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갤러리

1274467219_wowgallcom.jpg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특징
3.1 친목질 배척
3.2 大길드 광고의 시대
3.3 고자가 많다
3.4 잡식성
3.5 기만자
3.6 공격성
3.7 박휘, 기사 그리고 와갤
3.8 와갤과 플포
3.9 화살표 놀이
3.10 정치적 성향
3.11 오덕력
3.11.1 미애니 관련
3.12 유행어의 발상지
3.13 와망
4 사건 사고들
4.1 09년 3월 29일
4.2 09년 10월 10일
4.3 09년 10월 29일
4.4 2010년 9월
4.5 2010년 11월 15일
4.6 2011년 6월
4.7 2011년 7월 23일
5 비고
6 참고

1 개요


감탄사 갤러리

디시인사이드갤러리 중 하나로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사에서 개발한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다룬다. 약칭 와갤. 와갤을 하는 사람을 와갤러라 부른다. 자칭 '게이 갤러리'라고도 한다.

와갤러들 모두 용개를 사랑하는 잉여인간이라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특이하게 갤러리가(歌)가 존재하는데, 뮤즈(Muse)의 '후로게이 베이베'(Plug in Baby)와 데드 오어 얼라이브(Dead or Alive)의 '유 스핀 미 라운드'(You spin me round).

한 때는 정말 잘 나가던 전성기가 있었으나 지금은 소위 Y 커넥션이라 지칭되는 친목질종파가 갤러리 전체를 휘어잡고 있는 똥냄새 나는 갤이 되어가고있다.. 과거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해가는 중.

4월 25일 현재, 가끔씩 실북갤 15위 등에 올라가는등 괜찮은 글리젠을 전성기에 비하면 죽은보여주고있다.

2 역사

2004년 워크래프트 갤러리 출신 인물에 의해 개설되었다. 초기에는 그저 조용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야기나 하는 군소 갤러리에 불과했으나 점차 와우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갤러리의 위상도 높아졌으며, 와갤 1기 초기 패갤러들이 와갤에 난입한 뒤 알 수 없는 병신력에 감화되어 눌러 앉으면서 세력이 커지게 되었다. 그러다 오픈베타테스트 종료 이후 서버다운이 되면서 할 일이 없어진 와갤러들이 여기저기 다른 갤러리들을 침공하였고(대표적으로 '신들린초딩'의 애니갤 오덕후 사냥) 이후 와갤은 걷잡을 수 없는 막장의 나락으로 떨어지며 05~07년까지의 디씨 전성기의 4대 병신갤 중 하나가 되었다.[1]

그 뒤로 한때 디시 갤러리 중 No.1의 자리까지 올라갔으나 2011년 현재는 그 세력이 제법 줄어 들었다. 그래도 네임밸류나 위세, 병신숫자 자체는 아직도 디씨 갤러리 중 수위권. 어쨌거나 패갤 -> 막장갤 -> 와갤 -> 코갤 -> 야갤로 이어지는 디씨 병맛갤 역사의 중심에 선 적이 있다.

3 특징

3.1 친목질 배척

닉 ㄴㄴ 친목 ㄴㄴ

와갤은 특이하게도 디씨인사이드 내부에서 가장 먼저 친목질의 위험성을 깨닫기 시작한 갤러리 중 하나이다. 와갤러는 친목질을 매우 싫어한다. 이를 닉 ㄴㄴ 친목 ㄴㄴ라는 한마디로 표현한다(...)

이는 와갤의 특이성 때문이기도 한데, 엄청나게 많은 유동인구로 인해 딱히 와우를 하는 유저들만 모인 갤러리가 아니라 디씨 모든갤의 유저들이 와갤의 일간 베스트를 보거나 유머거리를 찾아서 모여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 때문에 갤이 돌아가는 구조부터가 친목질을 하기 힘들다. 또한 와갤의 불가침대상 용개 사랑으로 인해 은근슬쩍 친목질을 시도하려는 종자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실 처음부터 친목질을 배제하기 시작했던 건 아니지만 적어도 05년부터는 반친목 정서가 존재했다. 어쨌거나 많은 유저들의 노력(??)으로 인해 인구가 많은 거대갤러리임에도 불구하고 친목질을 찾아보박 힘들다는 좋은 점이 있다.

하지만 2011년 들어 많은 유저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친목질을 찾아보박 힘들다는 말은 옛말이 되었고 지금은 나름대로 원양어선 정모도 하는 친목갤러리가 되었다. 정모 공지 참조

3.2 大길드 광고의 시대

2010년 와갤의 뜨거운감자로 지목되는게 "와갤 길드"다. 기존의 DC길드에서 탈피한 와갤만의 전유물 와갤길드인데 이전 순수했던 목적을 벗어나 다음과 같은 문제가 지적된다.

  • 친목질, 일베조작, 여론형성을 하는 뿌우 길드[2]
  • 첩자+와갤길드를 최초로 구현한 호드발컨을 설레게 하는 와갤형들[3]
  • 헬스얼라가 요새 대세라며? 헬스크림서버 얼라이언스 길드인 MLaaTR[4]
  • 유명갤러를 앞세운 광고 (플레이포럼 갤러리)[5]
등으로 많은 몸살을 앓고 있다.

이 외에도 아즈샤라 호드 (와갤에 관련된 제목사진내용이 있어야합니다)[6] 길드라던지 데스윙 호드 (너는 나를 우측 둥근 아기 회전시킨다)[7]가 있다고 한다

뉴비가 적어진 요즘 이 광고들이 매우 심해졌으며 거의 뉴비유입이 안되는 상태에서 벌어지는 일이 많다보니 와갤 길드끼리 배척하는 게 많아졌으며 싸움도 잦아진거 같다. 따라서 와갤 길드를 멀리하고 혼자서 지내는 편이 낫습니다.

하이잘 얼라이언스 길드인 (힘세고 강한 아침)[8]이 있다. 평일 접속률은 10명도 안되는 극악한 접속률[9]을 보여주지만,주말엔 8~15명 정도 접속하고있는걸 볼수있다.

3.3 고자가 많다

고자되기 참조.

디씨의 모든 갤러리 중에서도 와갤은 지휘크리에 의해 도입된 미트스핀의 영향으로 인해 "게이 갤러리"로 그 악명이 높다. 하지만 정작 지휘크리는 교육감선거 후보 홍보사이트에 미트스핀을 올렸다가 고소크리를 맞고 소송크리가 들어온 상태. 영원한 회전은 없는 법이다.

와갤러가 게이가 된 경과에 대해선 다음 두가지의 가설이 있다.

  • 1. 과거 와갤러 지휘크리미트스핀미트스핀 네트워크쇼크 사이트를 와갤에서 광역으로 살포하게 된다. 이후 미트스핀이 익숙해지면서 와갤의 게이떡밥은 흥하게 된다.
  • 2. 미소녀 오타쿠를 극도로 혐오하는 와갤러들이 미소녀가 아닌 인남캐에게 애정을 쏟기 시작한 것이 점차 오타쿠들이 미소녀 캐릭터들에게 대하는 것과 맞먹을 정도로 심해져버렸고 여기에서 게이 의혹이 발생했다. 거기다 당시 뿌려졌던 상업지 정장추남저에서 호리호리하던 주인공이 XX가 분리된 후 떡대 인남캐로 변하는 장면이 나오자 이를 본 와갤러들의 압도적인 오르가즘이 발생했고, 타이밍도 좋게 디시인사이드에 퍼져있던 100억받기 vs. 고자되기 소재에 그곳이 분리되면 진정한 인남캐로 성장할 수 있다는 이상한 믿음이 합쳐지면서 와갤러들이 고자되기를 선호하게 되어 결국 와갤러 = 게이의 이미지가 정착해버렸다. 어찌보면 오타쿠와 미소녀를 혐오하는 이들이 결국 그걸로 이름과 몸이 더럽혀진 셈이 됐으니 이거 어디서부터 웃어야 할지 알 수가 없다. 물론 지금은 오덕 떡밥만 뿌려지면 관련 글로 수십 페이지를 채우는 진성 오덕갤이 되어버렸으니 이것도 역사의 아이러니.

3.4 잡식성

기본적으로 아무 이야기나 하면 다 받아주는 잡갤 성향을 가진 갤러리이기에 아무 주제나 꺼내서 이야기하면 주제가 순식간에 그 쪽으로 흘러가나 몇 분 조차 유지가 안되는 고자스러움을 보여준다.

이는 유동인구는 많으나, 문제는 유동인구만 많을 뿐이라 다른 갤러리에서 공격할 경우 모두 뿔뿔이 흩어져 자기 할 일 하러 가버린다는 것이 약점과 맥을 같이한다. 와갤이 가장 활성화되는 때는 목요일 아침의 서버 점검시간과 급작스러운 월드서버 다운의 경우 뿐이다. 하지만 어느 커뮤니티든 자주 등장하는 주요 떡밥인 "남자의 물건길이", "키", "학벌", "섹스", "애니메이션" 등에 대해선 꽤나 진지하게 논의가 이루어지는데, 이런 논쟁이 벌어질 경우 조심히 독해하는 것이 좋다. 덧붙여 떡밥으로 인해 분위기가 심화될 때는 항상 낚시글들도 같이 등장하니 주의요망.

3.5 기만자

와갤엔 기만자라 칭하는 와갤엔 어울리지 않은 오버스펙들이 많은 편이다. 대표적인 예로 스섹곤충과 카르슈타인의 병림픽이 있다.

와갤질을 하다보면 오버스펙들을 자주 찾아볼 수가 있으며, 특히 재수생 중에 와갤에 유입된 갤러들이 많다보니 와갤출신 오버스펙들에 대한 와갤러들의 기대도 또한 높다. 웃어야될지 울어야될진 모르겠지만 현재 와갤엔 의외로 고등학생층을 비롯한 재수생 층이 많다.결국 다 죄수생

와갤러가 입시를 무사히 끝내고 오버스펙이라고 불리워도 아깝지않은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와갤러들이 돈을 모아 해당학교에 플랜카드를 걸어주기도 한다. 좋은 대학교를 들어가서도 와갤러 출신이란 점을 상기시킴과 동시에 평생 빵셔틀이 되라는 염원이 담긴 메시지…일 리는 없고 그냥 축하한다는 뜻에서. 물론 당사자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최근엔 Windrunner를 시작으로 기만자를 패러디한 아만자(암환자)가 유행 중.

3.6 공격성

와갤러들은 리니지를 대단히 혐오하며 함부로 리니지 이야기를 꺼내면 좃병신 취급을 해왔다. 하지만 사실 와갤러들은 닥까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매도하는 대상이 달라진다. 심지어는 막장갤싸이월드라고 부르며 적대하곤 했다. 그러나 아이온 떡밥이 나돌 경우에는 와갤러들이 앞장서 아이온을 찬양하며 떡밥을 가져온 자에게 아이온을 하러 가라고 부추키는 고자스러움을 보여준다. 와우는 존나 예전에 끝났어, 시발년들 그러니까 아이온이나 쳐하라고

와갤 창립부터 꾸준히 적대시하는 대상은 다름아닌 와우 플레이포럼이나 인벤같은 와우 관련 커뮤니티들과 와갤 그 자체일 것이다. 왜냐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면 다른 갤러리들은 보통 자기 갤러리 밖의 다른 갤러리를 털러 나가지만 와갤러들은 와갤에서 자폭하니까(…). 무슨 뜻인고 하니 다른 갤러리에서 쳐들어오면 보통 본진방어나 반격을 나가지만 와갤러들은 '지원사격을 퍼붓는다'. 이러한 전통은 과거 와갤이 엄청난 전투를 해대던 시절 탄생한 자체방어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와갤은 와갤이 털어야 제맛

갤러리의 방어를 할 힘까지 그대로 전투로 돌리기 위해 방어할 필요가 없도록 글쓰기를 빨리 날려버리는 것. 그러나 폭주한 스갤의 공격에는 이것도 소용없었다…

물론 이는 와갤의 성향에도 어울리는 행위이도 하다. 고자되기! 그야말로 고자 그 자체.

3.7 박휘, 기사 그리고 와갤

오리지널 당시에는 호드 인구수가 워낙 적어서 와우 갤러리 자체가 친 호드 성향이 매우 강했다. 그래서 '얼닥눈'(얼라는 닥치고 눈팅) 이라는 유행어가 번지기도 했다. 사실 이유는 얼라이언스 쪽이 좀더 사람같이 생겼고(?) 여캐는 정말 여캐처럼 생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블러드 엘프가 나오면서... 전세는 역전이 되었고 지금은 호드가 개같이 까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따라서 친 호드 성향이 강한 나머지 '성기사'라는 단어는 허용되지 않는다. 와갤러 대부분이 성기사를 비하하는 표현인 박휘[10]를 사용하는데 이는 과거 플레이포럼 유저들이 와갤에서 처음 만들어진 박휘라는 단어를 저급하게 여기고 성기사라고 고집하며 와갤을 비난한데서 유래한 것이다. 와갤 초기에 박휘는 그저 인터넷 은어에 불과했으나 결국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불타는 성전에 이르러 와갤 전체에 열병처럼 번지게 되었다.

이후 와갤에서 라는 글자는 피휘가 되었다. 성기사 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와우에 기사라는 직업도 있나?", "기.. 뭐?", "첩첩", "킁킁 이게 무슨 냄새지?" 등의 리플이 달린다. 그런데 기만자는 잘만 쓴다. 박만자라고 해야하는거 아냐? 참고용 만화. 박을 나눠달라고 해야지 저 멍청한 카카로트

단, 필수요소뿌뿌뽕영구와레오형은 예외.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 출시 이후 죽박(죽음의 기사)역시 까이고 있으나 사실 와갤러들이 까지 않는 것 따윈 없다 (용개는 제외).

추가로 신기, 보기, 징기, 죽기 역시 기를 모두 박으로 바꿔야 한다. 예를 들자면 신박하다(이는 아예 관용어구가 되어 와갤 밖으로 나오게 된다.), 보박좋네, 징박스칸, 죽박살기, 동방신박, 징기스칸의 신기한 죽기 전 사진 보기 -> 징박스칸의 신박한 죽박 전 사진 보박. '신문기사'조차도 기사라고 부를 수 없다. 신문박휘가 옳은 표현. 마찬가지로 택시기사나 버스기사도 택시박휘, 버스박휘라 불러야 한다. 하지만 단 한 가지 예외가 있는데, 바로 기사순(박휘순)이다. 박휘순만은 기사순이라 부르도록 하자. 참고로 이 문서는 와갤 문법을 준수한다. 보박이 보기로 바뀌거나 하면... 첩첩!

매인페이지에 떡하고 공지가 달려있는데, 그대로 믿고 했다가는 갤질이 불가능하다.
보러가기

3.8 와갤과 플포

와갤도 다른 일반적인 막장갤러리들처럼 일반 커뮤니티에 반감정이 존재한다. 하지만 와우플포에 대해서는 반정서의 수위가 더욱 심한데, 와갤의 반플포감정은 플첩(플포첩자)라는 단어로 요약이 가능하다. 하지만 와갤 초기부터 플포에 대한 반감이 존재해왔었던 것은 아니며 초기에는 와갤 고정닉 네임드들이 와갤도 다니고 플포서버게시판도 다니고 했었다. 가끔 갤질을 하다가 첩자라는게 발각되었을 때 '나 와갤 올드비임'하고 병신인증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이것 때문. 물론 아닌경우가 더 많다

와갤에 반플포감정이 생기기 시작한것은 2006년쯤부터이며, 2007,2008년을 지나면서 확산/확고해지면서 와갤러들의 기본사상화 되었다.

반플포감정이 생긴 이유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2가지로 설명이 가능하다.

  • 첫번째는 2006년 오리지날 말기에 와갤러와 플포유저간의 다툼이 많이 발생했다.(예를들면 강간매크로사건[11]이나 줄구룹 얼송사건[12] 등등등)

    이 다툼들에서 와갤러들은 단합하여 플포로 건너가 문제의 대상이된 같은 와갤러를 지원을 하였다. 이 때 생긴 갈등과 더불어 일반적인 커뮤니티에 항상 논란이 되는 가식과 이중성, 많은 일반 플포유저들의 선입견에 의한 무조건적인 디씨 비하 등으로 플레이포럼에 대한 반감정이 형성이 되었으며, 이게 반플포감정의 시발점.
  • 두번째는 바로 플포역병이라 불리는 게임내 DC채널의 문제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기본 대화 채널 외에 개별적으로 채널을 생성하여 같이 채팅을 즐길 수 있는데, 2006년 이전까지는 서버별로 모인 와갤러끼리 DC라는 채팅채널을 생성하여 서로 욕하면서 재밌게 놀믄된다는 그분의 가르침처럼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문제의 시작은 바로 채널내에서 주류를 형성하고 있던 와갤러 중에 와갤과 플포를 동시에 다니던 유저들이 하나 둘씩 플포섭게 등을 통해 같이 알고지내던 유저들을 DC채널로 끌어들이기 시작했던것이다. DC를 전혀 모르면서 서버 올드비의 친분으로만 게임내 와갤 커뮤니티에 끼어든 유저들은 처음엔 디씨유저들과 문화적 차이로 갈등을 겪는듯...싶었지만 이윽고 어느정도 디씨문화에 동화하여 아무 문제가 없는듯 싶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영유하는 문화 자체의 차이로 인해 디씨유저와 비디씨유저간의 터울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 터울은 친목질에 대한 경계가 전혀없던 비디씨유저들간의 친목질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거기다가 일반적인 DC채널은 열린 채널이라 누구든지 입장이 가능했는데, 한 와갤러가 끌어들인 비디씨유저가 자신과 친분있는 다른 플포유저를 끌어들이고, 그 플포유저가 또 다른 플포유저를 끌어들이고 하는 식으로 친분을 중심으로한 그룹을 형성하면서 비디씨유저들 간의 친목질이 더욱더 가속화 되었다.

    결국 2008년~2009년에 들어 비디씨유저가 채널관리권한을 잡고 디씨유저를 강퇴한다던가, 비디씨유저들이 채널내 주류를 잡고 그들과 친분이 없는 일반 와갤러를 왕따시킨다던가 하는 병림픽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와갤러들은 와갤, 또는 WG(WOW GALLERY의 약자)등의 다른 채널을 따로 만들어 피난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졌다. 그런데 특이한 사실은 한두서버에서 이런일이 벌어진게 아니라 디씨채널이 존재하는 대부분의 서버에서 동시기에 벌어졌다는 것. 와갤러들은 이 거대한 해프닝을 플포역병이라 칭했고, 이 사건을 계기로 플포에 대한 적개심이 하늘을 찔렀다. 그리고 이것이 원인이 되어 플포첩자라 설명되는 와갤의 반플포감정이 와갤러의 기본 탑재소양이 되었다.
가끔 와갤에 "역병에 감염되지 않은 서버는 없냐?" 하고 플레이할 서버를 찾는 글이 올라오는데, 안타깝게도 역병에 감염되지 않은 안전한 서버는 거의 없다. 있어도 플레이하기에 무리가 있는 중소규모 시골서버뿐, 플레이하기 편한 도시섭은 그냥 맘놓고 포기하자. 거의 모든 서버의 DC채널은 역병에 감염된지 오래다.

와갤, 또는 WG로 채널을 새로 파서 첩자역병에서 도피한 와갤러들은 이전에 DC채널때의 열린 채널에서 비번을 걸어 첩자들의 1차적인 침입을 막으며, 채널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뉴비들에게 와능시험이라는[13] 첩자판별문제를 내어 첩자여부를 확인하며 플포역병을 극도로 경계한다.

현 와갤내의 친목질을 경계하는 문화도 막장갤코갤의 몰락보다 이쪽의 영향이 더욱더 크다 할 수 있다.(막장갤과 코갤의 몰락은 그냥 건너 들은게 다지만 역병신드롬의 경우는 직접 몸소 체험했기 때문에...)

현재는 위 친호드성향에서 설명한 바퀴와 기사로 플포첩자를 가려내며, 가끔 회원가입시 중복아이디 찾기로 고정닉 와갤러들의 아이디를 입력하는 식으로 가려내기도 한다. 이때 회원가입이 되어있는 와갤러 몇명이 발각 되었는데, 이중 몇몇은 1년여가 지난 아직까지도 닳고 닳아 일백번 고쳐 닳을 정도로 까이는 안습한 상황이다. [14]

보통은 플포에 글 하나만 써도 첩자라고 까이지만 플포질 좀 열심히한 칼슨 같은 경우는 별 말이 없는걸 보니 거물급 네임드는 걍 넘어가는듯?그것보다 언제 길가다가 봉고차에 실려 원양어선에 팔려나갈지 모르니까...

참고로 플첩논란에 대해서도 그분은 항상 면역이다.[15]

다만 플포가 대차게 망한이후 이것들은 거의 사어가 되어버렸다.

3.9 화살표 놀이

또한 와갤 초중기부터, 와갤러들은 툭하면 화살표글을 달리며[16] 심심하면 운하를 팠다.[17] 김유식 횡령사건 등 큰 일이 생기면 모두가 힘을 합해 운하를 뚫기도 했다.

한때 이게 정도가 너무 심해, 화살표가 이어진다 싶으면 알바의 광역삭제가 빈번하게 일어나게 되었으나, 와갤러들이 그런 것을 신경쓸리가 없지 않은가. 화살표가 막히면 초성으로, 그것도 막히면 다른 기호로 화살표를 이어나갔으며, 지금도 재미난 거리가 생기면 거침없이 화살표가 이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부정태우는 쪽에는 거품을 물고 달려들며, 수능과 같은 대규모 시험을 앞두고는 게시판 전체가 재수생 등을 상대로 화살표 글을 쓰는 장관을 볼 수도 있다. 특정 인물을 두고 게시글의 반 이상이 화살표 글로 채워지는 경우도 빈번.

3.10 정치적 성향

alba.png

논란 종결

겉으로 보에는 상당히 우편향적인 정치성향을 보이지만, 실제론 가리지 않고 전부 까임의 대상이 된다. 한마디로 마음에 안들면 욕하고 보. 어떻게 보자면 와갤이 유지하고 있는 마지막 자존심과도 같다. 실제로 와갤 내에서는 이점을 들며 다른 갤러리와의 차별화를 주장하는 게이들도 존재한다.

사실 2010년 현재 디시의 정치성향은 전체적으로 우익인데 이는 DC에 전라도를 까는 바람이 불자 와갤도 동참하고 있다. 정확히 말해 와갤이 거의 앞장섰다. 사실 와갤러 중 적지 않은 수가 여타 다른 갤러리도 같이 이용하므로 어떻게 보면 대형갤 와갤이 이런 분위기에 물든 것은 당연하다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위에도 적었듯이 이는 와갤만의 모습이 아니라 점차 우편향화 되어가고 있는 디시의 모습이 투영된 것이다.

그런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와갤에서 전라도를 조롱하는 것이 최근의 일인가 하면 그런 것도 아니다. 와갤의 역사를 거슬러올라가다 보면 오래 전에 이미 "라라"라는 갤러가 전라도를 깠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이때부터 이런 분위기의 바탕이 형성되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라라가 전라디언 운운 하면서 깔때는 라라 혼자 까거나, 다른 갤러들이 그냥 경험담 비슷하게 "내 군대 선임도 전라디언이었는데 그랬음ㅋㅋ" 식으로 가볍게 동조하는 경향이 강했다면 지금은 정사갤 수준이다. 와갤이 본격적으로 정사갤화(?) 되기 시작한 시점은 코갤과 정사갤에서 유입종자가 흘러 들어오기 시작한 시점이다.

2011년 이후로는 친 이명박 성향이 강해져 이명박을 신처럼 모시기도 한다. 공개채널에서 고인드립 치는건 일도 아니게 되었다 하지만 이명박이 앞장서서 게임규제를 시작한 이후로는 그것도 옛말이 되었다.

3.11 오덕력

와갤 초기에는 신들린초딩이 애니갤을 턴 것에서 보듯 강력한 반오덕 정서가 와갤을 지배했다. 당시엔 얼라이언스를 하는 것 만으로도 오덕후 취급을 받았으며 호드가 아니거나 조금만 오덕 티를 내도 욕을 먹었다. 그러나 와갤 유동인구가 급격히 불어나면서 언제부턴가 갤러들 중 누군가 오덕떡밥을 투척하기만 하면 달려들어서 자신들의 덕력을 펼쳐내기에 바쁜 상당히 오덕냄새가 심한 갤러리가 되버렸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신(新) 4대 오덕갤[18]에 들 정도의 덕력을 갖추게 되었다(와갤은 잡갤이라 다른 갤러리도 같이 하는 사람이 많은데, 저 갤러리들을 하는 사람도 충분히 많다). 그 후에도 덕후들의 증식은 계속되어 결국 위 덕갤들의 수장이 될 자격까지도 충분히 갖추게 되버렸다. 가끔씩 그림따위에 무슨 애정이냐며 핀잔을 주는 갤러도 있지만, 이미 와갤의 덕냄은 떨쳐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나마 막장성을 유지하고 있던 새벽반에도 덕갤러들이 출몰하면서 이제 우린 안될거야 아마

사실 예로부터 대갈마왕이나 지옥선생 등의 화석덕후들이 존재했고, 오늘날의 하드록이나 평범한트럴, 고술, 잉그냐같은 돼지들까지 수많은 덕후들이 와갤에 존재하며 앞으로도 끝없이 생겨날 것이다.


3.11.1 미애니 관련

하드록(현재 애플잭으로 닉 세탁)등 몇몇이 일애니를 버리고 포니를 빨기 시작했으나,현재 2기종영으로 인하여 시들해지는 편. 포니종자를 죽입시다 포니는 나의 원수! 한때 일애니VS미애니(포니)로 키배가 일어난적있다. 결과는 일애니의 승리. 하지만 포니를 본다고 쫓아내거나 하진않는다.(짜증을 내긴 하지만)

3.12 유행어의 발상지

예전 와갤이 한창 실북갤 1-2위에서 놀때 쯤 인터넷에서 떠도는 유행어의 90% 이상은 와갤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와우 상에 존재하는 유행어는 전부 와갤에서 나왔고 심지어는 보통 사람들이 쓰는 많은 어휘들 즉 후새드, 킹왕짱, 하악하악, 디씨 갤러리 정모공지시 항상 올라오는 원양어선 등도 와갤에서 등장한 것이 상당히 많다. 특히나 와갤 일베는 디씨 모든갤의 일간 베스트중 가장 구독수가 많은 일베 중 하나이기도 하다. 굳이 와갤에서 나온 유머가 아닐지라도, 와갤 일베를 거치게되면 그 파급력은 굉장한 것이 된다.

하지만 와갤의 진정한 존재 의의는 디씨 전체에 미트스핀을 보급하여 디씨에 게이문화를 퍼뜨렸다는 점에 있다. 이후에는 미트스핀이 시들해지자 붕탁송까지 퍼뜨렸다.

허나, 위에서 설명한 와갤의 독보적인 문화는 초보자가 적응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 특유의 게이 문화와 무조건적인 용개를 향한 사랑이 더욱 그렇다. 어느 갤이나 닥눈삼(뉴비는 닥치고 3달 눈팅)이라는 암묵적 제도가 있는데 형식적이거나 반 개그적으로 주장하는 타 갤과는 달리 와갤은 실질적으로 닥눈삼해야 한다고 말할 정도.

이제 와우하는 사람들은 와우하는 사람들대로 갤러리를 이용하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와갤질을 와갤질 자체로 즐기는 사람들이거나 게이들이다.

타갤러가 와갤러한테 "와갤러들은 전부다 게이라면서요? 라고 물으니 후장만 탐닉하는 극악게이들임 이라고 답했다 흠좀무. 하지만 골수 게이들은 모두 헬스 갤러리로 빠져나간 상태라(...)

Assassin (암신조)는 2009년 개봉한 아바타라는 영화를 보고 기분이 (레알 돋게)된다. 암신조는 2009년 영화를 본후부터. 끊임없이 아바타에 관련해 "~종결자"라는 글을 올리게 되는데. 결국 암신조의 종결자 드립은 무한도전,웹툰등 다양한곳에서 까지 쓰이는 필수요소가 됬다.
  • 최초로 사용한건 아바타 이전이지만 아바타 이후부터 퍼져나갔다
아만자 Windrunner에 의해 힘들다의 대체어로 "암걸리겠다" 라는 표현도 등장했다.

하지만 이렇듯 잠잠해 보이던 와갤이었지만 디씨뉴스까지 뜬 White Park의 위엄으로 버로우하고 있던 눈팅족 게이들의 불을 붙이며 아직 게이력이 건재하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3.13 와망

2012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정상궤도에 오르고 롤갤이 흥하면서[19] 갤러들이 많이 빠져나갔고 아침시간부터 갤을 달구던 공익들도 오지않게됨에 따라 조회수로 보나 글리젠으로 보나 망한갤이 되었다. 오전시간대로 비교하면 던갤이나 면갤과 비교해도 비슷할 정도. 그래서 나온 캐치프레이즈가 와망(와갤 망했네) 손나(존나) 노잼(재미없음), 더 줄이면 와손노(...).[20] 한때 실북갤 순위에서 빠지지않던 와갤 치고는 극적인 몰락이다. 몰락하면 몰락한대로 망겜에 망갤이라면서 잘 놀고있긴 하지만.………주요 떡밥은 아싸, 왕따, 포니, 요조라vs세나, 달리기 등등...

새로운 확장팩 판다리아의 안개에 대해서 한번 떡밥을 던지면 무수하게 얘기가 나오는 편이다. 와우가 퇴물게임이라 말하며 욕하는 와갤러들 치고는 예외다. 츤데레

롤얘기를 아주 안하진 않지만,롤갤에서 너무 놀다오면 무슨 글을 쓰든 '롤갤로'라고 덧글이 달리는걸 볼수있다. 이주하지말자

4 사건 사고들

와갤은 1기부터 현재 5기까지 수많은 사건사고를 일으켰으나 현재는 와갤의 약화와 함께 잠잠해진 상태다.

4.1 09년 3월 29일

스타크래프트2 번역 관련하여 고전게임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번역 관련 논쟁이 있다. 번역 문제를 가지고 오타쿠라 비방한 사건이 일어나 고전게임 갤러리는 와우 갤러리의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게 털리고 발단을 일으킨 고전게임 갤러리 사람은 분개하여 디시인사이드를 끊겠다고 선언했다. 누군가는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할까 고민까지 했다고 한다. 다만 지금도 고갤은 잘만 돌아가고 있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와갤러들 일부가 고갤로 활동영역을 넓히면서 서로 뒤섞여 있는 상태이다.

  • 대표적인 사건으로 금천고등학교 홈페이지 교사소개란의 테러.링크
고소를 당하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즐기는 거면 몰라도, 일반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이곳을 찾을 생각은 하지 말 것. 지금은 과거에 비해 병신력이 많이 약해졌다고 해도 여전히 언제나 위험요소가 존재한다. 리젠율이 줄었을 뿐 뻘글의 비율은 여전하다. 아무 생각없이 누른 글이 미트스핀 태그를 달고 있고, 그 글에 리플로 "아 정겹다", "오오 미트스핀 오오", "오랜만일걸?" 등의 리플이 달리는 것을 보면. 그 위험성에 대해선 수시아의 찌질열전 초기 자료들을 참고할 것. 참고로 와갤알바의 본진방어는 적과 아군,자신과 상대를 구분하지 않는 광역이라서 공지[21]까지 지워버린다.

4.2 09년 10월 10일

와이고수가 와갤을 공격해 60여 페이지를 도배하고 글쓰기 버튼을 지워버렸다. 타 사이트에서 이렇게 공격오는 것은 별로 없는 일이기는 하지만, 왜 와갤일까는 의문의 여지가 많다. 이후 코갤러들이 와이고수 공격자들의 신상을 털기는 했지만. 뭐 또 다른 공격을 기획하고 있다고도 한다.

4.3 09년 10월 29일

소위 말하는 별창녀 붐의 최초 피해자였던 윰댕(현 잉잉이긔)이 와갤러의 대다수를 고소했다. 그야말로 '아프리카 털다 자기가 털린 셈'인데, 일을 주도했던 수많은 갤러들에게 실제 고소장이 도착한 상태. 혹자는 대규모 경찰서 정모와 함께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이 아니냐 하고 예측하고 있다.

4.4 2010년 9월

White Park'박하얀'이라는 유저가 혜성처럼 나타나 여장 사진을 올려 어마어마한 관심과 어그로를 끌었다. 이 여장한 모습이 상당히 예뻤기 때문에 박하얀의 여장 사진은 와갤을 벗어나 웬만큼 큰 사이트에는 모두 퍼질 정도로 유명해졌다. 며칠 동안 일베가 박하얀 관련 글로 채워지고 박하얀에게 을 자처하며 돈을 송금한 유저도 있으니 가히 와국지색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후 박하얀이 화장 없이 남자 옷 입은 사진을 인증하면서 다소 그 인기가 잠잠해졌다. 실로 게이갤의 위엄이 폭발한 사건이다. 참고로 박하얀을 싫어하는 사람은 여장을 해서 싫어하는게 아니라 갤이 재미없어진다고 싫어했다. 그야말로 게이갤(...)

4.5 2010년 11월 15일

갤럭시S에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업데이트가 있었다. 이에 흥분한 스마트폰 갤러리 갤러들은 "2.2 => 22 => EE => 용개 => 와갤"이라는 이유로 와갤을 털었다. 한창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와갤러들은 방어할 틈도 없이 그냥 후장을 내 주게털리게 되었다. 60페이지 가량이 털리고 글쓰기가 내려간 상태. #

4.6 2011년 6월

암환자 윈드러너 : 뚜렷한 컨셉없이 개드립만 쳐대던 와갤러 Windrunner가 어느날 위암 3기 진단서을 와갤에 인증하며 주옥같은 개드립을 선보인다. 와갤러들은 이에 호응하여 윈드러너를 묻어버리면 암매장ㅋㅋㅋㅋㅋ 와 같은 암드립을 치며 일주일 가까이 와갤을 암갤로 만들어 버렸다. 한편 윈드러너 본인은 수술로 위 전체를 잘라버렸음에도 굴하지 않고 와갤과 와우를 하는 강철과도 같은 멘탈을 보여주며 힛갤까지 등극하기에 이르렀다. 와갤에서는 암과 기만자를 합친 아만자로 통한다.
내가 위 자르고 절벽에서 뛰어내리면 무위자연

4.7 2011년 7월 23일

와갤 대 애갤 현피사건 : 현피의 기운이 감돌던 서코 당일날 SETEC 에서 갑자기 와갤러 한명이 낚여혜성처럼 등장해 "나는 와갤러다 이 개새끼야!" 를 외치고외쳐 EE! 애갤러를 완전히 발라버렸다.
이 사건에 대한 보복으로 애갤에서 24,25일 양일에 걸쳐 와갤을 싹 털어버렸고, 와갤 서버는 몇 번이나 다운된 데 이어서 리셋되어버렸다. 아니 리셋이 아니라 아예 갤 대문을 새로 해 버렸다. 이로써 와갤 5기 시작!

5 비고

와갤러 중 유명한 인물로는 럭드, 킹왕짱(라그나로스 서버 사제), 입섹, 강화인간, 믹키응삼(그 후새드를 만들었다.), 델문도(오오 트롤남캐 오오의 주인공), ㅐㅐㅋㄷ(와우만화), 대갈마왕(설퍼라스의 눈을 1년동안 찾아다녔다. 그리고 공홈에서 항의하다가 자신의 실수를 깨닳고 내지른 "어!?" 한마디), 칼슨(선장님, 디시인사이드 정모 관련 괴담), IF(패드립의 달인), 김소멸(용뼈), 만년감기(끔살을 만들었고 대중화시켰다.)Assassin종결자 등이 있다. 사실 상기의 인물 외에도 인터넷 문화에 알게 모르게 공헌한 이들이 많다.

아직까지도 수 많은 이들이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개드립 본능을 와갤에 마구잡이로 풀어놓으며 새로운 인물 후보에 도전하고 있다.

와갤러 '버닝신고'가 자신의 득남을 와갤에 인증함으로써 와갤의 아들 윤서스가 탄생했다. (윤서스의 탄생) 그리고 버닝신고는 얼굴에 핵실험 당한 자라는 칭호의 '별창'과 잔뜩 싸우고 와갤을 접었다. 버닝신고야 그렇다쳐도 윤서스는 앞으로도 ㅂㅂ...
----
[1] 나머지 셋은 스갤, 수갤, 막장갤이며, 스갤이 죽은 이후엔 대신에 해충갤이나 야갤, 정사갤을 넣기도 한다.
[2] 와갤러 병무가 가로나 얼라이언스에 만든 길드, 와갤러 김서스가 길드장이었으나 쿠데타로 길드장이 교체됨 레이드 안하는 병신들이 주로 많음
[3] 와갤러 넉세가 듀로탄 얼라이언스에 만든 길드, 주로 길드레이드를 많이 하는 편이며 와갤러 디페의 매미비움과 합쳐져 더욱 커짐 그러나 첩자 논란이 거세져 길드 폭파됨 됨
[4] 와갤러 평범한트럴이 헬스크림 얼라이언스에 만든 길드, 이 길드 자체의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으나 이전부터 존재해왔던 와갤 길드인 야애니와 전쟁노래방 도우미를 전신으로 하고 있다. 길드 자체 레이드도 하며 사람도 꽤 많음
[5] 와갤러 Deadpoet이 하이잘 호드에 만든 길드, 주로 유명한 와갤러가 포진해있다.
[6] 누가 만든진 알려지지 않았으나 실세는 와갤러 김브릿, 병맛이 넘침
[7] 와갤러 에딧이 만든 길드, 과거에는 레모닝 같은 병신들 때문에 아무나 다 받는다는 소리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첩자나 상병신은 받지 않음.
[8] 고갤길드가 아니다. 와갤길드맞다
[9] 자칭 와갤 최고의 얼라이언스길드라는 뿌우역시 10명을 넘지못한다
[10] 바퀴벌레 + 지휘크리, 와우 오리지널 초기 시절 성기사는 질긴 생명력으로 유명했다. 거기에 대부분의 아이템을 사용가능하단 이유로 입찰을 하는 모습이 바퀴벌레로 비하되곤 하였다.
[11] 이 사건은 2005년, 한 호드 와갤러가 얼라이언스 인간여캐 플레이어를 죽였는데, 죽이고 나서 /일, /헉헉, /만족 등의 게임내 감정표현 명령어를 이용하여 마치 검열삭제를 연상케하는 매크로를 사용했다. 그 인간여캐 플레이어는 자신이 여성이며 성적으로 매우 큰 모욕감을 느꼈다며 플포섭게에 올리고 GM에게 신고하였고, GM은 그 호드 와갤러의 계정을 블럭했다. 참고로 이 사건의 매우 충격적인 반전이 있는데 와갤러가 그 인여캐 유저의 신상을 털어보니 알고보니 남자였다고...
[12]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오리지날 말기 한 도적 와갤러가 줄구룹 레이드 파티에 껴서 줄구룹의 최종보스 학카르를 잡았는데 학카르가 그당시 양민도적의 최고의 아이템인 #얼굴없는자의송곳니를 드랍. 그때 파티에 도적은 둘뿐이었고 도적 둘이 주사위를 굴리려는데 다른 도적과 같은 길드였던 전사도 자기도 쓸거라고 주사위를 굴리겠다고 말함. 결국 주사위를 굴렸는데 전사가1등 도적 와갤러가 2등 다른 도적이 3등. 근데 1등한 전사가 3등한 같은 길드의 도적에게 줘버림. 결국 도적 와갤러만 닭쫓던 개 신세가 되어버렸고, 이 사건은 플포섭게에 올라가면서 한동안 크게 논란이 되었다
[13] 와갤의 사건사고나 유명인의 신상정보를 묻는데, 가끔 웃기게 대답한 뉴비첩자들의 대답이 스샷으로 찍혀 올라오곤 한다.
[14] 물론 첩자래도 까이는 첩자가 따로 있다
[15] 그분도 소싯적엔 플포에 글 좀 쓰셨다
[16] 화살표에 사용되는 초성 ㄴ이나 기호가 막히는 것은 기본이고, 게시판에 들어가면 화살표글만 보이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17] 이것이 왜 문제가 되냐면 운하를 파다보면 방해하는 게이들이 나타나고, 뚫고 막는 게이들간에 경쟁이 붙어 끝도 없이 이어졌다. 2010년도 기준으로 운하파기는 보박 힘들어졌다.
[18] 동프갤, 면갤, 던갤, 와갤
[19] 와갤러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괴악한 갤러리이다. 롤갤에서는 롤이야기를 한다며? 그것도 24시간 내내 한다며?
[20] 이건 와갤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다. 다른 갤러리에서 먼저 한 고정닉이 꾸준하게 올리던걸 와갤에 수입해오자 널리 쓰이기(..)시작한것.
[21] 지금까지도 와갤 공지는 없다...
cc by-nc-sa 2.0 kr
엔하위키 미러는 엔하위키의 컨텐츠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사이트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