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해당 항목은 온겜, OGN으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게임 전문 방송채널.[1]
오리온그룹(온미디어)에 의해 창설되었으며 CJ E&M 산하에 있었고, 2013년 8월 CJ E&M 흡수 합병[2]되었다.
현재는 CJ E&M이 운영하는 17개의 방송 채널중 하나이다.[3]


Contents

1. 캐치프레이즈
2. 온게임넷의 역사
2.1. 개국사
2.2. 홈페이지 개편
2.3. 2010년 이전, 스타크래프트 중심의 대회 편성
2.4. 2011년, 리그 오브 레전드 발견을 비롯한 다양한 대회 시도
2.5. 2012년~2013년, HD 화질 전환
3. 비판과 논란
4. 오덕 요소
5. 온게임넷의 인터랙티브 프로그램
6. 트리비아
7. 방영 프로그램
7.1. 과거 프로그램
7.1.1. 폐지 또는 타 방송국으로 이전된 대회
7.1.2. 폐지된 방송 프로그램
8. 관련 인물
8.1. 現 중계진 및 출연진
8.2. 前 중계진 및 출연진
9. 사건 및 사고
10. 관련항목

1. 캐치프레이즈

  • 2000년 ~ 2006년 : 가지고 노는 TV
  • 2007년 ~ 2009년 : e스포츠의 중심
  • 2010년 1월 ~ 2010년 7월 : PLAY
  • 2010년 7월 ~ 10월 : It's Just a GAME
  • 2010년 10월 ~ 2012년 10월 : SMART 'n GAME
  • 2012년 10월 ~ 2013년 8월 : ORIGIN & FUTURE
  • 2013년 8월 ~ 현재 : e-sports to e-culture

2. 온게임넷의 역사

2.1. 개국사

온게임넷이 개국하기 전에 온게임넷 역할을 한 채널은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인 투니버스였다. 그 시작이 스타리그의 전신인 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PKO) 때라는 주장이 있으나 그 이전에도 비공식적으로 스타리그 비슷한게 있었던데다가 결정적으로 최초의 투니버스에서의 게임 방송은 바로 1997년에 방송을 시작한 게임 플러스이다. 온게임넷도 공식적으로 온게임넷의 모태가 게임 플러스라고 인정하고 있다. 게임 플러스는 게임 정보 프로그램으로 PC를 중심으로 한 게임 신작 소개, 게임 리뷰를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온게임넷 개국 이후 여러번 중단되기도 했으나 2014년 현재도 방영하고 있다. 최초의 방송 게임리그는 1998년 8월 FIFA 시리즈인 월드컵 98을 컴끼리 붙여서(...) 중계, 승자 예측을 한 '예측98 사이비 사이버 프랑스 월드컵'이다. 이후에도 박찬호가 나오는 pc 야구게임[4]을 같은 컴끼리 붙이는식으로 박찬호의 해당 경기 성적을 예측하는 포맷의 프로그램이 나오기도 하였으나 어째 월드컵98 컴붙이기보다 기억하는 사람은 적은것 같다.

많은 사람이 궁금하던 첫 스타크래프트 대회는 1999년 3월 'KPGL배 하이텔 게임넷' 리그다[5]. 1998년 스타챔피언 김도형(현재 김태형)과 캐스터 정일훈, 그리고 까꿍 PC게임화 때문에 투니버스의 황형준 PD[6]와 작업하다가 우연히 중계 이야기가 나와서 마이크를 잡은 엄재경. 엄정김 라인이 참여한 이 대회는 빠른 입소문을 타면서 시청률이 치솟게 되고, 오히려 본 방송보다 재방송의 시청률이 높게 나오는 기이한 현상까지 연출하게 된다. 이 성공에 고무되어서 나온 대회가 99 프로게이머 코리아오픈'인데 사실 그리 성공한 대회라고 칭하기에는 무리다. 대회기간이 워낙 길어서 대회에 참여하지 않은 선수가 많았을 뿐만 아니라[7], 대회 또한 초청 선수와 예선전 제도를 모두 차용하니까 신생대회인 티가 팍팍나면서 권위도 별로 없었는데가, 당시 실력있는 선수라고 말하기에는 좀~ 어색한 '최진우'의 우승[8]으로 논란이 많았으나 아무튼 시청률은 꽤나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하나로 통신배가 최초의 스타리그 타이틀을 붙인 대회로 온게임넷도 이 대회를 1회 대회로 치고 있다[9]. 대회 최초의 자체 맵을 만들게 되고 당시 최강자인 기욤 패트리의 우승으로 대회 자체도 흥행했고 당시 황형준PD와 프로리그PD인 김진환의 제안으로 드디어 온게임넷은 개국하게 되며 2012년 초까지 MBC GAME과 함께 2대 게임 방송사 자리를 지켰다.

2.2. 홈페이지 개편

2011년 10월 25일, 투니랜드와 온게임넷 홈페이지가 통합되었다. 원래 온게임넷 자체가 투니버스에서 출발했으니 한마디로 말하면 부자상봉인 셈.

이로 인해 몇가지 문제가 생겼다. 병합 전까지 온게임넷 홈페이지에서 VOD 서비스를 실시했고 동영상을 퍼갈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 그런데 병합 후에 동영상의 주소가 완전히 바뀌어버려서 지금까지 곳곳에 퍼져있던 온게임넷 주소의 VOD가 전부 먹통이 돼버린 것. 게다가 원래는 동영상 자체를 퍼갈 수 있었으나, 이후로는 그 동영상이 있는 투니랜드 홈페이지 링크만 가능하게 되었다. 투니랜드 네 이놈들 가장 큰 문제점은 이전에는 플래시 플레이어로 별도 ActiveX를 깔지 않고 다시보기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ActiveX를 설치해야 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라고도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에서 VOD를 시청할 사용했을시에는 정상적으로 재생이 안되는 문제가 자주 일어났다. 대표적인 것이 파이어폭스. 해당 홈페이지를 IE와 같은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게 해주는 부가 기능 등을 사용해도 파이어폭스에서는 온게임넷의 VOD가 거의 제대로 작동하질 않았다. 구글 크롬도 마찬가지. 그리고 사이트 검색어에 특수문자를 넣지 못하게 돼있는데 왠지 공백(스페이스)를 특수문자로 취급하거나 몇몇 국가에서는 홈페이지 접속 자체가 안되는 병크를 보여주기도 했다.

2012년 7월 20일에는 온게임넷 HD LIVE 유료화가 실시되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그동안 그토록 염원하던 유료 관중을 실현시키면서 방송 수익모델에 있어 스폰서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방송사가 스스로 수익을 내도록 개선에 들어가려는 움직임으로 보였다. 그러나 6개월도 안되어 2012년 12월 26일부로 VOD 및 HD LIVE가 다시 무료화되었다. 일단 이에 대해서는 두 가지로 갈렸는데 'HD 서비스가 결제한 사람도 욕할만큼 후졌으니 당연하다'는 의견과, '아무리 그래도 돈 쓰는거 싫어하는 국내의 인식상 유료 서비스는 안되는 게 아닌가'는 의견으로 갈렸

그것 외에도 홈페이지 관리에 약간의 문제가 있다. 프로그램의 방영 시간이 바뀐지가 1년이 가깝게 지나도록 해당 프로그램 전용 페이지 등에서 방영 시간을 수정하지 않은 채로 방치한다던가, 다른 시청자가 보기에 불쾌감을 느낄 추잡한 게시글들을 몇달 간 지우지 않고 무시한다던가... 홈페이지 관리자가 있기는 한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

2013년 12월 23일부로 투니랜드에서 떨어져나가고 투니버스를 제외한 다른 CJ E&M 채널들의 통합 사이트인 CJ 인터레스트미 홈페이지로 이전했다. 문제는 예전 투니랜드로 이전했을 때처럼 이번엔 투니랜드 시절 VOD가 죄다 먹통이 되어버렸다는 것(...) 그나마 홈페이지 이전을 한 이후로는 더 이상 독자적인 동영상 재생기로 VOD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유투브를 통한 업로드를 하고 있는데, 상술된 문제인 예전 VOD의 대다수가 증발해버렸다는 점만 제외한다면 전반적으로 바뀐 VOD 업로드에 대해선 호평이다. 유투브를 통하는 덕에 예전과는 달리 모바일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한 시청도 아무런 문제없이 가능해졌으며 이전과는 달리 버그도 일어나지 않고 말끔하게 재생되게 됐기 때문이다. 더욱이 2014년 12월부터 수익성 문제로 인해 MBC, SBS, CJ E&M 등에서 유튜브에서 국내 아이피로는 프로그램을 볼 수 없도록 차단한 와중에 온게임넷은 CJ E&M의 방송국임에도 불구하고 차단에서 빠져 온게임넷 유튜브 채널에서 문제 없이 예전 프로그램을 다시 볼 수 있다.

2.3. 2010년 이전, 스타크래프트 중심의 대회 편성

온게임넷을 탄생시킨 주역인 스타리그는 10년 넘게 진행되다 2013년 WCS KR S2 옥션 올킬 스타리그를 마지막으로 무기한 중단되었다. 2000년대 시청률이 대박이었던 매치인 경우 케이블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으며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때문에 안습리그가 된 NATE 2002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제외하고는 결승전 만큼은 항상 경기장을 가득 채울 정도의 대박을 자리잡으면서 온게임넷의 주축 리그로 자리잡고 있었다.

그 밖에 국산 게임인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대회인 카트라이더 리그가 스타리그에 이은 제2의 리그로 급부상... 하려다가 10회차 리그를 끝으로 넥슨의 고질병밸런스 등한시와 특정 카트 몰아주기로 인해 결국 스폰서를 잡지 못하고 결국 리그가 2년간 종료된 적이 있었다.[10] 해설은 김대겸, 전용준, 김창선 조합이며, 스타리그를 제외하고 결승전을 용산 경기장이 아닌, 1,000명 정도가 관람할 수 있는 경기장에서 진행었다. 이후 2010년 5월 열린 11차리그로 부활하여 꾸준히 대회가 열리다 2013년 2월 마무리된 17차 리그를 마지막으로 온게임넷에서는 카트라이더 리그가 열리지 않게 되었다.

이후 카트라이더 리그를 대신하여 던전 앤 파이터 리그가 그 자리를 메웠다. 원래 네오플에서 만든 게임으로, 그뒤 2009년 넥슨에게 인수당해 버렸지만 2011년까지 리그가 계속 열렸다. 2012년부터는 사이퍼즈와 같이 액션 토너먼트라는 이름으로 대회를 열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KOF리그도 약 1년 반정도 별 탈없이 진행했었고[11] 그전에는 서든어택 마스터리그가 스타리그의 뒤를 잇는 대박 시청률로 많은 환호를 받았으나, 서든어택이 CJ 미디어로 넘어가면서, 뺏어가서 불꽃관계[12]였던 MBC GAME에 이전시켰던 바람에 온게임넷과 비교되며, 비판이 쏟아져 나왔다. 결국, 엄청난 시청률 하락 때문인지 아니면 계속된 비판 때문인지 서든 어택 5차 마스터리그에 이어 새로 진행되는 '서든 어택 슈퍼리그'는 온게임넷의 주관으로 다시 넘어갔다.

바둑에 e-스포츠적 요소를 도입한 게임인 바투를 대상으로 하는《바투 인비테이셔널》은 온게임넷의 모회사 온미디어의 모든 힘을 쏟은 리그로 조훈현, 이창호, 구리 등 전 세계의(?) 엄청난 유명 바둑 기사들이 참가하고 있는데, 특히 바둑 해설로 활동하던 김성룡 9단이 해설로 참가해서, 엄청난 입담을 발휘하여 바둑을 모르더라도 해설 때문에 보는 사람도 많았다.[13]

소위 오덕을 위해서는《SD 건담 리그》, 초딩들을 위해서는《케로로파이터 리그》를 하지만 역시 타겟이 소수인지 몰라도 호응은 그리 많지 않았고, 그냥 일회성 리그로 서서히 잊혀져 버리고 말았다.

출범 초창기에는 한게임 맞고 리그를 심야에 19금 등급으로 방송했던 적도 있다. 물론 얼마 못 가 철퇴를 맞고 폐지되어버렸지만.

2.4. 2011년, 리그 오브 레전드 발견을 비롯한 다양한 대회 시도

2011년 WCG 중계로 재미를 봤는지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진출에 발맞춰 월, 목요일 자정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LOL Night Show 나는 캐리다엄재경, 전용준, 김동준이 투입되어 금요일에 진행되는 LOL 인비테이셔널 이 두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온게임넷이 가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는 부분.

아예 라이엇게임즈와 제휴을 맺어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6239&ected= 2012년 2월부터 LOL 정규리그 LOL the Champions를 출범하면서 스타 위주의 방송 편성에서 벗어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당시 스타2 리그는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 때문에 WCG가 아닌 대회는 중계하기 어려웠던 상황에서 LOL로 선회.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LOL 관련 방송을 계기로 타 AOS 게임들도 관련 방송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와 "설마 앞으로는 스타크래프트 대신 LOL만 줄창 틀 셈이냐?"로 나눠졌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아울러 2011년 들어 스페셜 포스 2 리그, 카트라이더 리그 등을 비롯해 국산 게임의 리그도 다시 활발히 열리게 되었는데 인터뷰에 따르면 생각보다 시청률의 경과가 나쁘지 않다고 한다. 다만 중요한 것은 사실 시청률보다는 광고 수입인데 2012년 초 현재는 수입이 될 만한 광고보다 자체 제작 광고의 비중이 훨씬 높아서 수익 구조에 얼마나 변화가 있을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 같다. MBC게임에서 살려주길 원했던 철권 관련 리그도 테켄 버스터즈를 창설하여 다시금 철권 팬들에게 환호를 가져다 주었다.

그러나 기반이 없는 종목에 대한 홀대는 여전하여, 이벤트성에 가까웠던 스트리트 파이터 4 대회의 경우 선수보다 레이싱 모델을 섭외하는데 더 돈을 쓴다던가, 스파 4 대회 때 썼던 유니폼을 세탁하지도 않고 그대로 처박아뒀다가 슈스파 4 대회에 입으랍시고 내주는 등 온갖 푸대접으로 잡음이 있었다. 리플 참고[14]

2.5. 2012년~2013년, HD 화질 전환

그리고 2012년 5월 2일 블리자드, 케스파, 그래텍, 온게임넷이 모인 스타크래프트 비전 선포식에서 온게임넷은 2012년 7월 중 아마추어, 케스파 소속 프로게이머, 스타크래프트2 게임단을 포함한 기존 GSL리거, 외국인 게이머까지 출전할 수 있는 스타크래프트2 대회 "스타2리그"를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리고 이는 일단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로 구체화되긴 했으나.... 항목 참조.

2013년 3월에 HD로 화질전환을 할 예정이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3라운드가 끝나는대로 1달여 동안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 HD 방송 장비와 시설을 갖출 예정이라고 한다[15]. 하지만 HD 방송이 바로 시작되는 것은 아니다. 정작 HD 송출에 필요한 주파수의 확보가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 HD 화질은 앞으로도 당분간 현장과 인터넷 스트림에서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온게임넷도 경험이 축적되고 GSL의 장점[16]을 적극 수용하는 데다가 스타리그의 장점인 보급률, 선수 꾸미기(...)[17], 무엇보다 포장과 스토리 만들기가 더해지며 슬슬 인기를 회복하는 중이다. 오프관중도 슬슬 늘고 있는 추세. 확실히 매니악한 GSL 해설보다는 스타리그 해설이 초심자들이 보기 훨씬 편하다. 지금 GSL은 과거 MSL보다도 전문적이어서 약간 고립감이 느껴질 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해설을 해 주고 있지만 그만큼 진입 장벽이 약간 있다. 김정민 항목에도 나와 있지만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이렇게 저렇게 되므로 이건 뚫립니다." 하는 해설보다 김정민 식의 "(잠깐 보더니) 이거 뚫리죠!" 하는 해설이 분명 더 대중성이 있고, 스타리그는 전문성이 약간 떨어지더라도[18] 대중성을 선택했다.

4. 오덕 요소

지금은 많이 죽었지만 예전에는 많은 오덕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았다. 특히《게임박스》는 당시 정식발매가 전~혀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비디오게임 정보와 함께 한쪽은 무조건 비판하고, 한 쪽은 무조건 옹호하는 코너, 궁금한 비디오 게임 정보를 물어보는 코너 등 다양한 요소가 있었다. 더더욱 오덕 요소가 넘쳐나는 프로그램은《게임 인 게임》은 본격 매니아 프로그램을 자처하며 심하게 말해서 진행자 중 한명은 안여돼, 다른 한명은 안여멸 PD가 나와서 컴퓨터에 대한 정보라든지, 게임 공략 등을 제공했다.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출시 당시에는 헬로 플스마켓이라는 프로그램도 있었다.

《DO THE G(두더지)》가 그 명맥을 이었으나, 2009년 9월 3일 방송분을 끝으로 휴방하기로 결정하면서 현재는 맥이 완전히 끊어진 상태다. 2010년 1월 두더지에 나온 초고수 부분만 똑 떼어내서 '초고수'라는 이름으로 방영했으나 이마저도 4회 닌자가이덴2 초고수편을 끝으로 종영했다.

PD가 밝히기로는 비디오 게임 프로그램 같은 경우 협찬이나 스폰서가 전혀 안 들어온다는 모양. 또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려면 한 달 정도의 기획 기간을 거치고 나서야 촬영과 방영이 이뤄지는데, 대부분의 비디오 게임은 이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인기가 내리막길을 탄다는 이유도 비디오 게임을 다루는 프로그램이 약세인 이유라고 한다.

게임플러스 2014년 7월 11일 방영분에서는 MC 허완욱오성균 해설과 함께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니코니코니를 시전했다. 손발이 오그라든다.

2000년대 플레이스테이션 2 발매 때까지만 하더라도 쇽쇽드라마 부르르르르 등을 방영하는 등 플빠였던 것처럼 보였지만 최근에는 소원의 섬 캐릭 아일랜드 방영으로 인해 닌빠 노선으로 전향한 것 같아보인다.

5. 온게임넷의 인터랙티브 프로그램

  • 온게임넷 최초의 프로그램은(개국 직후 바로 나왔음)《생방송 게임콜》이다. 최초의 게임자키 길수현이 월요일부터 금요일 낮 5시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당시 인기있던 오락실 게임을 전화로 할 수 있다는 것에 인기가 많았으며, 특히 매일매일 새로운 게임을 진행했는데, 옛날에도 비슷한 형식이었던 달려라 코바, 게임천국들이 있었다. 게임에 참여하려면, 프로그램 시작전부터 전화해야 했으며, 한번 연결되는데 거의 로또 수준(...)이다.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철권3, 1945 3, 소울칼리버 등이다. 이후 송지영이 진행했으며 2003년, PC방 열풍에 발맞추어《생방송 PC방》이 새롭게 생겨났지만, 일주일에 1, 2번으로 줄어들더니 결국 폐지되었다.
  • 생방송 PC방은 송지영, 장영란, 신주현 등 걸출한 게임자키를 배출했으며 각종 온라인 게임을 게임 자키와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누렸고, 최초로 초고수가 투입된《생방송 비비빅(비바빅토리)》와 SM엔터테인먼트 출신 중학생 게임자키 이지인이 진행한《생방송 후비고》까지 방송되었으나 결국 폐지되었고 현재 방학마다 방송되는《생방송 라이브 배틀》(스타크래프트 제외)로 간간히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큐플레이의 전신인 퀴즈퀴즈의 설정을 빌린 《생방송 퀴즈퀴즈》도 있었으나 잦은 오류로 인해 막을 내린다. 이후 《생방송 퀴즈쇼》라는 프로그램이 존재하기도 했다.(진행은 서민정.)
  • 스타크래프트 관련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의 시초는《생방송 [email protected]》이며, 정성한, 이화선, 강도경, 김정민 등이 진행했으며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면서 이화선이 일약 스타팬들의 히로인으로 자리잡은 계기가 되었다. 이후 염선희로 교체되었으며,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능숙한 진행을 보여주던 정성한이 하차하면서 프로그램이 급격한 인기저하와 함께 결국 폐지되었다. 이후 2007년이 돼서야《아이러브스타》를 방송했지만 MBC 게임의《배넷 어택》과 비교되고 까이고 까이면서 폐지되었으며《생방송 라이브 배틀》과 홍진호 공군 입대 기념으로 방송된《라이브 홍쇼》로 이어지고 있다.

6. 트리비아

  • 온게임넷 개국 초기 광고모델은 듣보잡 남자 한명과 당시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던 강도경이다. 그런데 그 당시 듣보잡 남자는 강동원이다. 강도경이 뒤늦게 아쉬워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 한때 성인방송에 버금가는 짓을 많이해서 온성방넷이라고 까이기도 했다.
  • 몇년 전부터 2009년까지 e스포츠의 중심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쳐서 사람들에게 반감을 산 나머지 e스포츠의 낭심(...)이라고 까이기도 했다.
  • 모회사인 온미디어가 스카이라이프와의 관계가 험악해 그동안 위성송출을 하지 않았으나 스카이라이프의 형제뻘인 메가TV에 서비스 시작을 필두로 마침내 스카이라이프에 재송출됐다. 200만 시청자를 또 확보한 듯.
  • 한 때 슈퍼액션과의 계약기간이 끝난 TNA를 방송해준 적도 있었지만 프로레슬링이란 단어는 싹 빼고 리얼 액션 게임이라는 문구로 홍보하는 희대의 삽질을 저질렀다. 게다가 게임 채널에서 프로레슬링을 방영해준다는 것 자체가 뭔가 아귀가 안 맞았던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런 거 틀 시간에 스타크래프트 관련 프로그램 하나 더 재방하는 게 온게임넷측의 입장에서도 이득이었으며, 내려버리라는 스덕후들의 성화도 만만치 않았다. 결국 얼마 못 가 퇴출.
  • 운영자가 을 까는 게시글에 답변으로 ㅋㄲㅈㅁ라는 답변을 달았다.(…)#
  • 곰TV와 블리자드의 독점계약 체결 이후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2010년 8월 10일 MBC GAME에 비해 한발 앞서 방송권 협상을 체결하여 스타리그의 안정을 도모하고, GSL 방송을 약속하면서 블리자드 측으로 기우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막판에 GSL 편성이 취소되며 협회에서 온게임넷에게 압력을 넣은 것이 아닌가 추측되고 있었지만, 엄재경이 트위터로 압력은 없었다는 뉘앙스의 말을 남겼다. '스2 중계 여부는 중계진으로선 알 수가 없는 일이죠. 이번엔 흥정(?)이 잘 됐으면 하는 마음뿐~. 1차 GSL 중계는, 제3자가 다 된 계약을 방해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온게임넷이 그리 허약한 집단은 아닌데 ^^;'
  • 그러나 2010년 11월 4일 곰TV와 블리자드에게 소송걸려버렸다... 이유는 협상 도중에 스타리그 강행... 박카스가 뭔 죄여? 이 시발들아! 당연하지만 온게임넷도 온게임넷이지만 개스파는 온게임넷이 까이는 것의 수천 수백 수억배나 더 까이고 있다.
  • 대원과 손잡고 유희왕/OCG 챔피언 리그를 기획 중. 보갤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참가 자격을 보아하니 오프라인 OCG 리그를 만드는 듯. 리얼 포츈 컵?
  • 스타크래프트 해설진쪽에서 너무 기존해설진만 철밥통이고 신규영입이 거의없는것으로 유명하다. 해설진의 인지도니 질에서 크게 뒤진다는 평가를 받든 MBC게임이 적절한 시기에 계속 신규해설자를 보강하는등 해설진들간의 경쟁을 유도하는 구도로 만들면서 해설진 전체의 해설의 퀄리티가 높아진반면 온게임넷은 감감무소식이다. 물론 해설진들의 인지도로만 따지면 온게임넷쪽이 월등한건 사실이지만 신규영입없이 계속 기존 해설진들로만 꾸려지다보니 해설의 질에 있어서 MBC게임 해설진들에 뒤쳐진다는 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다. 사유는 한마디로 신규영입이 없기때문에 경쟁도 없고 타성에 자연스레 젖게 된것이라는 소리...언제까지고 김정민 & 강민 제대하는것만 기다릴거냐는 비아냥도 있다. 스타방송 개국 13년동안 저그게이머출신 해설이 지금까지 한명도 나오지 않은데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크다. 그시기에 활동했던 저그게이머들중에 방송에 흥미가 없는 선수출신도 있었겠지만 온게임넷 측의 신규해설자 영입의지가 없는것도 한몫하지 않았나 하는 목소리도 높다. 드디어 저그 출신 해설자를 영입했다. 근데...박태민. 입담은 유명하지만 방송용 수위 경계를 넘나드는 입담이라 큰일이라는 평가가 많다. 일단 10-11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해설은 합격점을 받았다.
  • 전용준 캐스터가 모교 축제인 관악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서 중계를 했는데 여기서 한 발언이 큰 떡밥이 되었다. 그리고 이 떡밥은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로 이어졌다.
  • 2001년경에 온게임넷 엽기대전 이라는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열었다.엽기대전이라는 이름답게 서든데스룰을 채용해 플레이어의 본진(커맨드 센터, 넥서스, 해처리, 레어, 하이브)가 하나라도 부서지면 이기는 룰이었다.별로 엽기적이지 않다는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프로그램 중간중간 동일한 물량의 발키리 VS 디바우러나 배틀크루저 VS 캐리어 이런걸 보여줬었다.하지만 선수 소개화면은 충분히 엽기적이다

7. 방영 프로그램

이 외에도 CJE&M 계열 방송사의 프로그램들을 방영하고 있다. 더 지니어스시리즈, 슈퍼스타 K시리즈 등

7.1. 과거 프로그램

7.1.1. 폐지 또는 타 방송국으로 이전된 대회

8. 관련 인물

9. 사건 및 사고

2010년 5월 16일, 조폭 및 전현직 프로게이머가 가담한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다(언론보도). 이 사건에 당시 하이트 스파키즈 소속 선수들이 다수 가담했다는 게 밝혀져, 온게임넷도 욕을 먹었다.

2013년 1월 15일 온게임넷에서 네오플 주최의 액션 토너먼트 사이퍼즈부문 경기 도중 지역비하적인 자막이 등장한 사건. 자세한 것은 항목 창조.

  • 을미사변 희화화 자막사건
2015년 1월 한판만 연예인 입롤대회 결승전에서 을미사변을 희화화하는 자막을 넣어 물의를 빚고있다.

10.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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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게임방송사 설립은 게임 TV가 가장 먼저다(2000년 5월). 그러나 개국은 그보다 늦은 2001년 11월에 개국했다. 그래서 온게임넷이 최초는 맞다. 게임 TV는 이미 2006년에 폐국해서 의미도 없어졌고...
  • [2] 경영 효율화를 이유로 다른 4개사와 함께 CJ E&M에 흡수 합병. CJ E&M, 온게임넷 등 방송자회사 5곳 흡수합병
  • [3] 2012년 3월 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온게임넷 재정상황은 3년 연속 적자다.
  • [4] 트리플 플레이 99로 기억하는데 더 자세히 기억하는 위키니트의 수정바람.
  • [5] KPGL의 아버지MBC GAME이 아니라 투니버스.
  • [6] 위의 사이버 프랑스 월드컵도 이 사람의 작품이다. 위 프로그램의 성공으로 스타크래프트 중계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 [7] 당시 코넷 CF로 큰 인기를 구가하던 쌈장 이기석도 원래 대회를 포기하려고 했으나 한 선수가 기권의사를 보이면서 '어쩔 수 없이' 급하게 참여. 원래 해외에서 게임 대회는 길어야 일주일이다. 당시에 지금 해외에서 통용되는 개념은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국내에서 열렸던 워3 대회들도 이와 비슷한 이유로 해외 선수들의 참여가 미진한 경우가 많았다.
  • [8] 당시엔 갑툭튀였다. 온겜 스타리그가 살아남아서 1회 우승자로 쳐주는 거지...비슷한 것으로 현재 남아있는 양대리그만으로 커리어를 합산하는 경향이 일부 사람들은 아직도 김동수>임성춘으로 생각한다.
  • [9] 사실 이게 논란이 있는게 원래는 PKO가 주관한 대회였으나 온미디어와의 의견 충돌로 인해 이후로는 온게임넷이 주관했다. PKO는 이후 SBS에서 방송하게 되는데, PKO의 대회인지 온미디어의 대회인지 PKO가 망했으므로 알길이 없다. 다만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 이후로는 별개의 대회로 치부하는 듯...참고로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는 최진우가 나오긴 했다.
  • [10] 이것은 당시 넥슨에서 새로 만든 게임인 에어라이더를 밀어주기 위해서 제작사 차원의 리그 지원을 중단한면에서도 볼 수 있다. 결과는? 카트리그도 망하고 에어라이더도 망하는 뻘짓이 되어버렸다.
  • [11] 이 당시 KOF2002를 만들면서 이오리스가 사실상 아케이드 게임 사업을 철수하여 후원을 해줄 스폰서로써의 이오리스도 사라지고 해서 리그도 끝이 남.
  • [12] MBC 게임과 CJ 미디어의 관계는 '곰TV MSL'로 시작되었으며, '클럽데이 온라인 MSL'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인수논의가 이루어졌을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었다. 물론 CJ가 온미디어를 인수한 지금에 있어서는 통용되지 않는 이야기.
  • [13] 바둑 해설에서는 너무 오버한다고 중년층 시청자들에게 욕먹을 때가 많았다. 바투를 제작 할 때부터 김성룡을 염두 할 정도로 바투를 위한 해설자이다.
  • [14] 당시 혼다 유저로 유명했던 저스틴이 직접 남긴 리플이다.
  • [15] 따라서 프로리그 3라운드 종료 후 약 1달간 오프라인 리그는 일체 열리지 않을것이라고 한다
  • [16] 4부스 시스템, 광고 없이 2경기씩 중계 등
  • [17] 특히 조성주, 최지성은 스타리그에서 정말 실물보다 많이 예쁘게(...) 나온다.
  • [18] 롤독 놀림을 받을 때 예상보다는 훨씬 잘 해 주고 있기는 하지만 김태형의 전문성은 확실히 떨어진다. 여담이지만 온게임넷도 스타리그 해설을 두 팀으로 돌리면서 新엄전김(엄재경, 전용준, 김정민), 박태헌(박태민, 김태형, 성승헌)으로 배치해 확실히 김태형을 포장 쪽 해설로 활용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4강 현재까지도 옛 엄전김 조합은 돌아오지 않고 있다.
  • [19] 왜 취소선이 그어진지는 온게임넷 비판과 논란 항목 또는 스타행쇼 시즌 4 이후 항목 참조.
  • [20] 온게임넷 주최 스타리그가 아니다.
  • [21] 원래 롤인비~12 스프링까지는 김동준, 엄재경 2인체제였지만, 엄재경이 롤 해설에서 하차한 이후 강민이 새로 합류하면서 12 서머부터 김동준, 강민 2인체제로 진행되었다. 이후 13-14 윈터에서 이현우가 합류하면서 3인체제가 되었고, 윈터시즌이 끝난 이후에는 박용욱, 복한규, 정노철이 새로 합류하게 되었다. 2014년 들어서는 롤챔스 결승, 올스타전이나 롤드컵에서 김동준, 강민, 이현우, 초브라 모두 나오는 4인 해설도 나왔다.
  • [22] 본명은 조한규. 주로 영어 관련 통역을 담당하며 해외 경기의 중계에서 볼 수 있다.
  • [23] 스타크래프트2는 2013년 말 온게임넷이 중계를 포기함으로서 현재 대회를 중계하지 않는다.
  • [24] 엔씨소프트 소속 블소 운영자 GM백진. 이전부터 다음팟 블소TV 등에서 해설을 담당했다.
  • [25] 2013년 초 SPOTV GAMES 이적.
  • [26] 2014년 SPOTV GAMES 이적.
  • [27] 2001년 퇴사.
  • [28] 챌린지리그 중계 캐스터를 한 적이 있다. 얼굴색 하나 안 바뀌고 태연하게 개드립(...)을 여럿 터뜨린 것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 후 MBC게임으로 옮겨 팀리그 및 프로리그 진행. 스타판에서 떠난 이후에는 XTM에서 스포츠(격투기, 비치발리볼 등)캐스터로 활동중.
  • [29] 전 iTV, 현 SEN 서울경제tv 아나운서. MC용준이 떠난 후, iTV에서 스타리그 진행. iTV 폐국 후 온게임넷 스페셜(이벤트 경기) 진행. 화려한 개드립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킴.
  • [30] 퇴사 후 개인 PC방 운영중.
  • [31] 퇴사 후 SPOTV GAMES의 카트라이더 리그의 해설자로 활동중.
  • [32] 2014년 4월 개인사정으로 인해 하차.
  • [33] 공식적으로 해설을 그만 둔 것은 아니고 현재는 직접 프로그램 출연보다는 프로덕션 쪽에서 일하는 것으로 보인다.
  • [34] FPS 해설위원이며, 곰TV → SPOTV GAMES → 곰TV로 이적. 정확히는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본인 말로는 2년정도 온겜에서 못나올거 같다고 말함
  • [35] 곰TV로 이적해서 IPL 해설을 담당하다가 SPOTV GAMES로 이적했다.
  • [36] MBC게임에서 이적할때는 스타2 해설이었으나, 도타2 인비테이셔널부터 도타2 해설을 맡았다. 2014년 4월 현재 SPOTV GAMES에서 활동중.
  • [37] CJ ENTUS 리그 오브 레전드 구단 코치로 영입되었다.
  • [38] 감독으로서 HUYA 타이거즈 창단.
  • [39] 최은애와 함께 쇼핑몰 운영중.
  • [40] 곰TV 이적, 이후 학업중.
  • [41] 서연지와 함께 쇼핑몰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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