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iv

이 항목은 픽시브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섬네일 붙이기
4. 랭킹 시스템
4.1. 랭커
4.2. 평가 시스템
4.3. 장르와 인기 편중 현상
5. 불펌 문제
6. 카오스 라운지 사건
7. pixiv에서 활동하는 작가들
8. pixiv 가입방법
9. 북마크 기능
9.1. 10000users入り
10. 기타 서비스
10.1. 픽시브 채팅
10.2. 만화
10.3. 픽시브 백과사전
11. 픽시브 프리미엄
11.1. 픽시브 프리미엄 서비스 가입방법
12. 이야깃거리
13. 관련 항목

1. 개요

일본의 회원제 창작 일러스트 커뮤니티 사이트및 마약사범, 굇수, 야짤의 성소.
주소는 http://www.pixiv.net, http://www.pixiv.com(pixivβ)
일본어식 발음은 ピクシブ(피쿠시부)이며, 원어 pixiv를 기준으로 하면 '픽시브'에 가깝다.

프로그래머 카미타니 타카히로(上谷隆宏)[1]가 2007년 9월 베타테스트를 실시한 개인 운영사이트였으나, 회원 가입이 3주 만에 1만 명을 돌파해버리면서 개인 운영이 어렵게 되자 같은 해 10월부터 주식회사 크루크에서 운영하고 있다.

2. 특징

사이트가 돌아가는 시스템은 여타 블로그 서비스와 흡사하지만 기본적인 사이트 이용방법 자체는 pixiv만의 특징이 있다. 자신이 그린 그림을 업로드하면 다른 사람이 그 그림을 보고 댓글을 달거나 북마크할 수 있고, 북마크에 따른 랭킹 존재, 또 태그별로 분별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오히려 니코니코 동화와 흡사하다.

변변한 개인 홈페이지 없이 2ch, 후타바 채널 등의 익명사이트에서 창작활동을 하던 사람들과 자신의 그림을 사람들한테 알리고 싶은 사람, 동인작가, 그리고 그들이 그린 그림을 보고 싶은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사이트 개설 반년 만에 회원수가 십만 명, 창작 일러스트 총 50만 장, 하루 업로드 일러스트가 2만 장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그리고 2011년 3월 29일 새벽 1시경 300만 명을 돌파, 2012년 9월경 500만 명을 넘었고, 2013년 5월 새벽 3시경에는 700만 명을 돌파했으며, 2014년 2월 22일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일러스트 업로드량이 어마어마한 데다 그리는 사람마다 그림 실력이 프로에서 유치원생 수준으로 천차만별. 그림을 어느 정도 그리는 사람이 가보면 자신의 그림 실력에 좌절하게 되고, 그림에 문외한인 사람이 가보면 자신보다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도 있다는 것에 놀라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남성 비율보다는 여성 비율이 높은 여초 사이트다. 복잡하게 따질 것 없이 장르별로 게시물 수[2], 북마크 수[3]를 확인하면 알 수 있다. 덕분에 픽시브를 여성향의 대세를 알 수 있는 사이트라 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남성 회원도 매우 많고 상당수의 남자들이 원하는(?) 남성향 일러스트도 많다. 그러니까 남성들은 남성향 일러스트가 불만이면 자급자족하도록.

19금 그림도 소재나 수위에 관계없이 마구마구 업로드 되고 있는데[4], 설정에서 R-18, R-18G를 해제하면 볼 수 있다. 단 R-18G의 G는 그로테스크를 의미하기 때문에 에로+그로 쪽 그림을 볼 용자들이나 취향자가 아니면 어지간해서는 꺼놓고 보기를 권장한다. 멋모르고 다 켜면 OME 그런데 R-18도 하드한 건 R-15G급의 그로테스크 묘사를 동반한다...

동인작가들은 자신의 사이트 갱신보다 이쪽에 더 신경을 쓰고 있는 경향을 보이기도 해서 그 열기를 더 하고 있다. 픽시브 측에서도 코미케의 서클 정보를 입력하게 할 수 있게 하는 등, 동인작가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이트 기능 중에 팔로우라는 것이 있는데 그림작가를 팔로우 해두면 해당 작가들의 새 그림만 모아서 볼수 있다.[5]

2010년 7월에는 사이트 리뉴얼을 하여 구 버전 웹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된 이용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전반적으로 리뉴얼된 디스플레이나 인터페이스가 여간 엉성한 게 아닌지라(익숙해지고 말고 문제를 떠나서) 이래저래 욕을 먹고 있는 중. 시대는 와이드 모니터로 넘어가고 있는데 이전보다 가로폭을 줄이고 위아래를 늘려놓는 시대역행적 리뉴얼. 그리고 화면 군데군데에 쓸데없이 여백이 많다. 하지만 가로폭을 늘리는 건 쉽게 할 수가 없는데 모니터 가로폭이 넓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으며 모니터가 크면 브라우저를 풀스크린으로 보기보단 적당한 크기의 창으로 잡아두는 편이 이득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웹사이트의 가로폭은 900픽셀 ~ 950픽셀 정도인데 리뉴얼 후의 픽시브는 970픽셀로 여전히 가로폭이 큰 편이다.[6] 또한 웹사이트는 가로를 크게 늘리는 것보단 세로를 크게 늘리는 것이 사용자 경험상 더 좋다. 실제로 웹사이트를 구축할 때 세로 스크롤은 되게 만들어도 가로 스크롤은 안 생기게 한다.

그 외 여러가지 기능의 추가/삭제가 있었지만, 가장 이슈화되고 있는 것은 그림에 태그를 추가한 사람, 달려있던 태그를 지운 사람의 ID가 작가에게 공개되는 기능.[7][8] 자신의 그림에 악질적인 태그를 달거나 태그를 모조리 지우는 테러를 하던 사람이 알고보니 평소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었다든가, 커플링 그림에 태그 테러를 날려대던 사람이 그 커플링과 다른 타 커플링 지지자였던 등 아비규환이 벌어졌다. 그야말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셈.

2010년 7월 29일소설 게시판이 생기고 나서 오리지널, 2차 소설들도 활발하게 올라온다. 코멘트, 북마크 수는 적다.애초에 소설 사이트가 아니니깐 소설을 보려면 로그인을 해야 한다.


2011년 5월 24일에 한국 IP로 접속한 사람들을 위한 기본 메뉴 한글화 서비스가 실시되었다.

2013년 1월 17일에 이 사이트를 국가에서 유해사이트로 지정했다는 카더라가 트위터에서 떠돌고 있다. olleh 서비스에서는 실제로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를 이용하면 차단이 된다. 그거 제외하면 잘만 들어가진다. 다만 2월경부터 대한민국에서 겔부루단부루가 차단되었고, 이 사이트들 이미지의 태반이 픽시브산인지라 픽시브도 언젠가 차단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 중. 그런데 일단 차단이 걸리면 거의 막을 방법이 없다. 픽시브가 차단될 경우 일본에 거주하는 픽시브 운영자가 사비로 한국어 통역을 고용해 정보통신심의위원회에 재심의를 요청해야 하기 때문이다.

3. 섬네일 붙이기

deviantART처럼 pixiv도 섬네일 붙이기 기능을 지원한다. 섬네일의 종류는 크기에 따라 대(大)·중(中)·소(小)의 3가지로 나뉘고 형태에 따라 액자형과 일반형의 2가지로 나뉜다. 소액자형은 두 가지가 있으므로 모두 7종류가 제공된다.

오른쪽의 px는 너비를 의미한다.
  • 대/액자형 700px
  • 중/액자형 390px
  • 소/액자형 220px
  • 소/액자형 380px
  • 대/일반형 600px
  • 중/일반형 240px
  • 소/일반형 150px
에를 들어, 중액자형 섬네일을 삽입하면 이렇다.
이런 식으로 나온다.

다만, 문제가 있다. 너비 선택이 7가지로 제한되어 있고, <script> 태그를 사용하기 때문에 스크립트 태그를 막아놓은 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4. 랭킹 시스템

유저들의 열람수나 북마크 횟수, 평가점수 등을 합산하여 매일 12시에 데일리 랭킹이 매겨진다. 그리고 이것들을 종합한 위클리 랭킹, 먼슬리 랭킹도 존재. 또한 R-18로 분류되는 성인용 그림들은 전연령 그림과는 따로 집계된다.

랭킹의 계산방법은 비밀에 부쳐지고 있다. 다만 인기가 많은 장르의 그림은 점수를 계산할 시에 감점을 받는 보정을 걸고있다는 것이 중론[9]. 실제로 오리지널 태그에 점수를 가중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어쨌거나 특별 장르에게 불이익이 가도록 설계된 형태인 건 확실한 듯하다. 실제로 열람수, 북마크 횟수, 평가점수 등 모든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그림이 그보다 점수가 낮은 그림보다 낮은 순위에 랭크돼있는 모습을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감점 보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대표적인 장르는 동방 프로젝트, VOCALOID, 아이돌 마스터, 쿠로코의 농구 등. 이와 반대로 신작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는 애니메이션 제작자 관련측에서 홍보를 위해 pixiv에 뒷돈을 입금하고(…) 이에 pixiv가 해당 장르에 가점 보정을 걸어준다는 소리도 있으나, 이는 아직 검증된 바 없다.

이와 관련해서 랭킹 시스템이나, 굳이 랭킹은 아니더라도 화제의 유저 관련 이슈 때문에라도 2ch에는 pixiv 와치 스레드류의 사찰 스레드가 존재한다.

4.1. 랭커

하루가 멀다하고 그리는 그림마다 데일리 랭킹에 올라오는 사람을 흔히 '랭커'라고 부른다. 문제시 되고 있는건 이 랭커들이 랭킹에 오르는 요인이 순수한 그림실력 덕분만은 아니라는 점.

전반적으로 유저들이 그림 자체보다는 네타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에 한 달간 짬짬히 공을 들여 그린 그림이 한순간에 떠오른 재치로 몇 분만에 깔짝 그려낸 네타 그림에 묻히는 경우가 종종 벌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개그 경연장이 아니라 일러스트 커뮤니티인 이상 이런식으로 랭킹에 오르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목소리가 있다.

또한 가장 문제시 되는 것이 바로 친목질(인맥질) 문제. 물건너에서는 보통 '영업'이라고 부르는 것인데, 기존의 유명작가와 친목을 쌓아 그 유명작가의 팬층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려 유명세를 얻고(북마크나 마이픽, 리스폰 등) 그 기세로 본인도 유명작가가 되는 테크트리가 많다. 즉, 랭킹에 오르기 위해 자신의 그림에 꾸준히 점수를 넣어줄 팬의 확보를 그림의 퀄리티 이상으로 중요시 여기는 유저가 많다는 것.

애당초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의 친목을 위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친목질 좀 해서 랭킹에 오르는 것이 뭐가 나쁘냐는 소리도 있지만, 동인지 즉매회에는 한번도 참여해본 적이 없는 작가가 오로지 pixiv에서의 인기 덕분에 처음으로 참가한 코믹마켓에서 난데없이 벽서클로 데뷔한 사례가 나올 정도라면 문제가 된다(…). 또한 동인샵에 동인지를 위탁할 때도 웬만한 듣보잡 작가는 받아주지 않는지라 알기 쉽게 수치화 돼있는 pixiv에서의 인기(=랭킹)가 중요한 것이 현실.

흔히 랭킹 시스템과 랭커들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랭커들은 이쑤시개 하나만 그려서 올려도 랭킹에 오를거라며 까곤 한다. 실제로 모 인기작가가 그린 두루마리 화장지 낙서가 2위까지 올랐던 역사가 있다(…).

2012년 하반기 현재 트레이스와 뒷담화 문제로 잠적했던 모 인기 작가가 복귀하자마자 그린 동방그림이 그리는 족족 1위를 하는 사태가 발생해 납득하지 못하겠다는 사람이 많다. 냉정하게 봤을 때 바로 뒤에 따라오는 2, 3위의 그림 퀄리티에 비해 터무니없을 정도.

4.2. 평가 시스템

별점으로 점수를 붙이는 시스템이다. 다만 보통 괜찮은 작품이다 싶으면 그림의 퀄리티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 한, 떨어진다고 해도 센스가 좋으면 긍정의 의미로 10점을 주는게 암묵의 룰처럼 되어있다. 간혹 그림을 냉정하게 평가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2점에서 10점까지 다양하다. 1점은 진짜 그림이 나빠서인 경우도 많겠지만, 경우에 따라서 특정 유저에 대한 안티를 의도한 악의적인 고의 1점을 주는 경우도 많다. 이것을 이른바 '1점 폭격'이라고 하는데, 평점에 연연하지 않는 자세를 유지하면서 무시하는 게 원론적인 대처방법이다.

그래도 이러한 평가가 부담이 된 탓에 pixiv 자체를 접거나, TINAMI나 deviantart(!)등으로 옮기는 유저도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자신의 그림에 별점 평가란 자체를 없애는 기능'을 추가해달라는 진지한 건의도 여러 번 있었지만 아직까지 운영진 쪽의 큰 반응은 없는 모양.

이와 약간 관련해서 '평가 불필요'라는 태그가 존재한다. 보통은 인터넷 그림방송을 홍보하기 위한 임시 그림에 붙여지는 경우가 많지만, 진짜로 작자가 어떠한 평가를 원치 않기 때문에 붙이는 경우도 많다.

4.3. 장르와 인기 편중 현상

pixiv에는 판권작의 2차 창작은 물론 오리지널 작품도 많이 올라오지만, 아무래도 수요는 확연하게 2차 창작 쪽으로 쏠려있다. 아마도 랭킹 집계의 가점 보정이 생기게 된 이유도 이때문.

특히 동방 프로젝트니코니코 동화에서의 동방붐으로 인해 2차 창작층의 규모가 급속히 늘어났고, 비슷한 시기에 서비스를 개시한 pixiv에 동방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pixiv 초창기에는 이틀에 한 번꼴로 데일리 랭킹 1위가 샤메이마루 아야의 팬아트였던 역사도 존재.

옛날뿐만 아니라 지금도

  1. 동방 동인이 너무 많다.
  2. 동방이 아닌 다른 그림을 그리면 관심을 못받는다.
  3. 동방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관심을 받아보려 일단 동방 그림을 그려본다.
  4. 관심을 받는다. 잘하면 랭킹에도 올라간다.
  5. 우왕ㅋ굳ㅋ. 앞으로 계속 동방만 그려야지.
  6. 동방 동인이 또 늘었다.
  7. 1에서 부터 다시 시작.

같은 현상이 벌어지며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가점 보정 덕분에 현재 랭킹은 비교적 고른 장르 분포를 보이고 있긴한 편.

장르별 가점과 감점 보정이 없었던 무렵에는 동방과 보컬로이드가 양강으로 랭킹 상위권을 독식했지만, 보정이 생긴 이후로 2010년 여름부터(정확히는 듀라라라 방영 이후부터)는 여성향이 많은 장르, 특히 BL 수가 슬슬 많아지기 시작하더니 그해 겨울부터는 랭킹을 독점하는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늘었다.

특히 2011년 중순부터 여덕들 사이에서 tiger & bunny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랭킹 상위권을 완전히 장악하기 시작했고, 개중에서도 한 유저가 "내가 야한 눈으로 보면서 그렸으니까 R-18"이라면서 올린 tiger & bunny의 전연령 팬아트[10]가 R-18 랭킹 1위에 오르면서 유저들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 게다가 마침 2위를 한 작품이 점수에서는 압도적으로 앞섰으나 감점 보정 때문에 밀린 동방 프로젝트의 팬아트(이쪽은 남성향 R-18)였던지라…. 결국 해당 작품을 올린 유저는 폭풍처럼 까이자 작품을 비공개로 전환. 랭킹 1위 작품이 비공개라는 pixiv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사실 tiger & bunny도 감점 보정을 먹고있긴 하지만 극히 미미한 수준인데다 동방 같은 인기 장르가 먹고 있는 70% 보정에는 비할 바가 아닌지라….

이 점 때문인지 2011년 바니 축제[11]에서는 tiger & bunny 계열 일러스트는 참가 자격을 배제하고 있다.

2012년 중순에 들어서는 쿠로코의 농구가 부녀자층에 인기를 끌기 시작했는데, 이 작품이 과하게 랭킹을 독점하게 되자 운영측에서 쿠로코의 농구에 약간의 마이너스 보정을 걸면서 오리지널 장르에 플러스 보정을 걸었다. 이에 다소 랭킹이 균등해지나 싶었지만, 쿠로코를 그리던 작가들이 마이너스 보정을 피하기 위해 '쿠로코의 농구' 태그를 달지 않고서 그림을 투고하는 편법을 사용하면서[12] 또 다시 랭킹은 쿠로코판이 되어버린다. 그리고 2012년 10월, 쿠로코가 랭킹에서 사라져버렸다. 운영측이 쿠로코에 사상 유례가 없는 강력한 마이너스 보정을 걸어버린 것. 이전까지 가장 강력한 마이너스 보정을 받았던 동방이나 헤타리아를 능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쿠로코의 농구라는 특정 장르에 가점 보정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특정 작품의 열람과 평가, 북마크를 한 유저들의 성별이 남녀 어느 한쪽으로 심하게 치중돼있으면 감점이 되는 시스템이 아닌가하는 추측도 있다.

결국 2013년 현재 종합 랭킹, 남녀 유저별 인기 랭킹, 신인 랭킹으로 나뉘어진 상태다.

2013년 봄에 들어서는 진격의 거인이 방영되면서 부녀자들이 이쪽으로 대거 이동하는 추세다. 일명 '진격의 부인(進撃の腐人)'. 작품이 인기도 있거니와, 쿠로코의 농구보다 랭킹에 오르기도 쉬운지라. 특히 여성 비율이 높은 소설 랭킹의 경우 거의 도배수준이다. 아예 8월 9일부터 9월 17일까지, 픽시브에서 공식으로 진격거 일러스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한다. 한편 단간론파겁쟁이 페달등의 애니메이션화도 있고 2013년 4분기부터 쿠로바스 2기가 방영되면서 어떻게 판도가 바뀔지도 모른다.

5. 불펌 문제

그 어마어마한 업로드량 덕분에 웹에 떠도는 오덕 동영상의 출처는 9할이 니코니코 동화, 웹에 떠도는 오덕 일러스트의 출처는 9할이 pixiv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러한 일러스트가 떠도는 것은 대부분이 불펌이라 문제가 되기도 한다. 그 가운데 가장 문제가 됐던 것은 한때 니코니코 동화에서 봇물처럼 쏟아져나오던' ZIP동화. pixiv에서 긁어모은 그림들을 적당한 BGM 하나만 걸어놓고 슬라이드 형식으로 보여주며 '코멘트나 마이리스트 수가 많으면 이 그림들을 ZIP파일로 압축해서 뿌리겠소~'라며 점수를 벌던 동영상들을 일컫는 말. 현재는 니코동의 자체정화운동으로 거의 사라졌지만, 코멘트를 벌기위한 목적이 아닌 불펌은 여전히 존재한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출처가 픽시브인 그림을 올리는 게 금지되어 있다. 우선 픽시브에서는 그림을 그린 사람의 허락을 받지 않은 그림을 함부로 게재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만약 웹을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그림을 찾았는데 그 그림이 픽시브에서 퍼온 건지, 퍼온 거라면 누가 그렸는지 알고 싶으면 SauceNao이미지 검색을 써 보자(픽시브에 투고된 그 많은 그림들 중에서 직접 일일이 찾을 순 없으니). 픽시브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건 아니다.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듯.

6. 카오스 라운지 사건

안 그래도 이 문제로 분위기가 뒤숭숭했는데, 그 와중에 개인정보 유출 사건까지 떴다. pixiv에서 개최한 VOCALOID 온리 이벤트에다 작품을 제공해준 작가들의 나이가 이벤트 팸플릿에 적혀있던 것(…).

이 사건들 이후에도 pixiv는 여느 때나 다름 없이 정상운영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꽤나 위험한 상황이라는 모양. 프리미엄 유저수와 무엇보다도 중요한 스폰서가 급감했다는 모양이다. 실제로 사건 이후 광고배너가 확 줄어들었다. 그나마 있는 광고들도 죄다 pixiv 자사 관련 광고들. 회사 자산이 사건이 터지기 전과 비교해 절반 수준이라는 소문이 돌 정도이다.

7. pixiv에서 활동하는 작가들

상업판권작,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등에서보다 pixiv로의 활동이 왕성한 작가들. 혹은 pixiv를 통해 이름이 알려지게 된 작가들 위주로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8. pixiv 가입방법

※ 긴지라 이미지로 제작하여 링크 겁니다. 가입방법

위 이미지는 초창기 시절의 가입방법이고,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에는 가입방법이 간소해져서 쉽게 가입할 수 있다. 반각문자를 쓰지 않아도 로그인할 수 있다.

9. 북마크 기능

말그대로 그림 즐겨찾기. 비공개로도 북마크 할 수 있고. 추가로 북마크 태그를 10개까지 (작품 자체에 다는 것과는 별도로) 달 수 있으니 맘에 드는 그림이 있으면 잘 활용해보자.

그림이 빼어나서 북마크가 많이 된 그림도 있지만 위에 설명에도 있듯이 급조 네타그림으로 흥하는 그림이 많은지라 "북마크가 많은 그림 = 고퀄리티 그림"이라고 보는 건 무리다.

등록된 일러스트 밑에는 ★옆에 그 그림을 북마크한 유저 숫자가 나온다. (검색 했을 때의 페이지에서만 볼 수 있다. 일러스트 페이지에선 못 봄.) 클릭하면 어떤 유저가 북마크했는지 알 수 있다.(비공개 제외) 그리고 그 북마크 된 숫자만큼 일러스트의 태그에 "(숫자)users入り"라는 태그가 붙는다. 일종의 평가태그 중 하나. (500users入り, 1000users入り 이런식으로) 자동으로 붙는 것은 아니고 유저들이 직접 붙인다. 이 태그는 일러스트 투고자 본인보다 다른 유저가 다는 게 보통이다.

현재 가장 큰 단위는 100000users入り.

9.1. 10000users入り

픽시브에서 1만 명 이상의 유저가 북마크한 작품들을 정리해 보았다.

1만 이상의 유저들이 북마크한 작품인 만큼 그 정도로 픽시브에서 인지도가 높다는 얘기가 된다.

또한 일러스트 투고자의 그림 실력에 달려있는 문제이기도 하니 섣부른 판단은 금물. 그냥 참고라고 생각하며 보자.


10. 기타 서비스


10.1. 픽시브 채팅


2010년 초에 추가된 기능. 말 그대로 채팅이긴 하지만, 자체 오에카키 툴과 채팅을 겸한다. 일종의 오픈캔버스 풍 서비스인 셈. 성능은 그런대로 평타인지 픽시브는 계정만 파고 픽시브 채팅만 즐기는 일본외 유저(물론 한국인 포함)들도 많다.[16] 픽시브 채팅의 작업물을 데비앙아트로 업로드하는 해외 유저들도 있을정도.

함께 제공되는 그리기 툴의 성능은 그저 그런 정도로, 펜 태블릿 작업에 익숙한 분들은 금방 적응할 수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아무리 바로 옆 나라라고 하더라도(픽시브 채트의 서버는 일본 본토에 있다) 네트워크 렉은 피할 수 없는 문제이며, 실제로 한국에서 접속하여 그림을 그릴 경우 상당한 인풋 렉을 경험할 수 있다. 즉, 지연 시간만큼 포인터가 움직이는 시간적 간격이 생기는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뚝, 뚝, 뚝 거린다. 요새 출시되는 펜 타블렛은 높은 해상도를 무기삼아 나오고 있는데, 이런 렉이 높은 기기 해상도로 얻을 수 있는 이점(정밀도 등)을 전부 말아먹는 것과 다름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에서 접속하는 분들은 기본 툴에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10.2. 만화

만화 게시판이 따로 생겨서 만화게시판에서 편하게 검색할 수 있다. 단지 소설이나 일러스트처럼 따로 새로 올라오는 만화를 알수 있는 기능은 아직 추가되지 않았다.

일본어만 된다면 상당수의 고퀄 동인지웹코믹을 무료로 볼 수 있다.

10.3. 픽시브 백과사전

http://dic.pixiv.net/
픽시브에서 제공(?)하는 위키위키. 영어로는 pixiv Encyclopedia. 특징이라면 다른 위키처럼 외부 사진을 올리지 않는 대신 픽시브에 올라온 그림들을 사용.

픽시브에서 그림을 보다보면 태그 옆에 P라고 붙은 파란 아이콘이 있는데 클릭하면 해당 태그의 항목으로 갈 수 있다. 회색 아이콘은 당연히 항목이 없다. 니코니코 대백과의 "百"와 같은 기능이다.

눈팅하다 보면 상당한 퀄리티들의 그림을 볼 수 있고 픽시브 등지에서 사용되는 단어도 알 수 있어서 가끔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다만 규모가 미칠도록 크진 않고 엔하위키만큼 수정이 자주 되진 않는다.

아직 편집자들끼리 지켜야할 룰이 불완전하거나 시스템상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억지 밈을 노리고 별로 호응이 없는 자신의 특정 설정을 계속 밀어붙이는 식으로 자추해서 문제가 된다거나, 혹은 특정 유저에 대한 중상성 항목이 작성되어서 논란이 일어나기도 한다. 물론 답이 없는 찌질이는 문서 단위로 까고 있다.

또한 일본어계 위키위키 서비스가 그렇듯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극우적 시각의 개입은 항상 있다. 동아시아 역사나 정치에 관련된 내용에 관해서는 여러모로 보려 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실제로 혐한 항목에는 지극히 당연한 거고 세계 여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제적인 일이라며 일러스트까지 동원해서 버젓히 쓰여있었다. 누군가 차별 아니냐고 코멘트 달자 차별이 아니라 한국인이 이상한 게 상식이라고 고쳐써놨다. 2013년 9월 18일 부로 해당 일러스트는 삭제되고 내용도 격한 문장은 삭제+수정되었다. 앞으로 더욱 지켜봐야겠지만…….

11. 픽시브 프리미엄

pixivプレミアム
한 달 540엔[17]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유저가 되면 아래와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
  • 인기순 검색-검색 결과를 인기순서로 정렬할 수 있다.
  • 작품 재투고-이미 투고한 작품을 수정하여 다시 올릴 수 있다. 기껏 받아둔 점수와 코멘트를 잃지 않아도 된다.
  • 광고 제거-PC판에선 텍스트 광고와 작품 하단의 아마존광고가 제거되며 모바일판은 모든 광고가 제거된다.
  • 비공개 팔로우 유저의 최신 그림 열람-일반 유저는 비공개 팔로우하는 유저의 최신 그림 업로드 현황을 알 수 없지만 프리미엄 서비스를 받으면 비공개 팔로우 유저의 그림도 마이피에서 업데이트 해준다.
  • 마이픽과 북마크 유저를 폴더로 나눌 수 있다.
  • 캡션 기능 강화-작품 소개글에 이탤릭체나 개행을 사용할 수 있다.
  • 클립 스튜디오일러스트 스튜디오의 월 사용권이 주어진다. 아무래도 서비스차원인지라 정식 등록판과 비교하면 약간의 기능제한이 있다고 하지만 큰 차이는 없는 듯.
그 밖에도 이벤트 우선 신청 권한이나 열람 내역 확인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안내는 http://www.pixiv.net/premium.php 참조

픽시브 프리미엄 회원이 되려면 사회인이 아닌 이상 절차가 꽤나 까다로울 수 있다. 물론 사회인 기준이라면 해외결제가 되는 신용카드(VISA or master)만 있으면 그만이니 까다로울 건 없다. 실제로 한국에는 프리미엄 회원보다는 일러스트를 얻는 것만을 목적으로 가입하는 사람이 많다. 때문에 마음에 드는 일러스트를 찿으려면 고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프리미엄 회원이 아니더라도 일러스트 쉽게 찾는 법을 서술해 놓은 곳이 있다.

프리미엄 회원의 회비는 월말에 청구된다. 예를 들어 4월의 프리미엄 회원의 회비는 4월 30일에 청구된다.
그러므로 프리미엄 회원에 가입할 생각이 있다면 월초에 하는 것이 이득이다.

11.1. 픽시브 프리미엄 서비스 가입방법

가입페이지
1개월분 결제는 신용(체크)카드만 가능하다. 3개월, 6개월분은 모든 방법으로 결제 가능하다.

  • 신용카드체크카드
    사용 가능한 브랜드는 VISA, Mastercard, JCB, American Express 이다.
    픽시브 공식 답변으로는 해외발행카드는 사용 안 된다고 하지만, 국외 결제가 가능한 국내 발행 신용(체크)카드로도 픽시브에서 결제 가능하다.[18]
  • 편의점에서 대금지불
    로손, 패밀리마트, 서클K상크스, 데이리야마자키, 미니스톱에서 프리미엄 회원 대금을 지불할 수 있다.
  • 전자화폐
    ウェブマネー(웹머니)、ビットキャッシュ(비트캐쉬)로 지불가능
  • 모바일결제
    「docomo決済」、「まとめてau支払い」로 지불가능
  • 스마트폰 결제
    「auかんたん決済」、「ソフトバンクまとめて支払い」、「クレジットカード決済」、「コンビニ支払い」、「BitCash支払い」로 지불가능

12. 이야깃거리

http://edoli.tistory.com/36 에돌이라는 블로거가 만든 프로그램.
픽시브에 투고되는 그림의 수가 방대하여 오래 사용하다보면 마음에 드는 그림이 말 그대로 넘쳐나게 된다. 대량의 다운로드를 자동으로 실행하는 프로그램. "특정 아티스트가 등록한 그림", "특정 태그와 추천수 조건을 만족하는 그림", "즐겨찾기에 등록한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그림", "날짜별 순위 랭킹에 해당하는 그림"의 조건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지속적인 수정 중이다.

'기획'이라는 것을 해서 같은 주제나 세계관 아래에 여러 사람들이 참여하는 활동을 하기도 한다. 물론 동방 기획이 매우 많다(...). 유명한 기획으로는 판타지 세계관의 '픽시브 판타지아', 로봇이 등장하는 '피쿠로봇대전' 등이 있다.

한국인을 포함해 수많은 외국인 덕후부녀자들이 활동 중. 그 중 아이슬란드인이 가장 많다.[19]

기본언어인 일본어 외에 중국어, 영어, 한국어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2008년 12월 1일, 사용자의 증가로 인해 사이트를 유지하기 힘들다며 잠정적으로 신규가입을 막아버렸다. 뉘앙스로 봐서 그리 오랜 시간 신규가입을 막을 것 같지는 않았는데 며칠 뒤 초대제(1회원당 3회원까지 초대가능)로 바뀌어서 간접적으로 신규가입을 가능하게 했다. 그리고 결국 12월 12일 종래의 자유로운 가입방법으로 복귀하였다.

참고로 액세스가 폭주하면 열람이 잠시 막혀버린다. 단, 프리미엄 회원은 이 제한을 무시하고 열람할 수 있다.

아이팟 터치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앱을 공식 지원하고 있다(아이튠즈 링크). 홈페이지와 거의 같은 기능을 갖고 있으며, 작은 화면과 해상도를 염두에 둔 간편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보여준다. 이미지를 바로 저장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09년 12월 30일자 업데이트로 저장이 가능해졌다. 다만 원본 파일의 저장이 아닌 아이팟 터치아이폰의 해상도에 맞게 변환된 PNG 파일로 저장이 된다. 결국 원본을 얻고 싶다면 북마크만 해두고 컴퓨터를 켜서 저장해야 한다.

안드로이드용 무료 앱도 공식 지원하고 있다(구글 플레이 링크). 참고로 현재는 원본크기로 다운받는 기능으로 세분화돼서 원본크기 버튼을 누른 뒤 다운로드 받으면 원본크기로 다운받을 수 있다.

좋은 평가를 받은 그림들을 모아 정기적으로 화보집의 형태로 발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떤 건 책 한 권에 1kg가 넘게 나가기도.[20]

또한 니코동과 더불어 여러 용어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니코동이야 확고부동히 압도적인 위치에 선 아성이라 비교도 못하지만 픽시브에서 쓰기 시작한 용어가 유행어처럼 되어 쓰는 곳이 수십 군데. 물론 이곳 리그베다 위키도 예외가 아니다. 아예 항목까지 작성된 것도 있는데 황홀의 얀데레 포즈, 특별한 기분이 대표적. 픽시브 태그를 제목 그대로 가져왔다. 또한 발원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용어들을 매우 널리 알리는 것도 픽시브다. 올해(2014)[21] 2월부터 패러디가 양산되고 있는 특별한 기분도 픽시브가 발원지라 아는 사람이 많고 실제로 픽시브에서 처음 알게 된 사람들이 대다수. 특별한 기분이라는 용어도 원래는 트윗이나 스레 등지에서 '대설 바보커플(大雪バカップル)'이라는 걸로 통했는데 저 제목도 픽시브 태그를 그대로 가져온거니 말 다했다. 니코동 및 다른 스레나 사이트에서 알게 된 경우가 결코 드물다고는 할 수 없지만 사람 대 사람인 커뮤니티가 으레 그렇듯 전파에 한계가 있어서 아무래도 최초로 접하게 되는 사람들과 여러 사이트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주는 건 니코동에 버금가는 픽시브라는 의견이 대세다.

픽시브 사이트 내에 광고나 카테고리 배치 등으로 인해 보기 불편해하는 사람들의 경우, 픽시브 베타(http://www.pixiv.com)로 들어가면 훨씬 깔끔하게 볼 수 있다.

2014년 사용 유저수가 10,000,000명을 돌파한것을 기념해서 초대량 에마 이벤트가 2/22부터 3/2까지 진행되었다. 해당 이벤트동안 그려진 에마의 수는 모두 52014개.

2014년 2월에는 스탬프 댓글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요약하면 아이콘 하나로 작품에 대한 감상을 간단하게 남길 수 있는 기능. 다만 이러한 그림댓글만 달고 튀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인지 몇몇 작가들은 이 스탬프 댓글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으며 프로필상에 스탬프 댓글 금지룰을 명시하는 유저도 있다.

うごイラ 공지
2014년 6월 25일에는 うごくイラスト(움직이는 일러스트, 줄여서 うごイラ-우고이라[22])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다. 사실 픽시브는 일러스트 공유사이트이면서도 정작 GIF 파일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전까지는 움직이는 일러스트를 올리려면 별도의 블로그나 사이트에 올려서 링크를 적어두거나 APNG파일을 이용해야했다. 전자는 올리는 사람 보는 사람 양쪽 다 번거롭고 후자는 파이어폭스와 같이 APNG를 지원하지 않으면 멈춰진 이미지로만 보이는 것이 문제. 이번 업데이트로 그냥 gif파일을 올리면 된다. 다만 그냥 gif를 출력하는것이 아니라 gif이미지파일을 플래시(?)로 바꿔서 재생하는 좀 이상한 방식을 쓰고있다.
컴퓨터에 따라 다르지만 엑박이 뜨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곧 개선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2014년 7월 2일부터 우고이라 랭킹 항목이 생겼다. 다만 날짜별 열람은 아직 불가능하다.

2014년 7월 10일 부터 태그를 한국어로 검색하는 기능이 생겼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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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픽시브 최초의 그림을 그린 사람이다.
  • [2] 아주 간단히 설명해서 어과초보다 어마금의 게시물 수가 훨씬 많다는 점만 봐도 알 수 있다. 액셀러레이터라스트 오더의 커플링이 여성향에서 인기 있기 때문. 물론 남성향에서 어마금의 취급은 어과초랑 비교하면(이하생략)
  • [3] 남성향에서 큰 히트를 친 아이마스. 북마크 수 만 개를 넘어가는 작품이 없다.
  • [4] 일본의 거대한 상업지 시장의 마이너 버전이다. 거의 블랙홀 급의 자료량을 자랑하니 미성년자는 처음부터 근처에도 가지 말자. 이렇게 말해도 갈 놈은 간다
  • [5] '팔로우 최신 작품'이라는 페이지다.
  • [6] 국내 포털 사이트만 해도 네이버 880픽셀, 다음 880픽셀이다.
  • [7] 로그인해서 자신의 그림 태그달기 탭을 열면 작가측에서 그 ID를 볼수가 있다. 이 기능의 개선을 전후해서, 그림의 태그 앞에 * 표시가 붙은 태그는 그림을 업로드한 측이 자체적으로 올린 태그이고, 아닌 경우는 외부인이 붙인 태그로 분별이 가능하다.
  • [8] 이 기능 자체는 쿠로바스 장르에 지속적으로 가해지던 태그 테러가 직접적인 원인으로 생겨났다. 물론 이전에도 태그 테러 문제는 항상 있었다. 제일 크게 터진 게 이쪽이라서 그렇지. 문제는 처음엔 쿠로찬네루 항목처럼 2ch에서 온 bl을 싫어하는 히키코모리 니트가 용의자였으나 (태그 삭제 과정을 몇달에 걸쳐 지켜보고 기록해둔 네임드 작가가 올린 글에 의하면 삭제는 일정 태그를 검색해 나온 작품 전체에 달린 태그가 모조리 삭제되었고, 시간대는 이나 새벽 등 보통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면 접속하지 못할 시간이었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몇 차례씩 테러가 일어난 거다.) 그게 아니었다는 것(…)
  • [9] pixiv 사무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사항은 아닌지라 어디까지나 가설이지만,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미 기정사실이다.
  • [10] 게다가 tiger & bunny 방송이 끝난지 한 시간 만에 올라온 낙서수준의 그림이었다.
  • [11] 바니걸 그림을 쏟아내는 이벤트. 2011년 바니 축제의 기간은 7월 23일부터 9월 11일까지.
  • [12] 단, 이때 사용된 태그는 黒バス【腐】로, 일종의 거주지 분리를 위한(=아는 사람만 아는) 태그였다. 腐는 일본에서 BL을 뜻하고 있다. 그러니까 쿠로코의 농구 일반 팬과 쿠로코의 농구를 파는 부녀자들 사이에서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어진 태그였고, 그게 쿠로코의 농구 태그가 감점 보정을 받자 순위가 오르게 된 것. 오로지 랭킹에 오르기 위해서 저 태그를 사용한 것'만'은 아니란 거다.
  • [13] 2012년 3월 기준으로 해당 태그가 붙은 유일한 그림은 원작 삽화가가 직접 투고하였다
  • [14] 2012년 3월 기준으로 해당 태그가 붙은 그림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뿐이다
  • [15] 주로 서로 다른 프리큐어 시리즈를 크로스오버 한 그림에 붙는 태그.
  • [16] 픽시브를 아예 그림 채팅사이트 취급하는 사람들도 있다. 주로 덕후 관련 정보에 약한 사람들 등.
  • [17] 기존에는 525엔이었으나 2014년 4월 1일부로 일본 국내의 소비세가 5%에서 8%로 인상됨에 따라 요금이 조정되었다.
  • [18] 2014년 4월에 신한카드의 S20체크카드로 결제가 가능했음.
  • [19] 눈팅하다 보면 중국 사용자처럼 보이는데 주소가 아이슬란드로 설정된 유저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프로필 설정에서 주소를 잘못 설정한 경우. 주소를 해외로 설정하고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다시 설정해야 되는데 해외로만 설정한 경우. 이 경우 50음도상 지원국가 중 가장 위에 올라오는 아이슬란드라고 세팅되는데 일단 직접 가입해보고 설정해보면 안다.
  • [20] 구글에서 검색해서 눈에 뜨이는 링크를 가져왔을 뿐 어떤 상업적 의도도 없음.
  • [21] 년도가 바뀌면 수정바람
  • [22] 한글판 페이지에서의 표기
  • [23] 로컬라이징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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