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이 항목은 Minecraft, 마인크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Minecraft
Minecraft_logo.png
[PNG image (11.31 KB)]
개발 Mojang
유통 마이크로소프트
장르 좀비 아포칼립스
샌드박스, 서바이벌 게임
시스템 요구 사항
(공식[1]/최소[2]/권장)
프로세서
펜티엄 3,펜티엄 4혹은
AMD 애슬론 시리즈이상
인텔 코어 i3 또는
AMD 애슬론 2 2.8 GHz 이상
RAM 2GB 이상
2GB 이상
4GB 이상
그래픽 카드 Intel GMA 950 이상
Intel GMA 950 또는
AMD Equivalent 이상
GeForce 2xx Series 또는
AMD Radeon HD 5xxx Series
이상(OpenGL 3.3 지원해야함)
저장 공간
(SSD/HDD 등)
-
200MB 이상 여유 공간
1GB 이상 여유 공간
기타
(Java)
64비트 Java JRE 최신 버전
32/64비트 Java 6 이상
64비트 Java JRE 최신 버전
영문 공식 홈페이지
영문 공식 패치 노트[3]


유튜버 Vareide 가 제작한 공식 예고편 영상.

Contents

1. 개요
2. 지원 기기
2.1. Windows / Mac OS X / Linux / Solaris
2.2. 콘솔
2.3. 포켓에디션
3. 관련 항목
4. 게임 진행
4.1. 게임 모드
5. OST
6. 파생 게임
7. 기타 이모저모
7.1. 스플래시
7.2. 머나먼 땅(Far Lands)
7.3.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장 인수
7.4. 스토리 모드
7.5. 인게임 닉네임 변경 기능 추가

1. 개요

Minecraft.[4]
스웨덴의 프로그래머인 마르쿠스 "노치" 페르손(Markus "Notch" Persson)이 만든 뒤, 모장(Mojang) 사[5]에 의해 개발, 판매되고 있는 샌드박스 인디 게임. 2009년 5월 17일에 알파 버전 PC판이 공개되었고, 2011년 11월 18일에 정식 버전으로 공개되었다. 모바일 버전 또한 같은 해에 출시되었다. 줄여서는 마크라고도 한다.

이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런 그래픽의 게임을 잘도 하는군'이나 '대체 뭐가 재밌어서 저러는 거지?'라는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 카툰을 보면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해보지 않더라도 《마인크래프트》의 매력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6]

《마인크래프트》와 관련된 정보는 마인크래프트 위키에서 얻을 수 있다.[7]

가격은 PC버전에선 $26.95. 알파와 베타 시기, 그리고 Notch의 결혼 기념으로 2011년 8월 13일~14일 동안만 할인했고, 다른 때는 할인을 한 적이 없다(단 외부 사이트에선 할인을 했었다).

요즘 들어 관련 서적이 자주 나오는데, 한국에서는 2015년 1월 기준 마인크래프트 이야기(영문 Minecraft[8], 다니엘 골드버그,리누스 라르손 공저/이진복 역), 마인크래프트 공략집(스티븐 오브라이언 저/나승엽 역)을 구할 수 있고, 영국에서만 시범적으로 모장에서 직접 발간한 MINECRAFT HANDBOOK 시리즈(Beginners, Combat, Redstone)와 마인크래프트 Blockopedia를 구할 수 있다. 영어가 된다면 한번 구해보자. 내용은 생각보다 정교한 편이다.가격은 Handbook 시리즈 권당 7.99파운드, Blockopedia 29.99파운드이다. 한국서적은 정가 기준으로 마인크래프트 이야기 14800원, 공략집 18000원 가량이다.

2014년 9월 15일,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인크래프트의 개발사 모장의 인수를 발표했다.모장의 발표 인수금액은 25억 달러. 노치와 모장의 창설자 2명은 모장을 퇴사하였다.#[9]

2014년에는 세계적인 완구회사 레고와 콜라보레이션을 하여 레고 마인크래프트 완구가 발매된다. 사실 이전에도 마인크래프트 테마의 레고 완구가 나온바 있었으나... 현재 출시한 것과 비교하면 처참한 수준이다.

2. 지원 기기

2.1. Windows / Mac OS X / Linux / Solaris

  • 버전: 1.8.3(정식) / " (스냅샷) / 1.6.11(런처)
  • 발매일: 2011년 11월 18일(정식)
  • 가격: $26.95 / 29,745원, 대리 구매 시 약 35,000원.[10]
  • 구입: 공식 홈페이지
  • 데모 버전: 공식 데모

2.2. 콘솔

기기 발매일 버전[11] 가격 구매 및 데모 버전
PS3 2013년 12월 17일 1.6.4(1.14) $19.99 19600원 PS 스토어
PS4 2014년 9월 4일 PS 스토어
PS Vita 2014년 10월 15일 PS 스토어
엑스박스 360 2012년 5월 9일 1.6.4(TU21) 18600원 Marketplace
엑스박스 원 2014년 9월 5일 1.6.4(CU9) 26500원 스토어 엑스박스

2.3. 포켓에디션

기기 발매일 버전 가격 구매
안드로이드[12] 2011년 10월 7일 0.10.5 $6.99 8429원 플레이 스토어
iOS 2011년 11월 17일 0.10.4 - 애플 앱 스토어
Amazon Fire TV 2014년 4월 2일[13] 0.10.0 - 아마존 앱 스토어
Windows Phone 2014년 12월 10일 0.10.4.40 8200원 윈도우 스토어
라즈베리 파이 2013년 2월 11일 0.1.1 무료 파이에디션

4. 게임 진행

게임 진행 방식은 크게 서바이벌 모드와 크리에이티브 모드의 두 방식으로 나뉘는데, 서바이벌 모드는 각종 목재나 석재, 광석 등의 재료를 수집하고 필요한 아이템을 조합하며 건물을 짓는 것이 기본적인 방식이다. 체력과 허기라는 요소가 있어 이들을 잘 관리해줘야 한다. 크리에이티브 모드는 체력과 허기가 없어 죽지 않으며[14] 거의 모든 아이템을 무한정 지원받는 건축을 위한 모드이다. 크리에이티브 모드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 버튼을 클릭하면 모든 블록을 한 번에 부술 수 있다. 참고로 기반암도 부술 수 있다.

맵은 처음 가 보는 곳으로 갈수록 새로이 무작위로 생성되는 방식인데, 블록 하나를 1제곱미터로 봤을 때 최대 4,096조 제곱미터까지 넓어질 수 있다고 하며, 이 넓이는 지구 표면적의 약 8배 정도 된다.


그러나 위의 노가다는 우습게 보일 정도의 재능 폭발을 보여주는 플레이어도 있었으니…. 아예 지오프론트 포함, 제3신동경시를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도시가 아니라 가운데땅 대륙을 통째로 1:1 비율로 재현하는 양덕의 위엄.(#) 현재 마인크래프트 최고 크기의 프로젝트라고 한다. 오오.용량이 허락만 한다면 태양계도 만들 놈들

2014년 4월 25일. 덴마크 지리청에선 교육용으로 덴마크를 1:1 비율로 재현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배포 중이다. 용량은 약 1TB 용량때문에...힘이빠진다... 그런데 어떤 유저들에 의해 테러당했다(…). 미국의 덴마크 침공

영국 지질조사국도 영국전역의 지질을 고려한 지도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1.8 패치로 돌의 종류가 늘어날테니 버전업하면 다시 뜯어고쳐야 하는 것은 함정

4.1. 게임 모드

마인크래프트의 게임 방식은 여러 가지로 나뉘는데, 모르면 헷갈릴 수도 있으니 알아두자.

  • 서바이벌(Survival)
    채집, 조합 등 마인크래프트의 기본이 되는 모드. 클래식 시기의 서바이벌 테스트부터 추가되었으며, 베타 1.8 버전에 허기가 추가된 이래로 별도의 변경사항이 없다. 허기가 추가되면서 아머 게이지가 하트 게이지 위로 올라갔다.
  • 크리에이티브(Creative)
    무적 상태에서 대부분의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는 모드.[16] Creative(창조적인)이란 이름답게 보통 건축이나 실험 용도로 사용된다. 그 기원은 마인크래프트 클래식이 제작된 시기부터 시작된 유래 깊은 모드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크리에이티브 모드는 베타 1.8 패치부터 적용되었다. 참고로 현재 많은 유저가 쓰는 메뉴가 있는 인벤토리는 정식 1.3부터 바뀌었다. 검색기능이 추가되었으며,[17] 모드가 추가될 경우 새로운 메뉴로 분류되는 장점이 있다. 더 이상 내려가면서 하나하나 보는 노가다따위 필요없다! 모든 블록을 파괴할 수 있고, 이동에 제약이 없으며, 경험치가 무한하고[18], 정상적인 획득이 불가능한 아이템까지 사용할 수 있는 등 사실상 절대자의 위치에서 플레이가 가능한 모드다.
  • 하드코어(Hardcore)
    난이도는 매우 어려움으로 고정되고, 죽으면 해당 월드가 삭제된다.제대로 된 인생 게임, 한번 죽으면 패배 일반 모드에서는 죽었을 시 "리스폰" 버튼과 "메인 메뉴" 버튼이 뜨는데, 하드코어에서 죽으면 하드코어 모드에선 리스폰할 수 없다는 문구와 함께 "월드 삭제" 버튼만 덩그러니 떠 있다. 그 버튼을 누르면 월드가 삭제되며, "You have died. Game over man, it's game over!"[19]라는 문구가 뜬다. 이 모드로 멀티플레이어 서버를 구성했다면 사망 시 아이디가 자동으로 무기한 밴 처리된다.[20] 하드코어는 맵 선택 창에서 붉은색 글자로 난이도가 표기되며, GUI의 하트도 일반 모드와 다르게 표시되므로 다른 모드와 화면상으로 구분될 수 있다.
  • 어드벤처(Adventure)
    정식 1.3 버전에서 추가된 모드. 처음 추가된 이후로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모드. 이 항목은 정식 1.7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블록 설치에는 제한이 없으나 서바이벌과는 달리 블록을 부수기 위해선 거기에 맞는 도구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흙을 캐기 위해선 삽을 들어야 하며 돌을 캐기 위해선 곡괭이를 들어야 하는 식. 유리나 램프 같은 몇몇 블록은 예외로 맨손으로도 캐는 것이 가능. 또 도구만 맞는다면 해당 블록을 캐기엔 도구의 등급이 떨어져도[21] 블록을 부수는 것은 가능하다. 그 경우는 아이템이 안 나오긴 하지만. 주로 퍼즐맵이나 어드벤처맵에서 자주 쓰인다. 만약 싱글에서 이 모드로 서바이벌을 할 경우[22] 도끼가 없어서 나무도 캘 수 없기 때문에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상자 안에 도끼 내지는 조합대와 도끼를 만들 수 있는 양의 나무가 있지 않으면 망. 다만 14w02a 패치부턴, 즉 후에 나올 정식 1.8부터는 도구로도 블록을 못 부수게 된다고 한다. 망할. 사실 맵개발자에게는 희소식이다. 만세![23]
  • 스펙테이터(관전, Spectator)
    14w05a 때 추가된 모드로 사실상 관전자 모드. 크리에이티브 모드보다 자유로운 이동상태가 되지만[24] 그 외의 조작을 거의 할 수 없다고 보면 된다.[25] 조작은 기본 마크와 동일하나 휠키로 퀵바가 아닌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최저로 내리면 움직이지 않을수도 있다. 또한 휠키를 누르면[26] 메뉴가 뜬다. 아이템 선택하듯 메뉴 조작이 가능하며 1번은 플레이어의 위치로 가기,[27] 2번은 같은팀의 위치로 가는 메뉴, 8번은 다음페이지, 9번은 닫기다. 대상을 더블클릭하거나 단축키를 통해서 NPC나 몹, 다른 플레이어에 들어가서 그들의 시선으로 화면을 볼 수 있다. 엔더맨과 크리퍼, 거미는 별도의 화면이 제공된다.[28] 또 일반적인 관전상태에선 투명상태에 들어간 대상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5. OST

피아노 선율의 곡이 대부분이며, 곡은 독일의 인디 작곡가 C418이 작곡했다.[29]
전투 상황에 흘러나오는 곡은 없으나 오버월드, 네더, 엔드에 따라 별도의 음악이 존재하며, 평상시 랜덤으로 재생된다.
플레이어의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한없는 평화로움에 빠져 실로 플레이어를 나른하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알송 자막에선 장인정신이 많이 목격된다

Volume Alpha 란 타이틀로 밴드캠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4달러의 가격으로 살 수 있다.[30]
2012년 11월 9일에는 Volume Beta 의 제목으로 새로운 앨범이 추가되었고, 7달러로 구매 가능하다.[31]

어레인지도 여럿 있으며 일본의 동인 음악 창작계 컴필레이션 서클인 Diverse System에서는 Dear.Mr.Minecraft라는 어레인지 앨범을 내놓기도 하였다.[32]

6. 파생 게임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데다 조작도 직관적이다 보니 수많은 아류작, 클론 게임들이 등장했다. 마인크래프트가 처음부터 공략하지 않았던 모바일, 콘솔 플랫폼이 대부분.[33] 'Eden-The world builder',[34] 'Survivalcraft(서바이벌크래프트)'등. 콘솔로 'Fortresscraft(포트리스크래프트)'[35] 같은 게임이 나오기도 했다. 로블록스가 마인크래프트의 아류작으로 오인되곤 하나 그렇지 않다.[36] 크로스 플랫폼 오픈 소스 클론인 Minetest도 있다. [37]
아류작을 넘어서 무대와 게임방식을 바꾼 물건들도 있다. 전투병기를 만드는 로보크래프트나 우주선을 만드는 스페이스 엔지니어스타메이드, FPS 건슈팅 게임인 에이스 오브 스페이드건 크래프트 등등.
픽셀 건도 그 예중 하나다
외국에서도 이런 상황인 덕에 국내에서도 이러한 게임이 등장했지만(안 나오는 게 이상하다) 외국에 비하면 그 수가 많이 적은 편.

7. 기타 이모저모

7.1. 스플래시

마인크래프트의 타이틀 화면의 오른쪽 위에 뜨는 노란색 문구. 영어로는 Splash로 '대서특필'이라는 뜻이다. 대체 어디서 찾아왔는지, 양덕후스런 문구들이 넘쳐난다. 보통 마인크래프트에 관한 사실이거나 허풍이 나온다. 또 인기 TV프로그램과 게임의 명대사나,[38]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한 내용, 인삿말, 노래 가사, 명언, 심지어 미술에 관한 것들도 있다. 모든 내용은 여기서 볼 수 있다. minecraft.jar 파일에서 title/splashes.txt에 텍스트로 저장되어 있다고 한다. 각각이 무슨 의미를 가지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단, 마인위키에 있는 내용은 대체로 추측이니 주의. 물론 그 방대한 사용자들이 틀릴 가능성도 적지만…….

참고로 2개가 중복되어 있는 Check it out! 부분을 제외하면 총 222개[39] 글자도 노란색 이제 마인크래프트도 을 깐다 게다가 txt파일을 손보면 자신만의 문구를 만들수 있다. 덤으로 txt 파일에 있는 모든 스플래시 문구를 지우면 실제 게임에서는 포켓몬의 글리치 캐릭터인 미싱노가 뜬다. 참고로 지원하는 언어별로 그 나라 언어로 인삿말이 적힌 스플래시가 있으며, 한국어 지원이 된 이후 "한국 안녕하세요!"라는 스플래시도 추가되었다. 그리고 라이벌 게임인 테라리아도 해 보라는 스플래시도 있다. 지금은 Braid도 해보라는 스플래시도 있다.

스플래시 중에서는 자매품 Minceraft(민케래프트 민스래프트)[40]도 해 보라는 것도 있다. 이는 마인크래프트를 실행했을 때 1000분의 1 확률로 Minecraft라고 쓰여 있어야 할 타이틀이 Minceraft로 바뀌는 이스터 에그가 있기 때문.

7.2. 머나먼 땅(Far Lands)

minecraftworld.png
[PNG image (52.38 KB)]

(※이 지형 버그는 b1.8때 놋치우연히 고쳤다. 하지만 1.3 스냅샷부턴가 다시 생겼지만 1.7부터 이오류 지형을 삭제하여 좌표가 X:29999995 Y:100 Z:29999995부터는 보이지 않는 기반암으로 되어있어 들어가지 못한다.(이건 지옥과 엔더월드도 마찬가지이다.)
1.8부터 추가된 관전모드로 들어가서 어느정도 볼 수 있지만 튕긴다.마인크래프트 세계는 지구 면적의 8배까지 구현할 수 있다.[41]
그러나 마인크래프트 또는 자바의 문제[42]로 인해 일정 거리만큼 멀리 나가게되면 지형이 깨지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 깨지는 현상은 아주아주 멀리까지 나가야 하며 일반적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그저 머나먼 곳이다. 놋치는 로망을 살려 이 가장자리 지역을 머나먼 땅(Far Lands)이라고 이름붙였다. 일반적으로 평지에서 걷는 것만 수백 시간 소모해야 도달할 수 있으며 지옥을 통해 단축된 거리로도 약 100시간이 걸린다.[43] 단, 64비트 PC에 64비트 자바를 설치해 사용할 경우, 괴기하게 생긴 바다가 나오며 땅이 거의 안보이고 가끔 섬이 한두개 보이며 바다 안에 종종 물이 비어있다!

보통 10칸정도씩 직사각형의 형태로 비어있다. 이건 청크 에러라고 하는데 청크는 16×16칸이다. 물론 가는 방법이야 있다. 싱글 플레이어 커맨드같은 프로그램을 써서 x 또는 z 좌표 12550820으로 이동하면 된다(둘다 저 값으로 설정할경우 이 지형의 코너를 감상할 수 있다) 요즘에는 64비트 자바를 권장하는 편이다. 메모리 관리가 더 잘 되는지 32비트 버젼처럼 너무 넓은 공간을 발견했을 경우 뚝뚝 끊기는 경우가 많이 사라진다.

물론 머나먼 땅이 있으니 세계의 끝이 있네요라고 주장할 수도 있으나 애초에 저 머나먼 땅의 시작점 부근까지 가는 것만 해도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며 아무리 멀티라도 머나먼 땅 내의 구역을 전부 꿰고 플레이하는 경우가 없기에 게임을 즐기기엔 이 정도 수준의 맵으로도 충분하다.

머나먼 땅에 가까워질수록 기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우선 게임이 버벅거리며 바닥에 내려놓은 아이템들이 제멋대로 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하거나 땅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없어서 기반암조차 무시하고 공허(The Void)로 떨어진다거나 빛 시스템이 제대로 먹히지 않는다거나 하는 괴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 이 문제를 두고 토론을 한 마인크래프트 관련 사이트가 많았었다 하지만 노치는 "접근할수록 세상이 뒤틀리는 머나먼 땅이라는 개념은 로망이고 어차피 거기까지 가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니 고치지 않겠다"는 입장이었다. 우연만 없었으면 계속 남아있을 예정이었다

또한 지형 자체도 영향을 받는데, 지각이 통째로 움직이는 지진이라든가 거대한 골짜기라든가 하는 것을 감상할 수 있다.

1.8패치에 등장하는 엔더맨(Enderman: 끝의 세계의 사람)이라는 몬스터는 머나먼 땅에서 온 몬스터라는 추측이 많았다. 때문에 엔더맨의 이름을 머나먼 땅 사람(Far landers)라고 바꾸면 안 되냐는 목소리가 큰데, 놋치의 반응은 "그건 됐고 차라리 머나먼 땅을 끝의 세계(The End)라고 바꾸는 게 낫겠네요" 정도.

그리고 결국 1.8 패치이후 놋치는 머나먼 땅을 없애 버렸다. 참고로 유튜브에서 이 머나먼 땅을 아무런 치트나 조작없이 직접 걸어가는 모습을 올리는 유저가 한 명 있다. 1년간 Far Lands까지 5% 도달했다고 한다. 잉여스럽다

1.0 첫 정식 버젼 패치에서 디 엔드, 즉 끝의 세계라는 이름으로 모습을 드러냈는데[44] 엔더의 눈을 이용해 디 엔드에 입장할 수 있다. 입장하면 흑요석으로 된 벽이 있는 방에 스폰되는데[45] 밖으로 나가면 흑요석 탑과 그 위의 엔더 크리스탈 그리고 보스몹인 엔더드래곤을 볼 수 있으며 엔더드래곤을 물리쳐야 나가는 포탈이 생겨 돌아갈 수 있다. 물리치면 레벨 100이상을 획득하며 용의 알도 볼 수 있다.[46] 나가는 포탈에 들어가는 동시 엔딩격인 엔드포엠과 크레딧이 나온다. 엔더드래곤을 물리친 이후 그 장소를 찾아가면 재입장 가능.[47] 단, 피스풀이 아니라면 엔더맨도 드글드글하다호박을 쓰면 공격 안한다. 대신 시야가 안보이지..콘솔버전(Xbox360,One,PS3,PS4,PSVita)버전은 엔더월드가 PC와 달리 유한이여서 월드맵의 끝으로 가면 보이지 않는 기반암으로 가로막고 있어서 앞으로 가기는 불가능하다!

1.8 이후로는 x혹은 z좌표가 30,000,000을 넘어가면 페이크 청크 라는 것이 생성되어 거기서 32블럭 더 앞으로 나가면 붙어버려서 더 이상 이동을 할 수 없다.[48] 페이크 청크는 상당히 멀리까지 생성되며 섬은 물론이고 지하 동굴이나 협곡도 생성된다. 페이크 청크가 끝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는 현제로서는 명령어의 한계로 알수없다. 소스상으로는 페이크청크의 끝이 없을겉으로 추축된다. 물론, 음수의 값도 마찬가지. 즉, 정상적으로 생성되는 청크의 좌표는 x,z 둘다 -29,999,999~29,999,999까지.[49]

지옥에서도 마찬가지로 좌표가 30,000,000을 넘어가면 페이크 청크가 생성 되는데 특이한 것은 지옥의 30,000,000 부근에 포탈을 열어서 지상으로 이동하면 8배인 240,000,000 좌표가 아닌 30,000,000 부근의 좌표에 포탈이 생성되며[50] 이 포탈을 통해 지옥으로 이동해도 원래의 30,000,000 좌표가 아닌 3,750,000 좌표[51] 부근에 포탈이 생성된다 즉 포탈을 통해 지옥의 3,750,000을 넘어선 좌표로는 이동이 불가능하다.
정리하면 지옥의 3,750,000을 넘어선 포탈 →[52] 지상의 30,000,000 부근의 포탈 ↔[53] 지옥의 3,750,000 부근의 포탈이 된다.

가끔씩 끝땅이 아니라, 심지어는 최초 스폰지점 근처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는데, 청크 몇 개가 통째로 날아가 그 안의 자연동굴, 또 그 안의 용암이 다 비쳐 보인다던지, 오징어가 마치 바이러스처럼 허공을 떠다닌다던지 한다. 물 블록이 프로그램 내에서 용량을 크게 잡아먹으므로 주로 대륙보단 물에서 나타나며, 해당 청크 아주 가까이 가면 현상이 사라진다. 그런데 사실 이 현상은 맵 데이터는 정상적으로 존재하지만 단순히 로딩이 덜 돼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멀티플레이에서도 발생하는데 자신에게는 땅이 보이지 않지만 다른 플레이어에게는 정상적으로 보이는게 그 증거.

정식 1.7.2 버전 이후로부턴, x,z 30000000 이상으로는 '보이지 않는 벽'이 생성되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고(이 벽은 가까이 가면 끼어버리기 때문에 큰일), 그 지역의 어떤 블록도(크리에이티브 모드라고 해도!)부술 수 없게 되었다. 커맨드 같은 방법으로 억지로 이동하려 해도 좌표가 너무 크다고 나오면서 텔레포트가 되지 않는다.
텔레포트의 최대 좌표는 30만이고, 그 너머까지 가면 용량때문이 아니라도 일반 땅처럼 보이는데 충돌 판정이 없어지면서 빛도 없고, 땅에 나무가 하나도(!) 없다.

7.3.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장 인수

"이 마인크래프트 게임 꽤 재밌는데? 사야겠다."
"근데... 이미 사지 않았어?"
"내 말을 잘못 이해했나보네."
- 레딧의 세번째 빌 게이츠 AMA 중 한 댓글

2014년 9월 15일, 마이크로소프트가 모장을 인수하였다. 인수 금액은 25억 달러(한화로는 약 2조 6천억원). 인수 주체가 주체다 보니 타 기종(특히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 사용자들의 우려가 있었지만, 엑스박스 시리즈 이외의 타 기종용에 판매나 지원을 중단하거나 차별을 둘 계획은 없다고 밝혔고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판의 출시도 예정대로[54] 진행되어서 현재는 거의 가라앉은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모장을 인수하자마자 한 일이 엑스박스 360 독점 DLC인 것을 보면[55] 사실상 엑스박스 독점을 위한 기반을 계속 쌓아가려는 듯하다.

필 스펜서는 윈도우폰과 윈도우 8.1로도 마인크래프트를 내놓을 것이라고 했고 실제로 윈도우폰 버전 마인크래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하기 전 부터 손대고 있던 물건이었다.[56] 이후 서버 플레이에 관련한 이야기를 하였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마인크래프트를 지원하는 모든 플랫폼을 멀티 플랫폼화 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하였다. 그 인터뷰에서 모드와 관련된 이야기도 잠깐 하였는데 추후에 다른 인터뷰에서 모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면 추가바람.


2015년 1월 홀로렌즈 시연 영상에서 마인크래프트가 등장했다.(1분 1초~1분 7초에 볼 수 있다.)

또, 이것의 영향 때문인지, Minecraft 자체와 동일하게 Java를 필요로 한 런처를 새로 업데이트함에 따라 런처만큼은 Java를 안 써도 되게 되었다.

7.4. 스토리 모드



2차 창작의 영역일거라 생각했던 마인크래프트의 스토리가 정식으로 짜여질 예정임을 12월 19일 모장에서 발표하였다. 현재 공개된 정식 명칭은 Minecraft: Story Mode.

워킹 데드울프 어몽 어스를 제작했던 텔테일 게임즈가 주 작업을 맡고 있으며, 텔테일 게임즈의 다른 게임들처럼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제작사가 제작사니만큼 마인크래프트 본연의 색이 흐려질 가능성이 다분하지만, 모장에서는 최대한 '마인크래프트스럽게(as Minecrafty as possible)' 제작하는 중이라고. 일단 첫 에피소드는 2015년 출시 예정이며, 지원 기기는 플레이 스테이션, 엑스박스, PC, Mac, iOS, Android.

이에 공식적인 최초의 세계관 묘사 내지는 공식 설정 다지기라 생각하는 유저들이 많지만 애석하게도 세계관이나 주인공 스티브에 대한 이야기와는 별다른 연관성이 없다고 모장에서 밝혔다. 대신에 모장은 아직도 팬들이 자신들만의 마인크래프트 스토리를 만들기를 원하기 때문에 이 게임도 그런 스토리들처럼 텔테일만의 마인크래프트 스토리라고.

스토리는 텔테일이 쓰지만 모장과 심지어 팬들도 도와줄 수 있다고 하였다. 텔테일이 만드는 다른 게임들과는 다르게 피터지는 전투 장면들이나 고어는 없다고 했으니 전체이용가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해외 팬들의 반응은 일단 많이 나뉘어져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마인크래프트는 보더랜드왕좌의 게임과는 달리 캐릭터나 세계관도 없는데 어떻게 좋은 선택들과 스토리를 적을 수 있는가? 이 게임은 좋을리가 없다."이라는 입장, 어떤 사람들은 "텔테일이니 분명히 좋은 스토리와 게임을 만들 수 있을것이다."이라는 입장,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그냥 마인크래프트라서 안 사겠다는 입장이다(...).

앞으로 추가되는 정보는 추가바람.

7.5. 인게임 닉네임 변경 기능 추가

2015년 2월 4일부터 마인크래프트에서 쓰는 닉네임을 바꿀 수 있게 됐다!!! 가입했을 때 설정한 이후로 영구 고정되어 바꿀 수 없었던 인게임 닉네임을 드디어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장 계정만 있으면 되며, 여기로 로그인 후 바꿀 수 있다. 현재 자신의 마인크래프트 아이디가 이메일 형식이 아니라면 여기에서 자신의 아이디를 이메일 형식으로 바꾸면 된다.

한번 바꾸면 30일이 지나야 다시 바꿀 수 있으며, 중복은 허용되지 않는다.[57] 다른 사람이 예전에 쓰던 닉네임을 쓰고 싶다면 그 사람이 새 닉네임으로 바꾼 후 27일이 지나야한다.[58] 닉네임이 바뀌어도 블랙리스트나 화이트리스트 등 서버에 관련된 내용들은 그대로 남아있다고 하니 참고하자.[59]

어떤 사람은 닉네임 바꾸려고 정품을 여러 번 샀다고 한다 감사합니다 호갱님 그저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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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마인크래프트 결제 페이지에 표시된 사양.
  • [2] 본사에서는 자세한 공식 게임 사양을 올려놓고 있지 않으며, 아래의 사양은 유저들이 추측한 사양이다. 최소 요구 사항은 더욱 주의. 하드 공간 여유마저도 맵이 넓어짐에 따라 최소 요구 공간이 유동적으로 늘어난다. 맵이 커지고 커지면 그만큼 감당해야 할 사양이 높아지므로 사양이 낮은 사용자는 주의해야 한다.
  • [3] 게임 런처에서 나오는 페이지.
  • [4] Mine은 채광이라는 의미와 광산 과 나의 것 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마인크래프트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요소이다.
  • [5] 현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개발사. 원어를 존중하는 경우 '모옝'/mʊˈjɛŋ/이라고 발음한다.
  • [6] 다만 이 만화가 그려진 지 오래돼서 현재 버전과 맞지 않는 점이 수두룩하다.
  • [7] 왼쪽 메뉴를 통해 한국어로 볼 수도 있다. 다만 미번역된 문서가 많으니 영어 실력이 되는 위키러라면 번역 바람.
  • [8] 부제는 The Unlikely Tale of Markus 'Notch' Persson and the Game that Changed Everything이다. 해석하자면, 마르쿠스 '노치' 페르손과 모든 것을 바꾼 게임의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정도가 되겠다.
  • [9] 참고로 노치가 이 인수를 이전부터 제안했었다고 한다. 노치가 이에 대해서 반대했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사실이 아니다.
  • [10] 대부분의 대리 구매 사이트 기준이며 문화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환전 수수료로 더 비싸진다.
  • [11] 괄호 안 버전이 통용되는 공식적인 버전이며 괄호 바깥 버전은 해당 버전의 컴퓨터판 버전을 기반으로 만들었다는 의미이다. 다만 그 버전이 확실한 버전은 아니다.
  • [12] 베타 빌드 포함
  • [13] 정확하게는 포켓에디션이 업뎃되면서 0.8.2에서 Fire TV를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다.
  • [14] 다만, 기반암 아래의 공간인 보이드(Void)로 떨어지면 무적인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라도 죽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만약 떨어진다면 빠르게 스페이스 바를 두 번 연타하여 빠져나와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 [15] 실제 데브캣이다 아니다 의견이 분분하여 여러 차례 수정되었지만 데브캣 팀원들의 작품이 맞다. 그래도 못 믿겠다면 같은 블로그의 발표 자료가 누구 이름으로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자. 다만 개발팀은 아니고, QA나 지원팀인듯. 데브켓 스튜디오 개발자들에게 저거 물어보면 화낸다. 야근하느라 죽겠는데 오해까지 받는다고...
  • [16] /kill 커맨드나 보이드로 떨어지면 죽기 때문에 이 경우는 예외.
  • [17] 한글패치가 없다면 검색기능을 쓸 방법이 없다. TNT는 예외긴 하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도 할겸 영어로 플레이하세요. 하지만 한/영키를 통해 입력할 길이 생겼다.
  • [18] 이것도 정식 1.2까지는 무한이 아니여서 직접 인챈트병으로 직접 올려서 사용해야 했다.
  • [19] 에일리언 2의 대사 패러디다.
  • [20] 물론 오퍼레이터가 풀어줄 순 있다.
  • [21] 예를 들면 캘 블록은 옵시디언이고 곡괭이는 돌 곡괭이.
  • [22] 치트로 게임모드를 2로 변경하면 된다.
  • [23] 제작자가 특정 블록을 특정 아이템으로 부술 수 있도록 설정해야 한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커맨드 블록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것이 함정.
  • [24]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선 지형을 뚫고 이동하진 못한다. 처음에는 상하 이동속도는 못바꿨지만 후에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 [25] 인벤토리, 창고, 채팅이 가능한걸로 확인. 나머지는 확인 후 추가바람.
  • [26] 버튼 3, 즉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 포인터가 가리키는 블럭 또는 몹을 선택할 때 그 버튼이다.
  • [27] 같은 관전모드 유저는 안 뜬다.
  • [28] 엔더맨은 색반전, 크리퍼는 녹색화면, 거미는 분할화면이 된다. 위 기능이 추가된 버전에서 Super Secret Setting... 버튼을 몇번 클릭하면 나온다
  • [29] 게임 내에서 디스크 틀 때마다 나오는 그 양반 맞다.
  • [30] 이 앨범에 들어간 노래는 게임 내 시스템 파일에 Calm1~3, Hal1~4, Nuance1~2, Piano1~3으로 존재하고, 게임 내 디스크로 존재하는 노래는 13번과 Cat만 있다. 참고로 마인크래프트 위키에서는 한때 Calm4도 있었지만 제거되었다고 한다.
  • [31] 이 앨범에 들어간 노래는 게임 내 시스템 파일에 Menu1~4, Creative1~6, Nether1~4, End, Boss로 존재한다. 이 중 Nether1, 2 그리고 End는 마인크래프트 Xbox 360에 있던 노래이다. Credits라는 노래도 앨범에 있지만 게임 내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게임 내 디스크로 존재하는 노래는 Alpha에 수록한 13번과 Cat를 제외하고 모두 수록했다. 참고로 디스크 11번은 앨범에 존재하나 노래 제목이 11번이 아니다.
  • [32] 단, 실물 앨범은 2014년 8월까지만 판매했다고 한다.
  • [33] 당장 앱스토어의 인기 게임 목록만 봐도 짝퉁(…)마인크래프트가 수두룩하다.
  • [34] 마인크래프트 PE가 등장하기 전에 iOS로 나왔다.
  • [35] 이쪽은 모장측에서 정식으로 표절문제로 고소를 먹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 [36] 로블록스는 마인크래프트가 나오기 3년 전인 2006년에 나왔다!
  • [37] 마인크래프트와 달리 자바를 쓰지 않고 C/C++Lua를 사용하여 만들었다. 아직 완성도가 떨어지는 편.
  • [38] 스타크래프트/스타크래프트 2 광전사의 명대사인 My life for Aiur(내 목숨을 아이어에) 등.
  • [39] 업데이트가 하면서 추가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현재는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 [40] Minecraft에서 c와 e 자리가 바뀐 것.(…)
  • [41] 이론적으론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월드 생성에 있어 특별한 제약은 없다. 하지만 놋치는 마인크래프트 상의 지표는 4,096,000,000㎢. 즉, 지구 면적의 약 8배임을 명시해 두었다. 2010년 3월. 즉, 알파 버전때에 올라온 놋치의 입장이며, 위키에선 4,080,576,000 ㎢임을 명시했다.
  • [42] 컴퓨터에서 다룰 수 있는 숫자는 일반적으로 그 크기에 한계가 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숫자를 넘어가버리면 컴퓨터는 그 숫자는 음수로 인식해버리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즉, 자바에서 정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좌표값을 넘어갔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컴퓨터의 보통 숫자는 2147483647이 최대이다. 이 수를 넘으면 -2147483648으로 바뀐다. 어떤 변수는 9,223,372,036,854,775,807까지 올라가는 것도 있기는 있다만….
  • [43] 지옥에서의 1블럭은 일반 월드에서의 8블럭의 거리가 된다. 무슨소리냐면 지옥에서 5블럭 앞으로 가서 그곳에 헬게이트를 만들고 본 월드로 돌아오면, 본 월드에선 40칸 이동한 셈.
  • [44] 정확히는 1.9 프리릴리즈 때. 엔더월드라고도 불린다
  • [45] 발판이 없을 경우 한정. 순전히 운으로, 때로는 엔드 스톤 위에 떨어지는데 이 경우는 흑요석 방이 없다.
  • [46] 이 알은 피스톤으로 밀치는 방법으로 획득할 수 있다.
  • [47] 엔드스톤을 캐기 위해 들락거리는 사람도 있다.
  • [48] 자세히 설명하자면, 블럭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없는 공허라서, 3천만 이상의 좌표를 밟게 되면 공허(The Void)로 떨어진다.
  • [49] 이왕 더 써보자면, x좌표z좌표 둘다 -29,999,999~29,999,999이므로(0 포함) 총 59,999,999개 이다. 따라서 59,999,999를 제곱하면 3,599,999,880,000,001이다. y는 1.3.2기준 0-255까지 이므로 숫자는 256개이다. 따라서 3,599,999,880,000,001×256 = 921,599,969,280,000,256(92경 1599조 9692억 8000만 256). 이 숫자가 마인크래프트에서 한 맵당 만들어질 수 있는 최대의 블럭(청크) 수이다.
  • [50] 블럭 생성 한계가 30,000,000까지라 그 좌표를 넘어선 포탈은 생성이 되지 않기 때문.
  • [51] 30,000,000을 8로 나눈 값
  • [52] 일방통행
  • [53] 쌍방통행
  • [54] 사실 해프닝이 좀 있었는데, 미국에서 비타판 패키지를 발매할 때 카트리지 대신 다운로드 코드만 달랑 넣어 놓고 그마저도 발매 후 며칠간은 입력이 안 되는 문제가 있었어서 욕을 엄청나게 먹었다. 현재는 해결된 상태.
  • [55] 스킨 DLC라 의아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인수 전부터 어벤져스라던가 여러가지 스킨 DLC가 존재했긴 했다. 하지만 이번 DLC인 닥터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BBC와의 단독계약이라 다른 콘솔에선 사용할 수 없다고.
  • [56] 512MB 메모리를 가진 저사양기기에서도 게임을 구동되게 하는 것이 목표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려면 아예 코드를 갈아엎어야 하지 않나? 1.8은 진짜 답이 없어서 옵티파인도 GG쳤는데. 잘됐다 사실 놋치가 코딩은 좀 못해놨다.
  • [57] 이전엔 마인크래프트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닉네임부터 먼저 선점할 수 있었다. 이런 경우 해당 유저가 게임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닉네임 중복으로 다른 유저는 그 닉네임을 사용할 수 없었다. 그리고 닉네임 변경 기능 추가와 함께 이렇게 닉네임 선점만 해놓고 게임 구매는 안한 계정의 닉네임들이 모두 풀려 사용 가능해졌다. 덕분에 소위 레어닉들이 한꺼번에 대량으로 풀리면서 닉네임 쟁탈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 [58] 예를들어 다른 사람이 'Steve'라는 닉네임을 쓰고있는데, 내가 'Steve'를 쓰고 싶을 경우 다른 사람이 닉네임을 Steve에서 다른 것으로 바꾸고 37일이 지나야 한다.
  • [59] 하지만 서버 버전이 1.7.6 이상이어야만 닉네임 변경을 지원하며, 1.7.6 이상이더라도 일부 플러그인이 닉네임 변경을 지원하지 않아 일부 데이터가 유실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창고 잠금 플러그인에서 닉네임 변경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OP가 아니고서야 누구도 열 수도 부술 수도 없는 만렙 창고가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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