn 어드벤처 플레이 할때는 엑박 패드를 연결해서 플레이하였다. 그리고 PC 게임을 코모도어 모양의 윈도우 7 컴퓨터로 플레이했으며, 핸드폰 게임은 전화기의 수화기 그래픽을 덮어씌우는 개그를 치기도 했다.
  • [7] 말이 좋아서 중고지 사실 고전게임의 특성상 전부 다 단종된 지 한참 된 물건들인지라 오히려 희소성 때문에 프리미엄이 붙어서 그 때 그 시절보다 훨씬 더 비싸다. 물론 철저하게 망한 주변기기나 게임(예: 세가 32X)은 오히려 더 싸게 사기도 하지만.
  • [8] 페이팔을 이용한 기부금이나 혹은 게임팩/게임기 자체를 기증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이 중 게임기/게임팩의 경우 새가 새턴의 사례처럼 정말 그에게 주고 싶은 마음에 보내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이거 좀 까주세요' 라며 기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본인도 기증받은 팩이나 콘솔을 사용하게 될 땐 '고맙습니다 (기증자 이름)씨. 차라리 비닐로 포장한 똥 한 무더기를 보내줬으면 더 좋았겠지만'이라며 격한 감사(?)를 표하기도.
  • [9] 물론 닌텐도에게 싸움을 거는 것은 아니고, 패미컴을 서구에서는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줄여서 NES 내지는 닌텐도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왜 하필 많고 많은 콘솔 중 닌텐도냐 하면, 북미 게임시장은 80년대 아타리 쇼크를 계기로 붕괴하였다가 닌텐도가 그 공백을 파고들어 북미의 게임업계를 완전히 독점하다시피 한 역사가 있어서 '닌텐도'가 '비디오 게임'을 뜻하는 고유명사 같은 것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북미에서 'MP3 플레이어' 하면 아이팟을 떠올리고, 한국에서는 스테이플러 하면 호치키스를 떠올리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10] 다만 광신자 수준의 닌빠는 아니고, 일반적인 닌텐도의 팬 수준이다. 사실 2000년도 부근에서 북미의 성인 게이머라면 높은 확률로 닌텐도 팬일 수 밖에 없다. 상기했듯 이들이 어렸을적인 80 ~ 90년도의 비디오 게임이라고 하면 닌텐도밖에 없었기 때문.
  • [11] 공교롭게도 존 카멕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 스타일이 닌텐도 스타일이다.
  • [12] NES 가라데 챔프, SNES 배트맨 포에버, MD용 다크 캐슬같이 조작계 자체가 막장인 경우는 말할 것도 없고, 다른게 괜찮아도 뭔가 안맞는 조작계가 나오면 그점부터 씹는다. 조작이 멀쩡해도 기존 다른 게임들은 다 지키는 A = 점프 B = 공격 시스템이 뒤바뀐 게임이나 십자키 방향과 공격이 맞지 않는 경우, 예를 들어 2010 스트리트 파이터의 대각선 위 공격의 경우 ↓+B로 나가는데 이걸 문제 삼는다. 그의 기준으로 대각선 위는 콘트라처럼 ↖ or ↗ + B여야 직관적이라는 것.
  • [13] 롤프가 거주하는 뉴저지 펜즈 그로브는 펜실베이니아 앞뜰이라는 이름답게 대도시와는 거리가 먼 시골동네에, 뉴저지 주 전체가 일종의 베드 타운처럼 형성된 주다보니 뉴저지 주 자체에는 스포츠 시장도 작고 이렇다 할 인기 팀도 없다. 즉 롤프처럼 스포츠의 s자도 모르고 자라는 뉴저지 토박이가 의외로 많단 얘기.
  • [14] AVGN DVD 1탄에 수록된 'What was I thinking?'(현재는 시네매서커에도 올라와있다.)에 보면 AVGN 초기에는 그가 8살 때 플레이를 하던 NES 기기와 당시의 TV를 그대로 가지고 플레이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현재는 비교적 최신형(?) TV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그때 당시의 아날로그 다이얼 TV는 소유하고 있는 듯하다. 아타리 5200 리뷰때 롤프의 발을 테러한(?) 그 TV.
  • [15] 실제로는 매뉴얼 등을 다 뒤져보고 리뷰한다. 애들도 하다 막히면 매뉴얼은 언젠간 보게 되어있고, 일단 잘 알아야 깔 것이 생기는 법이니까. 일례로 추천 목록 영상에서 SNES 'Home Improvement' 리뷰를 하면서 이 게임은 공식적으로 ''Real Man don't need instruction'이라는 드립과 함께 매뉴얼이 없다는 것을 깠다.
  • [16] 가끔 인터넷 검색을 하긴 하는데 이건 '닌텐도 파워에도 안 나온 것들'을 찾느라 그런 것이다. 파워 글러브 코드표라거나 빨간 모자 하는 방법이라거나, 사실 빨간 모자는 불법 게임이라 애초에 정상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었다.
  • [17] 한국도 90년대 중반까진 팩 게임을 비디오 가게에서 빌려서 했었다.
  • [18] 참고로 실제 항공기의 경우 조종간을 몸 쪽으로 당기면 기수가 올라가고 밀면 기수가 내려간다. 즉, 이걸 반영한 에이스 컴뱃 같은 게임들의 경우 위로 가려면 아래방향으로 키를 입력해야 한다. 이때만해도 일반적인 비행기 슈팅 게임, 심지어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할 수 있었던 체감식 3D뷰형 애프터 버너,스카이 디스트로이어와도 반대라는 이야기. 정작 그 탑건을 즐기고 나니까 후속작 탑건 2에서는 다른 슈팅게임처럼 돌아와서 1편과 2편의 조작이 반대가 되었다. 뭐하자는 짓이야!
  • [19] 비디오 중간중간에 나오는 입에 착착 감기는(...) 맛깔스러운 욕들은 결코 아무렇게나 즉흥적으로 나올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 [20] 상기한 대로 AVGN이 다루는 게임 대부분이 AVGN이 어렸을 적 즐겼던 게임들, 즉 닌텐도의 게임들이였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생각 외로 일본계 게임이 굉장히 많다. 악마성 시리즈, 고질라, 마리오 시리즈, 젤다의 전설 시리즈 등.
  • [21] 일례로 인디펜던스 데이 리뷰 당시 영화 배경을 소개하면서 '꺄악! 카터 정권 시절이다!'고 놀라는 연기를 선보였는데 이는 북미 지역 거주자가 아니라면 왜 그런 연기를 펼쳤는지 이해가 좀 힘들다. 이 외에도 배우 개그 등도 종종 치는데 특성상 한/일 지역에 개봉 안한 영화도 많다보니 그게 어째서 배우 개그인지 이해하기 힘들때도 있다.
  • [22] 스테이지 선택 등이 가능하게 되는 일종의 액션 리플레이(action replay). 진행이 불가능한 게임 한정으로 무적, 잔기 무한 등도 사용한다. 다만 아이템 무한 등등의 치트키는 사용하지 않는다. 닌자 가이덴 편에서는 적들의 무한 부활과 투척 아이템 부족을 계속 불평하지만 아이템 무한 치트키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 않는다.
  • [23] 참고로 이 에피소드 공개 며칠 후 Cinemassacre에 롤프가 닌자 용검전 클리어 인증을 했다.
  • [24] 가라테 키드 리뷰를 예로 들면서 일부러 적에게 맞아주면서 진행했다고 고백했다.
  • [25] 아케이드판도 마찬가지지만 이 게임은 한번 최종보스를 클리어하고 난 이후 다시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즉, 2주차가 있다. 앞에서 플레이했던 모든 것들은 마왕의 환상이였다나 뭐라나...
  • [26] He's gonna take you back to the past(그는 당신을 과거로 보내드립니다)로 시작하는 노래.
  • [27] 1주년 기념작 '킥애시아' 시리즈에서는 보드 제임스로, 2주년 기념작 '교외의 기사들' 시리즈에서는 '고대의 목소리'로, 3주년 기념작 '당당한 도피를 위하여'에서는 후반에 대놓고 NC를 도와줬다. 헬멧만 빼면 완벽한 AVGN의 복장 그대로.
  • [28] 원래 재규어 CD가 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해야 할 정도로 내구성이 꽝.
  • [29] 홈페이지에선 AVGN 시리즈 외에 괴수물 영화 리뷰를 자주 올리는 편이다. 고질라 편에서도 도입부에 스스로 닌텐도 게임과 고질라 덕후였다고 인증하기도 했다.
  • [30] 역대 AVGN 리뷰들 중에서 AVGN이 최신 콘솔을 다룬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그나마 2007년 크리스마스 특집 당시 자신의 미래 모습(미래엔 XBOX, Wii 같은 현세대 콘솔을 까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잠깐 나온게 그나마 길게 나온 수준이지만, 이마저도 게임 타이틀 자체를 심도깊게 하는 모습은 없었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고질라 게임 리뷰 당시엔 게임 플레이 장면까지 넣고 여러 타이틀을 번갈아가며 플레이 할 정도로 비교적 열성적으로 플레이했다.
  • [31] 하지만 115화에서 AVGN 팬 게임들을, 118화에서 빅릭스를 리뷰했다.
  • [32] 리뷰를 NC라는 본인의 캐릭터가 아닌 더그 워커 본인이 리뷰하였다. 평가를 보면 대체로 호평인데, 대개 팬 영화로써의 작품으로는 우수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 [33] 더그 워커는 이 영화에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영화 제작 전 시나리오 체킹에 참여했을 정도로 제임스가 도움을 많이 구했다.
  • [34] 아타리 쇼크가 일어난 원인이 되었던 바로 그 작품이다!!!
  • [35] 파나소닉의 카메라가 예전에 3000만원 쯤 한다는게 ep.102에서 알려졌는데 RED ONE 같은 문서만 봐도 영화용 카메라가 얼마나 비싼지 알 수 있다.
  • [36] 상기한 대로 게임팩 하나만 해도 프리미엄이 붙어버려서 상당히 고가가 되었으니 당연히 지출이 많을 수밖에...옆동네 That Guys로 시작하는 곳은 보다시피 광고가 많이 달리나 제임스 롤프는 광고를 달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 [37] 원래 wo.to 호스팅을 쓰고 있었으나 개편되면서 퍼니플래닛의 하위 콘텐츠로 들어갔다.
  • [38] 댓글 탄막들을 잘 보면 Irate Gamer 빠돌이들의 반달 행위(...)도 볼 수 있다. 영어로 써진 탄막들은 십중 칠팔 정도 IG빠들의 댓글이라 보면 된다...
  • [39] 영어 뿐만 아니라 반말 번역이 일반적이며, 경어로 번역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경어 번역일 경우 전형적인 번역체 문장으로 취급당할 확률이 높고, 모든 언어를 막론하고 (경어로 쓰이지 않은 문장의) 경어체 번역 자체가 이미 낡은 스타일의 번역이라고 해서 현대에는 지양하는 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 니코동 AVGN 번역은 질이 대단히 높은 편이라 뭐라고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 [40] 하지만, 경어 번역에 익숙해진 사람들도 꽤 많은 만큼 이 점은 단순한 취향 차이이고, 일본과 한국의 리뷰문화의 차이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다.
  • [41] AVGN에서 채택한 미국식 표현을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생기는 오류가 주를 이룬다. '잘레코' 오류도 사실은 미국식 발음을 그대로 따른 것.
  • [42] 배틀토드를 '전투 두꺼비'로 번역한다든지(전투 두꺼비편). 배트맨 리턴즈를 '배트맨 돌아오다'로 번역한다든지(타이거 전자오락기들 편) 하는 경우가 그것인데, 게임이나 영화 등 콘텐츠의 이름 자체는 웬만해선 고유명사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 [43] 보통은 주로 동료 마이크 마테이가 그린 그림들과 AVGN이 녹화한 다른 영상들, 그리고 저스틴 카일이 부른 오리지널 테마곡이 나온다.
  • [44] 이 어구는 번역자의 대표적인 오역이다. 원문은 shitload(존나 많은)이다. 따라서 Shitload of Fuck의 올바른 뜻은 "지랄맞은 게 한 트럭" 정도로 번역되어야 맞다. 하지만 오역쪽도 어감이 정말 착착 감기는지라 태클이 그다지 걸리지 않는 편이다. 또한 의외로 영어권에서도 가끔 헷갈려하는 편이다.
  • [45] 암울한 고전 고지라 게임을 플레이하고 욕을 한 바가지 부은 후 최신 고지라 게임 플레이 후 나온 명대사. 이 인간이 고전게임 마니아인걸 고려하면 대단한 찬사이다
  • [46] 닌자거북이 영화를 리뷰하면서 나온 대사. 원래는 닌자거북이 특유의 'Cowa Bunga'인데 이것을 비튼 것이다.
  • [47] 빅리그를 리뷰하다 마지막부분 트럭의 후진 속도를 재보겠다고 계속 후진했는데, 실제 게임의 오류인지 연출인지 트럭이 위아래로 움직이다가 전면이 바닥을 향한 채로 미친듯이 상하운동(...)을 하는 현상을 나타내자 한 말. 분위기상 빵 터지게 되어있다(..)
  • [48] 실제로 어릴 적에 아침식사를 하기 전에 일찍 일어나 열공…아니 열겜 한 덕에 콘트라를 클리어했다고 한다.(그걸 봐주고 넘어간 부모님도 참 대인배) 그날 같은 반 애들 사이에서 화젯거리였다고….
  • [49] 아놀드 슈워제네거코만도에서 남긴 명대사인 나는 그린베레를 아침 식사로 먹지를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 [50] 참고로 이때 나온 프레디의 손은 Mrs.Nerd의 손이다.
  • [51] NES 이식은 마이크로닉스.
  • [52] 또 다른 게임쇼인 PBC 프로덕션의 캡틴 S와의 콜라보레이션. 참고로 이 번외편의 엔딩 파트에서 '38편 - 화가 난 Nerd의 크리스마스 캐롤: 파트 1'으로 내용이 연결된다.
  • [53] 오리지널 버전이 아닌 NES 버전만 리뷰했다.
  • [54] 닌자 가이덴은 닌자 용검전의 북미판 제목이다.
  • [55] 서양에서 가장 유명한 크리스마스 동화인 "그린치는 어떻게 크리스마스를 훔쳤을까?"의 패러디.
  • [56] 가장 많이 까인 패미컴,NES판
  • [57] 북미에서의 명칭은 R.O.B the Robot. R.O.B는 Robotic Operating Buddy의 약자이다.
  • [58] NES 이식은 마이크로닉스.
  • [59] 뭔가 거창해 보이겠지만 실제로는 일본판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의 해적판이다(..)
  • [60] NES 이식은 마이크로닉스.
  • [61] AVGN 최초의 PC게임 리뷰편.
  • [62] AVGN의 두 번째 현대 PC 게임 리뷰이다. AVGN 게임들편도 있는데 이건 적어도 AVGN을 소재로 하고 있기라도 하지, 빅릭스는 AVGN과 연관이 있는게 아님에도 리뷰를 했다는 점이 독특하다. 팬들의 요청때문에 리뷰를 했다고.
  • [63] 단 유통은 GameMill Publishing이란 회사에서 맡았다.
  • [64] 팬들이 만든 개정판이다.
  • [65] 사막버스의 끔찍함에 은퇴를 마음먹은 AVGN이 10년을 돌아보는 기념으로 마지막 한번 simon's quest 개정판을 꺼내해봤는데 10년 전 그가 지적했던 문제점의 대부분이 수정된 게임에 감격먹고 은퇴 철회, 좀 더 큰 세상으로 나가 더 큰 일을 해버리겠다고 다짐한다.
  • [66] 슈워제네거 nes 게임중 2개인 터미네이터와 코난, 인디애나 존스를 제작했다.
  • [67] 메가드라이브의 주변기기(메가 CD, 슈퍼 32X)를 위주로 깐다. 게임은 소닉 06같은 앤간히 구린 게 아니면 안 깐다.
  • [68] 이카리 NES판 리뷰에서 형편없는 이식률을 깠다.
  • [69] 보통은 찬양받는 경우가 더 많지만 때때로 까이기도 한다.
  • [70] 동영상은 여기서 볼 수 있다.
  • [71] 희귀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이 롬팩은 몇백개 정도는 만들어는 졌으나 결국 단 한번도 어디에서도 정발되지 않았다. 현재 이 롬팩을 소장 중인 사람들은 이 롬팩을 어디서 '발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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