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과 불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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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권제
3. 국내 정식발매본
3.1. 번역 문제
4. 등장 세력과 인물
5. 주요 사건
5.1. 본편 이전의 역사
5.2. 본편 시작부터
6. 지역
7. 단체
8. 종교, 예언, 기타등등
8.1. 종교
8.2. 초자연적 생물
8.3. 노래
8.4. 기타
9. 얼음과 불의 노래와 중세 유럽과의 비교
10. 얼음과 불의 노래/오역
11. 파생 상품
11.1. 미디어 믹스
11.2. 외전
12. 트리비아

1. 개요

얼음과 불의 노래》(A Song of Ice and Fire)는 미국 작가 조지 R.R. 마틴판타지 소설 시리즈다. 현재 5부까지 나왔으며 한국에서는 은행나무에서 출판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줄여서 흔히 얼불노라고 불린다.

한국 공식 얼불노 팬사이트 하지만 지금은 광고 사이트
영어 위키. 영어 위키아 영어권 위키가 다들 그렇듯 리그베다 위키보다 정확한데다 양도 더 많다(...) 양덕들 위키니까 그렇지

일단은 판타지 요소를 최대한 배제한 현실적인 배경, 실감 나는 인물 묘사, 치밀한 전개, 중세 유럽빠인 작가의 디테일 묘사에의 집착이 어우러진 대작. 딱히 주인공이 없이 여러 캐릭터들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그려나가며 뛰어난 세계관과 필력, 매력적인 캐릭터, 중독적인 재미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1]

작품의 모티브는 아무래도 중세영국인 듯. 정복자 아에곤은 정복왕 윌리엄을 연상시키며 ‘월’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사이를 가로지르는하드리아누스방벽처럼 느껴진다. 또 세븐 킹덤스는 7왕국시대를 연상케한다. 세세히 들여다보면 비슷한게 많다.

작품의 분위기가 굉장히 어둡고 암울한 나머지 왕좌의 게임에 출연한 배우들도 중세시대 작품들중에서 이 작품만큼 어둡고 암울한 작품이 없다고 평했을 정도이다. 선정적이며 폭력적인 묘사가 흔하게 등장한데다 끔찍한 묘사도 심심찮게 등장한다.[2] 특히 작가가 인정사정 없이 캐릭터의 목을 쳐내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 아니 주인공 급도 툭하면 죽어나간다. 특히 챕터의 시점을 담당하는 캐릭터(POV) 중 최소한 한 명은 그 권 안에서 사망한다. 팬들은 이런 짓을 하는 작가를 지나치다며 몰살의 마틴 옹이라고 부른다. # 오죽하면 평론가들조차 마틴을 캐릭터들한테 공평하지만 지나칠 정도로 냉혹하다고 평가할 정도이다. 게다가 캐릭터들이 살아남는다 해도 삶이 행복하지가 않고 어딘가 문제가 생긴다던지 갈수록 불행해지기만 한다. 또한 작품의 분위기도 나아지기는커녕 겨울이 다가옴으로서 갈수록 막장이 되가는 분위기다.

본래 3부 예정작이었으나 6부로 늘리고, 그게 다시 7부로 늘어났다. 1부 나오는데 평균적으로 5년 정도 걸리기 때문에 팬들이 제일 걱정하는 것은 다름아닌 1948년생인 작가의 건강이다. 게다가 작가는 소설이 몇년의 흐름을 두고 있는 연대기로 하고 싶어했는데, 1부부터 3부까지는 시간의 흐름이 제법 명확한데 4부부터 5부까지는 시간의 흐름이 굉장히 애매모호하다. 독자들이 연대기를 정리해 놓은 사이트에서도 1부에서부터 3부의 시간대인 AL 298~ 299년까지는 일어난 사건이 잘 정리되어 있지만 3부 끝자락과 4,5부의 시간대인 AL 300년도는 완전히 난장판이다. 이는 소설이 특정한 화자의 관점에 따라 진행되고 있고, 원래 4부와 5부는 한권의 단권[3]이었으나, 양이 늘어나면서 분권되고, 5부 출간 과정에서 양 조절로 또 몇몇 파트가 6부로 넘어가게 되면서 지금처럼 혼돈스럽게 되었다.

2014년 6월 편집자가 8부로 늘어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것은 여기 참조.

2. 권제

6부부터는 추후 변동사항 가능성이 있다.

1부 - 왕좌의 게임(A Game of Thrones) 2권
2부 - 왕들의 전쟁(A Clash of Kings) 2권
3부 - 검의 폭풍(A Storm of Swords)[4] 2권
4부 - 까마귀의 향연(A Feast for Crows) -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다 2008년 8월경 출간되었다. 2권
5부 - 용과의 춤(A Dance with Dragons) - 국내에 2013년 9월에 출간되었다. 3권
6부 - 겨울의 바람(The Winds of Winter) - 샘플 챕터가 작가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다.
7부 - 봄을 그리는 꿈(A Dream of Spring)

3. 국내 정식발매본

은행나무에서 정식으로 출판했다. 일반본으로 먼저 나오고 추후 부당 2권짜리 양장본으로 다시 발매했는데 3부부터는 양장본으로만 출간하고 있다. 국내 양장본은 두껍기로 소문이 났는데 특히 3부의 경우 권당 천 페이지에 육박한다. 그 두께와 딱딱함은 흉기에 가까울 정도다. 상당히 무겁고, 두께 때문에 읽을 때도 상당히 불편하다. 다만 양장본이다보니 책장에 나란히 진열해 놓으면 굉장히 폼난다고 한다.
2013년 9월에 5부가 정식발매되었다. 700페이지 분량의 3권으로 여전히 두꺼운 편.!

사실 초판 2,000부 중 1,500부가 반품되는 등 초기 판매가 엉망이었다고 한다. 두꺼운 책이어서 번역비만 4,000만원이 든 상황에서 출판사는 실패한 작품이라고 평가하고 3부 발간 계획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자 1,2부를 구매한 열혈독자들이 협박과 읍소와 비난과 회유를 1년에 걸쳐서 하자 결국 출판사는 3부를 낼 수밖에 없었다. 문제는 3부를 낼 시점에 이미 출판사의 누적적자가 2억원을 넘은 상황이었고 [5] 우여곡절 끝에 낸 4부 역시 2,000여부 판매에 그쳤다.

하지만 HBO에서 '왕좌의 게임' 을 방영하면서부터 점점 입소문을 타고, 국내방영이 되면서 원작 판매가 급증했다고 한다. 5부가 나온 시점에서의 누적 판매량은 30만부.


3.1. 번역 문제


1-2부가 4권으로 나뉘어 나오던 때는 번역의 질이 매우 나빴다. 양장본으로 나오면서 몇몇 부분을 수정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최하위권이라는 평가. 문장의 의미를 정 반대로 해석하거나 어려운 부분을 빼먹고 번역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영어를 조금이라도 읽을 줄 안다면 원문을 추천한다. 그냥 다른 소설 수준.

번역가가 아예 다른 사람으로 바뀐 4부의 번역은 더 참담하다. 그나마 1~3부에서 유지되었던 연속성도 떨어지고 결정적으로 번역자의 작품에 대한 이해도나 판타지 장르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떨어지며, 이로 인해 같은 단어라도 소설의 분위기나 상황에 맞춰 다른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많음에도 무조건 사전의 첫 번째로 나오는 의미로만 번역을 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men을 무조건 '사람들'로 번역했는데, 문맥상 '병사들'이나 '군대'로 해석하는 것이 맞는 것도 죄다 사람들로 나온다. 'fool'을 무조건 바보로만 번역하는 사례도 있다. 배경이 중세풍인 판타지라서 광대가 자주 등장하는데, 이것을 거의 모조리 바보라고 번역한 것. 게다가 번역가가 여자여서 그런건지 등장인물 대화체 또한 여자들 어투로 번역한 게 많이 보인다. 대표적으로 '~니?' '당신'의 남발. 전쟁터에서 잔뼈가 굵은 해적 남자 캐릭터들의 대화가 저런 말투로 번역된 것을 읽을 때는 손발이 오글오글해진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에 링크된 항목 참고. 다만 링크된 항목에 언급된 오류가 다가 아니다. '가장 오역의 정도가 심했던 부분 중에서도 특히 인상이 깊고, 원문/번역본/제대로 된 번역을 쓰는 수고로움을 감수한 오역들'만 작성되어 있다. 사실 번역본은 어느 페이지를 펴나 오역 문장이 두세 개는 나오기 때문에 한 두 항목으로 정리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다.

얼음과 불의 노래 드라마가 거의 완성되자 출판사인 은행나무 측에서 얼음과 불의 노래 4부를 출고정지하고 새로 번역하기로 결정했다. 출처 이전책들도 손볼 예정이다. 그러나 그렇게 잘 나가는 책이 아닌지라 언제쯤 교정본을 인쇄할 수 있는 날이 올지 알 수 없었다. 새로 나올 4부는 서계인이 번역을 맡았다. 2012년, 드디어 3월 중순 예정으로 일정이 잡혔고 이에 따라 3월 15일까지 구판을 신판으로 바꾸는 무상 교환 신청을 받았다.

따라서 고등학교 수준의 영어가 가능하다면 그냥 원서를 읽는 것을 추천한다. 어차피 번역본보다 원서가 더 싸다(…). 킨들 버전은 1-4부 합쳐서 21달러 3센트 밖에 안 한다. 번역본 한 부 살 돈으로 1~4부를 다 살 수 있다.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샘플 챕터를 공짜로 다운받아서 읽을 수 있나 시험해 볼 수도 있다. http://www.amazon.com/Books-Thrones-Feast-Crows-Swords/dp/0345529057 전용 단말기가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PC 등으로 읽을 수 있다. 모르는 단어를 즉시 찾아볼 수 있다는 전자책의 장점은 덤.

이 책을 번역한 번역가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인 탓도 있지만, 양장본 표지에 적혀 있는 역자 이름은 서계인 하나라(정확히는 '서계인 외 옮김') 서계인 혼자서 번역한 것으로 잘못 아는 사람들도 많다. 한국 공식 팬 사이트 얼불노넷에 번역자 서계인이 직접 올린 글[6]에 따르면, 번역가 자신이 1~3부를 확인해본 결과 자신도 너무 터무니 없었다고 한다. 사실 공역인데 잘못 알려졌다는 이야기도 했다. 참고로 서계인은 '영어 번역의 기술'이라는 책까지 낸 사람이라서 번역의 퀄리티가 나쁜 것을 두고 여러가지로 말이 많은데, 심지어는 판타지니까 작품성이 없다 생각하고 제자들에게 하청을 맡겼다는 말까지 나왔다(...). 어쨌거나 그만큼 질이 떨어진다는 이야기. 사실 90년대 톰 클랜시 소설의 여러 번역본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서계인이라는 이름만 듣고 멀리 피하는 편이 낫다. 서계인판 클랜시 소설은 오역의 결정판이다.[7]

5부는 드라마도 유명해졌고 편집자 블로그에도 잘 하겠다고 공인하는 글이 올라온데다가 근 몇 년간 독자들이 1~4부 오역에 관해 지속적으로 태클을 넣어왔기에 좀 제대로 번역될 수 있겠지만... 결과는 역시 서계인이란 감탄이 나오는 번역이다. 한국어 문법 부분은 신경을 써서 눈에 거슬리는 것은 적어졌지만, 애초에 내용 자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헛소리 하는 게 몇 페이지에 한 번은 나온다.[8] 솔직히 말해서 카페, 블로그에서 아마추어들이 번역한 게 퀄리티가 훨씬 높다. 이건 역자들이 얼음과 불의 노래 마니아들이라 열의는 당연한데다 판타지 지식도 기본으로 깔고 가니 퀄리티가 높을 수 밖에 없다. 오오 능덕 오오!

5. 주요 사건


연대기 순서대로

5.1. 본편 이전의 역사

6. 지역

  • 웨스테로스
  • 에소스
    • 노예상인의 만
    • 발리리아
    • 자유도시
    • 콰스
    • 쉐도우랜드
    • 섬머 아일랜드 - 웨스테로스의 남쪽에 있는 군도로 흑인이 산다. 잘 생기고, 힘 세고 손재주도 좋아서 노예로 인기가 좋았지만, 영웅이 등장해 내부 상황을 정리하고 단결시켜 노예로 팔리는 일이 없어지다시피 했다.[9]
  • 섬머 아일랜드 섬 사람들은 궁술과 사랑의 기술을 매우 중시하며, 생선과 과일을 먹고, 화려한 깃털로 만든 망토를 입는다. 섬머 아일랜드 섬 사람들은 무역을 하며, 용병으로 해적으로 세계를 누빈다. 이들이 만드는 Swan ship(백조 배)는 어마어마하게 빠른데다 승무원들이 세계 최고의 궁수들이다 보니 해적 입장에서도 까다로운 상대이다.
  • 소토리오스(Sothoryos) - 작중 등장한 적 없는 3번째 대륙. 작가가 앞으로도 등장시킬 일 없다고 공언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조연 중 이 대륙에 가 본 적이 있는 시람이 몇 번 등장하는 정도의 비중. Zamettar, Gogossos, Yeen 등의 파괴된 도시들이 있으며 미산데이의 출신지인 섬 나스(Naath)가 이 대륙에 속해 있다.
  • 울토스(Ulthos) - 작중 등장한 적이 없는 4번째 대륙. 정글로 이루어져 있다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7. 단체

8. 종교, 예언, 기타등등

8.2. 초자연적 생물

  • 아더
  • 숲의 아이들
  • 언다잉
  • 드래곤
  • 거인
  • 인어
    일부 유서 깊은 가문에서는 '우리 가문 시조는 인어와 결혼했다.' 는 식의 전설이 있지만, 그게 사실이라는 증거는 거의 없다.[12] 대표적으로 그레이조이 가문의 시조는 바다 드래곤 나가를 죽이고 인어와 결혼해서 땅과 바다를 다 통치했다고 주장한다. 일단 나가의 뼈는 있지만, 인어 부분은 증거가 없다.
    작중에서 인어가 인어 공주 같은 예쁘고 착한 인어가 아니라 생긴 것이나 하는 짓이나[13] 딥 원에 가까운 존재라는 암시가 나오는데, 결국 World of Song Ice and fire 에서 인어 연구하던 마에스터가 쓴 책 이름이 딥 원이라는 게 밝혀지며 소문이 기정사실이 됐다.

8.3. 노래

8.4. 기타

9. 얼음과 불의 노래와 중세 유럽과의 비교

얼음과 불의 노래와 중세유럽과의 비교를 보고 싶다면 얼음과 불의 노래와 중세 유럽과의 비교 항목 참고.

11. 파생 상품

11.1. 미디어 믹스

HBO드라마, 보드게임, RPG게임. 그리고 최근에 텔테일 게임즈에서 게임화하기로 했다.

11.2. 외전

  • 덩크와 에그 이야기 시리즈 -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세븐 킹덤의 기사>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
  • Dangerous Women 중 The Princess and The Queen, or The Blacks and The Greens(공주와 여왕, 또는 검정과 초록). <공주와 여왕>은 용들의 춤을 다룬 소설로 조지 마틴이 집필했다. Dangerous Women은 말 그대로 '위험한 여자들'에 대한 여러 소설을 조지 마틴이 엄선하여 편집하고 앤솔로지화한 것. <공주와 여왕>을 제외하면 얼음과 불의 노래와 관련은 없다. 마틴 옹의 쩌는 상술이라는 비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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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Wit & Wisdom of Tyrion Lannister (티리온 라니스터의 재치와 지혜). 티리온의 명대사에 일러스트 그려 넣은 책. 소개가 위트가 넘친다. '세븐 킹덤 사람들은 티리온을 질투해 반편이라고 불렀지만 티리온의 위트가 반편이라고 한 사람은 없다. 티리온은 수많은 분야에 박식하다. 미식 - 단 것 너무 먹은 뒤에 떫은 와인이 상큼한 것처럼 정직한 증오도 상큼하군. 민간요법 - 창자에 칼침. 변비에 확실한 치료지.'
  • Rogues 중 The Rogue Prince, or a King's Brother(불한당 왕자, 또는 왕의 남동생). <불한당 왕자>는 용들의 춤 이전, '불한당 왕자' 다에몬 타르가르옌의 젊은 시절 및 '공주파'와 '왕비파'의 대립이 불거지는 과정을 다루고 있는 소설이다. 역시 Rogues 앤솔로지 중 마틴이 집필한 것은 이것뿐이며, 얼음과 불의 노래와도 딱히 관련은 없다. 마틴옹의 쩌는 상술 2
  • The World of Ice and Fire(얼음과 불의 세계). 일종의 설정집으로, 여명기(Dawn Age)에서 시작하여 영웅들의 시대, 안달족의 이주, 칠왕국의 성립, 타르가르옌 왕조의 성립, 로버트의 반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역대 타르가르옌 왕들의 치세 및 그 평가, 웨스테로스의 여덟 지역(강철 군도 포함, 국왕령 제외)의 역사 및 문화에 대한 설명, 자유도시노예상인의 만 및 그 너머에 대한 소개를 포함한다. 부록으로 타르가르옌, 스타크, 라니스터 세 가문의 가계도가 수록되었다. 본편에는 간단하게만 언급되는 여러 과거 인물들에 대한 배경이 밝혀지므로 얼불노의 하드코어 팬들이 특히 만족하고 있다.

12. 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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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중세 유럽의 요소만 참고했을 뿐이지 얼음과 불의 노가 중세 유럽의 진짜 모습이라고 하면 절대 안된다. 실제 중세 유럽은 작품과는 전혀 다르다. 또한 이 작품도 어디까지나 판타지이니 실제 중세 유럽과 혼동하지는 말자.
  • [2] 특히 작품에서 비속어, 욕설, 음담패설이 흔하게 등장한다. 드라마에서도 흔하게 등장한다.
  • [3] 용들의 춤으로 출간될 예정이었다
  • [4] 국내 번역본 제목은 성검의 폭풍이다. 3부는 1-2부 발매 당시에는 "폭풍의 성검"으로 번역되었다. 물론 3부에 성검 따위는 안 나온다. 뭘 어찌하면 Swords가 성검으로 번역되는지 미스테리
  • [5] 그러다보니 4부의 번역자를 경험이 적은 번역자에게 맡기는 실착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 [6] 현재 접속이 안 되고 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것은 공역이다. 나 혼자 번역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이 소설은 번역하기 어려운 소설이다. 사정이 있어서 그런 것이다. 4부 재번역이 끝나면 어떤 사정인지 설명하겠다.'고 했다. 책임 회피하는 글이라 욕을 먹었다. 나중에 올린다는 글은 감감무소식. 할 말이 없었겠지. 글을 썼다면, '내 잘못이 아니다. 일정이 빡빡한 게 잘못이다. 교정 못 잡아낸 편집자 잘못이다. 꼬치꼬치 따지는 독자가 나쁜 놈들이다. 그 중에서도 어려운 소설 쓴 작가가 제일 나쁜 놈이다.' 는 내용이 됐을 것이다.
  • [7] 헬리콥터가 되었다가 잠수함이 되었다가 하는 건쉽이라든가, 후일 성자 교회라든가, 중간중간 마구잡이로 잘라먹는 원본 삭제라든가. 다시 말해서 서계인은 유명하지만 무능한 번역자다. 애초에 명성과 실력은 별개의 문제.
  • [8] 소설을 읽고 번역한다기보다는 그냥 문장만 보고 번역하는 것에 가까운 듯 싶다.
  • [9] 영웅 등장 전에는 A 부족이 라이벌 B 부족 때려잡아 통째 노예상에게 넘기고, 새우등 터져 약해진 C 부족이 노예상에게 털리고... 같은 상황이었다. 덧붙여 현실 노예 무역도 흑인이 흑인 을 팔아먹는 일이 흔했다
  • [10] 참고로 용병의 명칭이 기병과 보병에 따라 구분되는데 기병은 프리라이더(FreeRider), 보병은 셀소드(SellSword)로 불린다.
  • [11] 자유도시 펜토스의 대공으로 뽑혀서 도망 나왔다는 소문이 있는 인물. 전임자 목을 벤 피가 마르지도 않은 자리에 선출되자 곧장 집에 들려서 칼 한 자루와 말 한 필을 챙겨서 도망쳤다고 한다.
  • [12] 5부에서 자기 시조가 인어와 결혼해서 손에 물갈퀴가 달렸다고 주장하는 영주가 하나 나왔다. 다만 이런 유전병(?)은 현실에도 있다.
  • [13] 인간 남성과의 성관계를 원한다? 이들과 인간 여성과 얽힌 이야기는 없고 이들이 인간 남성에게 들이댔다는 이야기만 있다. 왜 그런지는 작가만이 안다.
  • [14] 에드무어 툴리의 발기부전을 비웃은 노래. 이걸 지은 칠현 톰은 도망자 신세가 되었다.
  • [15] 낯선 신 찬가는 아예 없다.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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