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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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후시미 츠카사가 지은 라이트 노벨. 삽화 담당은 칸자키 히로가 맡았다. 일본에서는 전격문고 레이블로 발행되며 2013년 6월 완결되었다. 한국어판은 대원씨아이의 NT노벨 레이블을 통해 12권 모두 발매되었다. 역자는 유정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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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표지[2]

Contents

1. 개요
2. 줄거리
3. 등장인물
4. 미디어 믹스
4.1. 코믹스판
4.2. 애니메이션
4.3. 게임
4.4. 드라마 CD
4.5. 참고서
5. 작품에 관련된 논쟁거리
5.1. 히로인의 성격 문제
5.2. 오타쿠 변호에 대한 논란
5.3. 미성년자의 에로게 구입 및 이에 대한 옹호
5.4. 현실 세계의 반영
5.5. 2권의 혐한 요소 삽입
5.6. 긴 제목의 유행?
6. 결말
6.1. 12권 최종권의 개요
6.1.1. 반응
6.1.1.1. 작가
6.1.1.2. 팬덤
7. 기타
7.1. 띠지의 추천사
7.2.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8. 성우들의 코스프레
9. 패러디
9.1. 작가 협박

1. 개요

전격문고에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과 함께 밀고 있는 대표 히트작으로, 2013년 말 500만부를 기록할 정도로 굉장히 높은 판매량을 자랑한다.
2권까지는 사회의 오타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일코중인 여동생을 위해서 자폭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주된 소재였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하렘물 가지각색의 캐릭터들에 의한 시트콤 같은 분위기가 되었다.

윗글에서 처럼 여동생이 마법소녀 덕후이기 때문에 내여귀로 입덕을 한다던가 아니면 본애니가 별로없이 보려고 하는 분들에게는 다른 애니들을 접해서 배경지식을 쌓은 후 보는 것을 추천한다.이미 해버렸는데(...)
보기전 위키의 아키하바라부분은 꼭 읽어볼것 (아키하바라와 관련있는 슈타인즈 게이트를 게이트를 먼저 보아도 좋다.) 하지만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마도마기을 본다거나하진말자. 입덕과 초심자가 바로보기엔 무리가 있다.

덧붙여서 한국에선 줄여서 '오레이모'나 '내여귀'라고 부르기도 하며, 이 문서도 그렇게 들어올 수 있다. 애니메이션 방영 전에는 오레이모라는 약칭이 다수였으나 애니화 후 내여귀가 주류가 되었다.[3] 이 작품 관련 이야기를 하다가 친구가 '내여귀'가 무엇의 줄임말이냐고 물어보면 대단히 난처해진다(...) 이럴 땐 무시가 답이다
몇몇 독자들 사이에선 근친물로 가지 않겠느냔 걱정이 있었는데, 그 결과에 대해선 이 문서 하단을 참고할 것.

2. 줄거리

여동생 코우사카 키리노(高坂桐乃)는, 염색피어싱에, 흔히들 말하는 이맘 때의 여중생인데, 가족인 내가 말하긴 좀 뭐하지만 꽤 미인이다.
그런데, 이 녀석은 오빠인 나를 당연하게 깔보는데다, 나도 그런 태도에 더는 신경쓰지 않고 몇 년간은 말도 안 하고 지내왔다.

예쁜 여동생 따위 있어도 좋을 것 하나 없다고, 소리높여 말하고 싶을 정도라고(적어도 나한테는)!
그런데 나는 어느 날 갑자기, 여동생의 비밀에 관한 초특대의 지뢰를 밟아버렸다.
설마 그 여동생에게 '인생 상담'을 해 주는 꼴이 될 줄은──!?

4.1. 코믹스판

가장 먼저 나온 미디어 믹스.전격 G's magazine에서 연재되며 그림 담당은 '이케다 사쿠라'[4] 덧붙여서, 같은 잡지에서 쿠로네코가 메인 히로인인 스핀오프작 내 후배가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가 연재되고 있다. 작화는 역시 이케다 사쿠라.#

4.4. 드라마 CD

  • 1기: 원작 3권의 내용을 다룬 내용과 아야세의 첫 인생 상담[5]을 다룬 외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 2기
    • 1편: 오덕으로 훌륭하게 타락한 쿄우스케가 신작 러브터치2에 전작의 히로인 아야카가 빠지자 광분하며 급우울모드에 빠지고, 이걸 안쓰럽게 여긴 키리노가 아야세에게 쿄우스케에 대해 상담하는 이야기.
    • 2편: 원작 6권의 내용.
    • 3편: 쿄우스케가 카나코에 이어 카나코의 언니 카나타에게도 플래그를 꼽는 이야기. 야 이...
    • 4편: 아야세가 키리노의 초대를 받고 쿄우스케 집안에 자러오는 이야기.
    • 5편: 쿄우스케가 자취할 때부터 아야세의 고백까지의 아야세의 시점 아아.. 아야세...
    • 6편: 쿄우스케와 쿠로네코가 사귀었을 때의 이야기 (쿠로네코 시점)

4.5. 참고서

2013년 4월 10일에 중학 영어 참고서[6]가 발매된다.
참고서는 일본 유명한 강사진들로 이루어져 있어 문제도 알차게 들어 있고 또 중요한 것은 캐릭터들이 참고서안에 삽화로 등장해 문제 푸는 것을 도와준다는 것. 이렇게 되면 오덕일수록 영어에 통달하게 되는건가?? 과연 캐릭터의 나라, 일본..!!

참고서에 등장하는 문장이 하나같이 대단하다. 수동태 설명 부분에서는 '쿄우스케는 키리노를 사랑한다.(Kyousuke loves Kirino)'일본의 교육열이 높은 이유가 심히 궁금해진다라는 문장이 등장하고, 부정형 설명 부분에서는 '나는 저런 DVD를 보지 않는다.(I don't watch the DVD)' 등 문장이 모두 작품과 관련되어 있다. 그리고 키리노가 항상 문장에 대해 츳코미를 건다. 저 두 문장의 경우 각각 "기분 나빠.", "저런 DVD라니! 내 보물이야!(my precious)"

5. 작품에 관련된 논쟁거리

5.1. 히로인의 성격 문제

내 여동생이 이렇게 쌍년일 리가 없어
이 소설의 메인 히로인인 코우사카 키리노상당히 특이한 성격인데,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이벤트가 일어날 때마다 조금씩 주인공에게 상냥해지는 히로인들과는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데레 따위는 거의 없고 '츤' 뿐이다.[7]

심지어는 츤으로 끝나지 않고 막말+폭력까지 일삼기 때문에 초반만 봤을 때는 '히로인 성격이 뭐 저렇냐'는 평가가 많다. 더욱이 실제로 여동생이 있는 사람들은 키리노를 볼 때마다 현실의 여동생이 떠올라서 도저히 못 보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그러나 그건 현실의 여동생에 대한 모독이다. 적어도 현실에 있는 대부분의 여동생들이 아무리 오빠랑 사이가 안좋다고 해도 소 닭보듯 무시하면 무시했지 오빠한테 싸대기를 때리거나 쌍욕을 퍼붓거나 심지어 자기가 보고 있는 19금 문화를 상담해오거나 할 정도로 막 대하진 않는다. 현실적으로 보면 애당초 말도 별로 안하던 사이였으니 쪽팔리는 야동상담도 안하겠지. 한다고 해도 엄마한테 했을걸 쌍욕은 쌍방향적으로는 한다

그래도 제목에서 표현되듯이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키리노가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게 되며, 권수가 지나갈수록 모에도가 높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현재는 이전보다 키리노의 성격을 문제 삼는 건 줄어들었다.
거기다 가면 갈수록 "처음부터 키리노가 품고 있었던 본심"에 대한 복선이 강하게 드러나더니 11권에서는 완전히 까발려진 이후로 키리노의 태도에 대한 논란은 거의 잠잠해졌다. 아니, 오히려 정반대의 의미에서 문제가 되었다.그리고 이제 웬 소꿉친구가 졸지에 만악의 근원이 되어버렸다

덧붙여서, 키리노말고도 이 작품의 히로인들은 문제가 있는데, 쿠로네코는 중증 중2병에다 아야세는 얀데레고 카나코는 싸가지가 없고 마나미는 인기가 없다. 이에 대해 오히려 그런 문제가 히로인들의 매력을 부각시켜준다는 평가도 있지만, 반면에 히로인들의 문제점이 매력을 반감시키기도 한다는 평가도 있다. 즉 다들 좀 마니악하다(..)

여담으로, 쿄우스케와 키리노의 성별을 전환할 경우 키리노(男)은 진짜로 천하에 둘도 없는 쌍X이 된다. 작가도 알고 있는지, 작중에서 쿄우스케가 자신과는 남매의 성별이 반대인 마카베에게 남매의 화해법으로 키리노가 1권에서 썼던 방식을 말해주자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냐는 반응을 넣을 정도. 덧붙여서, 9권에서는 아카기 세나에 의해 키리노 성별을 전환한 망상물이 나왔다. 이 경우 근친 귀축 BL이 되어버리는 듯.

5.2. 오타쿠 변호에 대한 논란

작품의 주인공인 쿄우스케가 오타쿠가 아닌 일반인의 입장에서 오타쿠를 변호한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일본에서는 기본적으로 일반인의 오타쿠에 대한 인식이 매우 안 좋고, 그렇기에 그런 실상과 달리 오타쿠를 일반인이 감싸준다는 전개는 작품의 주 구매층인 오타쿠에게 인기를 끌려고 집어 넣은 무리수가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 것. 다만 이 점은 작중에서 쿄우스케가 마주친 오타쿠들은 전부 좀 이상하긴 하지만 일반인 기준으로 보아도 친절하고 착한사람들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게다가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오타쿠도 괜찮은 성격이 많다'는 식의 장면이 계속 나오기에 논란은 있을 수밖에 없었지만, 계속 줄기차게 나오다 보니 이젠 신경 쓰지 않는 방향으로 가는지 아니면 그걸 문제 삼는 사람은 다 떨어져나간 건지 예전만큼 논란이 벌어지진 않는다. 애초에 논란 벌일 일인가 이거?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어요. 다만 서로 모른 체 할 뿐…

5.3. 미성년자의 에로게 구입 및 이에 대한 옹호

작중에서 키리노가 성인물을 하는 걸 부모에게 들켜서 사건이 일어나는데, 당연히 부모로서는 미성년자인 키리노가 성인물을 접한 것에 대해선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지만 쿄우스케는 그런 취미가 여동생에겐 소중하다는 것을 알기에 거기에 대항한다.

둘 다 키리노를 소중하게 여겨서 그런 것이긴 하지만,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어린 나이에 그런 걸 접하면 정신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건 상식적이기에 그런 것을 금지시키는 부모 쪽이 더 옳지 않냐는 의견이 많다.

게다가 쿄우스케의 입장을 옹호하는 쪽도 '여동생을 소중히 여기는 건 좋지만, 키리노의 브라콤에는 근친물이 많은 에로게의 영향이 있지 않았나' 그리고 결정적으로 쿄우스게가 별 망설임없이 근친을 선택한 것도 근친물 에로게의 영향을 받은게 아닌가라는 의견도 있기에 그에 관해선 문제가 없다고 단언하진 못할 정도.그래도 쿄레기는 쿄레기다

또한 작중에서 키리노의 에로게를 자신의 것이라며 옹호해 준 쿄스케 역시 미성년자이기에 쿄우스케가 옹호를 해 주는 것도 문제가 된다.

다만 이에 관해선 픽션엔 애초에 무리수 설정이 상당히 많은 만큼 '픽션은 픽션으로 즐기면 끝이지 뭘 그런 세세한 걸 따지냐'는 반론도 존재한다.

물론 대체로 키리노 나이대 쯤에 안방 옷장 구석이나 부모님이 미처 사후관리를 하지 못한 비디오테크 안에서 빨간 비디오를 접하고, 용돈을 모아 황학동 시장을 들락거리며, 쓰레기장 구석에 버려진 에로잡지를 주워보거나 디스켓으로 야겜을 공유하는 것이 평범한 남성들이 흔히 겪는 학창 시절이라[8] 키리노가 에로 게임을 하는 것 자체가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까놓고 말해 다들 비슷한 시절을 겪어봤을 것인데... 물론 키리노가 접한 에로게의 분량이나 방향성은 키리노 자신의 성향과 맞물려 상당히 위험한게 맞긴 하다.

다만 이러한 반론은 공적발언과 사적발언이 갖는 차이를 철저히 무시한것이란 의견도 있다. 인터넷 게시글에 자신의 그러한 경험을 올린다고 문제될것이 없다. 하지만, 정식으로 출판되는 서적의 경우는 이야기가 다르다. 출판물은 하나의 거대한 문화로서 광범위한 영향력을 행사하는만큼 아무리 유흥위주의 내용을 담고있다고 하더라도, 잘못된 행위에 대한 유희화와 정당화는 해당 행위를 '공적'으로 합리화 시켜버리는 일이 된다. 가벼운 예로는 15세 이상의 TV프로그램에서 사실상 해당 연령층의 대부분이 욕설을 알고있고, 평소 사용한다 하더라도, 욕설사용이 금지돼있고, 이에 대해서 그 누구도 반론하지 않는다는 것을 들수있다. 하지만 한국의 고연령대 영화들을 보면 등장인물들이 툭하면 쌍욕을 내뱉는건 흔하다
여기에 대해선 이것을 정당화하려는건 어디까지나 주인공 일행이고, 작가까지 이를 완전히 긍정하는지는 별개의 문제라는 재반론도 존재한다. 간단히 말해 주인공이 나쁜 짓을 하더라도 작가가 이를 긍정적으로 본다는 보장은 없으며, 주인공의 행위를 "공적으로 합리화"한다고 받아들일 필요는 없는 셈이다.결말과 관련된 작가의 발언을 보면 또 모르겠지만

사족으로 작가는 작품 내내 쿄우스케의 입을 통해 '나같은 신체 건강한 남자가 야겜 좀 해도 뭐가 어떻다고!' '이런거, 남한테 피해만 주지 않으면 되는거 아냐?' 라고 말하고 있는데 정작 결말을 근친으로 내버리니 대체 작가가 게임이 현실에 영향을 준다고 말하고 싶은건지, 주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은 건지 알수가 없게 만들고 있다(...)

5.4. 현실 세계의 반영

작품 내에서 현실에서의 사건이나 인물 등을 소재로 사용하기도 한다.

2권에서 '폭력/선정적인 게임이 행동에 영향을 주며 실제로 이로 인해 발생한 사건도 있다'는 부분은 집필 당시 일본의 상황을 배경으로 했을 가능성이 높다.[9]


이 외에도 작중에서 본 작품의 애니메이션판 주제가를 부른 가수인 ClariS가 직접적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5.5. 2권의 혐한 요소 삽입

2권에서 쿄우스케가 마나미의 화를 풀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어보자 키리노가 '사죄와 배상'을 하라고 한다. 그러자 쿄우스케가 어느 나라 정부같이 말하지 말라는 장면이 있는데, '사죄와 배상'이라는 어구는 일본의 과거청산 등과 연관해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한국 정부를 2ch 같은 곳에 있는 일본의 극 우익들이 비꼬는 것이다[10].

해당 부분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키리노 "돈을 내면 된다고 생각해. 당연히 그래야지"
쿄스케 "돈!? 너 지금 나에게, 사과의 표시로 마나미에게 돈을 넘기라고 말하는 거야!?"
키리노 "사죄와 배상, 가장 쉬운 성의 표시잖아?"
쿄스케 "모 국가의 정부 같은 소리를 하는 것이 아냐? 정말로 그걸로 여자애의 마음이 치유되는 거야?"
키리노 "나는 별로 그렇지도 않지만…… 이야기를 듣자니, 그런 것 같아? '남자에게서의 선물은, 환금성이 높은 것이 기쁘지~' 하고 이전에 친구가 말했으니까"
쿄스케 "……누구야 그런 남자의 순정을 짓밟는 말을 하는 사악한 여자는".'

7권에 구체적으로 2ch에 대한 언급이 나오므로 작가가 그런 곳에 만연한 혐한 성향에 크든 적든 영향을 받은 것은 분명하나, 이와 대조적으로 한국판 뉴타입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한국독자들에게 싹싹한 말투로 소개를 한 적이 있다.[11]

'먼저, 제 책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본의 오타쿠 문화를 보고 어떤 것을 느끼셨나요? 부디 재미있게 봐주셨기를 바랍니다. 꼭 책을 읽어주시고 의견이나 감상을 전해주세요. 한국 독자 분들이 제 책을 보시고 무엇을 느끼시는지 굉장히 관심이 있고, 그게 작품의 소재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인과의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이런 정반대의 태도 때문에책을 팔아주는데 당연히 저런 립서비스를 해야지 작가가 혐한인지 아닌지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으나, 작가의 속마음을 알 길이 없기에 대부분의 키배가 그렇듯 그냥저냥 어떤 특정 결론 없이 소강 상태가 되어버렸다. 다만, 위안부 문제는 가볍게 다룰 만한 소재가 아닌데도 저런 식의 내용을 쓴 것은 작가의 성향이 어쨌건 간에 별생각 없는 경솔한 행동이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놀랍게도 애니메이션에서는 이 부분이 삭제됐다.

5.6. 긴 제목의 유행?

내여귀의 히트 이후 라이트노벨 계에서 긴 제목을 가진 작품이 늘어났다. 만악의 근원 이러한 유행에 대해 반발하는 시각이 많은데, 단순히 긴 제목이란 것만으로 악영향이고, 나쁘다고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또한 내여귀의 영향력이 과대평가되었고, 요즘의 긴 제목의 유행은 자연스런 시장의 흐름일 뿐이라는 반박 의견도 있다. 긴 제목은 예전에도 있었고[12] 병맛 제목의 유행을 초래했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이런 수준으로까지 자제력 없이 이러한 긴 제목의 작품이 늘어나는 것은 분명 문제이다. 마사토끼도 이러한 추세를 비꼬는 내용의 단편을 그리기도 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이런 긴 제목이 감당이 안 돼서 유일하게 공식약칭도 아니고 은어적 약칭인 Oreimo를 정식 문서명으로 써냈다. Oreimo

6.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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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12권 최종권의 개요


아라가키 아야세의 고백에 대해 쿄우스케는 "미안! 좋아하는 애가 있어!" 라며 거절한다. 이후 아야세에게 이별의 키스를 받으며 "안녕, 오빠. 당신따위 정말 싫어요."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고코우 루리와의 관계에 대해, 쿄우스케는 "미안! 좋아하는 애가 있어!"라며 거절한다. 이후, 쿠로네코는 그 동안의 추억이 담긴 데스티니 레코드를 갈기갈기 찢어 빗물 젖은 바닥에 떨어트려 완전히 없애버린다. 이후 쿠로네코는 통곡하며 "일생 일대의 저주를 뼈저리게 느껴보시지."라고 한다.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어, 쿄우스케는 키리노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고, 좋아하는 애가 있다고 고백한다. 그러자 키리노는 도주한다. 쿄우스케는 마키시마 카오리가 운전하고 마키시마 사오리, 쿠로네코가 탑승한 이타샤의 도움을 받아 키리노를 추격하고 붙잡는다. 이후 이타샤의 대형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고코우 루리에 대한 고백(여동생이 더 좋다는 내용)을 배경으로 삼아 키리노에게 고백하고 승낙을 받는다.

이후 데이트를 위해 들린 오락실에서 사쿠라이 아키미와 조우, 사쿠라이는 다시 고백하나 쿄우스케는 다시 거절한다. 키리노와 같이 간 메루루 UX현장에서 쿠루스 카나코에게 스테이지 라이브로 고백을 받으나 거절한다.

졸업식이 끝나고 쿄우스케와 키리노가 돌아가는 도중에 타무라 마나미와 조우한다. 키리노의 도발에 마나미가 키리노의 배에 주먹을 날린 것을 시작으로 싸움을 벌이고, 마나미는 쿄우스케와 키리노에게 설교를 하고 쿄우스케에게 고백한다. 그러나 쿄우스케는 키리노를 택하고, 키리노가 진실을 말하려는 걸 막는다.

이후 교회에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준비해 아무도 없는 둘만의 결혼식을 올리고, 키스한다. 그러나 이 관계는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졸업식까지의 기간 한정이였음이 드러난다. 이후 둘은 다시 커플에서 남매로 돌아온다.

에필로그에서, 쿄우스케와 키리노는 오타쿠 소녀 모여라 2기 모임에 새로운 멤버가 들어왔다는 사오리의 연락을 받고 그곳으로 향한다. 도중 쿄우스케는 키리노에게 기습키스를 한다. 그 후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라는 문구와 함께 작품은 끝난다.

6.1.1. 반응

6.1.1.1. 작가
  • 12권 작가 후기 전문
"후시미 츠카사입니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12권을 읽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마지막 권, 어떠셨나요? 재밌게 보셨으면 기쁘겠네요. 이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 뒤로, 이제 보니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처음부터 읽어 주셨던 학생 분 중엔 주인공의 나이를 넘어선 분도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키리노나 쿄스케에 대해 처음으로 썼던 날을, 지금도 마치 어제의 일처럼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날부터 여러 일이 있었지요.. 두 번이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고, 만화책으로 만들어지고, 게임으로 만들어지고, 피규어가 나오고, 카드도 나오고, 실재하는 기업에 모델로 계약을 맺고, 팬 분들 사이에선 수많은 2차 창작물이 나오고, 지금은 제 손을 떠나도 키리노 일행은 대활약을 할 것 같군요.
목소리도, 표정도, 움직임도, 눈을 감아 보면 상상이 돼 버리고, 그 녀석은 이런 녀석이었지, 하고 수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이따금씩 공통된 화제로서 나오기도 하겠죠.
이렇게 되고 보니, 이제 정말 살아 있는 거랑 별 다를 게 없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제 힘만이 아닌, 수많은 분들과 미디어의 힘을 빌린 결과이긴 하지만요.


이 이야기의 캐릭터 중 한 명만이라도 좋아해 주셨다면, 지금 '마치 정말로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 주셨다면, 그들의 부모로서, 이보다 기쁠 수가 없겠네요. 평생 분의 행복을 얻었다고 느껴질 정도로요.
본작은 이걸로 마지막이고, 여러분과는 이제 이별입니다만, 부디 키리노와 쿄스케를 아주 약간만이라도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몇 년인가 뒤에, 문득, '그 때 그런 녀석들이 있었지' 하고 떠올려 주신다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고 상상해 주신다면.
키리노와 쿄스케는, 이 다음부터도 쭉 인생상담을 주고받고, 치바나 아키하바라의 거리를 걸어가는.. 그런 시끄러운 나날들을 활기차게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팬 래터를 보내 준 여러분.
마지막까지 읽어 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쿄스케의 길고 긴 이야기를 마지막까지 들어 주신 당신이라면, 틀림없이 지금부터도 키리노 일행과 사이 좋게 지낼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

  • 인터뷰에서
    "-이미 최종권을 읽으신 독자는 결말을 알고 있을것입니다만, 엔딩을 위한 전개는 어떻게 하셨나요?
후시미 : 게임 (편주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포터블)의 각본을 쓴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IF는 있지만 "내 여동생"의 다양한 형태의 엔딩을 써보고 키리노의 마음이 완전히 보상받는 결말이 (IF 설정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하나도 없었습니다. 평소 겉에는 드러내지 않으며,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알기 쉬운 형태로 표현할순 없지만, 그녀가 매우 주인공을 생각하고있는 것을 저는 알고 있었으므로, 어떻게든 해주고 싶었다 . 여기까지 발을 디디는 것을 결정한 것은 그것이 계기입니다.

- 저자로 여성 캐릭터 중 가장 자신이 애정을 쏟고있는 캐릭터는?

후시미 : 결국 키리노가 되어 버렸네요. 처음 키리노는 화나는 캐릭터로 만들어 낸 것으로, 나 자신도 싫고, 주인공처럼 보았습니다. 제 1 권에서 그녀의 감춰진 연정을 구성하여 조금씩 묘사 해 온 것은 싫어하는 히로인을 어떻게든 매력적으로 쓰려고 고심한 결과이기도했습니다. 그것이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쌓아온 묘사가 효과를 발휘 내고 키리노를 좋아한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 정말 기뻤던 기억하고 있습니다."[13]



───12 권은 전체적으로 미소녀 게임 (미연시)를 의식한 구성되어 있고, 원점으로 돌아간 느낌을받습니다.
후 시미 : 그렇네요. 노리고 1 권 같은 장면을 쓰고 있습니다. 모든 결착을 붙여 금단의 길로 돌진하는 통쾌한 이야기는 전격 문고에서 직접 그리는 것은 매우 어렵고, 키 리노를 행복하게 엔드하려고 결정한 이상 그녀의 미래는 가능한 한 좋은 레일을 깔아주지 않으면 안되고 ...... 매우 고민했습니다. 결과는 읽어 주신대로입니다 만 재독하는 사람을 위해, 사족하면서 코멘트 드릴 때

· 「완전한 키 리노 엔드」
· 「첫 번째 인생 상담과 마찬가지로 남매는 둘만의 비밀을 안고 끝나면 "

12 권은 그런 이야기입니다. [14]

6.1.1.2. 팬덤
최종권이 발매된 이후 엄청난 논란에 휩싸였으며, 각종 팬덤에서 끝없는 화제와 논란을 불러왔다.

  • PSP 게임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포터블의 엔딩만도 못하다는 주장이 대세를 이뤘다.
  • 12권 이전까지의 내용을 모두 파탄낸 급작스러운 엔딩이라는 주장.
  • 일본에서는 분서인증이 나오는등 찬반논란이 거셌다.
  • 한국에서도 온갖 비판을 당하며 망한 엔딩이라는 주장이 대세를 이뤘다.
  • 각 캐릭터들의 팬을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다.
  • 잘 조율된 캐릭터간의 관계성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를 급작스럽게 주인공의 서술트릭으로 날려버린 초전개 날림작품이다.
  • 주인공 자신도 주변인물을 소중히 하는 봉사계 캐릭터인데 이런 캐릭터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주변 인물과의 관계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히로인과의 관계에만 미쳐있는 막장 캐릭터라는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 작품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최종권 하나로 말아먹었다.
  • 독자를 신경쓰지 않고 작가만의 자의식과 자기만족에만 열중한 배려없는 작품이 되어버렸다.
  • 작가가 근친에 미쳤다.
  • 키리노 엔딩을 바라던 독자들도 너무 성급한 전개 때문에 키리노 엔딩에 대한 이미지만 다 버려놨다는 의견이 많다.

7. 기타

ore.jpg
[JPG image (29.81 KB)]

안티스킬 대원도 즐겨보는 인기 작품이라 카더라(...)[15]

7.1. 띠지의 추천사

일본어판 소설과 코믹스 발매시, 띠지에 다른 작품의 캐릭터들이 추천사를 날려줬다. 이들 캐릭터들은 여동생 아니면 오덕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해당 캐릭터가 등장한 작품의 애니화 소식이 적혀있다든가, 키리노가 아닌 다른 캐릭터와의 공통점(중2병)[16]이나 성우네타를 넣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나오고 있고, 9권에서는 내여귀의 주제가인 'Irony'를 부른 가수가 추천사를 넣었다.

추천사에 등장한 캐릭터(인물)들은 다음과 같다.

7.2.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PSP용 게임 홍보를 위한 아이폰/안드로이드용 앱이 2010년 12월 3일에 공개되어 무료로 배포하였다.햄보칼 수 없는 블랙베리.

개발한 곳은 반다이 남코 게임즈. 앱 이름은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iP(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iP)'.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일본 iTunes 아이디 필수.)

앱을 실행하면 화면에 키리노와 함께 현재 시각이 표시되며, 현재 시각 표시를 터치하면 키리노가 현재 시각을 분 단위로 이야기해 준다. 시계 표시는 화면 왼쪽 위에 보이는 '시계' 아이콘을 터치하면 화면에서 지울 수 있다. 화면 오른쪽 위에는 현재 배터리 상태를 보여준다.

두 손가락으로 확대/축소가 가능하며, 터치하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사를 들려준다. Live2D 기술을 이용해 2D인데도 마치 3D처럼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

특정 날짜에 실행하면 이벤트성 전용 대사가 나오며 선택지가 나온다. 예를 들어 크리스마스 이브나 당일이라든가, 코미케 날이라든가. 아이팟 터치라면 날짜를 돌려 지나간 이벤트도 볼 수 있다. 아이폰에서도 설정-일반-날짜와 시간 항목으로 들어가 '자동으로 설정' 항목을 해제하여 다른 날짜를 설정한다면 특정 날짜의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일본 공휴일을 참고하여 날짜를 이리저리 돌려보자. 날짜가 지났거나 선택지를 골랐더라도 이미 클리어된 이벤트는 하단의 메모리 항목에 들어가서 다른 선택지를 선택해 볼 수도 있다. 이벤트 일람.

2010년 12월 3일에 공개된 버전은 해상도가 낮은 아이폰 3Gs에서는 잘 보이나, 해상도가 높은 아이폰 4에서는 깨져보이는 단점이 있었으며 멀티태스킹도 지원하지 않았지만 깨져보이는 것은 고쳤다.

업데이트로 이벤트를 다시 볼 수 있는 '메모리' 기능과 스케줄과 알람과 트위터가 생겼으며, 추가로 쿠로네코랑 아야세 앱을 400엔에 판다. 이후 업데이트로 추가 복장마다 200엔에 판매.[18]

2014년 3월 30일, 반다이 남코 ID 앱스토어에서 이 앱에 대해 게시를 중단했다. 목록에 없으므로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

8. 성우들의 코스프레


2010년 12월 5일 열린 오레이모 페스티벌에서 성우들이 각 캐릭터 코스프레를 하기도 했다. 좌측 상단부터 오른쪽으로 쿄우스케 역의 나카무라 유이치, 마나미 역의 사토 사토미, 아야세 역의 하야미 사오리. 좌측 하단부터 오른쪽으로 사오리 역의 나바타메 히토미, 키리노 역의 타케타츠 아야나, 쿠로네코 역의 하나자와 카나. 다들삭아보인다

9. 패러디

9.1. 작가 협박

2012년 4월 12일, 원작자인 후시미 츠카사를 협박해오던 독자가 체포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쿠로네코만 눈에 띄고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는 경시되는 전개에 분노한 나머지 2011년 11월부터 작가의 목이 잘린 합성 사진 등을 첨부한 협박 메일을 약 500여 차례에 걸쳐보냈다고.

참고로, 체포 직전에 나온 10권에서 하필 스토커가 작중의 이야기 소재로 들어간 바람에, 팬들에게선 그런 사건이 있었음에도 작가가 오히려 그 사건을 소재로 써먹은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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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남자 이름같지만, 이 사람도 엄연히 오빠가 있는 여동생이다. 8권 후기에서 "저도 오빠가 있어서 키리노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뭐라고?! 그런데 12권 역자 후기로 볼 때 이 작품의 결말은 역자에게도 역시나 충격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 [2] 참고로 이 표지는 수 많은 패러디의 원본이 되었다.
  • [3] 이 작품만 그런게 아니라, 한국에 발매 전에 작품을 먼저 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일본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쪽 약칭을 따라가고, 한국에 정식으로 발매되면 그때 한국식 약칭이 생겨난다. 사실 라이트 노벨이 발매돼도 별 인기 없으면 약칭도 안 생겨난다. 본격적으로 생기는건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 인기 얻었을 때.
  • [4] 19금 상업지를 그린 경력이 있다.
  • [5] 키리노와의 사이에 관해 쿄우스케에게 상담하는 내용
  • [6] 오락과 학습,교육이라는 서로 대척점에 위치한 두가지가 한데 모였으니..실질적으로 참고서용으로 교육기관에 채택될리는 만무하다. 단지 오타쿠들의 색다른 수집품정도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합당하다.
  • [7] 애니 기준으로 3화 후반부에서 오빠에게 고맙다고 하는 장면이 있긴 있다.라노벨버전으로는 1권 마지막 장 맨 마지막 부분
  • [8] 정확히는 80년대 중반에 태어난 한국 남자들의 흔한 학창시절이라 하는게 맞을 것이다. 그들의 경우 인터넷의 본격적인 수혜가 시작될 무렵에는 이미 20대에 가까운 나이였으니. 하지만 요즘 애들도 그 나이대 즈음 성인문화를 접하고 지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별로 차이가 없다.
  • [9] 작가가 2권을 집필하던 시기인 2008년 6월 8일, 아키하바라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그런데 사건이 일어난 곳이 오타쿠들이 많이 모이는'아키하바라'였던 데다, 여기에 일부 일본 언론이 사건 초기에 '범인은 아키바계 오타쿠' 라는 잘못된 보도를 하기까지 했다. 이 때문에 오타쿠에 대해 비우호적이었던 일본 사회의 시선은 더욱 더 악화되었으며, 또한 사건이 일어난 시기는 유아 살인을 저지른 미야자키 츠토무의 사형이 집행되던 시기와 맞물려 있었기에 당시 아동 포르노법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 [10] 참고로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의 '반성'을 요구하지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근데 교과서에 사죄와 배상을 요구한다고 서술되어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것은 당사자들의 문제
  • [11] 이 인터뷰가 갖는 진정성 문제는 생각해볼 것도 없다. 도대체 어느 작가가 수출 예정 국가(혹은 수출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인터뷰 자리에서 대놓고 반감을 드러낼 것인가? 비록 작가도 일본에서 교육을 받으며, 일본식 역사관이 무의식 중에 자리잡아 농담투로 별 의미없는 대사를 던졌을 수도 있으나, 해당 인터뷰 내용만으로 문제가 되는 대사를 완전히 옹호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다만 친한파 작가인 가토 쇼우지 마저도 작품에서 '사죄와 보상' 드립을 친거를 보면, 혐한이라기보다는 그냥 작가가 생각 없이 이 드립을 쳤을 가능성은 있다. 이미 '사죄와 보상' 운운은 혐한이 아닌 사람들도 칠 정도로 너무나 퍼져버렸다. 아이고야
  • [12] 카도노 코우헤이의 작품 등.
  • [13] http://ebook.itmedia.co.jp/ebook/articles/1306/20/news020.html
  • [14] http://blog.livedoor.jp/geek/archives/51398941.htm
  • [15]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애니메이션 2기 1화에 나오는 장면.
  • [16] 코믹스 2권
  • [17] 키리노가 베이비 프린세스의 캐릭터들 중 한 명인 '릿카'와 교환일기를 썼다는 설정
  • [18] 의상이 굉장히 다양하다. 심지어 쿠로네코 아루 버젼과 아야세 자나토스 에로스 모드 의상까지 있다!약이라도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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