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 버터 미러

딥웹

Contents

1. 떡밥
2. 실체
3. 정확한 정의
4. 관련 프로젝트

Deep web

1. 떡밥

2011년도 11월 21일 오전 7시. 오유 공포게시판에 올라온 이 글을 통해 장대한 떡밥이 투척되었다.

내용인 즉슨, 인터넷 세계에는 각종 포털 검색에도 걸리지 않는 그들만의 리그가 있으며, 그 곳에서 돌아다니는 내용이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 간단히 말해 우리가 쉽게 구해볼 수 있는 야구동영상이 일반 커피면 딥웹을 돌아다니는 동영상은 TOP라는 내용이다.

때문에 이중 삼중의 프록시 우회를 시행하는 tor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하고[1][2] 여러 해커들이 암약하고 있다고 한다.

대략
"딥웹접속자 또는 경험자가 떡밥투척 → 접속후 멘탈붕괴 → 게시판에 만류글게시 → 호기심상승(하지 말라는 것 더 하고 싶은 사람의 욕구) → 접속후 멘탈붕괴 → 만류글 → 호기심상승 → 멘탈붕괴 → (무한 반복)
의 쳇바퀴를 돌면서 게시판은 만선을 이루고 있었다.[3]

2. 실체

하지만 딥웹은 사실 생각보다 별거 없다. 그냥 인터넷 웹서핑과 같다. 여기서 찾는 자료는 어지간한 사이트에서 다 찾을수 있는 자료고[4][5]

쉽게 설명하면 "인터넷을 하는데 좀 심하게 느리고 받는 파일마다 바이러스로 떡칠이 되어 있는 곳이다"라고 보면 된다. 다만 어디까지나 소문이 과장되었다는 것이지 딥웹의 사이트들 자체는 충분히 일반인들을 멘붕에 빠뜨릴수준은 되므로 주의바람.
tor 브라우져로 들어갈 수 있는 onion 계열의 페이지들이 대표적이다.

구글에 Hidden Wiki를 치고 접속을 시도해 보는것도 좋다. 숨겨진 위키 자체가 불법인 것은 아니지만, 불법 웹사이트들이 기재되어있고, 그것을 클릭하는 순간부터 경찰에게 어그로를 끌 수가 있으니 강력한 익명성을 보유한 뒤 접속을 하는것이 좋다.

하지만 이거는 어디까지나 보통 사람들 수준에서야 그런 것이고, 사실 딥웹이란 것도 여러 가지 단계란 것이 존재한다. 같은 바다 속이라도 깊이에 따라 나뉘어 정의하듯, 중2병 꼬꼬마들이 혹할 만한 그런 자료들은 대부분 아주 깊은 심해에 일반인들은 10년, 20년을 노력해도 닿을 수 없는 그런 곳에 꽁꽁 숨겨져있다.

히든 위키에서 나오는 사이트들도 그냥 단순히 가려진 불법 사이트 몇 개에 불과하고, 소개된 성인 사이트도 그냥 표면 웹의 사이트들이 훨씬 자료가 많다. 즉, 지금까지 딥웹에 접속했다고 수기 올린 사람들은 백이면 백 해변가 조금 깊은 곳에서 수영하고 온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들을 멘붕에 빠뜨렸다는 생체실험 사이트도 사실 개드립수준이고, 공개된 고어 사이트들은 그냥 베스트고어나 거기서 거기다. 드러난 총기 구입 사이트들도 고작해야 미국에서 특정 총기가 불법인 주에 반입하는 정도지 진짜배기들은 찾지도, 접근도 못할 거다. 마약 구매는 가능하다고 한다. [6] 암살자 고용도 가능한 사이트나 위조지폐를 대량 구입하는 사이트도 있으나 이건 확인되지 않았고 직접 고용하거나 구입해야만 진짜인지 아닌지 가능하다. 살인 청부 사이트를 들어가 보면 자신(청부업자)의 정보와 청부하는 사람의 정보를 일체 공개하지 않는 것을 1원칙으로 한다. 필요로 하는 것은 victim의 나이, 이름, 주거 위치, 같이 사는 사람, 직업 등등.. 가격은 대략 5,000 USD$ 한화 500만원 정도이다. 기간은 2주~5주 정도 소요 된다고 한다. 일을 시작하기 전과 후에 반반씩 비트코인으로 지급하라는데.. 어떠한 정보도 제공해 주지 않고(영상이나 사진 조차 없다. 일에 방해된다고..) 일반인은 딥웹 특성상 상대의 정보도 추적 불가한데, 누가 글 몇 줄 보고 선뜻 몇백이나 하는 돈을 지급할
지?

하지만 이런 정상적인(?) 마인드로는 아예 딥웹에서 구입(?)하거나 고용(?) 하면 안된다. 애초 불법인데 익명이 보장되어야지 대놓고 영상이나 신변이 노출 가능한 정보를 기대한다면 바보인것이다. 그들의 왈 "이 사업(?)의 성격상 당신이 우리를 믿어야 우리가 당신을 믿을수 있습니다." [7] 믿든 안믿든 착한 위키러들은 이런 사업(?)을 고용하지 말자.

경험해 본 위키러가 추가바람

다시 말해 더 깊은 심해에 들어가기 위해선 그에 따른 장비와 스쿠버 다이빙 기술이 필요하듯, 중2병 꼬꼬마들이 혹할 그런 것들은 일반인들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접근할 수 없으니 애초에 꿈 깨고, 그나마 볼 수 있는 부분은 말그대로 진짜 별거 없으니 기대말고 들어가지 말자.

꼭 명심할 것은, 여타 성인물과 달리 심해의 딤웹은 결코 평범한 사람을 가입시켜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 사이트는 모두 사라졌거나, 형식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것이 제 1 조건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사람이 하지 말란 것을 하고 싶어 하겠지만, 정말로 평범하게 딥웹에 가입하고 싶다면 차라리 흔한 클리셰처럼 높으신 분들이 되는 편이 훨씬 빠를 것이다.

3. 정확한 정의

사실 딥웹이라는 용어 자체는 실제로 존재한다. 야후, 구글, 같은 일반 검색 사이트로 검색이 가능한 웹을 표면 웹(Surface web)이라 하며 그 대치 용어로 검색 사이트에서 걸리지 않는 곳을 딥웹이라고 부른다.#

딥웹은 단순히 기업의 내부 정보 페이지, 웹 관리 페이지 일수도 있고, 전자도서관의 데이터 베이스 같은 것일 수도 있다. 혹은 단순히 검색 엔진의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잡히지 않는 웹페이지를 뜻하는 것일 수도 있다. 홈페이지 만들때 검색봇만 조금 건드리면 누구나 딥웹 유저! 하지만 봇 규약을 씹으면 어떨까? 봇!규!약!

아니면, 이런 식으로 생각해 봐도 좋다. 사실 여러분이 이용 중인 리그베다 위키도 일종의 딥웹이다. 검색 포탈등으로 검색해 보더라도 리베위키 내의 자료들은 검색되지 않으니까. 반면, 엔하위키 미러는 면웹이다. 미러의 자료는 검색 가능하다. 더 나아가, 지금은 국내 주요 포탈 사이트로 검색하면 사이트 대표 주소는 뜨지만, 엔하위키 시절에는 아예 대표주소도 나오지 않았는데...[8] 이 경우,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려면 주소창에 직접 주소를 입력해야 했다.(즐겨찾기 해 놓았을 수도 있지만, 이건 말하자면 주소 입력 과정을 생략시켜주는 메크로와 비슷한 것이니 패스) 이는 완벽한 딥웹의 특징이다! 이 문서를 본관에서 보고 있는 여러분은 이미 딥웹 유저! yeah!
위의 특징이 바로 딥웹의 정확한 정의다. 검색엔진에 노출되는 사이트라면 검색을 통해 찾아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검색을 막아버리면? 이런 사이트는 검색을 통해 찾을 수 없고, 그 사이트의 주소를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다. 전자가 면웹, 후자가 딥웹이며, 어떠한 이유로든 자신이 개설하거나 운영하는 사이트가 대중에게 노출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은 검색봇을 거절해 버릴 수 있고, 딥웹이란 이런 사이트들의 통칭인 것.

다만,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도 있어서... 이런 사람들은 남의 눈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나쁜 짓을 한다... 앙대! 하지마! 흔히 딥웹의 특징으로 거론되는 호환마마전쟁보다 무서운 불법자료나 마약, 무기거래, 범죄청부등이 바로 이런 특성에서 기인한다. 면웹에서 저런 짓을 했다가는 경찰에게 적발될 테니, 남에게 안 보이는(검색이 안 되는) 곳에 숨어서 하는 것. 더 나아가, 어니언 네트워크처럼 이용자의 익명성이 보장되는 네트워크 역시 이런 식으로 설명할 수 있다. 광고를 해서 이름을 알리는 보통의 가게가 면웹이라면, 광고를 하지 않아 아는 사람들만 갈 수 있는 가게가 딥웹이다. 그리고, 딥웹가게 중에는 일반 손님은 받지 않고 회원만 들어갈 수 있는 더욱 폐쇄적인 가게도 있을 수 있다. 이런 가게가 바로 토르 브라우저로만 들어갈 수 있는 어니언 네트워크에 속한 가게들 같은 깊은 딥웹이다. 따라서,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회원제의 폐쇄적 가게가 더욱 유리할 것이다.(물론 익명성을 유지하는 각종 기술들이 나쁜 짓 하라고 만들어진 기술이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위의 실체 항목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진짜 위험한 일이 벌어지는 딥웹에는 일반인(여러분)이 접속할 수 없다는 이야기도 이 맥락의 연장선에 있다. 살인청부, 마약과 무기 거래, 진짜 위험한 스너프나 각종 포르노 배포가 이뤄지는 사이트... 뭐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법과 정의의 심판을 피해 은밀한 곳으로 숨은 범죄자들이 자신들의 정보를 아무에게나 알려줄 리가 없고, 자신들이 하는 일을 자랑하듯 보여줄 리도 없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내놓지 않는 한 자신들이 하는 짓의 결과물을 여러분에게 나눠줄 리도 없다. 예를 들어, 국내에 딥웹이 유행하던 시기 알려진 몇 개 사이트들(주로 아동포르노 사이트들)을 생각해 보자. 이 사이트에서 유포되던 아동 포르노 자료들은 사실 각종 p2p등을 통해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자료들이었다. 다만, 세계적으로 아동 포르노에 대한 감시와 규제, 처벌이 엄격해지면서 업로더와 다운로더가 쉽게 추적되는 면웹을 떠나 어니언 네트워크로 도피한 것 뿐이다. 그리고, 이런 사이트들 역시 지금은 거의 사라졌다. 널리 알려진 만큼 경찰등의 관심을 끌게 되고, 따라서 규제를 받게 된 것이다. 이런 사이트에 비해 훨씬 위험한 사이트, 예컨데 아동 포르노 제작자들의 커뮤니티 같은 곳도 있을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9]. 하지만 이런 커뮤니티는 알려질 경우 그에 대한 사회적 제제 역시 그만큼 더 강력할 것인데, 과연 그런 곳을 운영하는 사람이 아무나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받아들여 줄까?

단, 이 질이 높은 전문적인 자료라는 것이 무슨 어둠에 다크를 느낄 수 있는 중2병스러운 것들이 아니다. 말 그대로 전문가들에게 쓸모있는 유용하고, 신뢰성이 높은 자료가 이런 곳에 숨겨져 있는 일이 많기 때문에 질이 높다고 평가하는 것일 뿐이다.[10] 각국 정부 부처 자료들이나 연구소등의 기밀 자료도 보안으로 일반 검색 사이트로 검색이 막혀있는 딥웹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진짜 기밀 정보가 드물게 유출 되는 경우가 내부고발자가 터트리는 경우. 2010년 브래들리 매닝 일병이 미군 기밀 자료를 위키리크스에 유출 시킬때도 tor와 다른 프로토콜을 사용했다고 한다. 그러니 잘 뒤져보면 진짜 군사기밀을 알 수 도 있다. 물론 코렁탕도 따라온다.

딥웹이 얼마나 되는지 불명이므로 표면 웹과 딥웹의 비율은 추산으로만 알 수 있는데, 대체로 딥웹이 훨씬 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많은 연구가들이 동의하고 있다.

어떤 의미론 몇몇 논문 페이지도 딥웹이라 할 수 있다. 이과, 특히 생물학 관련 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따다보면 어느새 엄청나게 논문 검색의 달인이 되는데, 그럼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양의 딥웹을 소화하게 되는 것이다. 논문이란 것이 학사졸에겐 관심이 없기도 해서, 굳이 숨긴건 아니지만 대놓고 알려지진 않은, 딥웹에 적합하다고 할 수도 있겠다. 이해가 안간다면 국회대도서관을 생각하자

같은 맥락에서, 포털에서 포착되지 않는 전공 지식만 모은 전문 사이트도 딥웹이다. 그런 의미에서 도서관도 딥웹과 비슷한 기능을 한다고 할 수도 있다. 딥웹이 궁금하면 인터넷 돌다가 바이러스 얻어먹지 말고 전공 서적을 파보자. 그게 가장 딥웹에 가까운 정보체니까.

이 역시, 진짜 전문자료는 진짜 전문가들만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생각하면 간단하다. 박사급 연구자들의 연구자료를 주로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역시 박사급 연구자들일 것이다. 그렇다면, 박사급 연구자료를 모아놓은 논문 페이지를 굳이 검색엔진에 노출시킬 필요가 없다. 쓸데없이 트래픽만 잡아먹을 테니까. 그렇다면 내부에서만 검색 가능한 독자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박사급 연구자들에게 그 네트워크에 가입해서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라고 하면 된다. 국가 기밀급의 자료 역시, 일단 가능하면 인트라넷 형태로 관련자만 접속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가장 보안이 철저하겠지만... 이 경우 접근성 제약이 너무 심해질 수 있으니 일단 인터넷에 연결하되, 외부의 검색 유입을 철저하게 차단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위의 설명처럼 딥웹, 특히 면웹보다 훨신 수준높은 정보가 가득한 딥웹이라는 것은 주로 이런 형태로 만들어지니 참고하자.

4. 관련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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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는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위의 글에서 xxxx.onion 이라고 되어있는 url들은 전부다 Tor 고유의 방식으로 암호화된 url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보통 사이트 주소를 암호화해놓고 괜시리 호들갑떠는거다. (출처: wikipedia)
  • [2] 더 정확히 말하면, 위의 글쓴이는 딥웹과 어니언 네트워크를 착각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딥웹은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만들어진 네트워크이고, 그런 네트워크를 만드는 기술 중에는 이용자의 익명성을 보장하는 다중 우회 브라우저인 tor로만 접속할 수 있도록 주소를 암호화하는 기술이 있으며, 이 기술로 만들어진 사이트들을 어니언 네트워크라고 분류하는 것이다. 그런데 위 글쓴이의 경우 어니언 네트워크=딥웹이라고 착각하여 딥웹에는 tor 브라우저로만 접근할 수 있다고 기술한 것이며, 해당 글에 줄줄히 늘어서 있는 url들 역시 어니언 계열의 사이트만 늘어놨으니 토르 브라우저로만 접속할 수 있는 것이 당연하다. 비유적으로 설명하자면... 서울 버스나 지하철을 타려면 서울 교통카드가 필요한데, 글쓴이가 서울 외 다른 지역에도 대중교통이 있는 걸 잘 몰라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서울 교통카드라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라고 말한 격이다.(...)(단, 앞 주석의 설명과는 달리 보통 사이트 주소는 아니다. 저런 주소들은 애초부터 토르 브라우저 이외의 수단으로는 접근할 수 없도록 암호화 해 둔 것이다.)
  • [3] 라고 하지만 밑의 내용과 같이 충격적인 영상은(그정도 급의 영상들)은 일반 인터넷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이런 충격이다 뭐다 하는 글들이 올라오는건 당연히 여태껏 그런쪽에 관심도 없고 찾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그런 내용을 보게 되니까 생기는 반응인것이다. 만약 인터넷을 검색하다 실수로 들어간 홈페이지가 고어물이라면 그런 반응이 나오는게 당연한것 아닌가?
  • [4]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는 소위 "고어"틱한 자료와 "소아성애자"들을 위한 자료들도 사실 인터넷에서 찾으면 찾을순 있다. 굳이 저곳을 들어가는 이유는 뭔가 더 있을 것이라는 신비감 때문.... 일꺼다. 다만 확실히 불법 아동음란물 및 스너프물들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는것은 사실이다.
  • [5]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아동 포르노스너프, 고어틱한 자료 등의 불법자료를 유포하거나 소지하는 것은 사법 기관의 추적과 수사, 처벌 대상이기 때문에 쉽게 드러나는 면웹보다는 숨기 쉬운 딥웹에서 배포하는 것이라고 봐야 한다. 즉, 딥웹에서 자료를 찾는 것 역시 본질적으로는 일반적인 인터넷 웹서핑과 같다. 다만, 당신이 계란을 살 때는 공공연히 영업하는 슈퍼마켓에 들어가서 그냥 사가지고 나오면 되지만, 마약을 사려고 한다면 뒷골목에 숨어 있는 마약 판매상을 찾아가서(당연히 이 마약 판매상은 찾기도 어렵고, 아무에게나 물건을 팔지도 않을 것이다.) 사야 한다는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 뿐이다. 물론, 저러한 불법자료들은 면웹에서도 찾을 수 있다. 다만 이건 백주대낮에 길거리에서 마약 사세요! 필로폰 코카인 LSD 있어요! 라고 장사하는 것과 비슷한 바보짓이라, 여기서 물건을 사고 파는 바보들은 손쉽게 경찰에 적발되어 응당한 처벌을 받기 쉬운 것 뿐.
  • [6] Silk road 라는 사이트로 정부의 꾸준한 노력으로 셧다운 됐다. 하지만 얼마후 다시 silk road 2.0 로 부활했다(...)
  • [7] Due to the nature of this business, you have to trust us in order for us to trust you.
  • [8] 기술적 설명은 아시는 분이 추가바람
  • [9]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확언할 수 있는 것은, 인터넷 규제 초기에 이런 제작자들이 다수 포함된 커뮤니티가 적발된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 [10] 위에도 언급했듯, 진짜배기 스멜나는 그렇고 그러한 자료들은 일반인으로는 닿을 수 없는 아주 깊은, 소위 진짜배기 딥웹에 숨겨져 있다. 예를 들어 국회도서관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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