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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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종류
4. 장단점
4.1. 심인성 발기부전의 원인
5. 은폐와 탐지
6. 야동은 판타지입니다.
7. 기타
8. 관련용어

1. 개요


야한 동영상의 줄임말(야동)이다.

야구동영상이 아니다.
야채동영상도 아니다.

2. 역사

1990년대까지는 합법적인 경로로써 성인용 영화, 혹은 비디오로 볼 수 있었고 불법적인 경로로는 서민 CD(복사한 CD)나 공테이프(VHS 공테이프)를 통해 용산 굴다리나 세운상가 등지에서만 구할 수 있었다. 21세기 들어서는 컴퓨터인터넷의 보급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접할 수 있는 콘텐츠가 되었다.[1] 그나마 2010년 이전까지는 주로 헤비 업로더가 일본 p2p에서 퍼온 야동을 웹폴더를 통해서 유통해서 비용 문제가 약간 있었으나 최근엔 토렌트가 대세. 공짜니깐 "야동을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밖에 안 본 사람은 없다" 고도 한다.이거도 해당된다. 명언

남자가 더 빨리 접하고, 더 좋아한다고 하더라. 음란물엔 남녀가 없다. 성인인지 아닌지가 중요할 뿐...여성의 경우 그간 한국에서의 대세적인 야동의 정의가 남성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예쁜 여자가 추남에게 수동적으로 당하는 일본의 남성향 야동이었던 터라 수요가 적었으나[2]미나미 요시야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동을 접하기 쉬워졌다. 이에 대해 높으신 분들은 청소년이 이걸 보고 성범죄자가 될까 우려하여 포르노의 제작 및 유포를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21세기 들어서는 인터넷을 통하여 무차별적으로 퍼지는 바람에 막고 싶어도 도저히 막을 수 없는 게 되었다.

이렇게 야동의 공유 자체를 불법으로 규정한 결과 대한민국에서는 에로 영화와 같은 3류 시장은 모조리 사장당하였다. 또한 비디오용 영화의 경우 비디오 시장 자체의 쇠락으로 통계상으론 2003년의 1편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제작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남은 것은 모바일 성인 콘텐츠와 인터넷 성인 사이트 콘텐츠였는데 2006년 모바일 성인 콘텐츠 중단 크리까지 맞았다. 결국 합법적인 성인 콘텐츠는 소수의 합법적인 인터넷 성인 사이트 콘텐츠 정도만 남았다. 그러나 이마저도 일본, 미국 등의 강력한 대체재(代替財)(?)와 높은 수위의 인터넷 불법 콘텐츠로 초토화됐다. 비슷하게 일본, 미국 등의 강력한 대체재(?)와 인터넷 불법 콘텐츠로 초토화된 만화의 경우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이라도 하지만 성인 콘텐츠는 특성상 정부 지원 같은 거 없다.

어찌됐든 대한민국 현행법상 엄연히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세간의 인식은 매우 관대하다.[3] 대한민국에서 이것이 불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단속기관과 뉴스 프로그램 뿐만이 아닐까 싶을 정도(…). 공인이라 할 수 있는 연예인들조차 야동을 내려받거나 본 경험에 대해 TV나 라디오 같은 공적인 자리에서 우스개 삼아 말을 꺼내곤 한다.

그렇다고 함부로 만들거나 배포하다 적발될 경우, 생각보다 훨씬 더 중대한 형사처벌과 경찰서 정모전자발찌 착용의 위험이 기다리고 있다.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면 제작과 배포는 전문가(...)들에게 맡기고 전문가들에게 감사하며 그냥 얌전히 감상(...)이나 하도록 하자.

3. 종류

특성상 유럽, 미국, 일본에서 나오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미국과 일본의 AV 업계에서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한국의 야동 업로더들을 통째로 고소하는 사건이 있었다. 당연히 검찰은 음란물엔 저작권이 없다며 무시했다.한국은 음란물이 금지인지 모르고 고소한 AV업체 제 손에 쇠고랑 이 외에도 가끔 동남아 쪽에서 불법 아동 성매매 영상이 유출될 때도 있다. 그렇다고 한국이 없다는 건 아니며 오히려 한국 같은 경우에는 음성화와 인터넷의 보편화, 청소년의 성 개방 의식 때문에 P2P를 통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다.

일본의 야동 업계는 돈이 걸려 있는 큰 사업. AV(어덜트 비디오)라고도 불리는데 이미지는 막장이다. 인기 톱의 A급이라면 모를까 실제론 배우들도 주위에 그런 사실을 숨기고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4] 몇몇 배우들은 가족에게 걸려서 그만 둔 경우도 있다. 은퇴 후에도 스토커에 시달리거나 해서 결국 매춘업에 뛰어드는 경우가 대다수. 거기에 배우 수명도 짧고[5] 남들 앞에서 성행위를 반복하다 보니 정신병도 얻고[6] 많이 팔리지 않으면 빚까지 지게 되니[7] 제대로 뜨지 못하고 나이 먹으면 매춘업소 들어가서 빚 갚을 때까지 고생만 하는 경우도 수두룩하다고 한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 1. 데뷔
  • 2. 인기가 없거나 인기가 너무 심하게 많으면 인지도를 늘리기 위해서(인기가 없을 경우는 출연료라도 벌기 위해서)라도 쓸데없이 다(多)작
  • 3. 육체적, 정신적으로 망가지면서도 작품을 만들지만 인기가 하락하거나 없어짐
  • 4. 코어한 팬들에게라도 팔기 위해 배우를 보지 않고 대다수가 기피하는 하드 장르(스카톨로지, BDSM 등)에 출연
  • 5. 인기는 낮아지고(여전히 없고) 험한 작품만 찍다 보니 육체적, 정신적으로 완전히 피폐해짐
  • 6. 더 이상 활동할 수 없게 되고 남은 빚을 갚기 위해 소프랜드 등으로 팔려감
  • 7. 마지막으로 그런 데서도 일할 수 없게 되면 정상적인 일을 하거나 결혼을 하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니 초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 혹은 노숙자로 전락. 운이 나쁘면 에이즈 같은 불치병에 걸려 비참하게 죽기도 한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유사 야동인 "착의(옷을 입은) 에로티시즘" 으로 중학생, 초등학생, 심하면 미취학 아동이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서 야동과 다를 게 없는 영상물에 출연해 사회 문제가 되기도 했다. 이런 것을 찍도록 부추기는 부모들도 있다니 참으로 한심하다. 더 심하면 아예 어린이를 야동에 출연시키기도 한다. 물론 이것으로 먹고 살았던 자들은 태반이 등가교환을 치렀다. 모 시리즈의 제작자들은 2004년에 일망타진돼 쇠고랑 신세. 서양에서는 이미 1000년 징역을 받은 사람도 나오는 다큐멘터리가 더빙된 바 있다. 다만 엄벌주의 경향이 강한 미국을 제외하면 대부분 제작자들만 해당. 소지자는 그렇게까지 엄벌하지는 않는다.

북미, 유럽의 경우 아동 포르노에 대한 규제가 엄청 심했지만 일본은 상대적으로 느슨하여 1980년대에는 폭발적으로 아동 포르노가 쏟아져 나왔다. 결국 1996년 첫 번째 '아동·청소년 성착취 근절 세계대회' 에서 전세계 아동 포르노의 80%가 일본에서 생산되고 있다고 비판 받았고 국제사회 및 인권 단체로부터 비난 받으며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사실 한국의 AV 모델의 사회적 지위에 대한 환상은 일본보단 미국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실제로 대형 포르노 영화제를 열기도 하고 제나 제임슨 같은 인물이 나오기도 한다.

4. 장단점

과도한 야동 시청 뿐만 아니라 야동을 시청하면서 하게 되는 자위행위는 과도하게 할 경우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8] 집안에 있는 미성년자나 부모님 등에게 노출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타인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안전한 폴더에 숨겨 놓거나 보고 난 후에는 바로 삭제하는 것이 좋다. 공공장소에서는 쫓겨날 지도 모르고 일단 민폐이니 제발 보지 말자.(PC방 알바의 화면에서는 다 보인다.) 뭐든지 과하면 안 좋은 법이다.아이디 랑 비밀번호 도 볼라나

적당한 양의 야동 시청은 청소년과 성인 남녀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며 성적 불만족을 풀어주는 안전 요인이 된다. 신경학, 진화심리학적인 해석에 따르면 인간이 야동을 즐겨보는 이유가 남녀 모두 지니고 있는 두뇌의 거울 뉴런(mirror neuron)의 작용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설명하자면 다른 행위자의 행동을 보는 것만으로도 뇌가 그 행위를 자신이 하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얼마 전 모 찌라시 기사의 경우는 포르노를 보는 사람들을 모두 관음증 환자인 것처럼 말했었는데 그렇게 따지면 자신이 뛰지도 않는 스포츠를 보면서 환희하는 사람들은 모두 관음증 중증에다가 정체성 혼란이다.(...) (참조할 만한 기사) 그 외에 야동을 자주 시청하면 단기 기억 상실증 위험이 높으며, 이해력, 논리력, 문제해결 능력, 의사결정능력 등 뇌의 주요 기능도 감퇴할 수 있다고 독일의 모 대학 연구소에서 밝혀진 바 있다.

그러니까 적당하면 괜찮다. 뭐든지 도가 지나치면 시망이지만...

청소년이 야동을 보면 키가 크지 않는다라는 말이 과거에 있었으나 이는 거짓으로 판명됐다. 야동이 성조숙증을 초래한 것이 아니라 성조숙증이 야동에 호기심을 갖게 만들었기 때문.

그래도 혹시나 하는 불안한 마음이 있다면 볼거면 아침에 보자. 키가 안 크는 이유는 야동보다 새벽에 잠드는 안 좋은 습관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으니까. 성장기에는 10시에 취침하는게 이론상 가장 좋다고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4.1. 심인성 발기부전의 원인


야동을 통해서 성적 자극에 둔감해지면 정작 거사를 치루어야할 순간에 발기부전이 올 수 있다. 농담처럼 들리지만 요즘처럼 야동에 많이 노출되고 늦은 나이에 여자친구와 사귀게 되는 남성들이 많아지는 시대에 결코 웃어 넘길 수 없는 심각한 문제다.

현실은 1인칭이지만 야동은 3인칭이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 야동은 관람자들이 자극을 느낄만한 각도에서 피사체(배우들)를 찍기 때문에 더 자극을 받기 쉽지만 3인칭 시점에 익숙해지다보면 정작 1인칭 시점에서는 크게 자극을 못받을 수도 있다. 2차성징 이후 짧게는 수년에서 길게는 십수년까지 야동의 3인칭 시점에만 익숙해지면 3인칭=자극 이라고 뇌에 각인이 되기 때문에 거사에서 자극을 못받는 참변이 일어날 수 있다.

현실은 순애물이지만 야동은 하드코어까지 있다.(...) 생물은 본능적으로 새로운 이성에게 더 큰 자극을 받기 마련이라고 한다. 슬프지만 결혼한지 오래되어 콩깍지가 벗겨진 부부 사이에서도 많이 나타나는 일. 야동은 수 많은 배우와 수 많은 종류의 장르가 공존하기 때문에 남성의 성욕을 끊임없이 자극할 수 있다. 수년간 시간을 투자하면 모든 종류의 여성과 모든 종류의 상황(...)을 다 섭렵할 수가 있음은 물론이다. 그럼 현실에서의 순애물 스러운 분위기에서는 크게 자극을 못받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즉, 야동을 보는게 비윤리적이라서 자제해야 되는게 아니라 정말 남성의 정력(...)을 위해서라도 자제하는게 좋다. 야동에 자극 받으면 받을 수록 당신의 성욕은 무뎌지고 정작 사랑하는 사람과 힘을 서야 할 때 쓸 힘을 야동이 빼앗아 갈 것이다.

5. 은폐와 탐지

야동/은폐와 탐지를 참고하라.
하도 길어서 항목이 생긴듯 하다
아니 이게 뭐라고 항목까지
어맛 이건 꼭 숙지해야돼

6. 야동은 판타지입니다.

남자들은 포르노를 너무 많이 봐요. 세상에 그런 여자는 존재하지 않아요. 비슷한 예로는 로맨스 영화가 있어요. 그건 여자용 포르노에요. 그런 남자는 존재하지 않죠. - 마일리 사이러스

야동의 장르는 해리포터 같은 판타지물이에요. 현실에선 그런 여자가 없어요. 그런데 야동은 남자의 시선 위주로 가기 때문에 현실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판타지, 성적욕구를 채워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요. - 홀스

저는 사람들의 환상을 채워주는 일을 합니다. 바로 깊고♂어두운♂환상들을요. - 반 다크홈



야동보고 따라하던 20대 쇠고랑.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런 영상물들은 당연히 배우들이 연기해 놓은 것을 파는 것들이다. 예를 들어 한 AV 여배우의 몸부림을 촬영한다고 가정하면 우선 여배우들의 몸부림을 영상에 담기 위한 카메라맨, 주변을 밝게 해서 여배우의 아름다운 모습을 부각시키는 조명, 야릇한 사운드를 담는 음향, 그리고 배우 포섭 겸 코디 겸 미술 감독을 겸하는 감독. 당신이 홀로 즐겼다고 생각했다면 꿈 깨자. 적어도 당신은 다섯 명 이상의 사람들과 같이 이 영상을 지켜본 것이나 다름없다.

이와 별개로 야외에서 촬영하는 야동의 경우 일본인의 이미지 특성상 내 일 아니면 상관 안 한다를 생각하기 쉬우나 사람 사는 곳이라 이상하게 보기 마련이다(심지어 핸드폰으로 찍기도 한다). 특히 머신을 착용하고 촬영하다가 경비원에게 발각되었을 경우 제지당하기도.

이른바 일반인(素人)이 나온다는 작품들도 실제로는 90% 이상이 배우들에 각본을 따른 것이므로 이쪽에 환상을 가진 사람들도 꿈 깨라. 일반인이란 건 유명 AV 배우가 아닌 싸고 잘 팔리지 않는 잘 안 알려진 AV 배우에 더 가깝다. 다만, AV배우라는 것이 애초에 특별한 제약이 없는 직업이라서 사실 전업 배우와 일반인의 경계가 그리 명확하지는 않다. 반대로 10%는 진짜 일반인이다. 다만 이 경우엔 대부분이 몰카로 촬영된 불법의 산물. 대표적으로 원정녀 같은 게 그렇다.

여담으로 '여성 취향 야동(Porn for women)'도 나타나고 있다. 여체 위주로 카메라가 돌아가고 남자배우의 외모에 그리 신경쓰지 않는 일반적인 남성용 야동과는, 달리 남자배우 외모가 최소 훈남 이상은 되는 경우가 많고 여성과 남성을 골고루 찍어주며 마치 로맨스 영화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내는 경우가 많다.

7. 기타

8. 관련용어

참고로 법원 판결문에도 사용된다. 물론 표준어는 아니다. 의외로 판결문에는 표준어만 사용되지는 않는다. 빠루사건[11]에서 볼 수 있듯이 비표준어도 심심치 않게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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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인터넷-이것의 발달으로 이제 유치원생도 야동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 [2] 남자쪽에 빗대자면 AV배우가 얼굴도, 몸매도 죄다 떨어지는데다 늙은 추녀라고 생각해봐라(...).
  • [3] 유포자, 제작자만 처벌한다.
  • [4] AV배우들의 이름은 진짜 이름이 아닌 가명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 [5] 인기 없으면 25 넘어가면서 업계에서 퇴출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 [6] 여배우의 대다수가 정신 질환자라는 소문이 있다. 실제로 2000년대 인기 여배우 '호시츠키 마유라'는 조현병 투병 중임을 고백하고 은퇴하였다.
  • [7] 이들은 일단 배우다. 자기 유지비 등으로 쓰는 돈만 해도 이미 상당한 수준.
  • [8] 자위 그 자체가 건강에 안 좋다는 루머가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적당한 자위행위는 오히려 정신 건강에도 좋다.
  • [9] 영화화되기도 했다.
  • [10] 이쪽은 2D(...)지만
  • [11] 집 주인이 집을 비우지 않는다고 쇠스랑으로 피고인의 창문을 부수자 이에 격분하여 빠루를 들고 구경하던 마을 주민을 때려 상해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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