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퍼즈

Cyp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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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네오플
유통 넥슨, 네이버
플랫폼 PC
장르 AOS 액션 TPS 게임
서비스 시작 오픈베타. 2011년 6월 7일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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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사양[1][2]
최소 요구사항
CPU AMD 싱글코어 3.0Ghz
AMD 싱글코어 1.8Ghz 이상
RAM 1GB 이상
비디오카드 nVIDIA GeForce 9400GT 이상
ATI Radeon HD5450 이상
비디오램 128MB 이상
운영체제 Windows XP, DirectX 9
하드디스크 여유용량 2GB 이상
권장 요구사항
CPU 인텔 코어2듀오 3.0Ghz 이상
AMD 애슬론64 X2 3.0GhzAMD
RAM 4GB
비디오카드 nVIDIA GeForce GT240 이상
ATI Radeon HD6570 이상
비디오램 256MB 이상
운영체제 Windows 7, DirectX 9
하드디스크 여유용량 2GB 이상
사이트[3]
넥슨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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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하위항목
3. 캐릭터
3.1. 캐릭터 분류
3.1.1. 탱커
3.1.2. 근거리 딜러
3.1.3. 원거리 딜러
3.1.4. 서포터
3.2. 동 티어와의 관계
3.3. 강캐와 약캐
4. 방송 경기
5. 기타

1. 개요


던전 앤 파이터로 유명한 네오플에서 개발한 온라인 게임. AOS 혹은 MOBA 게임으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액션 TPS에 가깝다. 개발진도 게임 비중이 AOS보다 액션에 더 치우쳐 있다고 인터뷰에서 자주 언급한다.[4] 여타 AOS 게임보다 시스템이 간편하고,[5] 게임시간도 평균 20분 내외로 짧은 편이다.
메인 컨텐츠인 공성전의 경우, 일반적인 AOS 게임처럼 상하로 분할된 대칭형 맵에서 방어 건물이 있는 정해진 라인을 따라 아군의 철거반이 적 진영쪽으로 진격하고 중앙에서 맞붙는다. 여타 AOS 게임이 그렇듯이 상대방 방어건물을 부수고 안개수집장치(HQ)를 부수는 것이 최종 목적이다.
플레이어 하나 혹은 둘이서 라인 하나를 맡는 라인 개념은 희박하고, 기본적으로 라인을 따라 이동하는 철거반과 타워가 약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AOS의 전략적인 요소보다는 적 팀보다 먼저 보고, 자리를 잘 잡고, 컨트롤을 잘 하는 등의 플레이어 기량적 요소가 더 중요하다. 정리하자면 전략보다는 전술이 더 중요한 게임이라고 볼 수 있겠다. 웨슬리는 제외

또한 캐릭터 뒤에서 보는 백 뷰 시점이기 때문에 몰입도가 좋으며, 거의 모든 공격에 경직판정이 있기 때문에 타격감이 꽤 좋다. 특히 타격감은 AOS는 물론이고 온라인 게임 중 손꼽을 정도로 뛰어나다.
같은 장르의 리그 오브 레전드의 포스에 조금 묻힌 감이 없잖아 있지만, 사실 엄밀히 따져보면 AOS게임 시장에서 꽤 성공한 축에 속한다.[6] 사실 1위가 넘사벽급이라 그렇지, AOS만 따져도 국내 2위 게임이며, 액션 TPS로 따지면 1위 게임이다. 또한 덕후 서브컬쳐 매니아들에게 어필해서 고정적인 유저 층을 만든 것도 효과적으로 평가된다. 괜히 국내 게임 개발자들이 사이퍼즈를 성공적인 모범 사례로 삼는 것이 아닌 셈..

3. 캐릭터

기본적으로 같은 팀에서는 동일 캐릭터 선택이 불가능하지만 예외적으로 친선 경기와 초급 협력전에서는 같은 팀이라도 동일 캐릭터 선택이 가능하다. 덕분에 친선전에서는 5카인 vs 5카인 같은 기괴하고 재밌는 조합의 전투를 할 수 있다. 5스텔라 vs 5스텔라로 정신과 시간의 방(…)을 체험하는 정신나간 조합도 가능하다! 5시바 vs 5시바로 노레이더전을 할 수도 있다. 초급 협력전에서는 5샬럿, 5마를렌, 5웨슬리 등의 조합으로 안 그래도 매번 썰리고 두들겨맞아서 불쌍한 초급 APC를 더 재미나게 두들겨팰 수 있다.

신 캐릭터의 경우 대개 새로 나온 몇 주 동안은 성능이 좋은 편이다. 이는 해당 캐릭터가 처음 나와서 조작이 익숙치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라고.[7] 그게 아니라 좋게 나와야 테라 캐릭터팩이 잘 팔리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조작이 익숙해지고 해당 캐릭터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면 조정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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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래프는 캐릭터 기술별 고정대미지와 퍼센트대미지의 비율을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절대적인 강함의 기준이 아님을 유의. 일반적으로 고정대미지가 높을수록(=그래프의 값이 높을수록) 스킬링의 효율을 많이 받는다. 평타의 경우에는 고정대미지가 아예 없다.[8]

궁극기의 경우 그래프상 약 2배 정도로 고정대미지가 높은데, 바로 이때문에 궁극기의 링은 다른 링보다 50코인이 비싼 것이다.

3.1. 캐릭터 분류

사이퍼즈의 캐릭터들은 공격 방식으로 나누면 원거리와 근거리, 역할로 나누면 탱커, 근거리 딜러, 원거리 딜러, 서포터로 나눌 수 있다.

원거리 캐릭터들은 긴 사거리를 가졌고, 대부분 물려도 빠져나갈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생존기가 있다. 이 때문에 원거리 딜러는 근거리 딜러보다 안정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고 지형과 짤짤이를 통한 압박이나 립핑이 유리하다. 그러나 근거리 캐릭터에 비해 방어 능력이 상당히 약하고, 이동속도나 공격속도가 느린 편이기에 근거리 캐릭터가 붙었는데 생존기를 제대로 못 쓰면 아무 것도 못 하고 죽는 경우가 많다. 원거리 딜러와 대부분의 서포터가 원캐에 속한다.

근거리 캐릭터들은 견제나 생존이 약한 대신 원거리 캐릭터보다 비교적 높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원거리 캐릭터들이 갖고 있는 "안정감"이 모자란 대신 다른 한 쪽이 강한 경우가 많다.[9] 근거리 캐릭터는 원거리 캐릭터의 견제를 뚫고 다가갈 방법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운영이 갈린다. 전진기가 딱히 없거나 원거리 캐릭터의 공격에 쉽게 막히는 캐릭터[10]들은 그 대신 한 방에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화력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주로 적진의 뒤나 옆으로 늦게 들어가 주력기 또는 궁극기 한 방을 노린다. 또는 1:1 상황에서 순간 화력이 강해 혼자 다니는 적을 끊어먹기도 한다.[11] 전진기가 있거나 견제를 뚫을 수 있는 캐릭터[12]들은 적진을 뚫고 지나가 한타를 여는, 흔히 말하는 이니시에이팅을 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는 딜은 좋지만 아군이 판을 잘 짜줘야 날뛸 수 있는 거고, 후자는 직접 판을 만들 수 있다. 근거리 딜러와 대부분의 탱커가 근캐에 속한다.

흔히들 원캐퍼즈라며 비꼬지만 실제 통계상 원캐의 승률은 낮다. 특히 과거 원캐들의 방어력과 이동속도를 죄다 깎아버리는 패치도 있었고, 원캐의 견제를 뚫고 들어오는 근캐도 많이 생겨서 되려 근캐퍼즈 소리를 듣던 때도 있었다. 현재는 원캐와 근캐 둘 다 좋고 나쁜 게 뚜렷해서 어느 한쪽이 특별히 강하지는 않다. 사실 이 게임은 따지고 보면 타 AOS 게임에 비해 맵 크기가 매우 좁고, 이동 동선도 단조로우며, 고저차가 존재하는 엄폐물도 많아서 근캐가 그 우위를 점하기 쉽다는 점이 있지만, [13] 어쨌든 다들 뚜렷한 단점 하나씩은 있다.

일단 솔플을 주로 하는 공방에서든, 대회급 5인팟 조합에서든 모두 어울리는 캐릭터가 존재하기는 한다. 이 캐릭터 하나하나를 보면 꼭 사기 캐릭터라고 하기엔 나름대로 단점은 존재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캐릭터가 강캐 소리를 듣는 이유는 그 단점이 어느 정도 실력으로 조율 가능하거나, 혹은 해당 캐릭터가 요구되는 포지션에서 너무나도 독보적인 위치를 자랑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일단 대회에서 주로 선택되는 캐릭터가 그런 경향이 높다. 또한 액션 토너먼트 같은 공식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다음 밸런스 패치에 반영되기도 하며, 공식전에선 높은 확률로 밴을 당하기도 한다. 결론은 조합이 문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캐릭터별로 근거리 능력, 원거리 능력을 ★로 표기하는데 이는 그 캐릭터가 보유한 타입별 기술의 개수대응 능력이 아니다. 원거리에 ☆이 하나도 없는 휴톤이 무지막지한 원거리 대응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건 이러한 이유. 또한 대인 타입과 공성 타입도 왠지 기술의 개수와 관련이 깊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하게 만든다…

아래의 캐릭터들의 설명은 주로 특정 포지션을 타는 캐릭터로 설명했으므로 왕도는 없다. 누구나 풀템을 찍을 수 있는 사이퍼즈의 특성상 누구나 딜러가 될 수 있고 탱킹도 어느 정도 할 수 있으므로 참고 정도만 하도록 하자.

3.1.1. 탱커

여타 게임에서 그러하듯이 최전선에 서서 적의 스킬 쿨타임을 빼면서 아군을 보호하는 캐릭터. 대부분 방어 스텟이 좋을 뿐만 아니라 우월한 공격 판정을 가졌으며, 적의 공격에 쉽게 무력화되지 않는 캐릭터들이 많다.[14] 사이퍼즈는 그 특성상 타 AOS와는 다르게 경직과 다운이라는 개념이 있으므로, 순전히 적의 공격을 막고 이니시에이팅을 거는 것 뿐만 아니라 앞선에서 시야를 확보해 아군의 딜각을 넓히고, 한타에는 적의 딜러를 꾸준히 때려눕히면서 딜링을 방해하고 본인은 정작 넘어지거나 무력화되지 않아야 정말 탱킹을 잘 한다고 할 수 있다. 바쁘다 바빠 당연히 방트리를 가야 하기 때문에 립을 먹기 힘들어서 필연적으로 딜러들보다 낮은 레벨을 유지하게 되는데, 이 딜러보다 낮은 레벨로 공격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버티느냐도 관건이다.

사이퍼즈의 특성상 방트리를 타면 어느 정도 버틸 수 있는 캐릭터들은 많지만, 주로 탱커로 활용하는 캐릭터들은 단순히 방어력이 높고 회피기를 보유한 것 뿐만 아니라 빠른 전장 난입과 이탈, 진형 붕괴, 다수 견제 및 다운, 이니시에이팅에 능하거나, 혹은 성장 의존도가 낮아 저레벨에서도 수월한 탱킹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휴톤, 도일, 스텔라, 레이튼, [15], 호타루, 레베카[16], 아이작, 브루스, 티엔, 벨져[17],제키엘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예전 시절의 탱커는 방템 위주의 템트리를 올리기 때문에 킬이나 어시스트를 먹기 힘들고, 그에 따라 필연적으로 점수가 낮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후 점수 관련 패치로 인해 데미지 딜링, 공성 기여 점수가 줄어들고 적을 눕히거나 공중에 띄우거나 스킬을 캔슬했을 때 얻는 점수가 크게 올라가 이제는 딜러와 엇비슷한 점수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상술했듯이 이들 중 공트리를 타면 딜러로 활약할 수 있는 캐릭터들도 꽤 있다. 특히 압도적인 데미지로 적을 압살하는 공톤과 닥테를 떠나는 공도일, 진형 붕괴 능력이 좋지 않아 공트리로 핵주먹을 날리는 공레베카, 그리고 아직도 자기가 암살자인줄 아는 공벨져 등은 일반전에선 자주 볼 수 있는 캐릭터들이다. 그 외에도 티엔, 브루스, 레이튼 등은 근딜로서의 포텐도 매우 높다고 평가된다.

3.1.2. 근거리 딜러

통칭 근딜. 공격적인 템트리를 가서 강력한 대미지로 적을 제거하는 근거리 캐릭터들을 일컫는 포지션이다. 원거리 딜러들에 비해 전체적인 스텟이 좋아 더 강력한 딜링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공트리[18]를 타야 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낮은 방어력을 가짐과 동시에 적에게 접근해야 딜을 넣을 수 있으므로, 생존률이 떨어지고 운영 난이도가 높다. 조금만 실수해도 적들의 집중 포화에 몇 초도 버티지 못하고 사망할 뿐더러, 절대 진입을 허용해선 안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적들에게 심한 어그로를 받을 수밖에 없는 포지션이기도 하다. 따라서 근딜을 운용할 때는 진입 타이밍과 컨트롤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일단 접근하는 데만 성공한다면 강력한 근거리 전투력과 원딜보다도 압도적으로 높은 DPS로 적을 순식간에 압살할 수 있기 때문에 한타의 흐름을 순식간에 뒤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으며, 따라서 흥할 경우에는 가장 캐리력이 높다.

역시나 딜러이기 때문에 원딜과 함께 일반전이나 중하위권 공식전에서는 많이 보이는 포지션이지만, 상위권으로 갈 수록 점차 기피받게 되는 포지션이다. 왜냐하면 사이퍼즈의 맵은 좁고 뒤를 찌를 만한 곳이 제한적일 뿐만 아니라, 설사 적절한 길을 찾아 후방 진입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그 정도 실력대의 게임에서는 서포터들이 항상 후방을 살피고 있기 때문. 또한 근거리 위주로 스킬이 짜여져 있기 때문에 립을 먹기가 불편해서 원거리 딜러보다는 성장 속도가 필연적으로 뒤쳐질 수밖에 없다.

주로 유저들이 근딜로 사용하는 캐릭터들에는 로라스, 루이스, 레나, 이글, 다이무스, 시바 포, 카를로스, 히카르도, 트릭시, J, 자네트, 제레온, 리첼등이 있다.

이들도 일단은 근접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들 중 일부 캐릭터들은 방어 트리를 가서 세미 탱커로 이용할 수도 있다. 상술했듯이 근딜 포지션 자체가 희박한 상위권 게임에서는 이런 경우가 꽤 많다. 이러한 예로는 레나, 다이무스, 카를로스, 트릭시, 제레온, J, 리첼 등이 있다.

3.1.3. 원거리 딜러

통칭 원딜. 공격적인 템트리를 가서 강력한 대미지로 적을 제거하는 원거리 캐릭터들을 일컫는 포지션이다. 전체 DPS는 근딜에게 밀리는 편이지만, 적의 접근만 막을 수 있다면 안전하게 원거리에서 딜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근딜보다 안정성이 더 높다. 그런 관계로 초보자들이 매우 선호하는 포지션이다. 브론즈 티어를 가면 5원 조합을 밥먹듯이 볼 수 있다는 소문이 있다

이들은 주로 원거리에서 공격하고 회피기를 하나 이상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방어 아이템의 필요성이 낮으므로, 어떤 포지션보다도 공격적인 템트리를 가며 대부분의 유저들이 공템을 완성할 때까지 2셔 1바 이상의 방템을 사지 않는다. 또한 원거리 캐릭터인 만큼 전체적으로 근접 전투력이 약하고 방어 관련 스텟도 낮아 쉽게 죽을 수 있기 때문에, 탱커와 근거리 딜러들의 최우선 목표가 된다. 그래서 안전한 위치선정과 다른 팀원들의 보호가 매우 중요한 포지션이다.

대표적인 원딜 캐릭터로는 타라, 나이오비, 트리비아, 카인, 드렉슬러, 클레어, 마를렌, 미쉘, 빅터, 피터, 엘리, 미아, 드니스, 루시, 등이 있다.

탱커와 서포터가 딜템을 가서 딜을 넣거나, 근딜이 방템을 둘러 탱커가 되는 것과는 다르게 위 캐릭터들이 초반부터 방템을 가는 경우는 예능게임이 아닌 이상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굳이 꼽자면 적진에 깊숙히 들어가야 궁극기의 성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나이오비, 미쉘[19], 드니스 정도가 있으며, 그 외는 절대 다수가 매우 공격적인 템트리를 가는 편이다. 방템을 사봤자 방어 효율도 엄청나게 떨어지고 그에 대한 메리트도 없기 때문이다.

3.1.4. 서포터

통칭 서폿. 적을 무력화하면서 각종 행동을 차단하거나, 혹은 아군을 회복시키고 버프를 주면서 팀을 지원하는 캐릭터들을 일컫는 포지션이다. 그만큼 공성 능력이나 대인전 능력은 다른 포지션들에 비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킬 수도, 파괴 수도 따기 힘들기 때문에 어시스트 점수를 잘 챙기는 게 서포터들의 주 득점 수단이며, 기본적으로 아군과 항상 동행하면서 한타 시 지원을 하는 플레이를 하게 된다.

이들이 스킬을 적시적소에 잘 사용해 주고 아군과 함께 다니면서 이들을 잘 지원하면 팀을 승리로 이끄는 발판이 된다. 특히 이들의 궁극기는 한타에서 일발 역전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물론 이러한 특성 때문에 자기 캐릭터의 스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팀이 못해서 킬도 파괴도 못하고 있으면 어시스트 점수를 벌지 못해 성장하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이 때문에 플레이어의 실력을 많이 타는 건 물론이고 팀의 전체적인 실력 또한 받쳐줘야 원활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서포터 캐릭터로는 앨리셔, 웨슬리, 토마스, 윌라드, 까미유, 마틴, 하랑, 리사, 샬럿 등이 있다. 윌라드, 까미유 말고는 공트리를 타도 원딜로 분류되는 캐릭터들과 차이가 꽤 나는 편으로 상대의 피를 빼긴 쉬우나 마무리 할만한 결정적인 기술이 없고 스킬 연계도 제한적이라 마무리를 아군에게 의존해야하는 경우가 잦다.

서포터 하면 보통 방어 트리를 탄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사거리나 생존기가 좋아 얻어 맞지 않고도 딜을 넣기 쉬운 캐릭터들인 윌라드, 하랑, 웨슬리, 리사는 공트리를 타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예외가 있다면 까미유로 사거리와 생존기 모두 부실해 방트리를 가는게 일반적이지만, 대회에서 막강한 단일 대상 순간 폭딜 능력을 방어무시 데미지로 꽂아 넣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공트리로 활약한 이후 공식전에서도 자주 보이게 되었다. 다만 공식전에선 파티플레이가 아닌 한 대회 선수들처럼 까미유를 철저하게 지켜주기가 힘들고 힐을 안하고 딜만 넣으려는 유저들도 있기 때문에 다소 논란이 있다.

3.2. 동 티어와의 관계

캐릭터끼리 1티어당 2개의 캐릭터로 묶여있다. 동 티어의 캐릭터는 캐릭터 기본 체형 모델링이 동일하기 때문에 아바타를 공유하고 몇몇 기술(다운기, 특수기, 개인 버프등)은 완전히 동일하다. 하지만 근거리 및 원거리로 나뉜다던가 공성 및 대인(혹은 밸런스)로 나뉘는 등 다른 점이 더 많다. 단, 2012년 5월에 추가된 복수의 히카르도닥터 까미유의 경우에는 모션도 스킬도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이후 2012년 10월 기존 티어, 페어인 파괴왕 휴톤캐논 도일 티어에 강철의 레베카가 추가되었다. 2014년 9월 18일 소리 능력자 파문의 선율 리첼 추가 후 2014년 11월 13일 리첼의 페어인 조화의 선율 리사가 추가되었다.

설정상 같은 티어 캐릭터끼리는 각각 지인 이상인 경우가 많다. 로라스와 드렉슬러는 황실 호위대 동료이고, 샬럿은 마를렌을 언니처럼 따르는 사이, 앨리셔와 클레어는 절친, 레이튼은 윌라드한테 라이벌 같은 감정이 있으며 루이스와 토마스는 선후배 관계, 다이무스와 벨져, 이글은 형제, 트릭시는 호타루의 언니와 모종의 관련이 있다는 떡밥이 있고, 까미유와 히카르도는 과거 친구[20], 미쉘과 피터는 남매 홀든 형제와는 대조적으로 진짜 닮았다 휴톤, 도일, 레베카는 함께 먹고 마시는 절친한 친구 사이, 리첼과 리사는 자매 등…

물론 그렇지 않은 관계도 있다. 시바 포와 트리비아, 카를로스와 빅터, 타라와 나이오비, 카인과 웨슬리, 미아와 드니스의 관계는 불명. 린과 미쉘은 딱 한 번 만나본 사이라고 한다. 린이 미쉘에게 보낸 편지가 있으나 조작의 가능성이 제기되어 정확한 관계는 불분명. 단, 그 편지가 진짜라면 대충 거래에 의한 협력관계 쯤으로 보인다.링크 그 외에 웨슬리와 카인은 각각의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전우로서 면전이, J와 웨슬리는 스토리에서 관계가 대략 드러나있는 듯하다.

시즌 2부터는 관통의 자네트, 경이의 피터 같은 서드 티어 캐릭터를 내놓기도하고, 축포의 엘리통찰의 마틴, 포효의 브루스, 신령의 하랑 같은 단독 티어 캐릭터들이 대량으로 나오기도 하는 등 시즌2 부터의 캐릭터는 티어의 개념이 크지 않다. 더구나 드루이드 미아엘윈의 드니스는 벌레 티어 이후 오랜만에 나온 식물 티어이나 모델링과 스킬을 서로 공유하지 않고 접점도 없으며 티어별로 나오는 아바타도 나오지 않는다. 티어별로 나오는 아바타를 더 이상 내놓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변경된 사항으로 보인다.

3.3. 강캐와 약캐

일단 근거리 강캐의 경우 돌진기를 가지고 있어 원거리 캐릭터와의 거리를 좁히기에 용이하며, 스킬의 선딜이 짧고 유틸성이 좋거나 기본 능력치가 우수한 캐릭터가 강캐로 취급받는다. 또, 근거리 캐릭터는 원거리 캐릭터에 비해 방어형으로 가는 일이 잦기 때문에 방 효율이 좋은 캐릭터 또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원거리 캐릭터의 경우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사거리가 긴 캐릭터의 취급이 좋으며,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 캐릭터보다 딜링이면 딜링, 서포터면 서포터 어느 하나를 확실히 할 수 있는 원거리 캐릭터가 환영받는다. 예외라면 딜링과 서포터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전격의 윌라드정도.[21]

하지만 2주에 한 번을 평균으로 아쉬운 캐릭터들은 상향을 하고, 승률이 높고 평가가 좋은 캐릭터는 하향을 하고 있으므로 평준화 수준 자체는 유저들이 인식하는 것 만큼 나쁜 수준은 아니다.

사실 캐릭빨보다 훨씬 큰 영향을 주는 것이 조합빨이다. 다른 AOS 게임은 절대다수가 캐릭터를 직접 선택하지만, 예외적으로 사이퍼즈는 랜덤의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생겨난 문제이다. 또한 딜러만 5명이거나, 서포터만 5명이라는 괴랄한 조합이 나올 경우 일부 팀원이 어쩔 수 없이 빈 역할을 하위호환 격으로 대신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전술적으로 불리해질 수밖에 없다. 유저들의 지속적인 건의로 현재는 랜덤과 셀렉의 차가 상당히 좁혀졌지만 여전히 조합빨은 존재하는 상황.

기본적으로 보통 공방에서 환영받는 캐릭터 비율은 2근 3원 또는 3근 2원. 단, 4근 까미유나 기타 색다른 파티들도 존재한다.[22]

랭킹대에 따라 강캐와 약캐가 정해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선딜이나 후딜이 길지만 범위가 넓고 공격력이 강한 캐릭터의 경우 중하위 랭크에서는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지만, 그 틈을 잘 노릴 수 있는 상위권 랭킹대에서는 기피 대상이 된다. 물론 나온다고 해서 트롤이라고 욕을 하는 경우는 사이퍼즈에서는 거의 없고 공방에서는 이런 캐릭터들도 충분히 활약이 가능하지만,[23] 그래도 파티를 한다면 이런 캐릭터들은 가장 먼저 빠지게 된다. 물론 예외도 있어서 캐릭터 자체의 성능은 뛰어나지만 파티에 어울리지 않아 공방 패왕인 캐릭터들도 다수 존재한다. 반대로 파티에서는 선호되지만 솔랭에서 돌리기엔 영 별로인 캐릭터들도 있다.

4. 방송 경기

서든어택의 '마스터스 리그' 비슷하게 일정한 기간마다 개최되는 공식대회인 액션 토너먼트가 존재한다.
이전 액션 토너먼트에서는 16강에서도 단판 경기를 통해 8강을 결정지었으나, 지속적으로 단판승에 대한 비판으로 2013-2014 사이퍼즈&던전 앤 파이터 액션 토너먼트 윈터시즌부터는 3판 2선승제를 전격적으로 도입하게 되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이 밴픽룰을 추가해 적의 전력을 전략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단, 리그 오브 레전드와는 다르게 각 팀에서 한 캐릭터만 밴 할 수 있다. 마지막 3세트(결승전에서는 5세트)에서는 각자의 팀에서 원하는 캐릭터를 고를 수 있는데, 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블라인드 픽 규칙과 비슷하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는 다르게 게임시장의 규모가 작기 때문에 프로팀은 존재하지 않았었으나, 2013-2014 액션 토너먼트 윈터부터는 제닉스가 후원하여 창단된 프로팀 제닉스스톰X가 생겨났다. 그리고 2014년 여름시즌 액션 토너먼트에서는 포모스가 후원하여 창단된 프로팀 포모스_F1이 생겨났다. 2014-15 윈터때는 커세어에서 후원하는 커세어팀도 생겼지만 프로팀이란걸 아는 사람은 비교적 적다.
2014-15 액션 토너먼트 윈터로 들어오면서 제닉스와 포모스 모두 멤버가 전원 바뀌었다. 특히 포모스는 16강이랑 8강의 멤버도 다르다! 어떻게 된거냐하면 윈터 시즌에 들어오면서 포모스에서 이전의 265에서 다른 팀으로 후원하는 팀을 바꾸었는데 후원하던 팀이 16강에서 떨어지면서(16강은 방송을 하지않는다) 포모스에서 후원하는 팀을 다시 한번 바꾸었다.

5. 기타

  • 위키, 특히 리그베다 위키의 경우 특히 그렇지만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갈 확률이 높다. 특히 개인적인 경험이나 자가연구 항목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적당히 걸러듣는 센스가 필요하다. 객관적인 데이터의 경우는 참고하되 위키의 내용을 무조건 신뢰하지는 않도록 하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비웃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직접 수정하는것이 전체적인 질을 올리는데에 도움이 된다.
  • 캐릭터들은 사망시 피구름으로 폭사한다. 상황별로 모션은 조금씩만 차이가 있고, 모든 캐릭터가 같은 동작으로 사망한다. 19세 미만의 계정으로 플레이 할 시에는 먹물구름으로 폭사하며 대회영상에서 볼 수 있다.
  • 사이퍼즈 앱북에 따르면 게임 개발 도중 다른 게임[24]과 이름이 비슷한 사태가 벌어져서 게임 이름을 '파워 에이스'로 바꿀 뻔했지만, 이 사태가 어떻게 잘 해결되어 사이퍼즈라는 이름을 쓰게 되었고, 파워 에이스는 게임 아이템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25]
  • 대구도시철도 일부전동차 내의 내부 광고를 대구백화점과 양분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PC방에서도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게임 아이템(주괴, 스타터팩, 블루/레어/유니크 부스터 를 랜덤으로 준다.)을 주는 쿠폰이 있다고. 지금은 PC방 혜택이 변경되어 조커클럽 골드와 비슷한 효과를 준다(같다면 수정 요망).(PC방 전용 유니크 대여, 전투 시작시 캐릭터 특성 래벨 20 등 상당히 좋다.)
  • "사이퍼즈로 롤롤"이라는 어떤 게임을 대놓고 의식하는듯한 이벤트를 했다(...).[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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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스토어에 'Cyphers Voice'라는 캐릭터들의 여러 음성들을 모아놓은 앱도 있다. 그런데, 여기에 공식홈 보이스 박스에도 없는 여러 미사용 음성들도 들어가 있다.[27] 아마도 이 음성들은 앞으로 새로 추가될 PVE모드나 데스매치모드등 다른 게임모드에서 사용될 음성으로 추측된다. 카톡, 문자, 전화벨 음성도 있어서 팬이라면 한번 깔아봐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패치로 미사용 음성중 대부분을 사용하게 되었다. 사용되는 음성은 '사과, 트루퍼를 잡자는 신호, 공격, 후퇴, 궁극기 사용가능, 본진방어, 승리, 패배'.
  • 헬프요청 시스템이 사라졌다가 다시 생겼는데 이 때 몇몇 캐릭터들의 헬프 보이스가 바뀌었다. 바뀌기 전의 헬프 보이스는 보이스박스에서 위기상황에 나오는 음성이었고 바뀐 후에는 정말 빈사상태에 나오는 음성이 되었다.
  • 6월 21일 부터 1주년 축하 이벤트를 개시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에게 3시간마다 생성되는 장미를 주고 3일치 아바타와 주괴 1개를 받는 이벤트이다. 여기서 장미를 제일 많이 받은 캐릭터는 인기인 타이틀을 얻고 수영복 차림 일러스트가 나온다고 한다. 그런데 과거 밸런타인 데이 때 한 이벤트에서 인기인 타이틀을 얻은 아줌마트리비아의 표가 괴랄할 정도로 폭주하고 있다. 다른 애들과는 넘사벽일 정도로…[28] 그러던 중 어떤 유저가 조작이 아니냐는 의견이 올라왔다.본격 사이퍼즈 보안팀 물먹이는 유저 이야기
    그런데 27일 들어서는 샬럿의 표가 트리비아의 표를 근소한 차이로 앞질러버렸다. 잡았다 요놈들!
  • 시즌 2가 업데이트 되며 랭킹이 초기화되며 게임모드가 추가됐다. 사람들과 대전하면서 랭킹에 반영되는 공식전. 사람들과 대전하면서 랭킹에는 반영되지않는 일반전. 사람들과 힘을 합쳐 APC와 싸우는 협력전. 그리고 친선전이다. 친선전은 그대로이나 사람을 다 채운상태로 10분이상 게임을 했을 시 보상이 주어지게된다. 단 보상은 하루에 받을수있는 제한횟수가 있다. 협력전은 난이도가 3개로 나뉘며 플레이어의 급수와 난이도에 따라 보상이 달라진다. 또한 협력전에서도 도전과제를 깰 수 있다.이제 우리 모두 다이무스 파괴자 4단계나 추노 도전과제를 깨보자 정확히 말하자면 5분안에 깼을 시에는 그 즉시 클리어 처리가 되는 것들, 즉 HQ부수기나 트루퍼 죽이기, 센티넬, 철거반 죽이기 같은 것들만 되고 게임이 다 끝나고 처리되는 누적된 것을 따지는 것 같은 건 되지 않는다. 누적된 것을 따지는 것은 5분이상 해야 카운트된다. 캐릭터 도전과제는 즉시 카운트가 되기 때문에 5분 이상 하지 않아도 클리어 된다.
    매거진에 의하면 공식전의 매칭은 비슷한 실력끼리 매치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일반전은 신속한 매칭에 중점을 둔다고 한다. 대신 일반전은 가볍게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매칭이나 기록에 패배 실적이 반영되지 않았다. 하지만 실력이 차이가 나는 사람과 매칭된 유저들이 멘붕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결국은 일반전도 실력에 따른 매칭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그래도 아직 일반전이 공식전보다 매칭되는 범위에 여유가 있는 듯.
    랭킹이 초기화되면서 캐릭터 점수기록 또한 초기화됐으며 캐릭터의 점수는 공식을 통해서만 기록된다. 하지만 이전의 기록을 완전히 소거한 것은 아니고 시즌 1과 시즌 2로 나뉘어져서 각각의 점수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 2012년 8월 14일에서 8월 15일로 넘어가는 기점 즉 광복절로 넘어갈때를 시작으로 실로 오랜만에(…) 야짤 테러가 터졌다. 한동안 테러가 없어서 무방비 상태로 있었고 자게, 팬게, 인게, 공게 등등 동시다발적으로 터져서 단호한K가 광속저격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역부족이었다. 가장 큰 이유로는 광복절이라서 짤을 올릴 때 태극기를 올려놨는데 그 수십개가 넘는 글중에서 정상적인 태극기 짤과 태극기를 미방용으로 쓰고(…) 그 아래에 평범한(…) 야짤부터 오만가지 미트스핀플래시 등이 섞여서 난무하였던 이유가 있다. 자게의 화력이 웬일인지 조루여서 금방 사그러들었지만 시간상으로 금방 사그라든 것뿐 양 자체는 단호한K 혼자서 치우기는 힘들었기에감상하고 있었을지도 꽤 오랫동안 남아있었다. 그렇게 일단락 지어진 것 같지만 아직 단정지을 수 없다. 그 이유인즉슨 야짤을 올리던 유저들 중 하나가 아직 광복절은 끝나지 않았다. 는 말을 남겼기 때문에(…). 그러라고 해방시킨 날이 아닐텐데
  • 몇몇 신캐는 나올때면 홈페이지 메인에 움짤이 뜬다. 현재까지 이런 식으로 실루엣이 공개된 캐릭터는 자네트레베카.
  • 개발진 중에 프로레슬링 매니아가 있는 듯 하다. 들의 잡기인 고난도 기술 프랑켄 슈타이너부터 시작해서, 아예 대놓고 레슬러 캐릭터로 만들어진 가면의 아이작, 포효의 브루스의 잡기인 숨통 끊기(파워 밤) 등 심심하면 하나씩 레슬링 관련 기술들이 추가되고 있다.
  • 성우 캐스팅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커뮤니티와 동인쪽에서 성우개그가 상당히 빈번하다. 예를 들어 이글의 성우를 맡은 현경수이토 카이지의 성우도 한 적이 있었기에 과거엔 이글의 팬아트 주변에 술렁 술렁이 붙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김기흥, 현경수, 홍진욱, 여민정 성우 등 《짱구는 못말려》에 출현한 성우들이 대량으로 채용된 것도 있고, 이명희, 정혜원 등의 성우는 옆동네에서도 성우 경험이 있기에… 이 개그의 정점은 《보글보글 스폰지밥》에서 플랑크톤의 성우를 맡은 박만영 성우가 가면의 아이작의 성우를 맡게 된 것이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어디항목? 플랑크톤? 박만영? 아이작?
    더불어 티엔과 하랑은 세계관과 스토리상 연계점이 꽤나 많은데, 티엔의성우는 나루토 이타치 성우인 구자형 과 하랑의 성우는 나루토 사스케의 성우인 김영선 (!!) 이라 제작진이 일부러 노리고 캐스팅하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 아이템 명칭이 실로 대충 지어진 것이 많다. 이는 캐릭당 추가되는 아이템이 상당히 많기 때문. 실제로 지금은 망해서 사라진 구 아인트호벤 맵을 체험하기 위해 FGT 자격으로 온 유저들과 게임 개발자들의 뒤풀이 자리에서, 처음 2~3일 정도까진 소재가 있으나 그 이후엔 소재 고갈로 직원 동료들에게서 소재를 받아다가 적당히 붙여넣는 식이 된다고 말했다.
  • 20세기 영국이 배경이라 그런지 영국 지명과 관련된 아이템이 종종 보인다. 대표적으로 첼시 식품과 체스터 식품. 생각해보니 영국 음식이다. 묵념
  • 2013년 9월 『확산성 밀리언 아서』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졌다. 콜라보레이션 후보로 공개된 게임은 총 5가지로 블레이드 앤 소울,리그 오브 레전드,사이퍼즈,아이온,던전 앤 파이터. 이 게임들 중 콜라보레이션이 될 게임을 맞추는 이벤트를 열었다. 정답의 힌트로 제시된 것은 전혀 관련이 없어보이는 4개의 카드였는데...
    녹색의 기
    교련형 케
    타천형 루시
    지원형 리
    맨 뒷글자만 따서 읽으면 사이퍼즈가 되었고, 결국 사이퍼즈가 정답이 맞았다.
    다만 사이퍼즈 유저들을 포함한 확밀아 유저들 사이에선 이번 사이퍼즈 콜라보레이션은 실패적인 이벤트라는 의견이 강하다. 퀄리티 자체는 좋은 편이지만 일러스트의 분위기 자체가 너무 안맞는다(...).[29] 게다가 진화합성등의 손이 가는 이벤트가 별로 없기 때문에 쉬어가는 시즌이라는 평가도 많이 듣는다.
    카드 컨셉 역시 네오플이 손을 대지 않고 액토즈가 독자적으로 결정한 것인지 아니면 뇌없플이 건성으로했는지 이글이나 호타루가 힐러 카드로 나오고 스킬 이름과 스킬성능이 전혀 맞지 않는 등 기존 캐릭터와 컨셉이 안맞는 카드들이 난무한다. 특히 마를렌이 악마가 아니라 요정으로 나온다 말도안돼 일러스트 역시 배틀 오브 사이퍼즈때 보여준 다양한 일러스트는 어디다 버린건지 루이스만 배오싸 일러스트를 사용하며 신규 일러스트로 나온 것은 드니스뿐, 다른 캐릭터들은 모두 기존 일러스트를 재탕했다. 일러스트도 혹평이지만 카드의 배경 역시 꽃이 휘날리는 자네트와 드니스, 배경다운 배경이 그려져있는 루이스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그려져있지 않은 배경이 대부분이다. 그나마 카드가 꾸며지는 키라카드가 절실합니다
    컨셉외에 카드 성능 자체도 최근 인플레이션이 심한 확밀아 카드들 속에서 살아남기 힘들어 보이는 저코스트 고성능 카드들이 많으며, 남캐카드가 두장 있는 등 카드성능 자체도 매력적인 카드가 딱히 없다. 슈레플인 호타루와 트릭시마저 성능이 그저 그렇다(...) 성의있게 좀 만들어주지
    사이퍼즈 콤보라는 사이퍼형 캐릭터들의 수에 따른 전용콤보가 있다. 문제는 마를렌은 요정 세력으로 나온탓에 사이퍼형 콤보에 못들어간다(...)
  • 도전과제 이름이 네오플 답게 아주 골때린다. 게다가 그것들을 수행하고나서 얻는 칭호들 또한 패러디 난무. (밑에 나열하는 것들의 순서는 도전과제 명 : 조건 / 획득 칭호.) 도전과제 모음들
  • 약빨때마다나올 때마다 추가바람.

  • 8월 31일부터 시즌3 시작.
    4인 파티 공식전 입장 불가, 순위 시스템 등 여러가지가 추가되었다.
    순위시스템이 기존의 1~30000위까지의 단순한 표기에서 각 리그, 브론즈, 실버, 골드, 에이스, 조커로 나눠지고 각 리그당 1~5의 층으로 나뉘어져있다. 각 리그는 절대점수로 나뉘는데 배치고사 후 1500의 브론즈 5st부터 100점당 한 칸씩 올라가고, 500점당 하나의 리그를 올라가는 형식이다.
  • 새로운 캐릭터 선무의 루시 추가로 인해 사이퍼즈가 정말 초능력자 게임이 맞는지 논란이 일고 있다.루시의 경우 초능력과 전혀 관계없는 부채를 던지며(...)싸우며 이외에 드렉슬러 다이무스 이글 호타루 자네트 제레온 등 비능력자 또는 초능력이라 볼수 없는 컨셉 즉 신체강화 능력이 점점 증가 하는 추세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34].
    신체강화 능력은 논외로 두고, '부채 능력'이란 명칭 자체가 상당히 어색해 보인다. 부채능력이라고 칭했으므로 드렉슬러나 미쉘처럼 여타 다른 능력을 이용하여 사물을 날리는 능력이라고 봐야할텐데 '무예'능력과 부채던지기를 매끄럽게 연관지지 못했다.
  • 개성있는 이명이 사라져가고 있다는 비판이 있었다. 계속된 능력자들의 이명의 형식이 XX의 OO로 통일되어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 오픈이후 추가된 소공녀 마를렌,닥터 까미유, 드루이드 미아, 거너 J가 그 형식과 다른 이명이나 마를렌말고는 전작 던전 앤 파이터에서 리메이크된 능력자이기에, 실질적으론 2014년 중순까지 소공녀 마를렌이 유일한 오리지널 캐릭터였다. 다행히 2014년 9월에 파문의 선율 리첼이 등장하면서 XX의 OO에 집착한다는 오명이 수 년만에 풀렸다.
    사실 추가되기 바로 전까지 현재의 XX의 00같은 형식이 아닌 캐릭터도 있다. 경이의 피터, 엘윈의 드니스, 천기의 티엔이 그 예이다. 피터는 원래 매거진까지 괴물 피터로 올라갔으나 다음 매거진때 염동력자들과 통일성을 주려고 했는지 이명이 '경이의'로 변경되었다. 드니스 역시 넥슨이 연 전시회때 일러스트에 엘윈 드니스로 걸렸다. 하지만 엘윈이 이명이 아닌 이름인걸로 오해되자 '의'를 넣은걸로 보인다.[35] 티엔은 중국에 먼저 출시되었는데 중국에선 기공사 티엔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해 XX의 OO의 지긋지긋한 틀에서 벗어난 이명이 등장한 줄 알았으나, 국내로 들어 오면서 지금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다만 까미유나, 미아, J가 던전 앤 파이터에서 건너와서 오리지널이 아니다 해도 결국 이명을 붙이는 것은 사이퍼즈쪽이다. 그 예로 까미유는 원래 벌레 데샹이었고, J 이벤트때 캐릭터들 전부 개성있게 사신, 흑기사, 장미의 기사, 시간여행자라는 이명이었다. 그 수가 너무 적은 것이 문제지만 2014년 이후로 이명의 형식이 다른 애들이 2명이나 추가된 걸 보아선 사이퍼즈쪽도 이점을 고치려는 걸로 보인다. 그리고 2015년 2월26일, 사도 제키엘이라는 캐릭터가 공개되어 개선되는것같은 움직임을 보여준다.

  • 여캐 프로필 작성이 어려운지 정식 서비스 이후로 한번도 30세 이상의 여자 능력자가 나온적이 없다(...) 신캐릭터 만드는 사람이 젊은 여자를 좋아하나 보다. 정작 초창기 8명의 여성 사이퍼 중에는 30세 이상의 사이퍼가 5명이나 된다. 게다가 여성 사이퍼 중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게 지극히 평범한 여고생인 클레어. 근육덩어리지방덩어리의 몸무게가 상식을 초월할 정도로 가볍다.여캐? 살짝 저체중이면 되겠지[36]
  • 2014년 1월 16일부터 진행된 응답하라 이벤트로 사이퍼즈 메인에 접속하면 조윤진이 다짜고짜 욕설을 퍼붓는다.
    또한 대기장소에 있던 레나NPC를 구석으로 밀어내고 '까칠한 교관 윤진이'라는 NPC가 생겼으며, 지나가는 유저들에게 사퍼하지 말고 공부좀 하라며(...) 욕설까진 아니고 독설을 한다. NPC 클릭시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
    계속 듣다보면 욕도 한다! 말풍선엔 뜨지 않지만 뭔가를 그만 처먹으라며 삐- 소리와 함께 험한 말을 뱉는다.[37] 개그랍시고 넣은 NPC인듯 하지만 게임 NPC로써 납득하기 힘든 대사를 하는데다 유저들에게 욕설과 비아냥을 해대니 유저들의 짜증 지수를 올리는데 한몫 하고있다. 하필 마을 한가운데에서 떠들고 있는지라 마을 안 거의 모든 곳에서 목소리가 들리며, 목소리와 억양도 매우 억세고 튀는 편이라 듣기 싫으면 구석에 처박히거나 음소거(F10)를 하는 수밖에 없다(...). 드물게 긍정적으로 보던 유저들도 이벤트기간이 상당히 오래 지속됨에 따라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유저들이 마을에서 오래 죽치는 일이 흔한 클랜채널 등지에서는 윤진이 NPC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구석에 숨어 모여서 채팅하는 일이 흔해졌다. 이벤트가 끝나면서 같이 사라졌다.
  • 세계적 열풍을 일으키는 LOL과 비슷한 장르에,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국산 게임이라는 점 덕분에 게임 전문 매거진 뿐만 아니라 메이저급 언론들에도 사이퍼즈에 관한 기사가 심심찮게 게재된다.
  • 2011년 런칭 이후로 일본 애니메이션 및 게임 코스프레 편향으로 가득찼던 코믹월드를 통해서 캐릭터 코스프레가 등장하였다. 초반에는 소규모로 시작하여 반짝하고 묻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으나 반응이 좋았는지 개인 코스프레는 물론 팀코까지 활성화되었다. 실제로 2013년 2월 서울 코믹월드 때는 20명 이상의 사이퍼즈 캐릭터 대팀코가 있었으며, 2014년 8월 부산 코믹월드 에서는 21명의 사이퍼즈 캐릭터 대팀코가 있었다. 이후 코믹월드에 가면 어렵지 않게 사이퍼즈 캐릭터 코스프레를 볼 수 있으며 동인지로도 나오는 등 의외로 코믹월드에서 성공한 사례로 평가받았고 같은 한국 웹툰만화인 이런 영웅은 싫어 코스프레와 함께 한국 작품 코스프레의 쌍벽을 이루고 있다. 얼마나 대세를 끌었으면 '코믹가면 사퍼천지라서 지겹다'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였다
    단 이에대해 서브컬쳐계 외의 유저들은 비판적 견해를 보인다. 일반인들은 코스프레에 어느정도 거부감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운영진에서는 코스프레를 대놓고 장려하며 오싸에 자주 띄워주는게 가장 큰 원인. 네오플 측도 이를 신경쓰고 있는지 오싸 카테고리에 '인물' 주제를 추가하여 원치 않는 사람들이 코스프레 글을 피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하지만 여전히 코스프레를 혐오하는 유저들이 코스프레 게시물에 가서 외모를 가지고 욕설하는 무개념짓을 하는 등 갈등이 뿌리뽑히지 않고 있다. 한편 코스어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나 사적인 아이템 지급 같은 행사가 유저 편애나 친목질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선도 있다. 친목질로 한차례 크게 몸살을 앓았던 전례가 있던 운영진인 만큼 유저들의 의심어린 시선은 쉽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친목질을"권장하는 네오플의 유구한 전통이 있으니...
  • 2014시즌 부터 공식전에 벤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하지만, 액션토너먼트 룰처럼 랜덤에 넣어 둔 캐릭터는 벤이 되지 않는다는 맹점이 있었다. 조커팀은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014년 9월 4일 패치로, 랜덤 캐릭터도 벤이 되게 되었다. 웨슬리, 카인, 시바, 토마스를 보기 어려워졌어 덕분에 영원히 고인이 되어 공식전에서 볼 수 없는 캐릭터들이 생겨났다. 바뀐 벤 룰에 대한 유저들의 많은 항의와 동의가 있지만 조커측에서는 아직 아무런 대답이 없다. 아마도 랜덤 캐릭터가 벤 되는 시스템은 다음 시즌 때까지는 적용 될 듯 하다[38]
  • 2014년 10월 8일자로 보이스 오브 사이퍼즈 라는 이벤트가 생겼다. 예선전 심사방식은 지원서의 4컷만화를 대본작성 및 더빙해 메일을 보내는것. 우승 즉시 액션 토너먼트 시즌5 단독녹음, 신규 캐릭터 목소리 연기, 사이퍼즈 매거진 인터뷰 라는 우승지원이 있다. 대상자가 일반인을 비롯해 현직 성우도 참가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어 성우 지망생들에게는 천금같은 기회, 현재 이 우승자가 녹음하는 신규 캐릭터의 실루엣이 공개되었는데. 여성 캐릭터는 광장의 npc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이클립스를 작성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하던 선임연구원 스칼렛, 남성 캐릭터는 시간과 관련된 대사를 하는 것으로 보아 시간 능력자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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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10월 22일부터 '4컷만화 이어그리기'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 중반부터 슬슬 이상한 기운이 돌더니 후반부로 갈수록 약이 미쳐 날뛰고 있다! 다음화가 전혀 예상이 안되는 막장 스토리 네이버에서 비슷한 짓을 했었지
  • 노블엔진에서 노벨라이즈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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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PC 사양을 낮추기 위해서 언리얼 엔진 2.5를 사용했다지만 계속된 업데이트로 인해 2013년 부터 시스템 사양이 크게 올라갔다. 그래픽 품질에 비해서 꽤나 시스템 사양이 높은 편
  • [2] 떨어지는 그래픽을 이펙트로 가리려고 했는지 무분별하게 사용한 화려한 이펙트 때문에 버그나 프리징 현상도 잦은편이다. 아무리 고사양 컴퓨터라도 프리징 현상이 한번 걸리면 게임 자체가 느려져서 리부팅을 해야 비로소 고쳐진다. 그리고 공유기 사용시 튕김이 빈번하고 아군이나 적군이 게임상에서 아예 보이지 않을 정도의 소위 렉퍼즈도 고질적인 문제이다.
  • [3] 네오플에서 다시 넥슨 계정, 던전 앤 파이터 계정, 사이퍼즈 계정으로 갈린다. 어느 쪽을 선택해도 똑같은 서버에서 똑같은 환경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바꿔서 말하면 주민등록번호 하나로 계정을 8개,현재의 이메일식 계정이 아닌 구 넥슨계정을 포함하면 10개까지 만들 수 있다
  • [4] 공식 홈페이지의 타이틀도 '액션본능! 사이퍼즈' 이다. 'AOS본능! 사이퍼즈' 라고 적으면 뭔가 이상하긴 하다 그냥 '액션 AOS! 사이퍼즈'라고 하면 되지. 그럼 던파랑 라임이 안 맞잖아
  • [5] 마나나 기력같은 요소가 없고 쿨타임만을 자원으로 사용하며, 스킬들을 처음부터 모두 쓸 수 있고, 상점 없이 코인을 모으면 자유롭게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데다가 레벨도 아이템을 사면 올라간다.
  • [6]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서버 오픈 전에 출시된 AOS 게임들은 하나같이 유저들을 사로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런 상황에도 인기를 얻어 뜬 게임이다.
  • [7] 물론 그럼에도 조작이 상당히 불편했던 캐릭터들이 존재하긴 한다.
  • [8] 단, 루시와 하랑은 평타 3타에 약간의 고정데미지가 붙어있다.
  • [9] 루이스의 강력한 순간 화력이나, 휴톤 또는 도일의 높은 체력과 방어력 등.
  • [10] 루이스, 이글, 다이무스 등
  • [11] 레나, 티엔 등
  • [12] 휴톤, 레이튼, 히카르도, 카를로스 등
  • [13] 지형의 이점을 볼 수 있는 원거리 캐릭터는 대부분 극공을 타도 데미지가 약하며, 그 때문에 사이퍼즈의 모든 서폿은 원거리 캐릭터라는 기형적인 형태로 발전했다.
  • [14] 이 때문에 사이퍼즈의 탱커들은 템세팅을 불문하고 1:1에서 상당히 강력한 편이다.
  • [15] 이 문단에서 설명하는 캐릭터 중 유일한 원거리 캐릭터다. 원거리 탱커라는 매우 독특한 포지션 때문에 탱커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지만 엄밀하게는 아군을 지키고 도와주는 탱커형 서포터에 가깝다.
  • [16] 탱커에게 요구되는 역할 수행 능력이 매우 떨어져 탱커 역할에 적합한 지에 대해 논란이 많은 캐릭터. 유일하게 내세울 장점인 강력한 방어력도 받는 데미지 감소 효과도 도일, 샬럿, 타라가 없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
  • [17] 초기엔 근딜로 쓰였고 실제로도 근딜 컨셉으로 출시된 캐릭터지만, 지속적인 상향과 연구로 진형붕괴와 이니시에이팅 능력이 매우 강력한 것으로 판명난 이후 탱커로 포지션이 정립되었다.
  • [18] 물론 일단은 근접전을 해야 하므로 원딜보다는 방어템을 한두 번 더 사는 경우가 많다.
  • [19] 모든 캐릭터에게 완전 회피 개념이 있던 시절엔 회피탱 형식으로 운영하는 방미쉘도 인기가 많았다. 궁극기와 스페이스기의 회피 증가와 막강한 진형붕괴 능력 그리고 염동파를 이용해 원거리에서 무적 잡기를 쓸 수 있는 점을 살려 적진에 진입만 성공하면 적 다수를 순식간에 무력화시킬 수 있었다. 하지만 레베카 출시 이후 완전 회피가 삭제되자 걸어서 진입해야 하는 미쉘 특성상 적진 진입이 힘들게 됨에 따라 유저수가 대폭 감소했다. 완회 패치 이후로는 진입이 힘든 만큼 주로 상대방이 깊숙히 파고 들기 좋은 근캐 위주 조합일 때 카운터로 쓴다.
  • [20] 물론 지금은 틀어진 지 오래다. 이 덕에 히카르도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나?
  • [21] 다만 그 윌라드도 자체 난이도가 높은 문제 때문인지 평균 승률은 낮지만 높은 출전률을 고려시엔 준수한 편이다.
  • [22] 이글, 시바, 카를로스, 트릭시, 히카르도, 하드스킨 루이스등의 소위 원거리 킬러를 투입한 후 우라돌격으로 까미유를 먼저 삭제해놓고 나머지를 때려잡는 방법으로 카운터를 할 수 있다. 다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필승 파훼법이 아니라 원킬캐를 잡은 파일럿이 허접할 경우, 오히려 까미유에게 우아하게충각!농락당하는 비참한 결과가 나온다.
  • [23] 이른바 '꼴픽'이 없다는 게 사이퍼즈의 장점이기도 하다.
  • [24] 동명의 미국 영화로 유추해 볼 때 『능력자x』로 추정된다.
  • [25] 전 캐릭터 공용 레어 등급 공격킷으로써 능력치는 공격력 + 80
  • [26] 참고로 lol 자체는 크게 웃는다(laughing out loud)는 뜻이 있다.
  • [27] 각 캐릭터마다 도발음성이 있으며 귀환을 넣을 생각인지 모든 캐릭터에 귀환음성이있다.
  • [28] 그 다음 상위권인 샬럿, 타라와도 상당수 차이가 난다.
  • [29] 설명하자면 확밀아의 일러스트는 전체적으로 일본 만화풍이고 밝은 톤인데 사이퍼즈의 일러스트는 실사풍에 사이퍼즈의 분위기 때문인지 색깔도 약간 어두운 편(배경이아니라 그림 자체가)이다. 근데 이 일러스트들을 그대로 썼다(...).(각성 전이든 후든, 루이스와 드니스를 제외하고는 원본 일러스트가 들어간다. 미남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 사실 3성, 4성등을 보면 안 어울리는 카드가 더 많지만 시즌 메인 강적이나 드랍카드들이 이러니 문제다.
  • [30] 진격전 시작시 나오는 동영상을 빠르게 스킵하면 릭... 우리... 브루스... 라고 말한다.
  • [31] 옛날 다트형 복권에서 나오던 대사. 원래는 '준비하시고 쏘세요'이다.
  • [32] 유명한 그 가사. 8:45 그대는 하늘 나라로
  • [33] 동방신기 4집 MIROTIC의 노래 중 "주문"의 가사이다.
  • [34] 다만 신체강화 능력이 아닐 경우 무술이나 격투술, 검 등의 무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를 기획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다.
  • [35] 다만 그렇다면 '숲의'를 넣을수도 있었다는 의견이 있다.
  • [36] 실은 30대 능력자들 대부분이 능력자 전쟁에 참전할 당시엔 창창한 20대였다. 6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며 30대가 됐을 뿐...능력자 평균 나이를 올리는 주범
  • [37] 전체 대사는 "데스 좀 고마 처묵으라 배 터진다잉!? 삐- 음은 "처"묵으라에서 나온다.
  • [38] 2014 액션 토너먼트 윈터 시즌이 지나면 해결책이 나올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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