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온라인


일본어 : 大航海時代 Online
한글 : 대항해시대 Online
영어 : Uncharted Waters Online (UWO)

이 항목은 대항온으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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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작품소개
2. 특징
2.1. 게임성
2.2. 플레이
3. 게임 정보
3.1. 따로 개설된 항목
3.2. 화폐
3.3. 레벨
3.4. 장비
3.5. 대학
3.6. 퀘스트
4. 등장 국가
5. 도시
6. 비판
7. 관련 커뮤니티
7.1. 대항해시대 인벤
7.2. 大航海時代 DATABASE Season3
7.3. 대항해시대 조이
7.4. 디시인사이드 대항해시대 갤러리

1. 작품소개

오프닝 (Gran Atlas)

스탭롤 (Gran Atlas)

  • 대항해시대 온라인(大航海時代Online) Gran Atlas
  • 장르 : MMORPG
  • 제작사 : 코에이
  • 수입사 : CJ E&M
  • 서비스 시작 : 2005년 11월
  • 현 버전 서비스 시작 : 2014년 5월
  • 해상도 : 800x600
  • 권장사양 : 운영체제:Windows XP SP2/Vista/7 / 800 MHz 펜티엄3 / 256 MB 램, 다이렉트X 9.0c 호환 / 800x600 디스플레이
  • 등급:12세 이용가 / 청소년 이용불가
대항해시대4의 후속작으로 한때 코에이사의 간판 게임이었던 대항해시대 시리즈의 한 작품. 2005년부터 서비스 되기 시작했으며 16세기의 실제 세계를 기본적으로 배경으로 한다. 그러나 16세기 이후의 범선이 나오거나 16세기 이후 유럽인에 의하여 발견된 지역이 등장하는 경우도 많다. 시기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는 월드클락, 크로노 퀘스트 등을 통해 세계관을 시간적으로 확장시키면서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

후속작으로 대항해시대 5가 있지만 정식 넘버링 후속작의 퀄리티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이 대부분. 게다가 웹게임으로 출시되면서 사실상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마이너버전이나 다름없게 되었다. 그래도 일단은 후속작이 생기게 되어 동명 타이틀 마지막 시리즈라는 의의는 더이상 갖지 않게 되었다.

본국인 일본을 포함하여 중국, 대만, 북미/유럽 등지에서도 서비스 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대박을 쳤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편. 동시접속자수는 한국, 일본, 대만 세나라를 합친거의 세 배가 넘는 수준이다. 대만 서버는 중국서버와 비교할 정도는 아니지만 일본산 온라인 게임의 인기가 많은 곳이라 꽤 인기가 좋은 편이다.

2010년 여름부터는 북미/유럽 지역에서 서비스 되고 있으며, 특이하게도 한국 회사인 CJ를 통해 서비스가 되고 있다. 2010년 12월에는 이 북미/유럽 서버에 싱가포르도 포함시켜 싱가포르 서비스도 시작했다. 싱가포르에는 영어가 많이 쓰이기 때문에 이쪽으로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다.

2014년 10월 3일, 스팀에도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추가되었다. 이름은 Uncharted Waters Online: 2nd Age

2. 특징

2.1. 게임성


전체적인 틀은 기존의 대항해시대 시리즈를 그대로 구현했다. 특히 각 국가별로 존재하는 스토리모드는 전작인 2나 4의 스토리모드와 비슷하기에 칭찬해주고 싶은 부분이다. 물론 스토리모드도 진행하든 말든 유저의 자유다. 즉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뱃사람의 삶을 대단히 잘 구현하였다. 게임의 틀이 '항해'로 제한되어 있다는 것만 제외하면, 샌드박스에 가까운 게임 플레이를 보여줄 정도로 자유도는 높은 편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자유로운 이 시스템은 게임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 도대체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난감함을 선사하기도 한다. 각종 함선에는 레벨 제한도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근사한 배를 탈 수도 없고, 레벨과 별개로 존재하는 다양한 스킬들은 레벨 올리기보다 더 연마하기 어렵기 때문에 진정 '실력있는 뱃사람'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즉 밑바닥부터 제대로 구르고자 하는 근성이 없다면 대양을 자유롭게 누비는 뱃사람의 낭만은 꿈도 꾸기 힘드며 진입장벽이 과도하게 높다는 단점이 있다.

스킬의 랭크를 올리는데 짧게는 수시간에서 많게는 수십 일의 시간을 소모하기도 하고, 두캇이 엄청 깨지는 스킬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게다가 좋은 배를 타기 위해선 캐릭터의 레벨을 높여야 하는데 이 또한 만만치 않은 과정인 데다가 심지어는 부관의 육성과 레벨도 올려야 한다. 이 부관 레벨은 필요 경험치가 같은 레벨의 캐릭터 경험치의 10배이기 때문에 부관의 레벨을 올리는 것은 캐릭터에 비해 10배는 힘들다는 결론이 나온다. 매일 주는 부관 보너스 항해일수로 부관을 만렙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선 현실 시간으로 30년이라는 아득한 세월이 소모된다! 물론 이 항해일수로만 부관을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부관은 기본적으로 캐릭터가 얻는 경험치는 똑같이 얻기 때문에 실제로 이만큼 걸리진 않지만 그걸 감안한다 해도 어마어마한 수치임에는 틀림없는 사실. 실제로 게임을 서비스한지 10년이 다되어가고 부관이 생긴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부관을 전부 만렙 찍었다는 유저는 나오지 않고 있다.

그래도 이런 높은 진입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방법들이 있긴 하다. 개발사 측에서도 어느 정도는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지 초보자를 위한 학교 시스템이 있으며, 스쿨 채팅을 이용해 모르는 점을 다른 항해자들에게 물어볼 수도 있고, 학교를 졸업시 쓸만한 배도 주기 때문에 바사로 생고생하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은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그 외에도 길드 가입이나 웹사이트 자료를 참고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는 이 진입 장벽을 낮출 수는 있다.

2.2. 플레이

항해시대인 만큼, 주된 플레이는 당연히 배를 타고 항해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일부 컨텐츠의 경우 육상 던전이 어느 정도는 있기는 하지만 다른 RPG 게임과 비교했을때 육상 컨텐츠가 차지 하는 비중은 매우 적은 편이다.

하나의 캐릭터가 소유할 수 있는 선박은 인벤토리에 5척, 도크에 4척[1], 공유창고에 1척까지 가능하다. 계정에 캐릭터를 두 명 생성할 수 있으므로, 이론상으론 한 계정당 최대 19척을 소유할 수 있는 셈.

항해 도중 배를 갈아타는건 당연히 불가능하다. 선박의 교체는 정박 중일때나 조선소 주인을 통해 가능하며, 교체에 필요한 페널티나 비용은 없다. 허나 비현실적이게도 교체 자체는 어떤 항구일지라도 가능하며 사실상 모든 선박들이 캐릭터와 함께 움직인다고 보면 된다. 이때문에 빈 배로 이동할때는 빠르고 적재 낮은 선박을 이용하다가도 근처에 퍼올 만한 교역품이 있다면 항구에 들러 적재 높은 선박으로 바꿔 무역품을 채워오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부관 항목에도 자세히 서술되어 있지만 부관을 키워 부관 신뢰도 50을 넘기면 부관 선장으로 임명하여 캐릭터가 배를 1척 더 운용할 수 있다. 이때부터는 한 캐릭터가 두 척의 선박을 운용하는 것이 가능해지며, 적재 또한 무지막지하게 향상된다. 부관 선박이 없던 시절에는 잘나가는 상인이 상업용 클리퍼류를 타야 겨우 600~700에 웃돌던 적재량이 부관에게 기초적인 선박들 중 하나인 상대카나 조운선만 주어도 1500을 훌쩍 넘겨버리는 일이 부지기수. 좀 무역을 한다하는 유저들은 그 비싸다는 캐쉬 복선 함대를 주렁주렁 이끌면서 캐릭당 2500대 이상의 괴랄한 적재량을 확보하기도 한다.

또한, 파티를 맺게되면 따라가기를 통해 함대가 되어 여러 명이서 함께 이동할 수 있다. 원래는 모험계 스킬을 찍은 유저같이 항해 속도가 빠른 이들이, 군인이나 상인들과 상부상조를 하라는 의미로 기획된 기능이었지만, 한국의 다중 클라이언트 구동 폐습과 맞물려 운전하는 캐릭과 이를 따라가는 적재용 캐릭으로 나눠 한명이 함대를 전부 통솔하는 것으로 악용되고 있다. 그에 따라, 한국 서버에서는 유저들이 서로 모자란 점을 도와주며 함께 고난을 헤쳐 나가던 협력 플레이는 크게 퇴색된 상태이다.

뒤늦게 배급사측에서 다중 클라이언트 구동의 문제점을 인식하였으나 이제와서 막을 경우 유저들의 반감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 어쩔 수 없이 2클라이언트 구동 정도는 봐주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서버의 경우 2클라이언트까지는 그대로 실행되고, 이에 대한 제재도 하지 않는다. 거기에다 한술 더떠 멀티 데스크탑 유틸이나 여러 대의 컴퓨터를 이용한 다중접속 유저도 심심치 않게 존재하며[2] 이로 인한 여러 문제점 발생은 대항온 최악의 문제점으로 꼽힌다. 대항온 커뮤니티를 간간히 폭발시키는 주제도 이 다클 문제이다. 어느 유저가 다클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글을 올리면, 다클을 옹호하는 플레이어(십중팔구 다클 유저)들이 몰려들어 그에 대한 반박 댓글을 내놓고 게시판이 난장판이 되어버리는 사태가 심심찮게 일어난다.

3. 게임 정보

3.2. 화폐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화폐 단위는 과거 도시국가 베네치아 공화국의 두카토 금화를 차용한 두캇이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5만 두캇을 기초자금으로 제공하지만 게임의 물가를 생각하면 사실상 없는 돈이나 마찬가지이며 맨 처음 시작하면 이 두캇이 부족해서 온갖 고생을 다 하게 된다. 보통 초보를 벗어난다는 기준은 1천만 두캇을 자력으로 벌 수 있느냐로 결정될 정도이다.

최대 소지가능 두캇은 2억 두캇이며 은행 예금 상한액은 10억 두캇이지만 문제는 이 양이 심각하게 부족한 경우가 많았었다는 것. 소지 두캇도 2nd Age, 즉 수표가 등장하고 나서 한참 뒤에나 상향된 것으로 예전에는 이것의 절반인 1억 두캇이었다.

그래서 과거에 유저들은 돈 대신 특수 조선 강화 허가증을 거래에 쓰는 경우가 많았었다. 이 아이템이 선박의 개조에 들어가는 필수적인 아이템이었기에 누구에게나 동등한 가치를 지녔기 때문. 그렇기에 꽤나 비싼 아이템들의 거래는 이것으로 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었다.[3]

그러나 이런 게임의 경제 상황을 무시한 채, 출석 체크만 해도 강화 허가증을 수백장씩 주는 이벤트가 열리자 강증의 시세는 크게 폭락했다. 더군다나 한국 서버의 사정상 한 사람당 한 계정을 돌리는 것이 아닌 2~4계정에서 수십개의 계정을 돌리는 사람들이 넘쳐나다 보니 소위 꽝증이라 불릴 정도로 예전엔 장당 3500~4000만까지 호가하던 강증들이 장당 300만까지 대폭락하였다. 패닉에 빠진 유저들은 델핀 스톰 세일 같은 역시 선박 개조에 필요한 재료 중 비싼 가격대가 형성되는 것으로 화폐를 대신 하거나, 물건과 물건끼리를 교환하는 물물교환을 했어야 했다. 그렇지만 한번 폭락을 일으킨 강증 사태는 대항해시대 온라인 경제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혔으며 수많은 유저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그전까지 강증을 얻지 못했던 유저들은 환호했지만 조금이라도 재력이 있는 유저들은 강증으로 재산을 축적했기 때문에 타격이 매우 심했다. 현실로 치자면 금값과 달러가 갑자기 폭락한 수준.

게임 시스템을 손봐주지 않고 유저들이 스스로 강증이라는 대체통용화폐를 이용해야 했던 불편함과 이로 인해 발생했던 꽝증 사태가 벌어지자 결국 이런 불편을 막기 위해 수표가 등장했다. 수수료를 왕창 떼어가긴 하지만 유저들의 수표의 등장을 엄청나게 환영했다. 그도 그럴 것이 위에 서술된 당시 시세의 강화증으로도 강증 자체가 가지는 소지품 제한이 있었기 때문에 캐쉬배는 여러번 거래해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수표 업데이트후엔 수표로만 220억[4]을 한번에 거래가 가능하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대항온의 인플레가 더욱 심화된 이후에는 수표로도 한번에 다 거래가 불가능한 고가의 아이템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 수표의 등장이 얼마나 환영받았을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

이후로 CJ측에서는 패치를 통해, 더이상 게임 내에선 NPC 해적들이 특수 조선 강화 허가증을 드랍하지 못하도록 했으며 캐쉬, 이벤트로만 획득이 가능하도록 하여 뒤늦게나마 공급량을 조절했다. 정리하자면, 무분별한 이벤트로 한때 화폐 기능을 대신하던 강증 가격은 폭락했지만 이제는 수표가 등장했기 때문에 그저 일반적인 아이템으로 돌아왔으며, 어지간하면 강증이 쉽게 풀리지는 않기 때문에 이벤트로 풀릴때만 가격이 잠깐 하락하는 편이다. 물론 유저들은 웬만하면 강증을 쉽게 풀지 않고 모으려고 한다. 당장 이것이 없으면 선박 강화가 불가능해지기 때문.

그러나 2014년 말부터 각종 이벤트로 강증이 어마어마하게 풀리면서 강증 값이 대폭 하락하여 에이레네 서버에서는 강증이 800만 두캇에도 잘 팔리지 않는 상황까지 일어났다. 이벤트가 연속으로 진행되고 유저들도 그걸 전부 예측하고 있다보니 한번 떨어진 값이 잘 올라가지 않고 있다.

3.3. 레벨

레벨은 계열 별로 모험, 상인, 전투 레벨이 존재하며 각 레벨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 일차적으로 캐릭터에게 주어진 최대 레벨은 60이며, 이는 대항온 서비스 초창기의 만렙이기도 했다. 이후부터는 특정 퀘스트나 NPC와의 대화를 통해 상한선이 65, 70, 75, 80까지 단계적으로 늘릴수 있다. 다시 말해 조건을 충족하면 총 레벨합을 240까지 올릴 수 있다.

각 레벨이 독립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전투레벨 0에 모험과 상인레벨 70이라는 괴악한 플레이도 가능은 하다.[5] 특히 전투레벨이 0 또는 1인 경우 해상 NPC에게 강습을 받지 않고, 여기에 경계스킬을 사용하게 되면 기습조차 받지 않으므로 유저 해적만 조심하면 해상에서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다. 더욱이 유해도 없는 에이레네 서버 같은 경우 해상에서 어떤 전투 행위도 받지 않고 자유롭게 플레이 가능. 하지만 군렙을 요구하는 좋은 성능의 배를 탈수가 없고 대학 같은 컨텐츠도 군렙을 요구하므로 군렙0 플레이는 사실상 사장된 스타일. 일단 하도 배들의 성능이 좋아지다보니, 강습에 안걸리면서 군렙을 요구하지 않는 배를 타는 것보다 강습에 걸려도 더 좋은 배를 타는게 이득인 쪽으로 점차 변했다. 게다가 대학 스킬 중 하나인 강습 확률 저하를 쓰거나, 군렙이 높아지면 특정 레벨대 이하의 NPC로부터는 강습받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아예 군만렙을 찍어버리면 큰 무리가 없기 때문.

레벨은 습득 가능한 스킬의 수와 습득 요건, 최대 행동력 수치, 명성 제한, 부관 고용, 탑승 가능 선박등에 영향을 준다. 캐릭터를 만들때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최대 행동력 수치는 35이며 최대 행동력 수치는 레벨 1당 5씩 상승한다. 최대 수치는 1235.

3.4. 장비

여타 게임들과 같이 이 게임은 장비 아이템 개념이 있다.

장비는 게임을 시작할 때 기본적인 옷가지를 지급하며, 초급 항해학교 입학 수속을 밟으면 교복을 입수할 수 있다. 의외로 이 교복이 옵션이 좋은 편인데, 아무리 봐도 유럽풍 옷임에도 오스만 투르크 영지 잠입에 필요한 변장도 옵션도 붙어 있다. 그리고 상급학교까지 모두 마치면 각 계열마다 옷을 한 세트씩 보상으로 주는데, 이것도 옵션이 좋고[6] 외양도 상당히 멋지다. 장비품은 머리, 몸, 신발, 장갑, 무기, 장신구의 분류로 나뉜다. 장비품을 착용하기 위해 필요한 레벨은 딱히 정해져 있지 않지만, 몇몇 장비는 명성이나 직업군이나 악명 같은 착용 제한이 걸려있는 경우가 있다.

장비품의 옵션에는 공격력과 방어력, 복장예절, 변장도가 붙는다. 공격력과 방어력은 말그대로 캐릭터의 전투 능력을 나타내는 것이고 육상전이나 갑판전을 할때 필요하다. 복장예절은 해당 옷이 격식을 잘 갖췄는지를 판단하는 수치이며, 변장도는 오스만 투르크 잠입을 위한 수치이다. 복장예절 수치가 어느정도 되어야 왕궁 등 격식이 필요한 곳에 들어갈 수 있고[7], 오스만 동맹항 중 이슬람 문화권의 항구[8]와 오스만 영지에 들어가려면 변장도 수치가 있어야 한다.

머리는 말 그대로 모자나 투구, 간혹 머리띠나 왕관도 포함된다. 이 쪽에 거래 스킬 랭크가, 아니 하다 못해 좀 인기 있는 스킬 랭크가 달려있다면 굉장히 비싸다.

몸 부분 장비는 상체, 하체 구분 없이 원피스이다. 그러니까 바지나 치마를 따로 맞출 필요가 없다는 것. 몸 부분 장비는 갑옷류, 코트류, 드레스류, 그 외의 공용 옷 정도가 있다.

무기류는 말 그대로 무기류이긴 한데 전혀 무기로 쓰일 이유가 없는 게 무기로 쓰이기도 한다. 사실상 손에 들어야 하는 장비품(지팡이, 바이올린, 육분의 등등)이 전부 무기 칸에 장착된다. 무기의 종류로는 검/던지는 무기(단검)/도끼/둔기(지팡이)/창/활/총으로 나뉜다. 그런데 이 분류, 믿을 게 못 된다. 이 게임에선 대나무 빗자루가 검이다(...)빗자루 안에 검 숨겨두거나 하지 않는다. 그리고, 무기류가 들어가는 슬롯에 리코더바이올린 같은 것들도 장착할 수 있는데, 이 경우는 그냥 품에서 조그마한 나이프 하나 꺼내서 싸운다. 그리고 악기의 내구도 역시 떨어지니 되니 주의.

이런 괴랄한폭넓은 무기의 범위때문에, 무기 장비를 희소성으로 분류하는 분류 방식이 있다. 이 방식의 경우, 요구하는 스킬 랭크가 높고 관련 퀘스트의 난이도가 높은 무기류가 제일 위에 위치하며, 도구점 주인에게 돈만 주면 구하는 숏소드나 롱소드의 경우는 제일 하급 무기로 취급한다. 제일 위에 위치하는 무기는 연금술 아이템이나 연속 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전설급 무기를 포함한다. 다만 이것들을 구하려면 상당한 근성이 필요하니 초반부터 이 것을 입수하느라 발악할 필요는 없다. 구하기도 힘들고, 검술, 응용검술, 저격술, 던지기 기술 등의 육상전 스킬과 육상전 테크닉이 없는 초보들이 이런 무기의 성능을 100% 끌어내는 건 불가능하다.[9]

장갑류는 장비 아이템들 중에 종류가 가장 적다. 머리와 마찬가지로 이 쪽에 스킬 하나 달리면 굉장히 비싸다. 예로 성녀의 미튼 같은 것이 조리를 1랭크 부스팅해주는데, 연금술로만 이걸 만들 수 있었던 때는 굉장히 비쌌다. 지금은 메모리얼 앨범으로 얻을 수 있는 상태. 인양 부스팅을 해 주는 수호의 글러브의 경우는 아이러니하게도 침몰선 내에서 구할 수 있다.

장신구는 주로 부스터 역할을 한다. 유저들이 선호하는 공격력 옵션이나 방어력 옵션이 달려있는 장신구는 당연히 비싸며 거래 스킬들을 부스트해주는 장신구도 인기가 좋은 편. 장신구류도 무기와 마찬가지로 이나 측량기구 같은(...) 도저히 현실에서는 장신구라고 부르기 애매한 물건들도 장신구에 포함된다.

주된 장비 입수 경로는 유저들에게 구매하거나, 길드사무소 매장, 파내기, 훔치기, 만들기, 건지기[10] 등 다양하다. 생산의 경우 주로 이용되는 스킬은 봉제로, 트레저박스에서 희귀 레시피가 나오기도 한다. 다만 최소 10랭크는 돼야 입고 다닐 만한 옷을 만들 수 있다. 허나 밑에서 언급되듯이 내구도 감소의 문제가 있어 비싼 옷들은 대부분 대여금고나 아팔타멘토에 넣어 놓고 필요할때만 꺼내입는 편이었으나, 특수 가공도구가 생겨서 내구도 걱정없이 입을수 있게 되었다.

모든 장비는 내구도 개념이 있어서 항해하거나 전투 특히 백병전이나 육상전에서 소모된다. 예외가 있다면 사용시 스킬이 있는 무기나 장신구는 항해할때 내구가 소모되지 않는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를 영구부슷이나 무한부슷으로 통칭하며 항해 중에 내구도가 닳아 사라질 염려가 없어 인벤에 넣고 다닐 수 있다.[11] 무기는 장인의 대장공 도구, 방어구는 장인의 작업 도구로 내구도를 회복시킬 수 있지만 시세가 워낙 높기 때문에 대부분 장비는 이런 아이템으로 내구를 회복하는 것보다 그 장비를 한번 더 사는 것이 이득. 내구도 회복템은 주로 값비싼 캐쉬 육상 장비나 부자들이 룩딸템들의 소중한 내구도를 지키기 위해 사용한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고급 장비와 방어구를 갖춰야 하는 군인 유저들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무역 위주로 플레이 할때에는 항해 중에 부스터의 필요가 낮은 편이기 때문에 벗고 항해하는 유저들도 많다.

2nd Age의 챕터 2인 그리폰의 날개 업데이트에서 이러한 내구도 감소에 따른 전 유저의 내복 차림 강요를 막기 위해 캐릭터의 외형을 바꿔주는 겹쳐입기이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 기능을 통해 겉모습만큼은 화려한 모습으로 차려입을 수 있게 되었으며, 물론 다른 공격력이나 부스팅은 적용되지 않지만 변장도는 겉에 입은 옷에 달려 있어도 적용 되기 때문에 이러한 변장도 걱정을 덜 수 있게 된 것은 큰 장점.

3.5. 대학

2012년 4월 업데이트로 대학이 추가되었다. 런던에서 마차를 타고 갈 수 있는 옥스포드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냥 '스킬'이 아니라 그 '스킬'을 서포트하는 '스킬'들을 얻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여기. 다행히 등록금은 없다. 단순히 스킬 서포트용 스킬이 아니라 선박 속도 상승, 육상전 공격력 상승 등의 알짜배기 스킬도 있다. 특히나 이 중 선박 속도 상승은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전부 장착하면 총 20%의 속도 상승을 가져오기 때문에 대항온 항해 속도에 일대 변혁을 가져왔다.

대학 스킬을 얻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연구 과제를 선택하고, 연구 과제를 완료하기 위한 행동을 일정 수 이상 하면 연구 과제가 완료된다. 이를 교수나 학자에게 보고하면 끝. 참고로, 논문 낸다고 굳이 옥스포드까지 가야 할 필요는 없다. 학자와 몇 마디 하면 연구 선택부터 연구 보고까지 끝낼 수 있다. 다만, 대학 이벤트를 봐야 추가 연구가 해금되고, 추가 연구동이 해금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대학에 방문해야 할 필요는 있다. 대학 이벤트는 오직 대학을 방문했을 때만 일어나기 때문.

대학 스킬은 각각에 대응되는 해당 연구 과제가 있으며, 연구 과제를 처음으로 끝낼 때에만 그 대학 스킬이 자신의 사용 가능한 스킬 목록에 추가된다. 이후에는 다시 연구 과제를 마쳐도 학점만 오르며, 다른 대학 스킬을 얻으려면 다른 연구 과제를 또다시 마쳐야 한다.

대학 연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스킬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연구를 끝낼 때마다 지급되는 학점이 필요하다. 학점은 연구별로 다르게 지급되며, 대학 스킬을 장착할 때마다 학점이 빠져나가고, 스킬을 교체해도 해당 학점은 반환되지 않는다. 또, 대학 스킬은 적용할 수 있는 스킬 수가 정해져 있다. 다만 이건 연구를 일정 개수 이상 끝낼 때마다 스킬 상한이 늘어나며 최대로 늘릴 수 있는 대학 스킬 수는 5개이다. 또한 초급학교 시절 지급받았던 교복과 비스무리한 느낌의 학사모와 로브를 졸업하면 준다.

대충 몇 가지만 열거하자면 항해 속도 상승, 수탈 보조, 희소 아이템 수탈 확률 증가, 학문 스킬 보조, 육상전 공격력 상승, 콜로세움에서 획득하는 로마코인 개수 상승, 여급에게 선물을 줄 때 오르는 친밀도 상승보정, 탐사스킬 보정 등이 있다. 아쉬운 점이라면 선박 건조 일수를 절반으로 줄여주는 스킬이 한국 서버로 오면서 삭제되었다. 특히 고렙용 선박인 하이클리퍼와 순항형 하이클리퍼의 건조/강화 시간이 무려 42분 이라는 것을 생각해봤을 때 말이다.

3.6. 퀘스트

대항해시대 온라인에는 총 3734개의 퀘스트들이 존재한다.

이는 어지간한 온라인 게임의 퀘스트 숫자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며, 모두 클리어했다는 사람은 거의 찾아보기가 힘들다. 절반이 넘는 2069개의 퀘스트가 모험 퀘스트이며 나머지를 상인, 해양(전투) 퀘스트가 차지하고 있다. 클리어 빈도가 높은 퀘스트로는 튜토리얼 개념인 항해자 학교에서 주는 퀘스트, 구입 발주서를 보상으로 주는 배송 퀘스트, 전직증을 주는 전직 퀘스트, 발견물 발견에 필요한 모험 퀘스트 등이 있다.

퀘스트는 특정 도시에 있는 모험, 해양, 상인 조합의 의뢰 중개인으로 부터 소개받을 수 있으며, 문화공헌도를 소비하여 복수의 퀘스트를 받지 않는 한, 기본적으로는 한 캐릭당 하나의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같은 퀘스트를 연속으로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의 퀘스트를 반복하기 위해 같은 도시에서 비슷한 지역으로 가는 퀘스트 2개를 계속 반복해 가며 클리어하는 행위인 '뺑퀘'도 존재한다.

이처럼 퀘스트가 많은 것은 확실한 장점이나, 플레이어에게 있어 자기가 한 퀘스트와 하지 않은 퀘스트를 구별하기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발견한 적이 있는 모험 퀘스트는 퀘스트 알선서를 볼 때 표시가 있어 한 줄 알지만 그 외의 퀘스트와 지도는 그런 게 없다. 즉, 플레이어가 게임 밖 데이터에 꼼꼼하게 정리하지 않았으면 어느 시점에 가서는 이미 완료한 퀘스트인지 아닌지 뒤죽박죽이 되어버린다.

더군다나 설령 그렇다 할지라도 퀘스트를 해금하기 위해선 미리 깨야하는 선행 퀘스트들이 존재하는 이른바 연결 퀘스트 같은 경우에는 유저에게 어떠한 정보도 주어지지 않는다! 때문에 어떠한 사이트의 도움도 없이 게임을 해나간다면 엘도라도나 테노치티틀란의 존재조차 모른채 잡다한 퀘스트만 깨다 끝나버릴 수도 있다. 이것은 퀘스트 숫자를 생각하면 어지간히 비상식적인 일이고 퀘스트 플레이 로그나 연결 퀘스트에 대한 힌트는 당연히 시스템에서 지원해야 할 기능이지만 코에이에서는 이런 불편도 게임의 일부라 생각했는지 이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있다.

게임 플레이를 하다보면 어느새 잊게 되지만, 퀘스트 진행에 필요한 두캇을 주는 선급금이 있다. 퀘스트를 포기하면 이 선급금을 반환하게 되는데, 이 때 자신이 소지하고 있는 금액이 0일 경우, 은행에서 빠져나간다. 그리고 은행 마저 비어있을 경우에는 무려 마이너스 통장이 되어버린다! 이 경우에는 마이너스 통장을 채우기 전까지는 선급금이 있는 퀘스트를 받을 수가 없다. 초반에 플레이할 시에는 유의.

처음 시작할 때에는 선택할 수 있는 퀘스트가 5개이지만 모험/상인/군인 레벨이 30, 40, 50, 60, 70이 될 때마다 하나씩 증가해 최대 10개 중 선택할 수 있다. 상급학교를 졸업해 얻는 칭호를 사용하면 70 이전까지 +1 효과를 얻는다.

4. 등장 국가

포르투갈, 에스파니아, 잉글랜드의 해양 3대 강국을 서비스 시작과 함께 선보였으며 이후 추가된 네덜란드, 프랑스, 베네치아오스만 투르크 등 총 7개의 국가를 선택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12]

2nd Age 패치로 NPC국가인 신성 로마 제국제노바 공화국, 스웨덴 왕국이 추가되었고, Gran Atlas 패치로 역시 NPC국가인 러시아가 추가되어 총 등장하는 국가의 수는 11개.

각 국가마다 특징이 존재하는데 우선 각 국적 캐릭터는 해당 국가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다만, 다른 국가 끼리 대화는 가능하며, 개인 거래 등 일부 기능이 제한된다. 단, 공통적으로 알고 있는 언어가 없어도 개인상점을 통한 거래는 가능하다.

굵은 글씨로 표시된 것은 캐릭터 생성시에 선택 가능한 국가이다.

  • 에스파니아 : 세비야를 거점으로 하고 있다. 이베리아 반도에 많은 영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카리브 해 지역의 입항허가를 다른 국가보다 더 빠르게 얻는게 가능하다. 대표하는 거래 스킬로 총포류 거래가 있어 이를 통한 초반 무역에 강하며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주름잡는 대표 무역인 향신료 무역에 필요한 향신료 내성 영지가 많다는 것[13] 이 특징.
  • 포르투갈 : 본거지는 리스본이며, 이 리스본은 지리적인 이유로 대항해시대 온라인 내에서 중심 도시의 역할을 한다. 지리적으로 유럽의 관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에스파니아와 함께 향신료 교역에 유리한 영지 배치를 가지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런 특징과 밀집한 인구 밀도 때문에 리스본에서 향신료 폭락은 얘깃거리로 삼기도 싱거울 정도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편이다. 조리에도 나쁘지 않은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어서 파루에서는 매일 수많은 돼지들이 학살당하고, 포르투에서는 돼지고기, 밀, 와인 등이 절찬리 판매 중이다.
  • 잉글랜드 : 본거지는 런던. 보석 무역에 유리한 영지들을 가지고 있고, 북해에 잉글랜드를 제외한 경쟁자가 네덜란드 뿐인 점이 특징. 포르투갈과 에스파니아, 프랑스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지중해에 비하면 훨씬 여유가 있는 항구 관리가 가능하다는게 강점이다.
  • 프랑스 : 본거지는 마르세이유지만 지중해와 북해에 영지가 나눠져 있는 특이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북해 쪽 영지는 주류 무역에 유리하고, 특히 보르도는 술 제작의 성지로 불리며 공예 랭작하는데 많이 쓰인다. 이 때문에 남만 무역이 등장하자 비교적 다양한 품목을 가져올 수 있는 선택권이 생겨 퍽 유용한 장점을 가진 국가로 떠올랐다. 역시 의 나라 현재는 내륙도시인 파리에서 칼레와 마르세이유 2곳 모두 마차 이동이 가능해졌기 때문에[14] 나누어진 영지간 연결성이 나아졌다. 이는 프랑스 유저뿐만 아니라 타국 유저도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북해-지중해간 이동이 예전보다 훨씬 수월해졌다.
  • 베네치아 : 본거지와 국가명이 동일하다. 본거지 문서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지리적인 이유로 초보 유저들에겐 금기시되는 국가. 지중해 가장 안쪽에 박혀 있는데다가 베네치아로 들어가는 길목의 역풍은 유명하다. 나갈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들어올 때는 아니란다 그래도 향신료 내성항인데다가 동지중해 내의 거의 대부분의 도시는 타국 유저들이 투자를 귀찮아 하기에베네치아 동맹항이다. 남만을 하게 된다면 수많은 영지나 다름없는 동지중해 동맹항에 걱정 없이 팔아버릴 수 있다.
  • 네덜란드 : 사기적인 본거지 암스테르담을 갖추고 있어 남만 무역을 비롯한 여러 무역에 강점을 지녔다. 하지만 그 반대 급부로 영지의 수가 다른 국가에 비해 적다는 것이 단점.[15] 서버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북해의 유일한 경쟁자인 잉글랜드와 언제나 치고 박고 싸우는 사이. 그래도 북해 쪽의 인구 밀도는 지중해에 비하면 꽤 적은 편이고 경쟁자 수도 적기 때문에 꽤나 무난한 시세 관리가 가능하다.
  • 오스만 투르크 : 본거지 이스탄불과 함께 영지도 여럿 가지고 있지만 첫 국적으로는 택할 수 없으며 숙련된 항해자들을 위한 국가이다. 망명[16]을 위한 조건 자체가 꽤나 험난한데 오스만 투르크 교신 스킬을 가진 부관으로 오스만과의 신뢰도를 '친애'까지 맞춰야하며 모든 명성 5만이라는 무거운 대가를 지불해야만 망명이 허락된다. 주로 더 이상 할 일이 없는 유저들이나 망명투어를 도는 유저들이 선택한다.

    영지의 배치나 성능 자체가 교역하고는 거리가 멀고, 위와 같은 험난한 망명 조건 때문에 유저 수 자체도 매우 적기 때문에 동맹항 수도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그렇기 때문에 오스만으로 망명한 유저는 주로 모험 그리고 전투에 중점을 맞추게 된다.

    이러한 단점의 대가로 오스만 국적이 되면 변장도가 필요 없어지게 되고 운하 이용 시간이 비약적으로 단축되어 모험가들에겐 꽤 편리해진다. 또한 홍해와 흑해에서의 오스만 NPC들의 강습을 피할 수 있으며 수에즈에서 바스라로 이동 가능한 육로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편리한 이동이 가능한 것이 강점.

  • 신성 로마 제국 : 2nd Age 첫 업데이트로 추가된 국가로 오스만 투르크와는 달리 이쪽은 망명 자체가 아예 불가능한 NPC국가이다. 본거지 역시 내륙 도시인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하고 있어 무역 기능은 전혀 없으며 오로지 황제 선거 이벤트를 담당하기 위해 등장한 국가.
  • 제노바 공화국 : 2nd Age 챕터2 업데이트로 등장했으며, 망명은 불가능하다. 본거지는 따로 만들지 않고 기존에 동맹항이었던 제노바를 본거지로 승격시켜 등장했기 때문에, 제노바에서의 매각이 힘들어졌다. 그와 반면에 아직까지 큰 역할은 하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패치에 따라 새로 역할이 주어질 것으로 보여지는 국가.
  • 스웨덴 왕국 : 북해에 새로이 등장한 국가로 2nd Age 챕터4 업데이트로 등장했다. 제노바 공화국과 비슷한 원리로 운영되며 망명 또한 불가능. 본거지 역시 기존의 스톡홀름을 재활용했다.
  • 러시아 : Gran Atlas 업데이트로 등장했으며 망명 불가능. 이벤트를 통해 열리는 상트 페테르부르크를 본거지로 하였다. 스킬 연성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다른 항구 도시와는 달리 발트해 해역조사 이후 열리는 퀘스트를 통해서 진입할 수 있다. 정작 대항온에서는 슬라브어를 쓰지 않는다 북극 원주민인가보지 뭐

5. 도시

기본적으로 항해에 관련된 게임이므로 거의 대다수의 등장하는 도시들은 항구 도시이며, 여러 해역에 위치해 있다. 각 항구들에서는 기본적으로 교역품을 구입할 수 있고 선박을 수리할 수 있으며, 은행을 이용할 수 있다. 그밖에 도시의 크기에 따라서 도구점이 존재한다던가 조선소가 존재하는 등 소규모 도시에는 없는 기능을 가진 대도시들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도시들은 항해를 통해서만 갈 수 있으나 다른 루트를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내륙 도시가 몇개 존재한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도시들은 영지와 동맹항, 보급항, 해적섬으로 나뉜다. 이 문단에서는 도시의 속성에 대한 설명을 기술하고 도시의 목록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 참조.

  • 본거지 : 말그대로 국가의 본진이 되는 도시. 본거지 도시들의 자세한 특징에 대해서는 개별 항목을 참조.

    대항해시대 온라인 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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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비야 리스본 베네치아 마르세이유 암스테르담 런던 이스탄불

  • 영지 : 특정 국가에 완전히 소속된 도시로 기본적으로 다른 국가의 유저는 영지에 투자를 할 수 없다.[17] 넓은 의미로 보면 각 국가의 본거지 또한 영지에 속하며, 깃발이 바뀔 염려가 없는 고정된 매각항이기에 좋은 항구들을 영지로 가진 국가는 그 자체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다는 말도 나온다. 에습이라든가 에습이라든가 에습이라든가
  • 동맹항 : 영지와 다른 것은 동일하나, 타국 유저가 투자가 가능한 도시라고 보면 된다. 즉 투자를 통해 점유율이 실시간으로 변동되고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진 국가가 그 항구의 동맹이 된다. 교역품을 매각할때 그 항구가 어느 국가의 동맹항이냐에 따라 관세가 부과되기 때문에, 보통은 그 항구의 동맹 국가의 캐릭터로 매각을 한다. 따라서, 주로 매각을 하는 유럽지역에 동맹항이 많을수록 일반적으로 강대국으로 불리며 유저들 사이에서 더 많은 동맹항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 전쟁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 보급항 : 말그대로 물자와 선원만 보급이 가능하고 입항은 불가능한 도시. 긴긴 시간 동안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는 남미의 끝자락에 위치한 우수아이아 단 한 곳이 보급항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물론 사람들 사이에서의 인식은 그게 뭐죠? 수준(...).

    결국 우수아이아 혼자 두기엔 불쌍했는지 2nd Age 챕터3 「정복제」에서 하와이가 보급항으로 새로 추가 되었지만 챕터4에서 하와이는 동맹항으로 승격. 다시 우수아이아가 유일한 보급항으로 남고 말았었다. 지못미

    그래도 혼자 두기에는 불쌍했는지 이후 Gran Atlas 들어 생긴 북극 항로에 많은 수의 보급항이 추가된 덕에 외톨이 신세는 면하는데 성공.
  • 해적섬 : 말그대로 해적들의 본거지. 악명 수치가 높지 않은 일반 유저들은 입항하기 위해선 100만 두캇을 뇌물로 바쳐야 한다. 일반적인 항구와 달리 어느 국가의 소속도 아니고 투자도 할 수 없으며 해적섬에서는 유저 해적이 상납품을 비싸게 팔 수 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에는 카리브 해의 나소와 동남아의 홀로, Gran Atlas에서 새로 등장한 카리브 해의 포트 로얄 이 세 항구가 해적섬으로 등장한다.
동아시아 도시를 제외한 모든 도시에는 투자를 받을 수 있는 NPC가 존재하며, 대부분의 도시에서는 도시관리들이 투자를 받는 역할을 한다. 다만 본거지에서는 네임드 NPC가 투자를 대신 받아주고 아테나, 캘리컷 처럼 도시관리가 없고 다른 NPC가 투자를 받아주는 경우도 존재한다. 반대로 동아시아 도시에선 도시관리가 무역허가를 얻기 위한 예물을 받아주는 창구 역할을 한다. 투자를 통해서 도시들의 발전도를 최대 8만까지 올릴 수 있고 발전도를 올리면 전에는 없던 교역품이나 아이템을 구입거나 새로운 종류의 선박을 구입/건조하는게 가능해진다.

6. 비판


  • 내용상 복잡함
게임 자체로만 보자면 코에이 게임의 특징상 게임의 밸런스는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직업의 자유도가 높지만 오히려 초반에는 이런 자유를 느끼기 힘들다. 자유로운 뱃사람의 삶을 구현했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돈이 많아야 가능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모험계 직업의 경우에는 애초에 돈 버는 재주가 탐탁치 않으며, 특히 전투 계열 직업의 경우에는 돈 나올 구석은 없는데도, 무지막지한 비용이 드는 군함과 대포등의 구입부터 시작해서 포탄을 한 발 한 발 쏘는거 자체가 바다에 돈을 뿌리는 짓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고 싶은게 무엇이든 일단 닥치고 교역계 직업을 선택해서 돈부터 벌고 보자 하는 것이 현 세태이다. 돈을 충분히 손에 넣었다면, 꿈꾸어 오던 자유를 누릴 수 있지만 이미 게임에 흥미를 잃었을지도 모를 일.

이 내용상 복잡함 때문에 나온 문제 중 하나로 컨텐츠의 수행 측면에서 게임 외부에 의존하고 있는 부분이 너무 큰 점을 꼽기도 한다. 물론 거의 대부분의 게임이 유저 혼자만의 플레이 보다는 공략이나 외부 DB에 의한 도움을 요구하긴 하지만 문제는 대항온의 경우 그 정도가 심하다는 것. 일례로 위에 언급된 것처럼 퀘스트의 경우 공략의 참조는 둘째치고 완료한 퀘스트 목록 따위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유저 스스로 그것을 기억하거나 따로 기록해야만 한다. 이런데도 퀘스트들 중에는 짧게는 몇개부터 많게는 수십개에 달하는 퀘스트들이 거미줄처럼 얽혀 A를 깨기 위해서는 B, C, D...를 미리 깨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더 큰 문제는 B에도 선행 퀘스트가 몇개씩 얽히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런 식이다. 더 심해지면 이런 모습이 된다.

선박이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아, 선박 강화에 대한 것도 외부의 도움 없이는 아무런 정보 없이 강화하기가 힘들다. 허나 이런 사이트들은 게임과 달리 개인이 운영하는 것으로 사실상 언제 없어지더라도 이상할 게 없다는 것이 문제. 때문에 간혹가다 사이트가 불통이 되는 날이라도 되면 정보의 부족으로 관련 컨텐츠를 거의 이용 못하게 되어버리며 게임 컨텐츠 자체가 일부 사이트에 좌지우지되는 형국을 보여 주고 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과 유사하게 내용이 복잡하다는 단점을 가진 게임으로는 EVE 온라인이 있다. 사실 내용이 복잡하다는 점은 이런 형태의 게임이라면 거의 필수적으로 안고 가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이런 복잡함 덕분에 라이트 유저나 신규 유저의 진입 장벽이 높아지므로 대중적인 온라인 게임이라는 위치를 차지하기는 여렵고, 주로 매니아들 위주로 즐기는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게 된다. 그러나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가지고 있는 진짜 문제는 이게 아니다는게 함정.

  • 한심한 운영
앞서 게임 자체가 복잡하다는 문제를 내세웠지만, 종합적으로 따져본다면 매우 우수한 교육성과 작품성을 갖춘 훌륭한 게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운영을 개떡같이 한 탓에 거의 말아먹고 있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같은 게임이 한국을 제외한 중국, 일본, 대만에서는 잘 나가는 걸 보면 이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첫 번째는 과거 유료화 당시의 계정비였다. 당시 책정된 24,200원이라는 계정비는 비싸다고 보기는 어렵긴 했지만, 그렇다고 싸다고 보기도 어려운 애매한 가격이었다. 당시 유저들이 이 가격에도 꽤 부담을 느꼈다는 것은 유료화 후 단행된 서버 통폐합이 그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비슷한 시기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라는 대작이 같이 경쟁을 함으로써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상대적으로 밀린 감도 없지 않았다. 당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책정된 한달 계정비는 24,750원으로 대항해시대 온라인과 엇비슷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계정비 마저도 외국의 같은 게임 계정비에 비해 비싸다는 논란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이 가격대의 계정비는 사람들이 결코 흔쾌히 받아들일만한 계정비는 아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 다음이 바로 다중 클라이언트 구동이다. 특히 이것은 무료화 이후에 더욱 문제를 일으켰다. 잘 키워놓은 부캐릭 하나만 있으면 굳이 남의 도움을 빌리지 않아도 아쉬울거 없이 혼자서 척척 해나갈 수 있어서 좋지만 반면 솔로플레이 비율을 높이고 협동 플레이를 위축시키는 탓에 결과적으로 게임 상의 커뮤니티를 크게 약화시키는 주범이다. 사막 한가운데서도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도움을 청할 수 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유저가 적어진 탓에 자급자족을 위해서 2클라이언트 구동은 어찌보면 필요악이 된 상황이라고 볼 수도 있다. 원칙적으로는 잘못된 방식이지만, 이제와서 이를 막는 것도 난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용인해주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2클라이언트를 뛰어넘는 다중 클라이언트(심하게는 10클이 넘어간다.)들의 폐해로 게임의 밸런스가 쑥대밭이 되어 버렸다. 특히 다중 클라이언트 유저 중, 상당수가 짱깨유저라 리스본을 필두로 하는 주요 도시에 들어가면 이상한 말로 사기치고 채팅창을 더럽히는 경우를 흔히 구경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사장님한테 이를거다. 까불지 마라. 너 잘라버린다.'(이건 문도??) 짱개유저의 폐해는 스샷 이벤트 때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스샷 게시판에 수 십개의 동일인으로 추정되는 아이디로 이벤트 참가샷을 도배해 버린다. 근데 이건 양반이다. 한국어를 못하는 관계로 스샷게시판을 몰라 '자유게시판'에 올려버리는 것. 이로 인해 스샷 이벤트만 되면 자유게시판이 더러워지는 경우가 흔하다. (이 마저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개떡같은 운영탓에 한참이 지나야 정리가 된다.)

이 외에도 넥슨에 맞먹는 사행성 운영과 랜덤 사랑으로 유명한 CJ E&M이 운영하다 보니 그 점을 그대로 빼닮아 랜덤으로 구성된 컨텐츠들이 많은 편이며, 이때문에 많은 유저들의 원성을 사야만 했다. 문제는 이렇게 낸 컨텐츠들이 욕은 먹되 돈이라도 잘 벌면 모르겠으나, 하나같이 어딘가 나사가 빠져 있어 게임에 돈을 지를 준비가 되어 있는 헤비 유저들 조차도 지갑을 닫게 만드는 병크의 연속이라는 것. 실제로 2nd Age 패치로 등장했던 '부관 추가 스킬 부여'는 랜덤에 기간제라는 충격적인 조건으로 나와, 아무도 사지 않는 버림 받는 컨텐츠가 되어 버렸고 결국 CJ가 스스로 판매를 접고 선택에 영구라는 개념찬 조건으로 다시 나오기도 했다.

7. 관련 커뮤니티

7.1. 대항해시대 인벤


대항해시대 온라인 오픈베타 시절부터 유지되어 온 대항온 커뮤니티. 오픈베타 시절부터 유지되어 온 사이트이므로, 자료의 양은 방대하다. 허나 인벤 자료는 관리가 되지 않은 지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난 것들이므로 최신 정보를 얻고 싶다면 인벤에서 제공하는 자료보다는 유저들이 올리는 팁 글을 참조하는 것이 좋다.

초창기에는 사략해적 관련 논란 같은 여러 문제점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게임 자체가 오래되면서 많은 유저들이 빠져나가 커뮤니티의 문제 자체는 많이 사라진 편. 오히려 커뮤니티의 기능이 많이 축소되었다고 봐도 될 정도로 이용 유저 수가 감소했다. 하지만 고전적인 훌륭한 떡밥거리인 다클 문제, CJ의 병맛같은 운영을 글주제로 하거나 트박이 새로 나오면 갑자기 글젠율이 올라가는 신비함을 볼 수 있다.

정보를 이용하자면 아이템 정보와 부관 정보를 볼때 편하다. 아이템은 사진이 함께 올라오고 부관은 스킬이나 언어별로 부관을 모아볼 수 있다.

7.2. 大航海時代 DATABASE Season3


일본 서버에서만 대항온을 즐기고 있는 사이트 주인장의 특성에 의해, 일본에서의 업데이트 소식 및 트레일러가 잘 정리되어 있다.

위의 두 사이트들과 성격이 달라 사실상 운영자 혼자에 의해 운영되는 블로그에 가깝다. 커뮤니티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크게 비중을 차지 하지는 않는다. 주로 일본과 우리나라 서버의 업데이트 간격이 약 서너달 정도 차이가 나므로, 우리나라에 적용될 업데이트의 모습을 미리 살펴 볼 때 방문하게 되는 사이트이다.

클라이언트의 정보를 추출해서 그 정보를 기반으로 구축한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했다는 점에서 다른 정보 사이트와는 다른형태의 접근방식을 선택했다고 볼 수 있다. 두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FS조선 데이터로 사실상 자신이 배를 만들거나 강화를 할 것이라면 이 사이트를 반드시 이용해야 한다. 시뮬레이터를 통해 자신의 배가 어떻게 강화되는지 예측할 수도 있고 이를 홈페이지 내에 저장하는 기능도 있다.

통칭 '두부사이트' 라고 부르며, 두부는 '대항해시대 데이터베이스'의 애칭이자, 아울러 사이트 주인장의 닉네임.

7.3. 대항해시대 조이


퀘스트 정보에 초점을 맞춘 대항온 커뮤니티. 과거에는 미르라고 불리었던 DHOGuide 사이트가 이런 역할을 했었지만 미르는 운영자의 부재로 업데이트가 몇년 가까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간헐적으로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잦아 많은 유저들이 조이로 옮겼다. 사실상 미르를 계승했다고 봐도 좋은 사이트이며 때문에 미르의 DB를 기본 베이스로 시스템을 구축했다.

관리자의 이름 '미마'를 본따 대항 미마라고 하거나, 사이트 주소를 따 대항 조이라고 부른다. 초창기에는 짭미르라고도 불렀다. 기능적 측면으로는 미르의 상위 호환에, 관리자가 사이트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기에 사이트의 유연성도 좋은 편. 간혹 과도하게 유저들이 몰린 탓에 트래픽 과열이 발생하기도 하나 많이 개선된 상황.

초창기엔 아무래도 미르에 비해 정보량이 부족했으나 1년에 걸친 데이터 이관작업을 통해 상당 부분 미르를 따라잡았다. 이후 최신 업데이트 정보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됨에 따라 오히려 미르보다도 나은 수준에 이르렀으며 모험 부분에서는 패치 이후 낡은 틀을 제공하는 미르는 새로 등장한 상트페테르부르크천문학같은 정보를 전혀 반영할 수 없기 때문에 모험가라면 오히려 이쪽을 반드시 이용해야하는 처지로 바뀌었다.

7.4. 디시인사이드 대항해시대 갤러리


디시인사이드의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다루는 갤러리. 통칭 대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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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본적으로 도크에 넣을 수 있는 선박 수는 1척 뿐이지만 가끔가다 판매하는 도크 확장 아이템을 구입할 경우 수납 가능한 선박 수가 1회씩 늘어나 최대 4척까지 도크에 넣을 수 있다.
  • [2] 3클 이상은 적발될 경우 최소 영구정지다. 적발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으나 분명히 존재하니 유의할 것
  • [3] 예컨대 수표가 없던 2011년 당시 캐시 선박의 거래가는 강화증 100~200장 선에서 형성되고 있었다. 강화증 평균 시세로 계산할 경우 약 20억~ 40억 두캇이 오가는 셈이었다. 만약 이 액수를 강화증 없이 거래할 경우 20회~ 40회의 거래와 2~4개의 추가 캐릭터가 필요했으니 상당한 불편이 아닐 수 없었으며 이로 인해 유저들은 소지금과 은행예금의 상한 증가를 요구했었다.
  • [4] 1억짜리 수표 200장, 1천만짜리 수표 200장
  • [5] 다만 배 띄우고 돌아다니기만 해도 모험경험치가 들어오기 때문에 모험레벨만은 통제가 불가능하다.
  • [6] 학교 코스가 3개이므로 세 종류가 있다. 모험 : 탐색+1, 교역 : 회계+1, 전투 : 포술+1
  • [7] 레벨이 좀 높아지면 사교 랭크가 복장예절을 대신하기 때문에 복장예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 [8] 오스만 동맹항과 이슬람 문화권을 둘다 만족해야 한다. 즉 오스만 동맹항이어도 이슬람 문화권이 아니면 변장도가 필요 없고 이슬람 문화권이어도 다른 나라의 동맹항이면 필요 없다.
  • [9] 캐쉬 무기들이 생기고 강화 도구가 판매됨에 따라 모험으로 구하는 무기들을 구하는 전문적인 군인들은 없다고 봐도 된다.
  • [10] 침몰선 안에서만 구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
  • [11] 다만 사용시 스킬이 달려있어도 무기는 육상전에서 내구가 소모가 된다.
  • [12] 처음 캐릭터를 만들때 선택가능한 것은, 포르투갈, 에스파니아, 잉글랜드, 네덜란드, 프랑스, 베네치아. 6개국. 오스만 투르크는 일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망명을 통해 국적 취득.
  • [13] 말라가, 발렌시아, 팔마
  • [14] 파리-마르세이유 이동은 별다른 제한이 없으나, 파리-칼레 이동은 약간의 비용과 회항 허가증을 필요로 하며 교역품 200개 휴대 제한이 있다
  • [15] 같이 북해에 영지를 갖고 있는 프랑스의 경우, 접근성 등의 이유로 인해 북해보다 지중해에서 동맹항을 확보하기 위해 서버에 따라 양상의 차이는 있지만 다른 지중해 국가들과 연합하거나 경쟁하는 일이 많다.
  • [16] 정확하게 말하자면 망명이 아니라 계약이라는 표현을 쓴다. 엄밀히는 오스만 사람이 아니나 계약을 통해 오스만 국적과 동일하게 인정해준다는 뜻으로 보인다. 이민과 동의어나 다름없는 다른 국가의 망명과는 다른 말이다. 오스만에서 다른 나라를 갈 때도 계약 해제라는 표현이 사용된다.
  • [17] 대해전과 같은 특수 이벤트의 결과에 따라 투자 제한이 해제되어 타국 유저도 투자가 얼마간 가능해지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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